

일상의 순간을 위한 <라이트 퀼팅 구스다운 점퍼>를 먼저 만나본
작가 태재의 이야기와 함께,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이렇게 가벼운데,
어떻게 이만큼 따뜻하지?!
Q. 직접 입어본 라이트 퀼팅 구스다운 점퍼는 어떠셨나요?
이름에 걸맞게 착용감은 라이트해서 편안했지만, 보온감은 두꺼운 다운 점퍼를 입었을 때와 동등했어요. 이렇게 가벼운데 어떻게 이만큼 따뜻하지? 하는 생각으로 옷을 살펴봤더니 명랑한 항아리 모양의 퀼팅이 눈에 들어오네요. 그래서 더 따뜻하고 부드럽게 느껴졌어요.
한겨울이 되더라도 라이트 퀼팅 구스다운 점퍼 위에 따로 코트나 다운을 입을 필요도 없을 것 같아요.
신경 쓰이는 게 없는 상태,
'담백한' 착용감
(점퍼 착용감은) 한마디로 말하면 '담백한 착용감'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에게 담백함은 곧 '신경 쓰이는 게 없는 상태'인데요, 생활하면서 한 부류의 신경만 덜어도 다른 활동들까지 편해지잖아요.
걸리 적 거리는 착용감이 없어서, 의자에 앉아서 일하는 분이라면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회사의 의자에서도, 자동차의 운전석에서도. 일상생활을 하는데 자꾸 벗어 놓지 않아도 되니까요.
뻔한 유행 말고,
나만의 자연스러운 매력이 필요할 때

유행을 지루해하고 새로운 시도를 좋아하는 분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평범하지만 특별한 옷이에요. 그리고 동물복지와 지구환경에 먼저 힘쓰는 용기 있는 분이라면 꼭 소개해 드리고 싶은 의미 있는 제품입니다.




매일 겪는 소소한 경험들이, 당신의 삶을 풍성하고 의미 있게 만들어줄 수 있으면 하는 바람으로. 너무 튀는 것은 싫지만, 남들과 똑같고 싶지는 않은 당신을 위한 옷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쌀쌀한 가을바람, 영하의 추운 공기로부터 우리를 따듯하게 지켜주는 다운 점퍼. 다운 소재 점퍼는 누구나 옷장에 한 벌씩은 있을 필수품 같은 존재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누리는 따듯함에는 수많은 동물들의 눈물과 비명이 담기게 됩니다.
동물성 소재에 대한 윤리적 경각심과 환경 오염 문제. 우리 사회에 새로운 바람이 불며, 사람과 자연이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동물 복지와 윤리적 소비를 향한 크고 작은 실천은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무조건 안 쓰는 것보다,
제대로 잘 만들고 바르게 쓰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무조건 사용하지 않는 것은 정답이 아닐 수 있습니다. 새로운 소재를 위해, 새로운 쓰레기를 만들어 내고 싶지도 않았습니다.
에피그램은 사람과 환경. 모두에게 해가 되지 않는 방법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마침내 완성했습니다.

특별하고 화려한, 단 하루를 위한 단 한 벌의 옷은 아닙니다.
어떤 조합으로 입어도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오래오래 함께할 수 있는 옷. 당신의 옷장에 꼭 필요한 두 번째 다운 점퍼입니다.

에피그램은 가치소비와 지속 가능성을 지향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에피그램의 일반 다운재킷 가격은 30~40만 원대로, 저렴한 옷과는 거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대량 생산으로 싼 옷을 많이 만들어 매출을 올리기보다는, 정직한 소재와 지속 가능한 제조 과정으로 에피그램만의 철학과 라이프스타일을 전하고 있습니다.

지속 가능한 생산이 지속 가능한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그리고 더 많은 분들이 에피그램의 라이프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런 마음으로 소개하는 이번 리워드 <라이트 퀼팅 점퍼>의 가격은 209,250원 입니다. (슈퍼 얼리버드 점퍼 1개 기준) 유통과 마케팅을 거치며 붙는 비용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제조 퀄리티에 집중하여 소매가로 준비한 제품을 선보입니다.
소소하지만 의미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위해 에피그램이 도전합니다.
유행을 따라 만드는 옷은 순간 반짝일 수 있지만 금세 질리게 됩니다.
에피그램은 당신 곁에 오래 남아, 매일을 채워줄 수 있는 옷을 만들고자 합니다. 라이트 퀼팅 점퍼의 심플하지만 특별한 디테일, 지금부터 하나씩 공개합니다.
Point 1.
평범함 속에서 돋보이는
에피그램만의 디자인 퀼팅


'퀼팅 점퍼'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일명 깔깔이 디자인.
퀼팅은 '속을 채운 봉투’라는 뜻의 라틴어 culcita 또는 culcitra에서 유래된 단어로, 원단과 원단 사이에 충전재를 넣고 장식적으로 재봉을 하는 봉제 기법입니다.
퀼팅 디자인은 오래전 이집트 파라오의 망토에서도 발견되었고, 이후 영국에서 사냥과 승마를 할 때에 추위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 고안된 옷이 평상복으로 발전된 역사 깊은 디자인입니다. 실용적인 가치뿐 아니라 인류가 사랑하는 보편적 디자인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다운 점퍼는 이렇게 가로 방향으로 퀼팅선이 들어가 있습니다.
누구나 하나쯤 옷장에 가지고 있는 아이템인 퀼팅 점퍼는 자칫하면 살짝 뻔하고 촌스러운 느낌일 수 있습니다.
평범함 속에서 특별함이 돋보일 수 있도록, 이번 <라이트 퀼팅 구스다운 점퍼>의 디자인은 대중적이지만 뻔하지 않은 부드러운 항아리 모양으로 퀼팅 디자인을 고안하였습니다.

곡선의 항아리 퀼팅 모양은 직선으로 된 퀼팅 모양 보다 따듯해 보이고 부드러운 이미지로 만들어주며 클래식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선 하나, 퀼팅 하나하나 고민 끝에 완성한 디자인입니다.
곡선형 퀼팅은 봉제가 까다로워, 일반 직선 디자인의 제품보다 두 배 이상의 기술력과 제작 비용이 필요합니다. 때문에 일반적인 다운점퍼의 퀼팅 디자인으로 많이 사용되지 않고 있는데요.
너무 튀고 싶지는 않지만, 남들과 똑같은 건 싫은. 그런 당신을 위한 최적의 디자인입니다.
Point 2.
꾸안꾸 남친룩의 정석,
남자라면 꼭 필요한 데일리 아이템
몸의 라인을 과하게 덮지 않으면서, 깔끔하게 정리해 줄 수 있는 점퍼입니다.
골반 라인으로 가볍게 떨어지는 길이감으로 숨겨진 다리 길이까지 찾아 자연스러운 비율로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레귤러 핏이 연출하는 적당한 넉넉함은 입는 사람도 보는 사람도 편안함을 느끼게 해줍니다. 멋스러운 캐주얼 무드와 단정한 비즈니스 무드까지 연출이 가능한 데일리로 착용하기 좋은 아우터입니다.
Point 3.
추위는 막고, 편안함은 높이다
실용성을 담은 디테일
소매와 밑단, 목 부분의 마감에 모두 고급스러운 헤링본 조직의 엘라스틱 밴드 처리를 하였습니다.
밴드의 탄성으로 옷의 실루엣을 잡아주어 단정한 룩을 연출할 수 있으며, 원단이 흐물거리는 것을 방지하여 입고 벗을 때 편안한 움직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카라 부분에 적용된 접밴드는 잦은 착용에도 목 부분이 구겨지지 않도록 형태를 유지해 줍니다.


소매와 부분을 깔끔하게 잡아주어 이너로 입었을 때 소매 말림 현상이 없으며, 아우터로 활용하여도 거슬리는 부분이 없어 활동성을 높여줍니다.

점퍼 밑단은 탄성이 있는 스트링, 변색이 없는 고급스러운 수입 메탈 스토퍼로 제작되었습니다. 다양한 연출과 사이즈 조정이 가능하며 추운 날에는 바람이 들어오지 못하게 막아주는 방풍의 역할까지 가능합니다.
스토퍼로 사이즈를 조절하여 피팅감에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프론트와 속포켓은 손을 넣는 각도를 고민하여 위치를 정하였습니다. 물건을 꺼내거나 주머니에 손을 넣어 보세요. 자연스러움의 차이를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겨울철 가장 자주 사용하는 주머니에는 99% 이상의 세균 성장을 억제하는
CERAVIDA FRESH 항균 가공을 더했습니다.

소취 관련 내용은 2021.09.06. 삭제되었습니다.
손을 넣었을 때 부드러운 감촉이 닿을 수 있도록, 주머니 내부는 트리코트 소프트 기모 원단에 항균을 적용한 원단으로 배치했습니다.

차가운 바람을 막아줄 수 있도록, 그리고 수납한 물건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모두 YKK 사의 지퍼를 사용하여 마감하였습니다.

이너 포켓에도 지퍼가 부착되어 물건이 떨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YKK 지퍼는 내구성과 퀄리티가 좋아, 고장과 끼임이 자주 발생하지 않는 고품질의 지퍼입니다.

Point 4.
털 빠짐 현상을 줄이는
꼼꼼하고 철저한 제작 과정
다운 점퍼에서 털이 빠져나와 신경 쓰였던 경험, 한 번쯤 모두 겪어보셨을 것입니다.
털 유실은 다운 점퍼의 고질적인 문제로, 옷의 볼륨감이 떨어져 금방 낡아 보이게 되며, 기능저하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빠진 털은 옷에 꽂혀 따가움을 유발하기도 하며, 어두운색의 옷에 눈에 띄게 붙어있어 지저분해 보이기도 합니다.
다운 점퍼의 가격이 결코 저렴하지 않다는 점을 생각하면,
빠지는 털을 볼 때마다 아깝다는 마음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라이트 퀼팅 구스다운 점퍼>는 이런 다운 털 빠짐 현상을 방지하고자 꼼꼼한 공정을 거쳐 제작되었습니다.

보통 다운 점퍼를 빠르고 쉽게 만들기 위해 충전재를 주입한 후, 일괄적으로 누빔 처리를 하여 퀼팅 무늬를 내는데요. 빠른 작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봉제선과 바늘구멍에 다운 털이 끼이게 되며 털이 유실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라이트 퀼팅 구스다운 점퍼>는 봉제 과정에서 발생하는 미세한 구멍들로 다운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세심하게 작업하였습니다. 퀼팅 봉제를 완료한 후, 구스 다운을 주입하는 기법을 사용하여 제작합니다.

일반적인 다운 점퍼 제작 과정: 원단 사이에 거위털을 넣은 후, 봉제 작업으로 퀼팅을 만듬

라이트 퀼팅 구스 다운 점퍼 제작 과정: 봉제 작업을 먼저 하여 퀼팅 선을 내고, 이후에 각 칸에 털을 주입.
정량의 다운을 정확하게 계량하여, 퀼팅 한 칸 한 칸에 주입하는 과정을 거침으로서, 봉제 과정으로 인한 미세한 구멍에 털이 끼어 빠지는 현상을 줄였습니다.
더불어 고온을 이용하여 CIRE 가공(원단의 미세한 구멍을 좁게 만들어 주는 가공)을 통해 의류 내부 다운 솜털의 삼출 현상을 방지하였습니다.
Point 5.
윤리적인 생산으로 확보된
고퀄리티 구스다운
구스 (goose)는 400년의 역사를 가진 천연 보온 소재 중 하나로, 보온을 위한 프리미엄 충전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라이트 퀼팅 다운 점퍼> 제작에는 엄격한 우모 선별 과정과 혁신적이고 윤리적인 생산 공정으로 40년 이상의 노하우를 가진 프리미엄 다운 가공 브랜드인 PRAUDEN사의 고퀄리티 구스다운이 사용됩니다.
PRAUDEN사는 구스 다운은 살아있는 거위에서 털을 채취하는 잔혹한 생산 방식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충전재가 무조건 많이 들어있다고 좋은 다운이 될 수 없습니다.
다운 점퍼의 퀄리티를 완성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 "무엇이" "어떻게" 들어갔느냐입니다.
동일한 보온력을 낸다고 가정할 때, 목화는 3kg, 양모는 1.5kg, 폴리솜은 1.3kg, 거위털은 0.8kg 정도면 충분합니다.

<라이트 퀼팅 구스다운 점퍼> 제품에는 가벼움과 따듯함에 가장 적합한 비율, 80/20 GOOSE DOWN (거위 솜털80%, 깃털20%) 을 사용하였습니다.
어깨를 짓누르지 않도록 240g의 구스 다운이 주입되었고, L 사이즈 기준 지퍼, 스토퍼, 원단 무게 모두 포함하여 약 500g의 가벼운 무게로 완성되었습니다. 경량 점퍼의 기분 좋은 가벼움과 경쾌함, 직접 느껴보세요.
L 사이즈 패딩 무게를 측정하면 506.5g이 나옵니다. 놀라운 가벼움을 직접 느껴보세요!
Point 6.
필파워가 만드는 뛰어난 보온성
가벼운 보온력의 비밀은 바로 '벌키성' 또는 '필파워'. 다운의 부풀어 오르는 성질에 있습니다.

거위의 솜털은 오리의 솜털보다 약 1.5배 크게 발달합니다.
아무리 두꺼워도 필파워가 낮다면 옷의 무게만 늘어나고 보온성에도 한계가 생기기 마련인데요. 필파워가 좋을수록 다운 사이로 따듯한 공기가 더 많이 함유되어 가볍고 따듯한 다운 제품 특징이 완성됩니다.
필파워 수치가 높다는 것은 그만큼 다운 점퍼가 공기를 많이 품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기능성 아웃도어의 경우 700~900 수준이며, 이번 <라이트 퀼팅 구스다운> 제품도 아웃도어 의류에 준하는 필파워를 보여줍니다. 오리털이나 목화솜이 따라올 수 없는 가벼움과 따듯함을 느껴보세요.
Point 7.
착용감의 완성, 순간 회복성과 탄력성
다운의 털 가지는 서로 얽히지 않고 반발하는 성질로 인해, 압축 후 펼쳐도 금세 원형으로 회복됩니다.
따라서 몸의 굴곡이나 움직임에 따라 형태가 변하여 투박하지 않은 착용감을 줄 수 있는데요. 겨울철 높은 활동성이 요구되는 아웃도어 웨어나 뒤척임에도 방해가 되지 않아야 하는 침구에 다운 소재가 적합한 이유입니다.
실제로 다운은 고급 침구에 많이 쓰이는 소재입니다
이런 구스 다운의 회복성은 점퍼의 부드러운 착용감을 만들어 주게 됩니다. 팔을 자주 굽히거나 멀리 뻗어도, 몸을 따라 자연스럽게 움직여 편안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점퍼의 겉감과 안감은 무게가 가볍고 마찰에 강한 나일론 원단을 활용하여 제작합니다. 인장강도가 월등히 높은 이 원단은 탄력성이 뛰어나 움직일 때 적당한 강도로 늘어나게 됩니다.

안감 역시 부드러운 촉감을 자랑합니다
일반적인 두꺼운 점퍼를 입었을 때 불편함을 느낄 수 있는 어깨와 팔 부분의 움직임을 개선하였고, 아웃도어 점퍼로 활용해도 손색없을 만큼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Point 8.
부드럽고 통기성이 뛰어난
특별한 방수 원단
<라이트 퀼팅 구스다운 점퍼>는 겉감과 안감 모두 ecorepel(에코레펠)이라는 발수 가공을 꼼꼼하게 거친 원단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우리가 아는 일반적인 아웃도어 방수 가공은 원단에 인공 화합물을 입히는 방법으로, 공기가 잘 통하지 않고 뻣뻣한 느낌을 주게 됩니다. 반면 에코레펠 가공을 거치면 섬유의 통기성이나 부드러운 감촉은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방수 원단인데 이렇게 부드럽다고?!
비가 와도 눈이 와도, 커피를 쏟아도, 흙탕물에서 넘어져도 괜찮아요.
에코레펠 가공은 오리와 같은 새의 깃털이 잠수를 해도 물에 젖지 않는 원리를 본따 개발된 환경 친화적 가공법입니다.
이 가공을 거치면 섬유를 나선형으로 둘러싸는 긴 파라핀 체인이 생성되는데요. 파라핀 체인은 표면장력을 줄여주며, 표면장력이 더 높은 물방울과 흙탕물까지도 그대로 굴러 떨어지게 합니다. 따라서 자연스럽게 방수 효과가 생기는 원리입니다.

ecorepel(에코레펠) 가공법 원리
가장 무난하게 활용할 수 있는 다크 그린과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준비했습니다.
<다크 그린>


위 컬러는 실제 제품과 가장 흡사하며, 화면 해상도에 따라 달라 보일 수 있습니다.
<블랙>


위 컬러는 실제 제품과 가장 흡사하며, 화면 해상도에 따라 달라 보일 수 있습니다.
이렇게 활용하세요
심플한 기본 디자인의 다운 점퍼는 어떤 상황에도 자연스럽게 연출될 수 있습니다.
1. 단정한 오피스 스타일
깔끔하고 단정한 상, 하의와 매칭하거나 포멀한 셔츠 위에 입으면 단정한 오피스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아우터로 입어도 손색없는 디자인으로, 간절기에는 점퍼 단독으로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2. 편안한 캐주얼 스타일
이너로 후드 티나 맨투맨을 매칭하면 캐주얼하고 데일리한 착장이 완성됩니다. 넉넉한 사이즈로 선택하시면 두꺼운 이너와 함께 레이어드하여 입을 수 있습니다.

3. 스타일리쉬한 레이어드 스타일
추운 겨울에는 코트와 함께 활용하세요. 라이트 한 두께감으로 이너로 입어도 투박해 보이지 않는 깔끔한 라인이 연출됩니다.


작고 가벼운 콤팩트함으로, 출근할 때 여행할 때 가방에 쏙 챙길 수 있는 두 번째 다운으로 적합합니다.

오리, 거위 등 살아있는 조류의 털을 뽑는 행위를 ‘라이브 플러킹(live plucking)’이라고 합니다. 이런 방식으로 생산한 다운은 ‘필파워(깃털의 복원력)’가 좋아 비싼 가격에 팔립니다.
인간의 따듯함을 위해, 너무 많은 동물들이 고통 속에 희생되고 있습니다.
다운 점퍼 생산의 비윤리적인 털 채취 방법은 수년 전부터 여러 환경 단체에 의해 폭로되어 대중에게 알려지고 있습니다. 동물 학대를 없애고, 윤리적인 생산을 추구하기 위해 구스 다운을 대체하는 소재가 많이 개발되고 있지만, 100% 대체하기에는 역부족입니다.
다운을 대체하는 신소재의 환경 오염 문제(미세 플라스틱 등)도 새로 풀어야 할 숙제로 남아있으며, 의류 제작 과정에서 나오는 어마어마한 폐기물로 바다와 땅이 여전히 오염되고 있습니다.
아예 안 쓰는 것보다,
제대로 잘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생산과 소비를 하루아침에 멈출 수 없다면, 제대로 "잘" 만들고 "잘"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Point 9.
깃털 채취를 목적의 동물 학대는 NO
착한 생산 RDS 인증 다운
지속 가능한 패딩을 위해, 에피그램이 선택한 소재는 RDS인증 다운입니다.

프라우덴은 소재 안정성 기준 및 동물 복지 규정을 준수하며, 이는 공인 기관을 통해 보장되고 있습니다.
품질과 윤리에 관한 엄격한 기준 수립과 이행, 우모 산업의 의미 있는 변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세계 각국의 기관과 협력합니다.

<라이트 퀼팅 구스다운 점퍼>는 RDS 인증을 받은 구스 다운으로 제작됩니다.
RDS 인증은 농장, 도축·수집장, 세척·가공 공장, 봉제 공장, 물류 창고, 최종 판매처까지 모든 단계가 윤리적인 과정을 거치는 생산자에게 부여되는 인증입니다.
깃털 채취를 목적으로 동물 학대와 관련된 행위를 하지 않으며, 식품 등으로 사용되는 동물의 부산물을 활용하여 다운을 생산하는 방식으로 제작됩니다.

RDS 인증을 받은 구스 다운은 엄격한 생산 관리와 윤리 지침을 따라 생산됩니다.
Point 10.
자연 분해되어 흙으로 돌아가는 ecorepel
그린피스가 추천하는 생태적인 소재
일반적인 아웃도어 제품의 방수 가공에 쓰이는 PFC(Perfluorinated Compounds)라는 인공 화합물은 강력한 방수성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치명적인 단면을 가지고 있기도 한데요. 방수 제품의 '제조–유통–소비자 사용–폐기' 전 과정에 걸쳐 물과 대기 중으로 유출된 PFC는 수백 년간 분해되지 않고 자연에 남게 됩니다.

반면, 라이트 다운에 사용된 스위스 shcoeller의 ecorepel 소재는 자연 분해가 가능한 생태적인 소재로, PFC와 같은 인공 화합물을 함유하지 않습니다. 생태적인 안정성 덕분에 환경단체인 그린피스에서도 대안 소재로 추천하고 있는 환경친화적인 소재입니다.

우리 주변의 모든 이웃과 환경을 구하는 구스다운.
에피그램의 특별한 도전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넉넉하게 입으실 수 있도록, <라이트 퀼팅 구스다운 점퍼>는 M / L / XL / XXL 총 4가지 사이즈로 준비했습니다.
신장 별 추천 사이즈
- ~170cm / M 사이즈 추천
- ~175cm / L 사이즈 추천
- ~180cm / XL 사이즈 추천
- ~185cm / XXL 사이즈 추천
체형 A
신체 사이즈: 174cm / 70kg
착용 사이즈: L (블랙)

체형 B
신체 사이즈: 177cm / 80kg
착용 사이즈: XL (블랙)

체형 C
신체 사이즈: 180cm / 75kg
착용 사이즈: XL (다크 그린)


참고: 사이즈 단위는 cm이며, 재는 위치에 따라 약간의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미지의 색상은 모니터 사양 또는 해상도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pigram 라이트 퀼팅 구스다운 점퍼
2가지 색상: 블랙, 다크 그린

와디즈 특별 선물
에피그램과 함께해 주시는 서포터님들을 위해, 이번 프로젝트의 메인 리워드인 <라이트 퀼팅 구스다운 점퍼>와 함께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1. epigram 패커블 패딩 머플러

2.epigram 손수건

3. Almosthome café 드립백 4개입 SET 1개



에피그램의 첫 와디즈 펀딩을 더욱 더 즐거운 도전으로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새소식을 통해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림신청 후,
다양한 이벤트 혜택
꼭 받아가세요!
이벤트 선물 LIST




에피그램(epigram)은 일상의 가치를 이야기합니다.
에피그램은 매일 아침 옷을 입는 것처럼 일상적인 일에서 영감을 얻고 즐거움을 느끼는 소소한 경험들이 우리의 삶을 풍성하고 의미 있게 변화시킨다고 믿는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입니다.
가치 있는 소비를 고민하고, 심플하면서도 편안한 옷과 일상에서 접하는 라이프스타일 제품들을 제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에피그램 기획파트 윤정현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의류를 생산하고 판매하는 과정 속에서 ‘어떻게 지속 가능한 소비문화와 올바른 가치 소비를 확대 시킬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믿을 수 있는 퀄리티의 소재들과 평소에는 만나기 어려운 친환경 가공들을 적용시켜 기능을 강화시키고, 기존의 제품 대비 차별화된 가격으로 보다 낮은 장벽을 통해 서포터분들을 만날 수 있다면, 그것이 가치 소비이고 동시에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높은 퀄리티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고 싶어 하는, 그리고 환경에 관심은 있지만 동참할 용기가 부족했던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와디즈 펀딩이유/펀딩금 사용 계획
기존의 브랜드에서 보여주던 구스 다운 점퍼들과는 차별화된 가격으로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장벽을 없애는 과정이 필요하였습니다. 제품의 스토리와 디자인 철학을 전달하여 가치 소비와 환경에 대한 고민이 전달되면 좋겠다고 생각하여, 와디즈라는 플랫폼을 찾게 되었습니다.
이번 펀딩을 통해 보다 많은 분들께 에피그램의 도전을 알리고, 지속 가능한 제품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에피그램의 지속 가능한 도전에 보다 많은 서포터가 함께 참여하고, 가치 소비와 환경에 대한 인식 변화의 흐름을 함께 만들어 가는 것에 대한 바람을 담았습니다. 프로젝트 달성으로 모이는 소중한 펀딩금은 리워드 제작 및 배송, 프로젝트 운영 등에 사용됩니다.

Q. 펀딩 취소가 가능한가요?
펀딩기간내에는 '펀딩내역' 에서 취소 가능하지만 펀딩마감일 이후에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Q. 교환정책이 어떻게 되나요?
리워드에 하자가 있을 경우 교환 요청 가능합니다. (단, 재고가 없는 경우는 교환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가위로 제거 가능한 미제거된 실밥, 고지된 실측 사이즈와 오차(0.5~1.5cm), 봉제선의 미세한 틀어짐, 초기 제품 오픈시 나는 냄새 등은 제품의 하자가 아닙니다.
제품의 색상은 실물과 최대한 유사하게 촬영되었으나, 보시는 전자기기의 사양 및 밝기, 해상도에 따라 색상이 미세하게 다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유의 교환은 어렵습니다.
와디즈 펀딩은 사이즈 및 색상 교환 등이 불가하며, 교환 불가는 펀딩금 반환 사유가 되지 않습니다. 상세 사이즈 및 색상을 꼼꼼히 확인 후 펀딩에 참여해주세요.
Q. 취소/배송/교환/반환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를 통해서 문의해주세요.
Q. A/S정책이 어떻게 되나요?
품질보증기간(리워드 수령일로 부터 1년)내 제품 상의 하자로 인한 수선은 무료입니다.
품질보증기간이 초과된 경우 수선 유형에 따라 수선비가 발생합니다. 품질보증기간 이내라도 고객의 부주의 및 과실(찢김, 태움 등)로 제품이 파손되거나, 디자인 변경, 부속물 추가 시 수선비가 발생합니다.
수선 접수 시 동일한 원부자재가 없는 경우 최대한 유사한 원부자재로 수선이 진행됩니다.
수선 접수방법 : 성함, 연락처, 하자 부위 및 내용을 메모한 후 택배를 통해 보내주시면, 서비스센터에서 제품 인수 후 안내드립니다. (발송 배송비 서포터 부담)
택배접수 주소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악대로 360 코오롱빌딩4층 코오롱 서비스센터 (02-1588-7667)
- 발송 방법: 택배 (CJ 대한통운)
- 발송 일정: 9월 27일 발송 시작
- 도서/산간 지역 발송 가능하며, 추가 배송비는 없습니다.
- 배송 시 포장 상태: 옷걸이와 함께 폴리백에 넣어 박스로 발송 됩니다.
- 문의 채널: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를 통해서 문의해 주시면 빠르게 답변 드리겠습니다.
- A/S 문의 : 코오롱 고객센터 (1588-7667)
교환/펀딩금 반환 안내
단순 변심으로 펀딩금 반환은 불가하며, 제품의 불량으로 인한 펀딩금 반환은 수령 후 14일 이내에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이 제품이 사용/훼손된 경우에는 펀딩금 반환이 불가합니다.
펀딩금 반환 불가의 경우
|

코오롱인더스트리(주) FnC부문 에피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