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원대 [일본군 '위안부' 피해 후원] 나의 공간, 일상의 곁에 두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 후원] 내 삶에 바빠, 내 감정에 벅차, 잊고 살았습니다. 기억의 매개체가 되어 나의 공간 한 편에 두기로 했습니다.


성생님

[일본군 '위안부' 피해 후원] 내 삶에 바빠, 내 감정에 벅차, 잊고 살았습니다. 기억의 매개체가 되어 나의 공간 한 편에 두기로 했습니다.

1만원대 [일본군 '위안부' 피해 후원] 나의 공간, 일상의 곁에 두다.
KR 7
19800 KRW

Some people say: '뻔하다.'

We say: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위한 

후원이 뻔한 것이라면, 

더 많아져서 더 뻔해지기를 소망합니다.

Some people say: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를 앞세워 돈을 번다.'

We say: 

해당 펀딩에서 발생될 

단 1원도 저희 주머니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수익금 전액은 후원 될 것이며

온전히 전달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내 삶에 바빠, 

내 감정에 벅차 기억을 놓칩니다. 

아픔에 익숙해지고, 한편으론 슬픔을 공감하는 것 

자체가 너무 아파서 외면할 때도 있습니다.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게 '우리가 잊지 않았음을', 

'슬픔을 함께 공감한다'는 마음을 

지속적으로 전달하고 싶습니다. 

작은 위로라도 될 수 있게 …


모든 기억을 매일 떠올리는 것은 어렵지만, 

곁에 두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소중한 것들을 자신의 주변에 둡니다.


내 주위에서 머물러 줄 수 있는

기억의 매개체

패브릭포스터

나의 공간, 일상의 곁에 두다.

(1) 집

나만의 공간, 집에 패브릭포스터를
걸어 보는 건 어떨까요?

패브릭포스터 하나로 분위기도 전환되고,
후원하는 좋은 마음을 간직할 수 있어요.

여백의 벽, 소파 위, 침대 옆, 현관문에 걸어 
내 생활 속에서 기억해요.

(2) 캠핑

감성 캠핑에 빠질 수 없는 패브릭포스터!

텐트나 타프에 걸어 장식하기도 하고,
지저분한 소품들을 가리기도 좋아요.

함께 캠핑하며 즐거움을 나누면서 주변 캠퍼들에게
후원하게 된 감정과 역사를 공유하는 건 어떨까요?

(3) 카페 및 인테리어 소품

서포터님의 가게나, 공간의 선반이
너무 복잡하고 지저분한가요?

이런 식으로 간단하게 가리고,
꾸미는 것은 어떨까요?

간단하게 깔끔해지고, 조화로워지고!

정리하기 어려운 공간을 자연스럽게 꾸밀 수 있어요!

새로운 감각을 인테리어에 활용해보세요 :-)
칙칙했던 소품에 생기가 날 거에요~!

(4) 작품 캡션

캡션은 폼보드로 제작되었어요. (사이즈:10 x 6cm)
굉장히 가벼운 소재여서 
테이프로 쉽게 붙이고 뗄 수 있어요!
저희의 패브릭포스터는 이번 후원만을 위해서 
'쁘아송 작가'로 부터 제작된 작품이에요.


작품을 소개하는 캡션이 함께하면, 
작품의 뜻하는 의미가 더 직접적으로 전달될 거에요!

(5) 디테일 컷

원단은 옥스포드 광목 14수를 채택했어요.
백아이 원단으로 직조감과 채색감이 뛰어나서 
패브릭 포스터에 최적화된 원단이에요.

마감은 말아박기에요.
안쪽으로 미싱가공 되어 있어요.
올이 풀리거나 하지 않아요!
(말아박기: 재단된 테두리를 약 7~10mm 정도를
말아서 깔끔하게 미싱처리)

동일한 색상의 헤링본 면천고리
기본적으로 달려있어요.
제품 무게가 무겁지 않아,

'종이테이프' 만으로도 벽에 쉽게 고정돼요.

작품의 드로잉 방식과 선 디테일이 잘 표현됐어요. 

광목 14수는 두께감도 적당하고
워싱도 들어가 있어
인쇄 퀄리티도 뛰어난 면천이에요.

그림 사이즈: 42x55 (cm)
사이즈: 42x59.4 (cm)오차 ± 1cm


안녕하세요. 저희는 

올바른 성지식을 공유하는 어덜트 플렛폼 : 

'성생님'의 공동대표입니다.

성인식 제고를 위해 끊임없이 '성'을 배우고, 

이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현재도 잘못된 지식이 퍼지고 있으며,

사회, 정치 ,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은 무시 받고 있습니다. 

 중 일본군 '위안부' 피해는 가장 큰 숙제입니다.

과거를 잊으면 미래도 기대할 수 없습니다.

우리들의 기억에라도 조금이나마 남을 수 있기를, 

우리의 프로젝트가 

작게나마 '나비효과'를 일으키기를 소망합니다.

이렇게 후원합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의
후원금을 사적으로 쓰거나, 불명확하게 사용하는 등
여러 횡령 의혹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저희는 서포터분들의 후원이 그런 식으로
사용되기를 원치 않습니다.
나눔의 집에 사전 연락하여,
기관에 후원하는 것이 아닌
피해 할머니들께 직접 후원하기로 
사전 협의했습니다.


직접 뵈어 전달 드리고 싶었으나,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대면 전달은 어려운 상황입니다.
개인 계좌로 후원이 가능한 것을 확인했습니다.
펀딩 후 총 리워드, 제작비 등을 정리하여,
'100% 투명하게' 첨부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후원, 기부 소식은 추후 새소식을 통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내역 및 영수증 첨부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