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명품 만년필 발트만ㅣ독일 장인들의 100년을 정성스레 담았습니다.

[독일 만년필 WALDMANN] 100년의 가치를 당신께. 가장 특별한 순간을 위해, 한정 수량으로 다시 보기 힘든 혜택으로 와디즈 서포터님들께 선보입니다.


독일 명품 만년필 발트만ㅣ독일 장인들의 100년을 정성스레 담았습니다. (주)짐모아

[독일 만년필 WALDMANN] 100년의 가치를 당신께. 가장 특별한 순간을 위해, 한정 수량으로 다시 보기 힘든 혜택으로 와디즈 서포터님들께 선보입니다.

독일 명품 만년필 발트만ㅣ독일 장인들의 100년을 정성스레 담았습니다.
KR 7
350000 KRW

발트만을 선택한 순간,
나는 어제보다 더 특별한 내가 됩니다.

더 나은 만년필을 만들겠다는 생각으로 지나온 100년의 시간. 당신을 보다 특별하게 만들어주기 위한, 발트만이 생각하는 다음 100년의 시간에 대한 고민, 그 해답을 이 한 자루에 고스란히 새겼습니다.

현대사회는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새로움’들이 쏟아져나옵니다. 하지만 ‘새로움’만이 높은 가치를 지니는 것은 아닙니다. 술, 시계, 가방, 도자기와 같이 과거의 우리 삶에서 평생을 함께해온 ‘전통’도 인정받고 있습니다.

즉, ‘전통’ 또한 ‘새로운’ 것에 지지 않는 자신만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아무 고민 없이 그저 흐르는 시간에 안주하였다면 지금의 발트만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현대에도 인정받는 가치를 지닌 ‘전통’이 되기 위해서는 흘러간 세월만큼 고객을 위한 고민이 제품에 녹아있어야만 합니다. 그저 오래되기만 해서는 ‘전통’으로 승화되지 못하고 도태되어 사라져버립니다.

발트만은 100년이 넘는 시간을 고객과 제품을 위하여 고민하였고, 그 고민은 아직도 진행 중입니다.

만년필의 제작에는 50가지 이상의 공정이 수반되며, 이 작업은 전통을 이어오는 장인들의 수작업으로 이루어집니다.
각각의 단계에서 매우 신중하고 주의 깊은 검수가 이루어진 후에야 최종 완성 판정에 이를 수 있습니다.

103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발트만은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나올 때까지 고도의 집중과 기술력, 장인 정신으로 특별한 제품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제품의 파츠는 스털링 실버925 재질로 구성되어 고급스러운 심미성, 튼튼한 내구성을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발트만은 고객을 위한 오랜 고민을 바탕으로 ‘전통’에 ‘새로움’을 더해 조화롭게 어울리도록 구현해내었습니다.
은은하면서도 세련되고 중후한 멋이 있으면서도 발랄한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새로운 ‘가치’를 완성한 것입니다.

오직 고객을 위한 100년의 고민을 담아 새롭게 선보이는 발트만의 새 모델을 소개합니다.

당신을 위한 특별한 만년필

발트만의 2022년 신규 라인업 탱고 이매지네이션과 리버티를 와디즈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합니다.

발트만 만년필 시리즈 중 탱고 시리즈는 1993년 출시된 이래로 28년째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발트만의 베스트셀러입니다. 발트만에서는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최근 몇 년간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는데 그 중 탱고 이매지네이션은 2021-22년 컬렉션에 새롭게 추가된 라인입니다.

발트만 대표는 처음 완성된 펜을 본 순간, 바로 Imagination(이매지네이션)이라 이름을 붙였다고 합니다. 펜의 바디가 빛의 세기와 바라보는 각도에 따라 매번 새로운 패턴을 보였고 그때마다 새로운 상상의 나래를 품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섬세한 길로슈 패턴(반복적인 패턴이나 디자인이 정교하게 새겨진 기하학적 문양)을 래커 처리하여 더욱 선명하게 보이게 했으며, 음각으로 노출된 실버 부분은 다시 한번 투명 래커로 마감 처리하여 변색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했습니다.

탱고 이매지네이션의 캡은 스크류 방식으로 탈착할 수 있습니다.

만년필 특유의 볼륨 있는 무게감이 만족스러운 그립감을 선사하며, 특히 무게 중심을 하단에 위치하게 한 저중심 설계로 손이 편안하여 필기 시의 피로가 현저히 적습니다.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쌓아 올린 노하우로 외견의 고급스러움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편의성까지 고려한 설계를 구현했습니다.

■ 탱고 이매지네이션 특징

※ 스털링 실버 925?

은의 비율이 92.5%인 합금으로, 순은의 약점인 약한 강도와 산화로 인한 변색을 개선한 소재입니다.
발트만은 스털링 실버 925에 백금 도금 처리를 하여 사용과 보관 및 관리의 어려운 점을 보완하여 심미성은 물론이고 편리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습니다. 이렇게 소재 하나만 보아도 긴 시간 동안 많은 고민을 해왔던 발트만의 노력의 흔적을 엿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우수한 소재를 일부 고급 제품에만 사용하는 것이 아닌, 모든 제품에 채용하고 있는 곳은 세계 유일 '발트만' 뿐입니다.

■ 탱고 이매지네이션 컬러

※ 주의 사항


▼ 블랙 (EF - 7025 /F - 7026)

▼ 화이트 (EF - 7035 / F - 7036)

▼  라일락 (EF - 7045 /F - 7046)

▼  아쿠아마린 (EF - 7055 / F - 7056)

▼  버건디 (EF - 7065 / F - 7066)

■ 탱고 이매지네이션 구성

기프트 박스1개 (블랙)
품질 보증서1개
카트리지6개입 1개
컨버터 1개
스털링 실버925 라벨1개
융천1개 (화이트 or 블랙)

■ 탱고 이매지네이션 정보

컬러블랙, 화이트, 라일락, 아쿠아마린, 버건디
길이- 캡 포함 137.0mm
- 캡 제외 시 104.0mm
- 캡 후방 장착 시 164.0mm
무게39.0g
지름11.60mm
EF, F

리버티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만년필에 비해 훨씬 콤팩트하고 미니멀합니다. 어디를 가든 자유롭게 휴대할 수 있는 펜을 목표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어디서든 자유롭게, 하지만 우아하게
이것이 발트만이 추구하는 리버티의 방향성입니다.

리버티의 캡은 Push&Pull 방식으로 탈착할 수 있습니다.

■ 리버티 특징

※ 스털링 실버 925?

은의 비율이 92.5%인 합금으로, 순은의 약점인 약한 강도와 산화로 인한 변색을 개선한 소재입니다.
발트만은 스털링 실버 925에 백금 도금 처리를 하여 사용과 보관 및 관리의 어려운 점을 보완하여 심미성은 물론이고 편리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습니다. 이렇게 소재 하나만 보아도 긴 시간 동안 많은 고민을 해왔던 발트만의 노력의 흔적을 엿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우수한 소재를 일부 고급 제품에만 사용하는 것이 아닌, 모든 제품에 채용하고 있는 곳은 세계 유일 '발트만' 뿐입니다.

■ 리버티 컬러


※ 주의 사항


▼ 블랙 (EF - 6921/F - 6922)

▼ 실버 (EF - 6930/F - 6931)

▼ 아쿠아마린 (EF - 6939/F - 6940)

■ 리버티 구성

기프트 박스1개 (블랙)
품질 보증서1개
카트리지6개입 1개
스털링 실버925 라벨1개
융천1개 (화이트 or 블랙)

■ 리버티 정보

컬러블랙, 실버, 아쿠아마린
길이- 캡 포함 116.0mm
- 캡 제외 시 83.0mm
- 캡 후방 장착 시 134.0mm
무게30g
지름0.99mm
EF, F

발트만 2022년 신규 라인업
탱고 이매지네이션과 리버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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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사항

■ 한국 서포터들에게 전하는 발트만 대표 Stefan Schnirch 인사말

Dear Wadiz supporters, my name is Mr. Stefan Schnirch and I am the owner of Waldman Pen Germany in the third generation.To see with how much effort and love the employees produce the pens in detailed manual work and thus give the products an extreme value in connection with the material silver has always been impressive, it is today and will remain so in the future. It was and is important to me to preserve all of these things in the increasingly fast-moving, digital age.Man-made products such as our pens must be preserved as an antipole to digitization. Digitalization has become an indispensable part of our lives, as it has brought a lot of good things and made things easier for mankind, but at the same time has accelerated people's lives extremely and made them more superficial.
Sitting down and writing a letter to someone you love with a good pen takes time and rest, as you have to put your thoughts on paper in an orderly manner in order to avoid content-related or typographical errors - because if such an error occurs, you can write the entire letter disintegrate, because this error cannot be corrected with a delete key in one second and who would want to send such a personal letter with crossed words, crossed lines or a spelling mistake to a valued person.
I am always fascinated at Waldmann to see how pens are hand-made from solid gold for VVIP´s, presidents, kings houses, or other famous brands at Waldmann and many of these pens are then still set with precious stones such as diamonds, sapphires, rubies, etc. This variety of customers and thus a variety of creative possibilities in terms of design, material, and technical challenges were and still are very interesting and tempting.
With great attention to detail, a lot of professional experience, and a lot of passion, our employees produce wonderful pens every day. This motivation and joy are also based on the fact that all employees are involved in the design and development of new models at Waldmann. Everyone can get involved, everyone can live out his ideas and creativity
We would be delighted if you would share our passion for our great writing instruments and become a part of Waldmann Pen Germany.

With best regards,
Stefan Schnirch
Owner

안녕하세요. 와디즈 서포터 여러분! 3대째 발트만의 가업을 이어오고 있는 오너 스테판 슈니르히입니다.
저는 직원들이 얼마나 큰 노력과 애정을 들여 펜을 제조하고 순은 제품에 가치를 부여하는지 그 섬세한 수작업을 볼 때마다 늘 깊은 인상을 받아왔습니다. 이 감동은 오늘도 느끼고 있고 앞으로도 이어질 것입니다. 변화가 가속화되는 디지털 시대에 이러한 가치를 보존하는 것이야말로 저에게 있어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펜과 같이 사람의 손을 거치는 제품은 디지털화의 반대 극으로서 지속해 보존되어야 합니다. 디지털화는 인류에게 많은 이익과 편리함을 가져다주었고 우리 삶의 필수 불가결한 부분이 되었지만 동시에 인류의 삶을 극도로 피상적으로 만들었습니다.
자리에 앉아 사랑하는 사람에게 좋은 펜으로 편지를 쓰던 때를 떠올려보세요. 시간을 들이고 차분히 휴식하며 먼저 머릿속에서 생각을 정돈하여 써 내려가야 틀린 맞춤법이나 잘못된 문장을 피할 수 있겠지요. 손편지는 오류가 발생해도 삭제 키로 1초 만에 수정할 수 없으니까요. 틀린 맞춤법이나 오해의 소지가 있는 문장이 쓰인 편지를 누가 소중한 사람에게 보내고 싶어 하겠습니까?
저는 발트만에서 VVIP, 대통령, 로열패밀리, 그리고 다른 럭셔리 브랜드를 위한 펜을 순금으로 어떻게 만드는지 직접 본 뒤 그 과정과 열정에 매료되었습니다. 이 펜들 중 상당수는 여전히 다이아몬드, 사파이어, 루비와 같은 보석으로 세팅하여 제조됩니다. 다양한 고객의 니즈에 맞추어 여러 가지 디자인과 재료, 기술적인 가능성을 펼쳐 보이는 것은 저에게 있어 지금도 흥미롭고 매력적인 도전입니다.
디테일에 대한 세심한 주의와 전문적인 경험, 그리고 큰 열정. 저희 직원들은 이러한 마인드로 매일 멋진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티베이션과 즐거움은 발트만의 모든 직원이 신제품의 설계 및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는 사실에 근거하기도 합니다.
발트만에서는 누구나 개발에 참여할 수 있고 누구나 아이디어와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서포터 여러분도 저희 Waldmann Pen의 일원이 되어 좋은 필기구에 대한 저희의 열정을 함께 공유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발트만 소개

유서 깊은 만년필 제조업체 발트만은 1918년, 슈바르츠발트(흑림지대)로 가는 관문에 해당하는 산업도시 포르츠하임((Pforzheim)에서 창립되었습니다.
처음 발트만이 설립되던 당시 대다수 사람은 연필을 사용하였습니다. 창립자 아돌프 발트만(Adolf Waldmann)은 이 소박한 나무 연필을 금과 은으로 만든 장식용 금속으로 업그레이드할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즉시 조각가, 세공사, 연마사, 공구 제작자, 보석 세공사 등 작업에 필요한 숙련공들을 찾아 만년필을 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수많은 특허를 내며 지역 사회를 넘어 세계적으로 인정받기 시작했고, 전통을 계승하는 고집, 뛰어난 품질, 전문적인 기술, 넓은 세계를 담은 매력, 이 모든 것을 필기구에 녹여, 현재 5개 대륙 60개 국가에 선보이고 있습니다.
창립 이후부터 지금까지 제품의 100%를 독일 생산 공장에서 제조하고 있으며, 모든 제품에는 “Made in Germany” 마크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현대 기술의 도입에도 불구하고 오래된 전통 생산 방식을 고수하고 있으며, 제조의 평균 73%가 순수한 장인의 기술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발트만의 필기구 컬렉션은 17개의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든 제품에 스털링 실버 925를 채용하고 있습니다.

■ 발트만 이력

발트만은 이 외에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회사들의 로고를 넣은 한정판 제품 제조와 어워드의 시상품을 많이 제조하였고 뛰어난 표면 장식으로 인기를 얻어, 독일 TV 방송 채널  ZDF, SWR, Deutsche Welle 등에 소개되기도 하였습니다.

■ 메이커 소개

(주)짐모아는 1987년 문구류 수입자유화 이후 일본의 세계적인 필기구 브랜드 ZEBRA의 한국 파트너로 출범하였습니다. 이후 세계적으로 유명한 일본의 미술용품/필기구 SAKURA를 필두로 SUNSTAR, KINGJIM 등의 여러 문구 브랜드와 손잡고 국내 문구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써 문구 유통에 힘써왔습니다.
현재 짐모아는 오랜 기간 다져진 신뢰를 바탕으로 ZEBRA의 국내 공식 총판 업체이자 SAKURA의 한국 파트너 기업으로써 국내 유통을 담당하고 있으며, 디자인 잡화 브랜드인 P+G DESIGN, 그리고 독일의 장인 정신이 깃든 고급 만년필 브랜드 WALDMANN과 손을 잡고 판매 확대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짐모아는 단순한 문구 유통을 넘어 올바른 문구 사용 문화 정착을 추구하고 있으며, 매년 일러스트 공모전 개최 및 예술 단체 후원, 유기동물지원 등을 통하여 문화와 예술, 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담당자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번 발트만 신규 라인업의 와디즈 펀딩 런칭을 담당하게 된 JS입니다.
정말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만년필을 쓰지도 써본 적도 없어요. 만년필이라는 게 어느 정도 진입 장벽이 존재하잖아요? 뭔가 고급스러워 보이고 나랑 안 어울릴 거 같고 나 같은 놈이 써도 될 물건이 아닐 것 같은 그런 거리감? 거기에 좀 나이 들어 보이는 듯한 원숙함까지..이건 많은 분들이 동의하실 것으로 생각해요.
하지만 탱고 이매지네이션과 리버티를 보고 조금 생각이 바뀌었어요. 굉장히 트렌디 하면서도 가볍지 않은 고급스러움을 여전히 품고 있어요. 요즘은 YOLO의 시대 아니겠어요? 나를 위한 선물로! 긴 세월 쭉 함께 할 친구로! 이 정도 금액은 지출할 수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좋은 아이템을 많은 분들과 함께 공유해보고 싶었기에 이번 펀딩 프로젝트에 앞장서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몸은 고되지만 (많이 많이 많이 고되긴 합니다) 나중에 펀딩이 종료되고 많은 분들이 발트만의 매력을 느껴주신다면 그래도 보람찬 프로젝트였다! 고 말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펀딩금 사용 계획

저희 메이커는 매년 독일, 일본, 중국 등에서 세계 각지에서 열리는 문구 박람회를 다니며 설레는 마음으로 한국에 소개하고 싶은 제품들을 물색해왔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박람회 방문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상황이 나아진다면 발로 뛰어 더 좋은 제품을 찾아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일상이 회복되길 바랍니다.

Q&A

Q. 만년필 잉크 충전은 어떻게 하나요?

Q. 은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리워드 배송 관련 안내

A/S관련 안내

Q. 제품 보증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Q. A/S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펀딩금반환 글로벌/ 앵콜 프로젝트]

기타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