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와디즈

디자인소품 #전기자전거휠 프로젝트

바퀴만 바꾸면 순식간에 전기자전거로 "HyCore T1"

프로젝트 정보

펀딩성공

150% 달성

7,500,000원 펀딩

17명의 서포터

#전기자전거휠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17.09.30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펀딩하기는 쇼핑하기가 아닙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지지서명

메이커 정보

메이커 평균 응답 시간3일 이내

베스트 기여 서포터

  • 돌곳이

    10.8% 기여

  • 휴면계정

    10.2% 기여

  • 이윤재

    9.8% 기여

  • Damien Jung

    9.6% 기여

  • 익명의 서포터
    9.6% 기여

  • 홍철의

    9.6% 기여

  • 시현아빠

    9.6% 기여

  • 밤톨

    9.6% 기여

  • 백수

    9.6% 기여

신고하기란?

해당 프로젝트에 허위내용 및 지적재산권을
침해하는 내용이 있다면 제보해주세요.

리워드 선택

프로젝트 스토리

아직도 자전거에 한계가 있다고 생각하세요? 그저 오래된 운동수단으로 생각하시나요? 이제 자전거의 가능성을 깨워주세요. “괜찮아, 전기자전거야”

서울산업진흥원 파트너와 함께합니다.

펀딩성공

150% 달성

7,500,000원 펀딩

17명의 서포터

#전기자전거휠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17.09.30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펀딩하기는 쇼핑하기가 아닙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목표 금액 5,000,000원     펀딩기간 2017.08.14-2017.09.30

100% 이상 모이면 펀딩이 성공되는 프로젝트
이 프로젝트는 펀딩 마감일까지 목표 금액이 100% 모이지 않으면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스토리


해방, 출근길의 저주로부터

아이언맨처럼 발에 추진장치가 달렸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무도 방해하지 않는 하늘 길의 시원한 바람을 독식하며 꽉 틀어막힌 강변북로를 마음껏 비웃어보고 싶습니다. 될까? 한 엔지니어가 기가막힌 생각을 해냅니다. 

하이코어는 그렇게 탄생했습니다.

자유의, 자유에 의한, 자유를 위한 이동

에디킴은 소중한 당신을 이렇게 사용하라고 불렀습니다. “다른 하늘 다른 바람으로 숨 쉬게 해주라”고. 또 다른 곳으로의 이동은 인간에게 분명 축복입니다. 이제는 매캐한 미세먼지 속에서 인파를 헤치는 반복적인 노동의 구속으로부터 해방을 외칩니다. 오래된 관절, 낡은 체력이 이동의 장애가 되는 아픔 또한 타파하려합니다. 모든 사람은 자유로운 이동을 누릴 권리가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의 시작은 세 개의 스포크(TriSpoke)에 있습니다.

바퀴의 축과 림 사이를 지탱하는 많은 창살들을 스포크(Spoke)라고 합니다. HyCore는 가느다랗고 먼지가 잘 쌓이는 여러 개의 스포크 대신, 튼튼하면서도 심플한 단 세 개의 스포크만을 담았습니다. 그리고 그 세 개의 스포크 안에는 두 개의 모터, 컨트롤러, 배터리를 아우르는 8건의 국내외 기술특허5건의 디자인특허를 모두 집약하였습니다. 이로써  휠 하나로 전기자전거 구동을 위한 All-in-one 시스템이 가능해졌습니다.

HyCore T(TriSpoke) 1

누구나 쉽게, 면허나 뛰어난 재력 없이도, 아이언맨이 될 수 있도록, 하이코어는 6년간의 기술을 마법처럼 세 개의 스포크 안에 담아 바퀴에 주문을 걸었습니다. 당신의 이동이 조금 더 안전하기를 바라는 마음, 조금 더 가볍기를 바라는 마음, 조금 더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재료로 삼았습니다. 그 첫 번째 결실이 HyCore T1으로 세상에 나오려합니다. 당신은 그저 가지고 있던 자전거의 뒷바퀴를 던지고 HyCore T1을 끼워넣기만 하면 됩니다. 당신의 자전거 타입이 무엇이든, 사이즈가 어떻든, 어떤 악세서리를 원하든 고민은 우리의 몫입니다. 그냥 연결하고, 달리세요. 다 가능하니까요.

대부분의 All-in-one 휠은 뒷바퀴가 아닌 앞바퀴에 장착하도록 설계되어있습니다. 개발이 조금 더 쉽기 때문이죠. 그러나 이러한 Front Wheel Type의 제품은 실제로 운행할 때 핸들부에 무게가 쏠려 핸들 오작동 및 순발력 감퇴로 커다란 사고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HyCore T1은 뒷바퀴에 장착하는 Rear Wheel Type을 고집하였습니다.

배터리 일체형의 기존 제품들의 문제도 탈피하였습니다. 자전거채로 집 안 콘센트까지 들고 들어와 충전을 하는 건 너무나 큰 불편이라는 것을 HyCore는 세심하게 고려했으니까요. 여분의 배터리를 들고 다니면서 갈아끼우거나, 간편하게 분리하여 충전이 가능합니다.

모든 전기 배선이나 구동 시스템은 내장형으로 설계되었기 때문에 전기 배선이나 공구활용에 대한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간편하게 설치하실 수 있습니다. Road, MTB 등 자전거 타입에 상관없이 모두 장착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존의 타시던 자전거에 달기만 하면 완벽한 Personal Mobility가 탄생합니다. 면허 없이도, 막히는 출근시간이라도, 자전거도로를 활용하여 광화문에서 테헤란로까지 20km에 이르는 거리를 50분 이내 도착이 가능합니다.


Dual Motor System(Duomo®)

한양대학교 박사학위에 있던 한 엔지니어가 작은 공간에 더 효율적인 동력을 창출하기 위하여 Dual Motor System(Duomo®)를 개발해내었습니다. 이는 저렴하고 작은 두 개의 모터를 합성하여 고가의 대형모터 출력과 동일한 퍼포먼스를 낼 수 있게하는 세계적인 신기술입니다. 이에 엔지니어이자 마케터인 현재 HyCore의 박동현 대표가 개발자와 함께 기술을 자전거휠에 접목시키면서 5년전 HyCore는 탄생합니다. 이후 HyCore는 모터를 더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컨트롤러, 주행을 트래킹하거나 휠을 잠글 수 있는 앱 등을 개발하였고 지금의 HyCore T1에 적용하였습니다.

국내를 향한 발돋움

HyCore는 유럽과 미국에 “Centinel Wheel”이라는 이름으로 이미 알려져 있습니다. 독일의 한 바이어는 제품양산이 완료되기도 전에 15,000대를 선주문하기도 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추세를 따라 쇄도하는 문의에도 선뜻 국내시장에 선보이지 못했던 것은 해외만큼 확고하지 못한 인프라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지난 3월 전기자전거 관련법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조금씩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HyCore는 이번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국내 시장성을 검증받고 또 한 번 가능성의 문을 열어보려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이동 문화가 국내에 뿌리내리도록 함께 첫 발을 디딜 서포터님들을 모집합니다.


리워드 구성 안내


HyCore T1 스펙 사항


진행 일정


메이커 소개

@ 2016 Interbike Show (in LA)

안녕하세요! Make It Possible 하이코어입니다.

하이코어는 2012년 한양대학교에서 탄생한 모터합성기술을 이동수단에 적용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5년간 모터 엔지니어링, 모터 컨트롤, 통합 클라우드 컴퓨팅을 전문으로 솔루션을 개발하여 각종 정부사업에 참여하고, 제품을 향상시키면서 성장하였습니다.

자전거 강국인 대만, 유럽, 미국 등에서 개최되는 세계 바이크쇼에 제품을 전시하면서 만난 수많은 바이어들과 소비자들의 요구를 귀기울이다보니, 기존의 전기자전거 제품이나 KIT가 생각보다 호환성에 제약이 많이 따르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이러한 니즈를 반영하여 조금 더 편리한, 조금 더 쉬운, 조금 더 가능한 이동수단을 고민하고 이를 제품에 녹여나가다보니 "안 되"는 것보다 "되"는 게 더 많은 전기자전거휠을 탄생시키게 되었습니다.

HyCore T1은 국외주문수량에 맞추어 현재 양산단계에 있으며 본 크라우드펀딩이 성공하면 국내인증 절차를 거쳐 해외뿐만이 아닌, 국내에도 유통이 가능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구축해나갈 예정입니다. 쾌적하고 건강한 이동으로 국내의 모든 출퇴근러, 통학러들의 웰빙 라이프를 꿈꿉니다.

▶  HyCore 홈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펀딩 계획 및 후원금 사용처

소중한 후원금은 모터 구입비와 제품제작을 위한 재료비로 사용될 것입니다. HyCore에서는, 펀딩이 성공하면 국내 유통을 위한 KC인증을 준비하여 10월 중 발급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현재 유럽연합 인증인 CE 발급 중)


FAQ

Q. Road Type자전거에도 장착할 수 있나요?

A. 네! 장착할 수 있습니다. HyCore T1은 MTB, Road, Fixie 등 자전거 Type에 관계 없이 모두 장착이 가능합니다.

Q. 한 번의 충전으로 얼마나 탈 수 있나요?

A. 서울의 끝과 끝인 강서와 강북을 왕복할 수 있는 50km 이상 주행이 가능합니다. 더 오랜 주행을 원하시면 여분의 배터리를 소지하고 주행하시거나 휴대폰 배터리처럼 분리하여 충전을 하시고 다시 주행하시면 됩니다.

Q. 충전하는데 얼마나 걸리나요?

A. 100% 완충되는데 3시간 30분 정도가 소요됩니다. 배터리 충전/소모량은 배터리 오른쪽 하단에 있는 LED불빛으로 충전 중이거나 주행 중에라도 언제든지 실시간 확인이 가능합니다.

Q. 최대 속력이 얼마나 되나요?

A. 국내 법규상, 면허 없이 자전거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전기자전거의 최대속력은 25km/h이기 때문에 25km/h로 제한되어있습니다.

Q. 작동 방식이 뭔가요?

A. 페달에 들어가는 힘을 분석하여 필요한 힘 만큼 어시스트해주는 PAS(Pedal Assist System)방식으로 작동이 되며, 언덕을 올라갈 때나 스피드 구간을 달릴 때 모터가 작동하여 페달링을 훨씬 수월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