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토핑 오란다ㅣ말랑쫀득달콤고소 입맛대로 취향대로 골라 먹는 4가지 맛

여름에 모기가 없던 해랑마을 할머니들이 재료를 아낌없이 듬뿍 넣어 만든 '해랑마을로 오란다' 4가지 트렌디한 맛, 말랑말랑 달콤고소 중독성 깊은 맛에 누구나 반해버릴걸요!


더블토핑 오란다ㅣ말랑쫀득달콤고소 입맛대로 취향대로 골라 먹는 4가지 맛 해랑마을협동조합

여름에 모기가 없던 해랑마을 할머니들이 재료를 아낌없이 듬뿍 넣어 만든 '해랑마을로 오란다' 4가지 트렌디한 맛, 말랑말랑 달콤고소 중독성 깊은 맛에 누구나 반해버릴걸요!

더블토핑 오란다ㅣ말랑쫀득달콤고소 입맛대로 취향대로 골라 먹는 4가지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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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이 있던 1960년대부터 해랑마을에서 쭉 생활해 오시던 할머니들, 마을 주민들은 낙후된 마을을 지켜볼 수 없어 마을 활성화를 위해 협동조합을 만들었어요. 도시 재생사업에 지원하고, 또 채택되면서 주민들의 노력으로 꾸준히 변화한 해랑마을은 어떤 모습일까요?

더 이상 해랑마을은 낙후된 마을이 아닙니다.

마을을 떠난 이들이 다시 찾아오고, 모르는 사람들도 찾아와 살고 싶어 하는 마을입니다.

메이커 소개

해랑제과는 양주시 남방동에 위치한 해랑마을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마을브랜드입니다.

6·25 전쟁이후, 전기가 없던 양주시 해랑마을, 옆에 있던 미군부대만 전기가 들어와 여름엔 모기가 하나도 없었다고 하네요.

43병원으로 불리던 미군부대 (Camp moiser) 가 들어와  미군기지가 위치하여 지금의 명동보다 복작거릴 정도로 사람이 많아 번성했었다는 마을의 이야기들을 갖고 있지요. 시간이 흘러, 생동감을 서서히 잃어가는 마을을 안타까워하던 어르신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해랑마을을 지키는 활동을 지속하였고 그 결과 지금의 해랑제과까지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오란다를 구성하는 작은 알맹이들이 꼭 어머니들의 세월 속 이야기와 마음들을 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마을을 지키고자 하는 활동의 시간이 7년이 조금 더 흐르고 있는데도 마을을 위한 일이라면 반짝이던 눈빛들을 잊을 수 없습니다.

어머니들의 연세가 70세가 넘으셨지만, 더욱 맛있고 풍미가 있는 오란다를 만들고자 하는 배움의 열정은 멈추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연세가 있어 조금 힘들기도 하지만 50년 넘게 마을에서 같이 살아온 경륜의 지혜로 서로를 토닥이며 씩씩하게 부족한 점들을 채우고 있습니다.

이 동네에 고생 안 한 사람이 없지.

6·25 전쟁이 끝나고 명동처럼 번화가인 곳에서 돈을 벌기 위해 타지에서 이 사람 저 사람 몰려와 정말 어려운 시절들을 함께 도우며 살았다고 하시는 어머니들의 말씀들이 기억납니다. 작은 마을에서 세월의 희로애락을 함께 보내며, 가족보다 더 끈끈한 마음으로 같이 잘 살고자 하는 삶의 가치를 배웁니다.

와디즈 펀딩 이유

해랑제과와 오란다를 통해 마을을 위한 수익구조를 만들고, 어머니들이 기억하고 보존하려 하는 해랑마을의 가치를 함께 지켜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와디즈 펀딩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펀딩을 통해 얻은 펀딩금은 추후 해랑마을을 지키고 알릴 수 있는 또 다른 기회를 위한 바탕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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