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에 준비하는 감성 봄나들이! 까렌다쉬 오일파스텔 드로잉 키트

포근한 봄날, 여행지에서의 순간을 오일파스텔로 담고 싶으신가요? 따뜻한 컬러링 풍경 도안이 들어있는 아일렛솔 드로잉북과 스위스 오일파스텔 명가 까렌다쉬 키트로 간편하게 즐기세요.


한 번에 준비하는 감성 봄나들이! 까렌다쉬 오일파스텔 드로잉 키트 아일렛솔

포근한 봄날, 여행지에서의 순간을 오일파스텔로 담고 싶으신가요? 따뜻한 컬러링 풍경 도안이 들어있는 아일렛솔 드로잉북과 스위스 오일파스텔 명가 까렌다쉬 키트로 간편하게 즐기세요.

한 번에 준비하는 감성 봄나들이! 까렌다쉬 오일파스텔 드로잉 키트
KR 7
188000 KRW


이번 봄에는,

가장 간결하면서도

묵직한 여행을 떠나보는건 어떨까요?

.


툭툭- 투박하게 자연풍경들을 그려내다보면, 

오일파스텔이 유화처럼 풍부한 질감이라는 걸 알 수 있어요.



그렇게 

수양하듯 하나하나 꽃송이들을 그려나가다보면 

어느 순간 예쁜 꽃밭이 생겨나고,



오일파스텔의 질감과 색감에 집중해 

다양한 풍경들을 컬러링하다보면, 



어느 순간 

나만의 일상과 여행을 그려낼 준비가 

되어있을 거예요.




실용적이면서도 소품처럼 들고 다니고 싶은 

아일렛솔 오일파스텔 드로잉 키트





안녕하세요, 

오일파스텔 풍경을 그리는 작가, 아일렛솔입니다.


일상에서 쉽게 지나치는 감정들을 기억하기 위해, 다양한 색감으로 따뜻함을 표현하는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오일파스텔 작가로 활동하며 <오일파스텔로 그리는 오늘의  풍경>이라는 책을 출간하였고 <버려야 할 것, 남겨야 할 것>,  <비밀의 화원> 등, 다양한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어요. 

스타벅스 rtd, 카누, 블루문, 한맥, 슈펜 등 다수의 브랜드들과 협업하며 개인전 [Sunset Recipe] 와 그룹전 [New Beginning] 등, 개인 작업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현대백화점 문화센터, 서울시 평생교육진흥원, 클래스101 등 많은 분들의 취미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온, 오프라인에서 오일파스텔 강의를 진행하고 있어요.

*인스타그램/유튜브를 통해 더 많은 활동과 작품들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오일파스텔의 매력에 빠질 수 있도록, 따뜻한 감성을 담은 양장 오일파스텔북과 키트를 만들었습니다.

최근 많은 분들이 그림 취미와 오일파스텔에 관심을 갖는 만큼, 좀 더 편안하고 쉽게 많은 분들이 오일파스텔을 시작할 수 있도록 고민하였습니다.



제 경험을 압축하여, 가장 간편하지만 전문적인 오일파스텔 드로잉 키트를 직접 제작하고자 했습니다.

야외에서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해 자주 나가곤 했습니다. 하지만 오일파스텔이 대중적인 재료가 된지 오래되지 않아, 전용 드로잉북이나 편하게 들고 나갈 작은 케이스가 없었습니다. 

다양한 종이들을 사용해보고 오일파스텔을 담기 좋은 케이스를 찾아 다니다보니, 저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시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그림을 그리기 위해 억지로 들고 나가야 하는 키트가 아니라, 들고 나가고 싶어지는 드로잉 키트를 만들고자 와디즈를 통해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마음 편히 여행할 수 있는 시기가 오게 될 것을 알기에 

그 날이 올 때까지 오일파스텔과 친해질 수 있도록,



좋은 재료는 좋은 그림을 만들어내죠.

오일파스텔은 브랜드마다 오일의 농도가 달라 발려지는 질감이 다르고, 안료의 순도에 따라 같은 색감도 다르게 표현돼요.

제가 작업에 사용하는 까렌다쉬 네오파스텔은 98%이상을 스위스에서 까다로운 공정을 통해 화방 제품들을 생산하는 전통있는 브랜드인만큼, 가격대가 있어 쉽게 평소에는 추천드리지 못했어요.


 

스위스 명품 오일파스텔, 오직 와디즈에서만 가능한 구성과 가격으로 

모두가 좋은 가격에 좋은 그림을 그려낼 수 있도록, 까렌다쉬 코리아와 함께하여 합리적 가격으로 리워드를 구성할 수 있게 되었어요.

까렌다쉬 네오파스텔의 전체 96색 중, 지금까지 작품 활동을 하면서 가장 자주 쓰고 예쁜 색감들을 골라내어 구성했어요. 그림그리기에 가장 좋은 총 21가지의 색상으로 키트를 구성해 색상선택에 고민을 덜어드리고자 해요.

**21색 구성은 한정 특별 구성으로, 이번 와디즈에서만 펀딩 가능합니다



오일파스텔북&키트 속 구성을 살펴볼게요.


1. 아일렛솔 오일파스텔북

다가올 여행을 준비하는 10가지의 풍경과 일상을 담은 그림과 컬러링 도안을 담았습니다.

따뜻한 여행의 색감을 닮은 양장 드로잉북이에요. 

짐이 아닌, 꼭 들고 가고 싶도록 간결하면서도 따사로운 책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어요. 표지에 사용된 재질은 가죽느낌을 닮은 종이를 찾아내어 보송보송한 질감으로 표현되었고 글씨는 금박을 입혀 다양한 색감들이 비쳐보이도록 제작했어요.


야외에서도 툭- 펼쳐, 온전히 그림에 집중할 수 있도록

양장으로 제작한 이유는 디자인적 요소를 더해줄 뿐만 아니라, 내부 그림들을 좀더 튼튼하게 보호해 구겨지거나 쉽게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해요. 또한 야외에서 그림을 그릴 때 양장커버가 튼튼한 지지대의 역할을 해주어 화판을 들고다니지 않아도 편하게 그림을 그려낼 수 있답니다.



1.  그레이 핑크

색감은 그레이핑크로 은은한 톤다운된 연한 핑크/오렌지 컬러이며 그림은 내부 그림 10종 중에 하나인 에펠탑입니다. 금박은 진한 갈색빛을 사용해 다양한 각도에서 다른 색감들이 비쳐보일 수 있도록 했어요.


2.  파스텔 블루

색감은 파스텔블루로 은은한 톤다운된 연한 블루/퍼플 컬러이며 그림은 내부 그림 10종 중에 하나인 블루플라워입니다. 금박은 연한 갈색빛을 사용해 다양한 각도에서 다른 색감들이 비쳐보일 수 있도록 했어요.


한 장 한 장 튼튼하게, 가장 작품을 그리기 좋은 두께와 색감의 종이

오일파스텔은 종이가 거칠지 않고 매끄러워야 투박하지 않고 부드러운 질감을 나타낼 수 있어요.

그래서 내부 종이는 다양한 종이들을 사용해본 후 가장 알맞았던 랑데뷰 160g 내츄럴로 제작되어 얇지 않고 한 장 한 장 튼튼하게 작품을 그릴 수 있는 가장 좋은 두께미색으로 따듯한 색이 은은하게 도는 종이를 사용했어요.


하나하나 세심한 디테일

그리고, 그림을 가장 편하게 그릴 수 있도록, 모든 페이지가 쫙 펴질 수 있는 제본으로 제작되어 어느 부분에도 편하게 그림을 그리실 수 있어요. 그리고 양장에서 빼놓을 수 없는 책갈피 끈도 있답니다.



작가의 노하우와 정수를 담은 도안 

드로잉북의 앞쪽에는 10가지의 풍경과 일상을 담은 그림과 컬러링 도안을 담았습니다.


왼쪽 면에는 참고할 수 있는 완성된 그림, 사용된 컬러칩들 그리고 아일렛솔의 노하우로, 오른쪽 면에는 컬러링 번호와 라인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리고 충분히 오랫동안 나만의 그림을 그리실 수 있도록 나머지 페이지들은 드로잉북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오일파스텔북에 사용된 인쇄는,가장 선명하고 실물에 가까운 인쇄인 옵셋 인쇄이며 환경을 생각하여 친환경 콩기름 인쇄를 사용했어요.

옵셋인쇄에 사용되는 CTP판도 저렴한 중국자재가 아닌 AGFA를 사용해 좀 더 좋은 퀄리티의 제품입니다.


info.

사이즈 : 155 x 217 x 16 mm

소재 : 커버 -116g 티엠보스 (두성종이) / 내지 - 랑데뷰 160g 내츄럴 

내지 수량 : 50매

종류 : 양장제본


2. 블루플라워 오일파스텔케이스

포터블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틴케이스 

오일파스텔은 한번 묻어나면 닦아내기 어려운 오일이 첨가된 재료예요. 철제 틴케이스는 가장 깔끔하게 오일파스텔을 닦아낼 수 있어 선택했어요



까렌다쉬 오일파스텔 21색들을 다 넣고도 여유있는 용량입니다. 까렌다쉬 뿐만 아니라 다른 브랜드의  오일파스텔들도 들어갈 수 있는 좋은 크기예요.



그림 그리실 때 양쪽 칸 모두 다 사용하면 편하게 사용하실 수 있어요. 또한 경첩형 틴케이스라 편하게 열고 닫을 수 있답니다.



오일파스텔을 좀 더 안전하게 보관하고 싶다면, 가지고 나가실 때 오일파스텔을  티슈 몇장 접어 넣어주세요. 필요한 준비물을 하나 더 챙기면서도 오일파스텔을 안정감 있게 보관할 수 있을 거예요!


info.

사이즈 : 111 x 81 x 25 mm 

소재 : 철제

종류 : 경첩형 케이스


3. 까렌다쉬: 아일렛솔 선정 Best  21색



까렌다쉬 브랜드를 먼저 소개할게요.


100년이 넘는 역사, 고품질의 스위스 오일파스텔 명가

까렌다쉬는 1915년 제네바 연필 공업사로 시작되었습니다.이후 수채색연필과 홀더펜(픽스펜슬)을 개발하였으며,100년이 넘는 긴 시간동안 고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끊임없이 발전시켜 왔습니다.

제품의 98% 이상을 스위스에서 직접 만들며,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필기구,화방용품,악세사리 등을 공급 및 판매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제조

까렌다쉬는 지속가능한 제조에 전념을 다합니다. 폐기물 분리 및 재활용을 개선하고, 물과 에너지 사용을 줄이며 지속가능한 생산 방법을 마련하는 등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장인의 전문성으로 완성된 최고의 순도

까렌다쉬는 제조 공정 전반에 걸쳐 최고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스위스 제네바에 있는 워크샵에서 화방용품 및 필기구를 각각 디자인, 개발 및 제조할 때 제품의 우수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특히 까렌다쉬의 화방용품은 100가지 안료에서 개발된 400가지 이상의 컬러는 최고의 순도를 보장합니다. 


오직 와디즈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엄선된 21색

그림을 그릴 때 늘 손이 가는 색감들이 있어요. 시중에 나온 24색 세트에는 기본 원색들이 많아 저는 사용하게 되지 않는 색감들이 많더라구요. 따라서 제가 직접 전체 96색을 사용해보며 예쁜 색감, 그리고 자주 쓰게 되는 색감들을 골라내어 구성했어요.

그림을 그릴 때 꾸준히 필요한, 그러면서도 다른 오일파스텔에서는 찾기 어려운 까렌다쉬만의 색상들입니다. 컬러링 도안 속 모든 풍경들은 이렇게 단 21색만을 사용했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부분이죠.

기존 24색 세트의 정가가 8만원대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까렌다쉬 코리아와 함께하여 모두가 좋은 가격에 좋은 그림을 그려낼 수 있도록, 와디즈에서만 가능한 가격으로 리워드를 구성할 수 있게 되었어요.

(21색 구성은 와디즈에서만 펀딩 가능합니다)


키트 속 21색은 안전하게 받으실 수 있도록, 까렌다쉬 오일파스텔 3구 종이케이스 7박스에 담겨 있어요.


info.

사이즈 : 종이케이스 72 x 37 x 14 mm  X 7 box

소재 : 종이

종류 : 오일파스텔 전용 3구 종이케이스


4. 아일렛솔 엽서 10종

오일파스텔북에 들어가는 컬러링 도안 10종의 완성 그림들을 엽서로 만나실 수 있어요. 오일파스텔북 안에는 작품을 컬러칩과 함께 보시게 되는데요.

엽서에서는 온전한 작품을 만나보세요.


엽서도 오일파스텔북 내부의 그림들과 동일한 종이 소재와 인쇄방식을 사용했어요.


info.

사이즈 : 105 x 148 mm 

소재 : 랑데뷰 160g 내츄럴

종류 : 규격 엽서


5. 아일렛솔 오일파스텔 원화 [5점]

아일렛솔의 오일파스텔 원화를 소장해보세요

원화는 올인원 패키지와 함께 리워드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문제작된 종이판넬 (캔버스) 위에 그려져 있어 액자는 따로 배송되지 않습니다. 캔버스는 사람의 손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작품마다 나무의 색감,형태 등이 다를 수 있습니다.


[작품 보관 방법]

오일파스텔은 오일이 함유된 재료이기 때문에 유화처럼 마르는데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려요. 작품은 번지지 않도록 안전하게 포장하여 보내드리지만, 손에 묻을 수 있으니 조심해서 꺼내시고 벽에 거는 등 손이 닿지 않는 곳에서 안전하게 보관하길 추천드립니다.
종이와 나무로 제작되어 있는 캔버스이다보니 물기가 있는 곳에서는 보관하지 마시고 건조하고 해가 드는 곳에서 보관해주세요.


작가의 하나뿐인 작품으로 작품보증서가 함께 제공됩니다.

* 이미지는 예시 이미지로, 추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모아주시는 펀딩금은 제품 제작, 패키지 제작, 배송비로 사용됩니다. 일부 제품은 공정 기간이 오래 걸려 이미 예산을 투입하여 제작하였으나 남은 제품과 포장 패키지 등 나머지 비용에 펀딩금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리워드 발송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