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캠페인의 리워드는 수입신고확인증 발급 진행 중이며, 완료되는대로 새소식을 통해 안내드리겠습니다 :-)





중요한 것 밑줄 쫘악!!! 돼지꼬리 땡땡!!!
(하루에 커피만 5잔씩 사마시는 찐 커피광)



저만 따라와 보시면 자연스레 아시게 될꺼에요.
(심플해보이지만 절대 간단하지 않아요.)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위해, 추출된 원두에 비해서 아주 많은 부분이 쓰레기가 되어 버려지는 것, 알고 계시나요?


(0.2%만 쓰고 있었다니...배보다 배꼽이 더 큰 상황)
이런 커피찌꺼기들을 매립하는 방법 대신 환경과 일상에 다시 생명력을 불어 넣어 줄 존재로 만들 순 없을까요?
그래서 버려질 위기의 커피허스크와, 커피박을 하나로 모아 새롭게 변화시켰습니다.
(충분히 매력적인데, 매력이 더 있어요?)


(100g 밖에 안되는데 텀블러, 겉만 보고 판단하면 놀라요.)
(다들 일회용 컵 미끄러워서 떨어트린 적 있잖아요?)
(착착 쌓아서 보관도 간편하게 할 수 있어요. 그냥 두어도 이쁜건 덤)


Hip with PURPOSE는 연간 2억 t의 쓰레기가 배출되고, 매년 늘어가고 있는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국제의 환경 오염 문제를 창의적이고 유망한 디자이너들과 함께 업사이클링 제품을 만들어 왔습니다.
단순히 폐기물을 재활용하는 차원을 넘어 일상을 변화 시키는 유용한 디자인, 그리고 그것이 수명을 다하더라도 환경과 공존할 수 있는 친환경 생산품을 만들어왔습니다. 이를 통해 Hip with PURPOSE가 설계하고자 하는 시스템, 바로 멈추지 않는 무한 루틴의 업사이클링 시스템을 업사이클 디자인으로 구축하는 것이었습니다.






가볍게 누리는 커피 한 잔의 평온함,
하지만 이 시간 동안에 우리나라 카페로부터 배출되는 일회용 컵들은 수없이 많은데요. 앞으로 커피값에 포함될 일회용컵의 비용까지는 고민해보지 않으신 분들이 많으실 거에요. 모르게 소비되고 있는 본인의 소비패턴을 바로잡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보세요.
나도 모르던 사이, 일상의 반대편에 쌓여만 가고 있던 지구촌의 고민을 어떻게 하면 해결해 나갈 수 있을지 Hip with PURPOSE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삶의 터전을 보듬기 위한
디자인 프로젝트
업사이클 컵
—
폐플라스틱을 포함한 다양한 폐기물들에 기능을 디자인해주는 Hip with PURPOSE은 그래서 일회용 컵의 사용을 줄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커피박 업사이클 컵을 만들었습니다.
소각될 커피박을 텀블러로 제작함으로써 커피 찌꺼기와 폐플라스틱의 배출량을 줄이고, 커피박의 대체로 컵 하나를 위해 생산되는 플라스틱의 양을 감축했습니다.










커피박은 어디서 올까요? 아침을 깨우기 위한 커피 한잔, 심신을 달래고자 짧게 즐기는 커피 한 잔, 누군가와의 소중한 시간을 나누기 위해 내리는 커피 한 잔, 평범한 하루의 행복을 위해 소비하는 바로 그 한 잔에서 배출되는 99.8%의 커피 원두가 바로 커피박입니다. 
이렇게 배출되는 커피박의 매년 149,038t, 해마다 약 5%가 계속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커피박을 땅속에 매립할 경우 온실가스 메테인(CH4)이 배출되는데요, 이것의 지구온난화 지수가 34라고 합니다.
간략하게 정리하면, 이산화탄소의 34배 온실효과를 일으킨다는 얘기입니다.

생명력을 일으키는 디자인, Hip with PURPOSE에서는 평상시 우리에게 여유를 안기던 커피 원두를 수명이 다한 후에도 다시 일상에서 가치 있게 쓰일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해 보았습니다. 그렇게 폐기될 뻔했던 커피박을 가지고 업사이클링 텀블러, Hip Moka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세라믹을 품은 HIp Moka 텀블러는 부드러운 모래 표면을 만지는 듯한 부드러운 감촉을 가지고 있어요.
사용한 소재뿐만 아니라 미관까지 자연의 디테일을 담은 입자 디테일을 보신다면 놀라워 하실거에요!


힙 모카의 컬러는 모두 자연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시각적으로도 무해한 다운된 톤으로 커피박 원료의 소재감을 살려, 컵 하나하나마다 고유한 패턴을 가지게 됩니다.
하늘 아래 같은 모카 없다!

버티컬 디자인이 손과 닿는 마찰력을 높여주어 미끄럼을 방지해 주며, 슬리브가 없어도 손에 감기는 그립감을 만들어 줍니다. 중앙 아치형 굴곡이 자연스러운 중력과 함께 손가락을 받쳐줍니다.
일상생활에서 내 손에
자주 들려있는 물건들로 비교해 보았어요.



무게가 가볍다고 튼튼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에요.
커피로 빚은 컵, Hip Moka 텀블러는 두 가지를 모두 갖추었어요.





Hip Moka는 세계 100여 개 국가와 1,000여 개 지역의 시험소 및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Intertek에서 제품의 종합 안전 시험을 받았습니다.
Intertek을 통해 Hip Moka에는 환경호르몬 비스페놀 A(BPA)가 검출되지 않은 컵으로 검증받았습니다.






위 이미지는 2022.03.31 일에 수정되었습니다.

결제완료 이후 7일내 배송시작
제주배송비: 3000원
도서산간배송비:5000원
*제주/도서산간 지역의 분들은 추가배송비 리워드를 함께 펀딩해주세요.
*제주/도서산간 지역의 추가배송비 리워드가 추가되지 않은 경우 제품 발송 전 별도 입금안내 예정입니다.

- 카페의 정량 사이즈에 맞춘 Small & Medium Size
87 x 135 mm 12oz 무게 107g
87 X 181 mm 16oz 무게 128g
- 내열 온도 -5℃ ~ 110℃

Q) 100% 커피박을 사용한 제품인가요?
A) 텀블러의 내구성과 내열성 등의 이유로 재활용이 용이한 폴리프로필렌(PP)를 폴리머로 사용하였습니다. 덕분에 오랜기간 사용할 수 있고, 전자레인지도 사용가능한 내열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현재는 버려지는 커피박을 사용하여 플라스틱의 사용량을 줄이고 업사이클링 한데 의의를 가지고 있으며, 향후 오션플라스틱이나 재활용 플라스틱 등을 사용하여 보다 자원의 순환에 기여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 중입니다.
Q) 보온, 보냉이 가능한가요?
A) 보온, 보냉 기능성 제품은 아닙니다.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에 최적화되어 일회용 컵을 대체하기 용이한 상품입니다.
Q) 완전 밀폐가 가능한가요?
A) 뚜껑에 실리콘 패킹이 되어있어 음료가 새지 않습니다. 다만 뚜껑의 입구가 개방형으로 완전밀폐형은 아닙니다.
Q) 대량 펀딩, 로고 인쇄가 가능한가요?
A) 대량 펀딩 및 로고 인쇄 가능하며, 카페 사장님을 위한 스페셜 리워드를 확인해주세요.
위 내용은 2022.03.31 일에 수정되었습니다.


변화를 만드는 디자인, Hip with PURPOSE
매년 세계 95%의 플라스틱은 한번 쓰이고 버려지고 있습니다. 대략, 800억 달러 (95,654,400,000,000원) 치의 손실이 매년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죠. 그리고 이 플라스틱들의 대부분은 소각장에 가지 못하고 바다로 운반되고 있습니다. 2025년이 오면 바다에 폐기된 플라스틱 배출량이 물고기의 수를 월등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예측을 보고, Hip with PURPOSE은 변화를 모색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Hip with PURPOSE은 혁신적이고 기능적인 라이프스타일 디자인을 재활용 자원을 통해 제조해나가고 있습니다.

4년간 친환경 제품의 마케팅과 MD 업무를 하며 느꼈던 답답함과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 Hip with purpose를 한국에 론칭하게 되었습니다. 친환경 시대에서 많은 상품들이 친환경성을 내세우며 개인의 관심과 노력을 요구하지만, 어쩌면 상품 그 자체로의 매력을 충분히 어필할 수 있어야 이런 관심을 우리에게 이로운 쪽으로 향할 수 있게 이바지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목표의 첫 시작으로 여러분께 Hip Moka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가치쓸랩의 향후 계획은 이렇습니다.
펀딩 금액의 향후 사용계획은 오션바운드 플라스틱과 재활용 플라스틱, 생분해 자원을 활용한 Hip with purpose의 다양한 제품들을 소개하여, 업사이클링, 리사이클링이 고루한 아이디어가 아닌 매력적인 상품으로 탄생할 수 있다는 것을 알리고, 다른 제조사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것입니다.
나아가 한국의 커피박 재자원화 프로젝트에도 참여하여 Hip Moka의 한국 에디션을 제작하고 싶은 목표가 있습니다.

가치쓸랩(Gotthiss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