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을 철학하다'
생활철학잡지《뉴필로소퍼》는?

지금, 여기의 삶을 매일매일 철학하는 생활철학잡지 《뉴필로소퍼》는 철학 잡지이지만, 철학 용어, 이론이 거의 없어요. ‘일상을 철학하다’라는 잡지의 모토처럼 나의 일상을 돌아볼 수 있게 해주는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철학자, 인류학자, 법의학자, 작가, 예술가, 세네카의 고전까지. 광고가 없는 대신 철학자들의 잠언이 실려 있습니다.
《뉴필로소퍼》는 인류가 축적한 철학적 사상을 탐구하고 “보다 충실한 삶”의 원형을 찾고자 합니다. 소비주의와 기술만능주의가 지배하는 현대사회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을 제공합니다. 또한 인간의 삶과 그 삶을 지지하는 정체성은 물론 문학, 철학, 역사, 예술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인문학적인 관점을 선보입니다.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국내의 시선이 담긴 칼럼 등을 수록해 일상의 다양한 사유를 생각해 보게 합니다.
《뉴필로소퍼》가 천착하는 주제는 ‘지금, 여기’의 삶입니다. 매호 하나의 주제를 선정하여 주제 전체를 관통하는 통찰력 넘치는 글들을 싣고 있습니다. 소비주의와 기술만능주의가 지배하는 현대사회에 날카로운 통찰을 제공합니다. 국내에 맞는 주제가 담긴 호를 선정하여 그에 맞는 알찬 번역과 내용 구성, 감각적인 일러스트, 국내의 시선이 담긴 칼럼 등을 수록하여 일상의 다양한 사유를 생각해보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뉴필로소퍼가 던지는 사유들


구독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널리 알려지고 있는 뉴필로소퍼가
'진실'이라는 주제로 와디즈에서 선공개 됩니다.
와디즈 최초 공개!
뉴필로소퍼 vol.18 진실Truth

* 뉴필로소퍼 18호 표지는 4월 초에 공개 됩니다.
진실은 인간의 궤변을
모두 물리칠 만큼 강력한 것이다.
ㅡ그리스 정치가 아이스키네스
‘진실’의 눈으로 세상을 본다는 것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일까요?
SNS상에서 우리가 들여다보는 온갖 말들과 가짜뉴스,
정치인과 유명인, 혹은 일반인들의 얼굴로 된 딥페이크 등을 보면
지금 우리는 진실이 그다지 중요해 보이지 않는 세상에서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상을 철학하다’ 생활철학잡지 《뉴필로소퍼》
vol.18 ‘진실’이라는 주제로 와디즈에서 선공개 됩니다.
오직 와디즈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비주얼 포스터 캘린더 세트’도 놓치지 마세요!
지금, 여기 일상의 삶을 철학하기 위해 필요한
뉴필로소퍼 비주얼 포스터 캘린더 세트를 소개합니다.


매거진 뉴필로소퍼는 일상의 다양한 철학적 관점을 담고 있는데요. 인문학과 철학적 관점을 삶으로 살아내기 위한 방법론을 제시하기 위해서는 독립성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광고 없는 잡지로 발간되고 있습니다. 대신, 잠시 읽는 것을 멈추고 자기만의 사유를 부풀릴 수 있는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아포리즘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3개월로 구성된 캘린더를 한 장씩 넘기며
나의 일상과 내가 딛고 있는 ‘지금, 여기’에 던지는 철학적 질문!
매일매일의 삶을 성찰하는 생활철학잡지 뉴필로소퍼와 함께해보세요.
'진실'의 눈으로 세상을 본다는 것

그리스 정치가 아이스키네스는 진실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진실은 인간의 궤변을 모두 물리칠 만큼 강력한 것이다.”
오래전부터 인류는 정직을 귀한 덕목으로, 진실을 궁극의 선으로 받아들여 왔는데요. 인류의 기나긴 역사 속에서 진실이 뒷받침되지 않았다면, 어느 사회도 오래도록 존속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고대 로마 시대의 철학자이자 정치가인 키케로는 “진실을 추구하고 탐구하는 것이 인간의 고유한 특성”이라고 말했으며, 셰익스피어 역시 정직한 삶을 높이 칭송했는데요. 세월이 흘러, 19세기 독일의 시인 괴테도 “진실보다 위대한 것은 없으며, 티끌만큼의 진실도 위대하다”고 말했습니다.

현재는 어떨까요?
SNS상에서 우리가 들여다보는 온갖 말들과 가짜뉴스,
정치인과 유명인, 혹은 일반인들의 얼굴로 된 딥페이크 등을 보면
지금 우리는 진실이 그다지 중요해 보이지 않는 세상에서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현대사회에서의 진실은 위협이 아닌 모욕을 받고 있다고나 할까요?

진실이 중요하지 않은 세상에서
‘진실’의 눈으로 세상을 본다는 것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일까요?
뉴필로소퍼 18호와 함께 ‘진실’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 보시기를 바랍니다.
예상 목차

뉴필로소퍼가 와디즈 펀딩을 찾아온 이유는?
진실은 흙투성이로 짓밟혔지만, 다시 일어서리라.
미국 시의 아버지이자 저널리스트인 윌리엄 컬런 브라이언트의 말이 떠오르는 요즘입니다.
얼마나 많은 진실과 거짓말들이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식에 영향을 주는지, 살펴볼 겨를이 없이
우리는 컨텐츠 홍수에 떠밀려가고 있는 건 아닐까요?
뉴필로소퍼 18호 주제 회의를 하면서 '진실'로 가닥이 잡혔을 때
하나의 주제에 집중해서 한 계절, 한 분기의 호흡으로
우리의 일상과 딛고 서 있는 지금, 여기에 중요한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컨텐츠로
와디즈 펀딩을 통해 새로운 독자분들을 만나 뵙고자 기획을 하게 되었습니다.
뉴필로소퍼를 처음 접하시는 미래의 독자분들을 상상하며 와디즈 펀딩을 통해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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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출판사 매거진 홈페이지
메이커 소개


안녕하세요? 바다출판사입니다.
바다출판사는 1996년 설립 이래 창의적인 기획과 정성 들인 편집으로 국내물 및 번역물 모두에서 꾸준히 양서를 출판하고 있습니다. 과학, 인문, 문학, 예술 등 여러 장르에서 1,000여 종에 이르는 책을 냈습니다.
그동안 《지식의 원전》 《비잔티움 연대기》 《군중과 권력》 《현대 철학 강의》 등 시대와 호흡을 같이하는 인문 도서, 장대익 교수의 ‘다윈 삼부작’ 등 지식과 교양의 근간이 되는 과학도서, 보르헤스의 세계문학 컬렉션 《바벨의 도서관》 시리즈를 비롯해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준 고양이》 《환상의 빛》 《인생 따위 엿이나 먹어라》 등 우수한 문학 도서를 출판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교양 과학 잡지 《스켑틱》, 생활철학 잡지 《뉴필로소퍼》, 여성주의 문화 잡지 《우먼카인드》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바다출판사는 거품 없는 출판, 정도를 걷는 출판, 독자와 저자가 같이 호흡하고 성장해 나가는 출판을 지향합니다. 앞으로도 ‘책은 독자의 손에서야 비로소 완성된다’는 독자 존중의 정신을 잃지 않으며 항상 시대와 함께하는 출판사가 되고자 합니다.
제작과정
뉴필로소퍼 와디즈 리워드 구성

펀딩 금액은 칼럼 번역비,잡지 제작비, 캘린더 제작비, 리워드 발송 비용 등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2022년 발행 뉴필로소퍼 4권
17호(22년 1월 발행) 나는 누구인가? Who Am I ?
18호(22년 4월 발행) 진실(가제)
19호(22년 7월 발행 예정)
20호(22년 10월 발행 예정)
2021-2022년 발행 뉴필로소퍼 8권
13호(21년 1월 발행) 부조리한 삶 속에서 목표를 갖는다는 것
14호(21년 4월 발행) 인식의 세계, 인식 너머의 세계
15호(21년 7월 발행) 우주를 생각한다
16호(21년 10월 발행) 에너지, 기로에 선 인류
*발송 예시
2022년 발행 선택 : 17호-18호(2권) 일괄 발송 후 19호, 20호 발행 후 추후 추가 발송
2021-2022년 발행 선택 : 13호-18호(6권) 일괄 발송 후 19호, 20호 발행 후 추후 추가 발송

바다출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