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프로젝트 정보

펀딩성공

2844% 달성

85,339,000원 펀딩

464명의 서포터

글로벌 프로젝트 국내 공식 론칭된 인증 보증된

[이어폰에서 완전 해방] 글로벌 평점 4.5ㅣ제대로 만든 사운드 선글라스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22.06.20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현재 17명의 서포터가 재오픈을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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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스토리

여름 내내 음악과 함께 할 겁니다. 단, 무선 이어폰 없이요. 글로벌 평점 4.5로 검증 끝! 세상 작은 블루투스 스피커를 장착한 사운드 선글라스를 대한민국 단독으로 소개합니다.
글로벌 프로젝트 국내 공식 론칭된 인증 보증된

펀딩성공

2844% 달성

85,339,000원 펀딩

464명의 서포터

[이어폰에서 완전 해방] 글로벌 평점 4.5ㅣ제대로 만든 사운드 선글라스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22.06.20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현재 17명의 서포터가 재오픈을 원해요.


목표 금액 3,000,000원
펀딩 기간 2022.05.18-2022.06.20

100% 이상 모이면 펀딩이 성공되며, 펀딩 마감일까지 목표 금액이 100% 모이지 않으면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기술이 접목된 하드웨어 리워드 프로젝트

  • 하드웨어 리워드의 경우 와디즈는 프로젝트 오픈 전 샘플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메이커의 생산/배송 계획, 공정 등도 체크하고 있습니다.
  • 다만, 크라우드펀딩 특성상 대부분 펀딩 종료 후 양산이 시작되어 샘플 검수 시 문제가 없더라도 양산시 품질에 이슈가 일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스토리 내 현재 리워드 제작 상황에 대해 기재하도록 하고 있으니, 꼼꼼히 읽어주신 후 펀딩에 참여해주시길 바랍니다.
국내에서 공식 론칭되는 와디즈 글로벌 프로젝트란? 자세히 알아보기
프로젝트 스토리
도서산간에 해당하는 서포터님은 배송 가능 여부를 반드시 메이커에게 문의 후 펀딩에 참여해 주세요.

















외출할 때 이어폰 챙겨 넣는 일도
이어폰을 안 가져오는 바람에 지하철 창밖의 풍경을 멍하니 지켜보는 일도

사운드코어와 함께라면 올 여름 내내 없을 겁니다. 블루투스를 기반으로 하는 사운드 선글라스를 현관에서부터 쓰고 나오면, 최대 5.5시간의 재생 시간 동안 나만을 위해 재생되는 노래를 들을 수 있으니까요.


기둥 뒤에 공간… 아니, 브릿지 속에 기술력 있어요

사운드코어는 스마트 선글라스이지만, 길을 가던 사람들이 옆사람을 툭툭 치면서 '야, 저 사람 선글라스 신기하다' 할 일을 없을 겁니다.

언뜻 보면 브릿지 디자인에 포인트를 준 것만 같은 일반적인 선글라스 디자인인데, 저 브릿지 안에 블루투스 스피커로서의 기능과 다양한 앱 연동 시스템 나아가 고속 충전 기능까지 모두 들어가 있거든요.


4개의 블루투스 스피커는 브릿지에 숨어 있습니다

사운드 선글라스를 쓰시면서 거실 전체를 소리로 채우는 대형 스피커 수준의 음질을 기대하실 분은, 솔직히 안 계실 거라고 믿습니다. 사운드코어는

  • 이어폰으로 귀를 막지 않아서 청력에 영향을 최소화 하면서
  • 야외에서 음악을 재생하더라도 내게 충분히 전달될 수 있으면서
  • 음악이 주는 감성과 분위기를 충분히 전달할 수 있는 기분 좋은 음질에

특화된 스마트 선글라스입니다.


여기서 음악이 나올 거예요

까다로운 해외 얼리어답터 유저들로부터
글로벌 평점 4.5를 이끌어 낸 기술력

음질이 떨어지면 아무리 가볍거나 내구성이 좋아도 구매가 이루어지지 않는 게 사운드 기기가 아닐까 싶어요. 사운드코어는 까다로운 해외 얼리어답터들로부터 높은 평점과 만족도 높은 리뷰를 끌어내고 있습니다.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조절하는 사운드 볼륨

듣고 싶은 목소리, 기다렸던 노래만 들으면서 살 수 없듯이 오늘 기분이 좋다고 해서 사운드코어의 음향을 최대로 올릴 수는 없을 겁니다. 왜냐하면 살다 보면 한 번 쯤은 

  • 산책로의 라이더 분들로부터 뿜어져 나오는 자전거 뒷좌석 블루투스 스피커
  • 주말 아침의 산을 라디오나 역대 트로트 BEST 20 모음 영상 소리로 깨우던 등산객 분들의 스마트폰 스피커

가 얼마나 불쾌한지, 경험하기 마련이니까요.




사운드코어의 핵심 가치, 최대한 다른 사람들을 방해하지 않는다

기본적으로 귀에 꽂지 않는 사운드 기기이기에 사운드코어의 볼륨을 크게 조절하면 밖으로 소리가 살짝 빠져나갈 수도 있어요. 그 정도를 체감하실 수 있도록 사운드코어의 기본 모드로 노래를 틀어 두고 각각 10cm, 20cm, 30cm 떨어졌을 때 새어나오는 소리들을 테스트 한 결과를 보여 드립니다.

가장 작을 때는 30dB이고 가장 클 때는 - 아마 발라드의 클라이막스가 아니었을까요 - 51dB까지 소리가 날 수 있어요. 51dB을 기준으로 조용한 사무실보다 겨우 10dB 큰 정도랍니다.


이 정도라면 적막한 출근길 엘리베이터에서, 무선 이어폰을 끼지 않은 사람이 내 옆에 섰을 때 아주 은은하고 조용하게 들리는 정도의 소리일지도 모릅니다. 아마 그 분이 다른 곳을 보고 있다면 '이 사람은 이어폰 소리를 되게 크게 하고 듣네' 하며 우리를 신경조차 쓰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사운드코어 앱에서 다양한 설정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내가 자주 듣는 장르에 맞추어 이퀄라이저를 변경하거나, 터치 조작의 설정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습니다. 특히나 이퀄라이저는 총 7가지 타입의 사운드 장르를 제공합니다.

사운드코어는 '사운드' 선글라스니까요. 당신에게 가장 편안한 소리를 전달할 수 있도록 고치밀하고 지독하게 고민했습니다.


사운드도 원하는대로

터치도 원하는대로

와, 전화 도대체 언제 한 거지…?

밖에서 부지런히 움직이거나 스포츠를 즐기다 보면 전화 몇 통 쯤이야 못 받는 게 일도 아닙니다. 문제는 우리에겐 별 일 아닐 수 있는데, 상대방에게는 무지하게 별 일 일수 있다는 거겠죠.



다들 일상에서 좋은 일 있으면 '콜!' 하시죠?
그 정도만 하실 줄 알면, 음성 명령 하실 수 있습니다.

사운드코어는 블루투스 이어폰들이 그러했듯, 도착한 전화를 정확하게 알려 드릴 겁니다. 그리고 블루투스 이어폰들이 그러하지 못했듯, 손을 사용하지 않고 음성 명령으로 전화를 받을 수 있습니다. 'Answer the call'라고 말하면 끝. 


맞아요, 아직 한국어 음성 명령까지는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
까다로운 와디즈 서포터 분들께 마이너스가 될 걸 알면서도 당당하게 말씀 드리는 이유는

  • 사운드 선글라스로서의 사운드코어의 제품력이 정말 좋아서
  • 그리고 와디즈 서포터님들은 'Answer the call'이나 'Stop playing' 아니면 'Next song' 정도는 충분히 소화하실 수 있는 분들이란 걸 알기에



내 귀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블루투스 스피커로 퍼져 나오는 상대방의 반가운 목소리를 들은 뒤에는 사운드코어의 브릿지에 숨어 있는 2개의 마이크로 더 선명하게 통화하세요. 


말만 하세요, 알아서 음악을 넘겨 드립니다

오르막길 구간을 뛰거나 라이딩 중일 때 기가 막힌 타이밍에 애처로운 발라드가 나온다고 생각해 보세요. 손을 들어 브릿지를 터치하거나 스마트폰을 꺼내 다음 곡으로 넘길 힘조차 안 남을 겁니다.

그럴 때는 전화를 받을 때처럼 음성으로 'Next Song' 명령만 하세요. 손을 올리지 않아도, 번거롭게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아도 노래가 넘어갑니다. 볼륨을 키울 때도, 음악을 멈추고 싶을 때에도, 다시 재생하고 싶을 때에도 음성 명령이면 충분합니다.

빠르고 정확한 페어링 후, 음악이 듣고 싶은 순간에 바로 음성 명령하세요

내가 지금 노래를 듣고 싶은데 가방 깊숙히 숨어 있던 이어폰을 꺼내고 나면 이미 그 흥은 다 깨져 있을 때가 많아요. 그리고 반려견이나 아이들과 산책을 나온 보호자 분들은 외부의 소음을 차단하는 것 자체나 이어폰을 찾느라 잠시 한눈을 파는 것 자체가 위험합니다.

외출할 때 처음부터 사운드코어를 쓰고 나왔다, 음악이 필요한 순간에 음성으로 명령하기만 하면 됩니다. 이보다 쉽고 빠르게 음악을 시작하는 법,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네요.

충전기가 자석처럼 착 붙을 거예요

사운드코어를 쓰고 돌아와서 충전기를 브릿지에 착 붙여 주세요. 다음 날 준비는 끝납니다.


선글라스의 계절이 여름인데 생활 방수는 당연하죠

땀이 많은 체질이라고 해도 걱정하지 마세요. 일반적인 선글라스를 쓴 것처럼 생활하시면 됩니다. 가벼운 생활 방수 기능으로 바닷가에서 자유롭게 뛰고 달리고 태닝하세요, 음악을 듣는 동안 마음껏!


스마트 선글라스라면 디자인까지 스마트해야 하는 건 당연합니다.

학창 시절 체육 선생님이 떠오르는 듯한 디자인은, 선생님을 향한 존경의 의미를 담았다면 몰라도 일상에서 잘 손이 안 가는 건 사실이에요. 선글라스를 꼭 격한 아웃도어 활동에서만 써야 하는 것도 아니고, 조금만 햇빛이 강해지면 눈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일상에서 신경 써서 써줘야 하는 게 선글라스인데 말입니다.


사운드코어는 99%까지 UVA와 UVB를 차단합니다. 음악을 듣는 것과 무관하게 선글라스로서의 기능에 충실하기에, 데일리 선글라스를 찾는 분들일수록 더 자주 쓰시게 될 거예요. 일반 선글라스에 무선 이어폰, 마스크와 마스크 스트랩까지 주렁주렁 달고 다니느니 선글라스와 이어폰은 합치는 편이 훨씬 생활이 편리해지니까요.

 

한국인 두상에 가장 잘 붙어 있을 수 있는 제품으로 선별했습니다

사운드코어는 해외 브랜드입니다. 아무래도 한국인의 두상과 차이가 있겠죠. 럼에도 불구하고 브릿지의 길이와 코받침 디자인, 렌즈 사이즈 등을 복합적으로 고려해 한국인들에게 가장 잘 맞는 핏으로 선별했다고 자신합니다.


사운드코어의 프레임과 브릿시는 서로 분리됩니다.

그러니까 일반적인 선글라스들과 달리, 스마트 선글라스인 사운드코어의 렌즈와 다리를 퍼즐처럼 맞췄다 떼었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핵심 기능이 담긴 브릿지와 프레임을 분리하여 내가 그 날에 원하는 프레임을 직접 골라, 완전히 새로운 선글라스처럼 활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죠.


요령만 익히면 맨손으로 프레임과 브릿지를 분리하는 건 일도 아니랍니다. 또, 워낙 튼튼하게 제작하고 도금해 두었기 때문에 프레임을 갈아 끼운다고 해서 기능에 이상이 올 가능석은 극히, 정말 극히 드물어요.


블랙에서 클리어로 프레임과 브릿지를 연결해 보려 함

이번엔 클리어에서 톨토즈로 브릿지 연결

톨토즈에서 다시 블랙으로
빼고 끼우기만 하면 되니 설명서를 보지 않아도 감으로 알게 되더라고요


아, 자유다!




직구보단… 혜택 받고 이참에 와디즈 (끄덕)







  • 7월 초(1일 ~ 10일)부터 대한통운으로 순차 발송됩니다.
  • 도서산간 추가 배송비는 없습니다.
    이어폰으로부터의 자유가, 배송비란 올가미에 발목 잡혀서는 안 되니까요.
  •  궁금하신 점은 이곳으로 물어봐 주세요. 서포터님이 선호하시는 방식으로 편하게 문의해 주시면 됩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려 있습니다.
    카카오플러스친구 앤커코리아
    ② 메이커에게 문의하기
    ③ support@distyfactory.com
    ④ 전화문의 1670-7098


펀딩의 횟수가 늘어날수록 목숨을 걸고 제품력 검증부터 합니다

그동안 쌓아온 펀딩의 기록과 보내주신 믿음들이, 단 한 번의 펀딩으로 무너져 내릴 수 있다는 걸 알기 때문입니다. 마흔 여섯 번의 좋은 제품, 만족스러운 제품보다 한 번의 아쉬운 제품이 더 오래 기억된다는 걸, 치열한 아마존 시장을 보면서 저절로 깨달았거든요.


그래서 이번 펀딩은 정말 긴장이 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음악이 나오는 스마트 선글라스들이 시장에 자리를 잡는 건 쉽지 않았습니다. 나에게는 소리가 들려야 하는데 남에게는 소리가 들리면 안 되는 그 미묘한 균형, 스피커를 가득 담고 있으면서도 일반 선글라스처럼 가볍고 세련되어야 하는 모순을 현실화. 언뜻 봤을 때 하나조차 제대로 성공하기 어렵거든요.


그래서 정말 오래 기다려서, 사운드코어를 여러분들께
대한민국 단독으로 소개합니다.

앤커가 그동안 쌓아온 신뢰 믿음 책임 정직에 해가 되지 않으면서 '이어폰 없는 자유로운 음악'을 서포터님들께 선물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으니까요.


확신의 윙크

긴장이 안 된다고 하면 거짓말일 겁니다. 자정을 넘긴 시간, 마지막으로 앤커의 소개를 쓰고 있는 지금 괜히 한 번 더 심호흡을 하게 되는데요.

서포터님들이 여기쯤을 읽고 계시다는 건 사운드코어가 꽤나 마음에 들었다는 뜻이 아닐까 싶습니다. 감히 말씀 드리고 싶어요. 그 어떤 것도 나를 속박하지 않는, 자유로운 음악에 푹 빠질 수 있는 기회를 더 미루진 않으셨음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