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난 것도 땀 냄새도 아무도 몰라, 기본티에 숨겨진 초-기능성ㅣ해방반팔

데오드란트, 선크림으로 가릴 수 없는 더위에서 해방되세요! 땀에 더 강해진 아웃도어 기능으로 돌아왔습니다. 출근-퇴근-운동-집 티셔츠 하나로 가능한 데일리 기능성 [해방 반팔]


땀난 것도 땀 냄새도 아무도 몰라, 기본티에 숨겨진 초-기능성ㅣ해방반팔 주식회사 LF

데오드란트, 선크림으로 가릴 수 없는 더위에서 해방되세요! 땀에 더 강해진 아웃도어 기능으로 돌아왔습니다. 출근-퇴근-운동-집 티셔츠 하나로 가능한 데일리 기능성 [해방 반팔]

땀난 것도 땀 냄새도 아무도 몰라, 기본티에 숨겨진 초-기능성ㅣ해방반팔
KR 7
47000 KRW


진짜 아무도 모르던데?



< 지난 펀딩이 궁금하신 분들은 여기를 CLICK! >







이렇게나 땀이 나는데...?






더위: 안녕^^

(와 이제 진짜 덥다)

????

더위: 후후후후 ............ (아직 안 끝남)











입고 나갈 게 아무것도 없는 현실










다시 돌아올만하죠?


땀 냄새 없애는데 10초 컷,
땀 자국 없어지는데 10분 컷
(*건조시간은 젖은 면적, 정도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새벽 운동 끝나고 아침에 빨아 널면 점심 약속에 입고 나갈 수 있어요.
햇살만 좋으면 더 빠르게도 가능하겠죠?


진짜 면 티보다 더 데일리 한 이 느낌
말 안 하면 절대 몰라요, 기능성 티셔츠란 거




둘 중에 어떤 게 등산, 운동할 때 입는 기능성 원단 같으세요?

둘 다 기능성 원단이 아닌 일반 면 처럼 보이겠지만, 오른쪽이 라푸마의 기능성 노하우를 쏟아 부어 완성한 초-기능성 티셔츠, 해방 반팔의 원단입니다.

그래서 언뜻 보면 일상에서 많이 입는 반팔 티셔츠보다 두꺼운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실 수도 있습니다. 

부드러운 면 티가 떠오르는 촉감. 만져봐도 말 안 하면 몰라요, 기능성 소재인 거.

얇다고 무조건 시원한 게 아니에요. 아무리 얇은 원단을 사용해도 공기 순환이 안되면, 그 속은 찜통보다 더 뜨거워집니다. (장마철 입은 비닐 우비가 아무리 얇아도, 공기가 통하지 않아 땀이 차다 못해 줄줄 흐르는 것과 같은 이유입니다.)



어려운 말 나왔다고 놀라지 마시고 10초만 들어 보세요

잠재권축사는 쉽게 말하면
스판 없이 스판 느낌을 내는 기술입니다.


아웃도어 좋아하셔서 기능성 티셔츠 오래 입어오신 분들은 아시죠, 빨래를 돌리면 돌릴수록 옷이 늙어가는 느낌. 스판 기능도 전보다 떨어지는 것 같고 손에 뭐가 자꾸 묻어나는 느낌.

옷이 영원불멸의 존재가 아니기 때문에 내구성에 변화가 있는 건 당연하지만, 원단에 스판을 더해 만든 옷일수록 스판이 삭아가면서 이런 현상이 쉽게 발생합니다.


본판이 바뀌면 새로운 세상이 열립니다.
(마치 본판이 잘생긴 사람은 화장발 머리발이 필요 없는 것처럼...)

잠재권축사는 원단을 만드는 실을 처음부터 꼬아두고 원단을 짭니다. 스프링처럼 늘어나고 줄어드는 구조를 갖게 되니, 상대적으로 더 오랜 기간 쭉쭉 늘어나는 기능을 누릴 수 있어요. 내구성도 자연히 올라가고요. 

기본적으로 실을 꼬아서 만들기 때문에 그렇지 않고 바로 방직되는 원단보다 두께감이 생]깁니다. 하지만 실이 꼬여있는 만큼 공기가 순환할 공간들이 확보되어 있어서, 원단이 두터워 보여도 그 어떤 옷보다 시원할 수 있습니다.

특히 바람 불면 대박...


실의 구조가 다르니
그냥 면 티셔츠보다 습기를 잘 먹고 빠르게 말라요.

습기를 먹는다는 게 물 먹는 하* 같다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잠재권축사로 만든 원단들은 등산이나 크로스핏, 헬스처럼 실외/실내를 가리지 않고 활동량이 많은 분들 사이에서는 꽤나 잘 알려져 있는 기능성 전문 원단입니다

촉감도 서늘한 면 티셔츠 같아서 거부감이 없고요. 약한 바람에도 흔들릴 만큼 가볍지만, 기능성 티셔츠들과 달리 모양이 유지가 되면서 흔들리는 '형태 안정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단 전체가 기능성이니
훨씬 가볍고 쾌적합니다.

면 티셔츠의 목이나 겨드랑이에 기능을 약간 더해 만드는 것들은, 기능성이 더해지지 않은 부분들은 일반 면 티셔츠와 다를 바 없다는 게 아쉬운 점이었습니다. 하지만 잠재권축사 원단으로 옷을 만들면 모든 부분이 초-기능성, 신체 어디에 몸이 닿든 쾌적한 사용감을 건네줄 거예요.

실제로 라푸마가 2021년에 잠재 권축사 원단으로 만들어 봤던 티셔츠는 '갖고 있는 반팔 중 가장 가볍고 통기성 좋다'는 리뷰를 많이 받았습니다.

무너지지 않는 실루엣으로
출근룩 일상룩 모두 입을 수 있습니다.

아웃도어 기능성 티셔츠 입으면 아시죠, 워낙 얇고 하늘거리는 원단들이다 보니 바람 불면 다 드러나는 내 감추고 싶은 라인이 다 드러나는 거. 

잠재권축사 원단으로 옷을 만들면 일반 티셔츠처럼 탄탄한 실루엣을 갖추고 있습니다. 소맷단이 팔뚝에 달라붙지 않고 그대로 형태를 유지하고 있는 저 안정성 좀 보세요.

(오늘 점심 많이 먹은 것도 아무도 몰라)


압니다,
땀이 마른다고 땀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는 거.


"한여름에도 입을 수 있나요?", "디자인은 예쁜데, 여름에는 좀 더운 거 아닌가요?"

해방 반팔은 서포터님의 이 한마디에 시작되었습니다.

서포터님, 보고 계신가요?

잠재 권축사로 뛰어난 흡습속건 기능을 잡았지만, 한여름엔 더 강력한 기능이 필요했어요. 그리고 그 시작으로 여름철 최악의 3대장 안에 꼽히는 겨터파크 땀 냄새 킬러, '데오드란트(deordrant)' 기능을 선택했습니다.

아무도 없을 때 은근슬쩍 만세 하기, 다 아시죠?

데오드란트는 땀 냄새와 불쾌한 체취를 지우거나 약하게 만드는 제품으로, 피부에 도포하는 방식의 제품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매일 데오드란트를 뿌릴 수도 없고, 아침에 열심히 바르고 나온들 땀 한번 흠뻑 흘려주면 씻겨 내려가는 것이 여름날의 현실입니다.

그래서 원단 속에 데오드란트 기능을 담았습니다. 그것도 가장 시큼한 냄새가 많이 나는, 바로 겨드랑이 부분에요.

봉제 라인을 따라 데오드란트 테이프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원단 속에 테이프가 들어갔다고 해서, 착용 시 이물감이 있는 모습을 상상하면 안 됩니다. 겉으로 "나 땀 냄새 제거 담당이야!" 하고 티 나는 어설픔도 아닙니다.

편안함과 활동성을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라푸마인 만큼, 피부에 닿았을 때 또는 겉으로 만졌을 때 거슬리지 않도록 봉제 라인 속에 쏙 넣었습니다.

데오드란트 테이프가 숨겨져 있다는 사실, 입은 사람도 보는 사람도 '아무도 모르게' 말이죠.

손끝으로 만져봐도 거슬림이 없습니다. 데오드란트 소재가 진짜 들어간 게 맞나? 의심하실 수도 있어요.

하지만 두 팔을 드는 순간, 그동안 내가 입던 티셔츠와 다르다는 것을 느끼실 겁니다.
이제 당당하게 움직이세요.

독보적으로 고마운 아이템입니다. 

폭염에 찜통 습기까지 더해지는 7월, 운동을 시작하기도 전에 뻘뻘 땀 흘리고 있는 러닝 모임 회원들을 본다면 뽀송뽀송한 모습으로 쓰윽 쳐다봐 주세요.

벌써 땀나? 난 아직 뽀송해 ^^



옷 속을 뚫고 들어오는 자외선은
피부도 체력도 모두 태웁니다.

여름에도 등산, 골프, 러닝 등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분이라면 선크림은 비단 얼굴 잡티를 막기 위한 귀여운 화장품이 아니라는 점에 공감하실 겁니다. 자외선의 무서운 공격으로부터 피부를 지킬 수 있도록 전투적으로 바르게 되는 필수 장비입니다.

한여름에도 입을 수 있으려면, 자외선 차단은 필수입니다.

팔다리에 선크림 바르는 것도 끈끈해 죽겠는데, 몸통까지 발라야 한다니.

이번에도 한 서포터님께서 아이디어의 씨앗을 심어주셨습니다.


자외선 차단의 중요성을 일깨워주신 서포터님 감사합니다!

뽀얀 내 피부가 타는 것을 싫지만, 안 그래도 덥고 습한 날 끈적함을 더하는 건 더더 싫습니다. 그래서 라푸마는 원단 자체를 자외선 차단 기능성으로 만들었습니다.

실제로 래시가드나 일부 기능성 의류들에는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어, 선크림으로도 보호하기 힘든 속살들을 지켜줍니다. 자외선 차단력이 있는 의류는 물이나 땀으로 인해 선크림이 씻겨 나가도 굳건히 피부를 감싸며 따가운 햇살을 막아주죠.

적어도 옷을 입은 부분에는 선크림 바를 일 없도록

KOTITI 시험 연구결과: 자외선 차단 지수 UPF 30+

잠재 권축사처럼
자외선 차단력을 가진 실로 원단을 짰습니다.

원단 위에 무언가를 도포하거나 덧붙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기능이 추가되었다고 원단의 무게나 두께가 더해지지 않아요. 시간이 가도 변함없는 기능성을 유지합니다.

놀랍습니다, 아무리 많이 입고 씻어도 지워지지 않는 선크림이라니.


겨드랑이 자랑 아닙니다.
다이아몬드 무빙 패턴을 봐주세요.

이 두 가지만으로도 무빙 패턴이 있어야 할 이유는 충분합니다. 티셔츠의 앞판 뒤판을 기계적으로 드르륵 이어 붙인 게 아니라, 팔이 움직일 때마다 소맷단이 3D로 살아날 수 있도록 번거롭고 돈 많이 드는 설계와 재단과 봉제를 거쳐 무빙 패턴을 추가했습니다.


일반 반팔: 소매와 몸통을 연결하는 원단이 팽팽하게 당겨지는 것 보이시나요?

해방 반팔: 무빙 패턴으로 원단이 소매통과 같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엄청 기능 많은 운동화를 신어도
작은 돌 하나 들어가면 빠르게 달릴 수 없습니다.

옷에서는 잘못 만든 패턴이 작은 돌 같아요. 그래서 라푸마는 무빙 패턴에 집착합니다.

배가 보일 만큼 격하게 딸려 올라가지 않아요.

안심하세요, 두 팔을 들어도 과하게 노출되지 않아요.

특히 여성용의 경우,
활동성에 더욱더 신경 썼습니다.

옷이 짧거나 작아진다고 해서 반드시 편해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지나치게 짧은 옷을 입으면 나도 모르게 팔을 내려 배를 가리는 동작을 반복하거나, 노출이 심한 의상을 입으면 무의식중 소극적으로 움직이게 되며 불편함이 발생하니까요.

해방 반팔은 입은 모든 분들이 행동의 자유를 누리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만든 옷입니다. 활동에 그 어떤 제약이 생기지 않도록, 사소해 보이는 끝단의 1mm와 같은 부분도 수십 번의 수정과 샘플 테스트를 거쳐 결정해 완성했습니다.

티셔츠의 앞판보다 뒤판이 살짝 더 길게 제작된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옷을 입었을 때 엉덩이가 살짝 덮일 수 있도록 하여, 노출로 인한 불편함을 최소화하였습니다.

보이시나요, 앞면과 뒷면의 세심한 기장 차이.


이번에는 뒤태 자랑이 맞습니다.
해방 반팔의 트임 디테일을 봐주세요.

해방 반팔이 꼭 필요한 분들입니다. 남녀 공용이 아닌 여성 전용으로 기획된 여성용 해방 반팔은 여성의 체형과 골격, 움직임을 바탕으로 새롭게 디자인되었습니다.

트임 디테일 사이로 덥고 습한 티셔츠 내 공기가 배출됩니다. 통풍도 이런 시원한 통풍이 없습니다.

파워넷 메쉬가
활동성은 UP
노출 부담은 DOWN

부담스러운 노출은 줄이고, 시원한 바람은 통과합니다. 그 사이엔 '파워넷' 메쉬가 있습니다.

파워넷 메쉬는 그물 형태의 메쉬 구조로, 통기성이 좋고 스판 함량이 높아 복원력 우수한 소재입니다. 잠재 권축사의 탄성과 복원력을 방해하지 않도록, 더 쫀쫀한 기능성 메쉬를 사용하였습니다.

파워넷 메쉬의 이 쫀득함을 보세요.

트임 뒤태 클로즈업 - 부담스럽게 속살이 비치지 않습니다

메쉬 소재는 겉으로 봤을 때 눈에 띄게 도드라지지 않습니다. 구멍이 그물을 연상시킬 만큼 커다랗지 않아, 아웃도어 의류 특유의 스포티한 분위기를 강하게 풍기지 않습니다.

남녀 공용과 여성용의 차이점
한 눈에 비교해 보세요.

여성의 골반 라인을 고려하여 제작한 여성용은 이렇게 다릅니다.

좌: 여성용  / 우: 남녀 공용

좌:  여성용  / 우: 남녀 공용


세상에 당연한 불편함은 없으니까요


구겨진 옷 입고 #오운완 인증샷 찍으면
폼이 좀 안 나잖아요

하지만 출근하면서 운동복도 챙겨야 하는 직장인에게, 백팩 하나 휙 메고 주말 등산 가는 아웃도어 러버에게 가방에 쑤셔 넣어도 구김 없는 옷, 365일 잘 다려진 옷이란 거의 상상의 동물 유니콘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가방을 2개 3개 들고 다닐 순 없으니...

그 상상의 동물, 여기 실제로 있습니다.

스판 없이 스판 느낌을 내는 잠재 권축사 원단은 구겨도 주름이 잘 생기지 않고, 잘 반죽된 면처럼 탱글하게 원상태로 복원됩니다. 가방에서 꺼낸 뒤 탈탈 털어 입기만 해도, 우리 집 옷장에서 꺼내 입던 것처럼 입을 수 있습니다.

갓 세탁을 했거나 젖은 상태로 오래 구겨져 있는 경우에는 구김이 평소보다 눈에 띌 수 있는데요. 그럴 때는 약간의 손목 스냅을 활용해 티셔츠를 탁탁 털어준 후, 옷걸이에 잠시 걸어두면 구김이 금방 줄어듭니다.

일반 면 반팔: 구겼다 폈을 때 구김 자국이 남아있는 모습

해방 반팔: 구겼다 펼쳐 몇 번 털어주세요. 일반 면티에 비해 잔 주름이 쉽게 없어집니다.


아 맞다

작은 지갑조차도 들기 싫은 날. 퇴근하고 헬스장 들렸다, 저녁에는 가볍게 친구들과 맥주 한잔하고 가고 싶은 날. 하루 종일 한 가지 옷으로 버텨야 하는 날에는 그냥 해방 반팔 입고 외출하세요.

잠재 권축사 원단의 독보적인 흡습속건 기능과 데오드란트 소재가 만나, 하루 종일 뽀송뽀송하고 쾌적한 컨디션을 유지해 줄 겁니다.

어깨 부분을 흠뻑 적셔서 건조 테스트를 했을 때
30분이 채 지나지 않아 다 말랐어요.
이 정도면 아침에 커피를 쏟아도 잘만 말리면 점심에 뽀송하게 떠날 수 있는 수준입니다.
(*건조시간은 젖은 면적, 정도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가벼운 물기(혹은 땀)는 10분이면 충분합니다.
(*건조시간은 젖은 면적, 정도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잠시만요,
심플한 걸 좋아하셔서 더 깔끔하게 만들었습니다.

두 차례에 걸친 반팔 펀딩을 진행하면서, 서포터분들이 로고/그래픽 티셔츠보다는 '무지'티셔츠를 더 기다리고 계신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품의 디자인을 이렇게 리뉴얼 하였습니다. 

더 심플해진 그래픽 로고 디테일
좌: 남녀 공용 / 우: 여성용

트렌디한 감성이 돋보이는 직조 라벨 포인트


라푸마 시그니처 로고 라벨


마음 편히 고르세요. 

기능성 의류라고 해서 형광 주황색, 쨍한 파란색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아웃도어 씬에서 일상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심플한 컬러를 모아 준비했습니다.






(위 착장컷이 실제 컬러와 가장 가깝습니다.)
착용 사이즈:
여 168cm / 95
남 180cm / 100

착용 사이즈:
남 185cm / 100




누가 입어도 과하게 벙벙해 보이거나
끼어 보이지 않는 최상의 핏

아웃도어 기능성 티셔츠들은 몸에 딱 달라붙어 부담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해방 반팔은 다릅니다. 저녁 운동 후 나도 모르게 흡입한 맥주 3캔이 티 나지 않도록 편안함을 더하되 활동성을 해치지 않도록 mm 단위로 핏의 균형을 잡았습니다.



모델: 180cm / 76kg
착용 사이즈: 100 / 블루
모델: 180cm / 76kg
착용 사이즈: 105 / 블루
모델: 180cm / 76kg
착용 사이즈: 110 / 블루
모델: 180cm
착용 사이즈: 100 / 블랙
모델: 185cm
착용 사이즈: 100 / 크림
모델: 167cm
착용 사이즈: 100 / 크림
모델: 189cm 76kg
착용 사이즈: 100 / 화이트
모델: 189cm 76kg
착용 사이즈: 100 / 화이트
모델: 170cm / 53kg
착용 사이즈: 100 / 화이트
모델: 170cm / 53kg
착용 사이즈: 100 / 화이트


모델: 165cm / 55 사이즈
착용 사이즈: 85 / 화이트
모델: 165cm / 55 사이즈
착용 사이즈: 90 / 화이트
모델: 162cm
착용 사이즈: 85 / 크림
모델: 162cm
착용 사이즈: 85 / 크림
모델: 168cm
착용 사이즈: 85 / 화이트
모델: 168cm
착용 사이즈: 85 / 화이트
모델: 170cm / 53kg
착용 사이즈: 85 / 화이트
모델: 170cm / 53kg
착용 사이즈: 85 / 화이트



 

잠옷 말고, 밖에 입고 나가는 옷은 몇 벌이나 되나요?







티셔츠 하나로 1억을 만든 원동력,
'내가 입고 싶은 옷'에서 나옵니다.

벌써 세 번째 티셔츠 펀딩입니다. 등산도 러닝도, 땀 흘리고 움직이는 액티비티를 너무 좋아하지만 매 주말마다 "오늘은 뭐 입지?" 고민하는 것이 지겨워 옷을 직접 만들기로 했어요. 그렇게 시작한 것이 벌써 이렇게 커졌다니. 이번 프로젝트를 준비하여 새삼, 가슴이 웅장하게 울리는 기분입니다.

아웃도어 의류의 핵심은 기능성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기능성이라도 잘 손이 가지 않는다면 무슨 소용이지 싶었어요. 디자인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몸에 너무 달라붙어서, 한 달에 한 번 입는 옷 치고는 가격이 부담스러워서... 우리가 아는 '기능성 의류'에서 느꼈던 모든 불편함, 라푸마가 하나씩 깨고 부셔(!) 나가고 있습니다.


남산 반팔 1차 펀딩 / 2차 펀딩

기본 티셔츠라는 제품은 쉽고 간단해 보이지만, 사실 가장 어려운 제품 중 하나입니다. 몸에 가장 직접적으로 닿는 옷이기에 촉감과 편안함을 동시에 충족하면서, 그 어떤 의류보다 뛰어난 기능을 가져야 하거든요. 게다가 데일리로 활용할 수 있는 정도의 베이직한 디자인도 필요하죠. 제일 간단해 보이는 옷이지만, 의외로 사람들이 가장 깐깐하게 고르는 아이템이기도 합니다.

"그게 왜 이제야 보였을까, 이렇게 편해질 수 있는데!"

펀딩을 하면 할수록 더 나은 해결책이 보였어요. 그렇게 이렇게 세 번째 펀딩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펀딩금은 더 많은 불편을 해결하는데 쓰겠습니다.

"라푸마에서 또 펀딩 하네?"라는 말을 들을 때까지, 지겹도록 성실하게 불편함을 해결해 나가려 합니다. 

라푸마가 그리고자 하는 아웃도어의 새로운 길에 함께해 주신 서포터 여러분의 소중한 펀딩금은 새로운 소재 연구와 샘플 제작에 계속해서 활용하겠습니다. 라푸마가 또 어떤 고민을 하고 있을지, 그 고민을 어떻게 해결하려는지 궁금하시다면 이번 펀딩에도 함께해 주세요.

지치지 않고, 넘어지면 다시 일어나서 또다시 서포터 여러분께 찾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