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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성공

5432% 달성

54,327,900원 펀딩

301명의 서포터

#그림정기구독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18.07.22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현재 69명의 서포터가 앵콜을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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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합리적으로 그림을 즐기는 새로운 방법, 핀즐입니다. 매월 새롭게 배송되는 대형 아트웍으로 일상과 공간을 리프레쉬하세요!

펀딩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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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327,900원 펀딩

301명의 서포터

#그림정기구독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18.07.22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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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금액 1,000,000원     펀딩기간 2018.06.26-2018.07.22

100% 이상 모이면 펀딩이 성공되는 프로젝트
이 프로젝트는 펀딩 마감일까지 목표 금액이 100% 모이지 않으면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3,000% 달성기념 <2차 지지서명 이벤트> 진행중! 새소식 참고해주세요 :)


그림 정기구독 서비스, 들어보셨나요?

매월 새로운 작품을 마치 매거진처럼 받아보는, 그림을 즐기는 새로운 방법입니다.

먼슬리 아트웍 핀즐 1차 펀딩 구경가기

국내 1위 그림 정기구독 서비스 핀즐이 1년만에 앵콜 펀딩으로 돌아왔습니다.


핀즐은 그림과 아티스트의 삶을 경험하는 새로운 방법입니다.


당신의 일상에는 그림이 있나요?


아직도 예술은 조금 어렵게 느껴지고, 우리에게 그림은 여전히 비쌉니다. 하지만 그림을 곁에 두는 것에 너무 부담 갖지 마세요. 모든 그림이 루브르박물관의 모나리자처럼 ‘어렵게’ 걸려있어야만 하는 건 아니니까요.

우리는 그림을 더 쉽게 즐길 수 있습니다. 하얀 벽 위에 주인공처럼 걸어두는 것도 좋지만, 가끔은 구석에 세워서 밀린 빨래를 가릴 수도 있죠. 무거운 액자에 넣는 대신 가볍게 테이프로 붙여두고 가끔 바라보는 것도 좋습니다.

우리가 쉽게 책이나 영화를 즐기고, 스트리밍으로 음악을 듣는 것처럼요.


핀즐은 그림을 쉽고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방법입니다.  매월 새로운 아트웍을 보내주거든요.


매월 새로운 그림으로 변화되는 우리의 일상을 제안합니다.

무채색으로 둘러싸인 공간이 외로워보이진 않나요? 아이들이 성장하는 환경을 조금 더 다채롭게 만들어주는 건 어떨까요? 소중한 사람에게 컬러풀한 그림으로 활력을 선사하는 것 또한 멋진 경험일 것입니다.

핀즐을 쉽게 선물할 수 있는 상품권 리워드를 준비하였어요. 핀즐 팀이 직접 해외에서 담아온 사진으로 만든 엽서 9종이 함께 구성됩니다.

핀즐 웹사이트에서 상품권의 일련번호를 입력하시면 원하는 곳으로 핀즐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한 번의 선물로 오랜 기간 지속되는 그림 정기구독을 선물해보세요.


핀즐 = A1아트프린트 + 매거진 + 영상콘텐츠


하나의 작품에는 아티스트의 삶과 영감이 녹아있다고 생각합니다. 작품이 단순히 이미지로만 전달되는 요즘의 유통 형태가 아쉬워 더 깊고 다양한 콘텐츠를 만듭니다.

아티스트의 대표작 중 하나의 작품을 큐레이션하여 인쇄한 A1사이즈의 대형 아트웍과 아티스트의 삶을 매거진으로 편집한 ‘핀즐노트’, Curation Journey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상 ‘핀즐필름’을 함께 전달합니다.

핀즐노트는 아트웍과 함께 지관통에 담겨 안전하게 배송되며, 핀즐필름은  Youtube 핀즐 공식채널에서 구독하실 수 있습니다.

핀즐 콘텐츠의 핵심은 경험입니다. 단순 정보전달의 기존 아트 매거진과 다르게, 핀즐은 그들을 직접 만나고 생각을 나눈 경험을 공유합니다.

직접 만났기에 담을 수 있는 이야기들. 에디터의 걸음에 맞춰 아티스트의 삶을 경험해보세요.


매월 독특한 지관통이 당신을 찾아갑니다.


지관통 속엔 멋진 작품과 그 작품을 창작한 아티스트의 이야기를 담은 매거진 한 권이 들어있어요. 지관통에서 그림을 꺼내 지난달의 그림과 교체해주면, 공간과 일상이 함께 리프레쉬!

아 참, 그림은 A1 대형사이즈로 제공됩니다. 작품을 온전히 감상하고, 하나의 작품으로 공간을 변화시키기에 충분히 큰 사이즈거든요.

지관통을 받아서 액자 속 그림과 교체하면 끝!  30초면 충분합니다.


작품과 아티스트를 큐레이션하는 방법, Curation Journey


핀즐은 매월 한 명의 아티스트와 작품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주로 해외 아트씬에서 주목받는 현업 아티스트들이죠. 멋진 영감을 지닌 아티스트를 찾기 위해 트렌드에 집중하고, 친한 아티스트들에게 추천을 받기도 합니다.

핀즐에서 그간 소개해드렸던 아티스트와 작품을 소개합니다.

Next Issue!

펀딩 이후 첫 작품의 주인공은 스타 일러스트레이터, 파리의 Tom Haugomat 입니다.


아티스트를 만나고 삶을 경험하기 위해 그들의 도시로 직접 찾아갑니다.

아티스트와 나누는 많은 이야기와 그의 라이프스타일은 매거진과 영상의 형태로 만들어 작품과 함께 전달됩니다.


6박 8일간 미국 서부로의 큐레이션 저니를 함께하는 리워드를 준비해보았어요. 해외 아티스트를 직접 만나고 취재하는, 핀즐이기에 가능한 특별한 여행을 함께 해요.


이미 국내, 외 5,000여 곳의 일상과 공간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핀즐은 2017년 9월 1일, 300여 명의 구독자와 함께 시작하였습니다. 현재까지 열 번의 이슈를 발행하며 누군가에겐 최애 매거진이, 어딘가에선 최고의 인테리어 솔루션이 되고 있습니다.


매달 이번엔 어떤 작품이 올지 기대반 설레임반. @kim****

패셔너블한 일러스트를 걸어놓으니 화사하구만 @minj****

활기찬 그림이 활력이 되는 순간 @pir****

벽이 허전했다 > 그림을 골라보았다 > 결정을 못했다 > 그림정기구독 핀즐 > 만족 @joun****

이번 그림 아주 맘에 들어요~ 울 애들이 굉장히 좋아함^^ @lown****

나같은 ‘그알못’에게 제격인 서비스 @go_c****

바쁜 일상 중 앞으로 한 달에 한 번 잠깐 쉬어갈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aver****


- 스마트스터디 (핑크퐁, 아기상어 제작사) -

- 학동, 갤러리 로얄 -

- 위워크(WeWork) 서울역 -


콘텐츠 / 커뮤니티 전문가들이 사랑하는 서비스


   "익숙하면서도 낯선 감각을 사랑한다. 친숙한 골목에 등장한 새 간판이나 계절에 맞춰 피는 꽃들 같은. 핀즐은 그런 서비스다. 이달에는 누구의 어떤 그림일지 기대하게 된다. 익숙하고 낯설어서, 유난하지 않게 사랑에 빠진다. 가만히 바라볼 때 특히 그렇다." 

문화평론가, 차우진


   "예상하지 못했던 존재와 나누는 대화는 언제라도 반갑다. 매월 핀즐이 선정하여 소개해주는 아트웍 프린팅과 아티스트들의 이야기도 마찬가지이다. 핀즐을 구독하는 것은 더이상 매월 바뀌는 포스터를 통해 공간에 어떻게 변화를 줄 것이냐의 문제가 아닌 나의 일상을 어떤 존재와 어떤 이야기로 채워갈 것인가에 대한 문제이다. 그리고 매월 예상치 못했던 아티스트와 함께 작품, 또 매거진으로 대화하는 순간은 나에게 늘 풍요로운 일상을 선물한다. 

취향관 안주인, Kate


   "단 하나의 프레임이 더해지자 멤버들이 모이고, 대화를 나누고, 생각을 공유하기 시작했다. 일상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일터에서 ‘영감’을 주고 받는 일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알기에 핀즐이 더욱 고마운 이유이다. 지금, 내가 사랑하는 일터에 핀즐의 프레임을 걸어보자. 

위워크(WeWork) 커뮤니티 매니저, 박찬빈


오프라인에서도 만나보세요


핀즐은 선릉의 최인아 책방, 학동 로얄갤러리와 합정 비플랫폼에 입점되어 있어요.

- 선릉, 최인아 책방 -

- 합정, 비플랫폼 -

펀딩기간 내 7월 11일부터 7월 13일까지 위워크(WeWork) 서울역점에서 팝업 전시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많이 놀러와주세요 :)

위워크(WeWork) 서울역점 커뮤니티 라운지


사람과 사람을 연결합니다.


핀즐은 아티스트 초청 전시회, 북토크, 취향관 살롱 등 아티스트와 구독자를 연결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핀즐의 멤버가 되어보세요.


와디즈에서만 만날 수 있는 리워드



이지스냅 프레임 액자


Art Publishing Group, 핀즐



본 펀딩은 7/22까지 지속됩니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Q. 아트웍과 액자는 함께 배송되나요?

A. 아트웍과 액자는 발송처가 달라 수령일은 하루, 이틀 정도 다를 수 있습니다.


Q. 아트웍의 인쇄방법과 용지는 어떻게 되나요?

A. CMYK 잉크를 순차적으로 인쇄하는 형태인 Off-Set 인쇄를 채택하였습니다. 미술시장에 유통되는 대부분의 아트프린트가 Off-Set 인쇄를 통해 제작될 정도로 높은 수준의 퀄리티가 보장되는 인쇄 방식입니다. 토너가루를 뿌려 열을 가하는 출력방식보다 색 표현이 정확하고 섬세하며, 습기나 직사광선에 의한 번짐이나 색 바램이 훨씬 덜 합니다.

용지는 국내에서 생산되는 고급지(아르떼, 몽블랑, 랑데뷰 등)중 매월 다른 아티스트의 화풍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용지로 선택됩니다. 핀즐의 용지 선택 기준은 “종이 본연의 질감을 지니고 적당히 부피감이 있는” 지류들이예요. 구김이나 손상에 강하고 액자없이 그림만으로도 솔리드한 느낌을 줄 수 있도록 꽤 두꺼운 용지로 인쇄되며, 용지 별 밀도 차이에 따라 평량은 100g 후반에서 200g 초반 정도로 유지됩니다.


서포터분들의 일상이 조금 더 다채로워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핀즐은 아티스트의 ‘화풍’을 의미하는 독일어 pinsel[pinzl]에서 모티프를 딴 이름입니다.
화풍은 아티스트의 삶과 영감이 녹아있기에 단순한 표현법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핀즐이라는 이름에 담긴 의미처럼 다양한 아티스트의 삶과 영감으로 많은 분들의 일상에 컬러를 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Art washes away from the soul the dust of everyday life.” - Pablo Picasso
예술은 영혼에 묻은 일상의 먼지를 닦아낸다. - 피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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