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플퀸] 탱글한 자두 한입에 찐한 자두향 꿀과즙 팡팡! 신품종 꿀자두

세~상 달달한 자두, 한입 베어물면 놀랍도록 달콤한 꿀과즙이 팡! 뽀얀 과분 속 진한 자주빛이 신비로운 퍼플퀸의 달달한 자두맛을 만나보세요. 쉽게 만나기 힘든 귀한 희귀 품종이에요


[퍼플퀸] 탱글한 자두 한입에 찐한 자두향 꿀과즙 팡팡! 신품종 꿀자두 베리베리 싱글 [by 비플]

세~상 달달한 자두, 한입 베어물면 놀랍도록 달콤한 꿀과즙이 팡! 뽀얀 과분 속 진한 자주빛이 신비로운 퍼플퀸의 달달한 자두맛을 만나보세요. 쉽게 만나기 힘든 귀한 희귀 품종이에요

[퍼플퀸] 탱글한 자두 한입에 찐한 자두향 꿀과즙 팡팡! 신품종 꿀자두
KR 7
23900 KRW




츄르릅! 흘러넘치는 과즙
한입 가득 진한 자두 맛


오묘한 색깔에 호기심 가득,
입안 가득 터지는 과즙에 깜짝!

놀라운 맛의 자두가 나타났다! 작년 핫-한 입소문 아이템 퍼플퀸은 소개합니다. 아직 인생 자두를 만나보지 못했나요? 

큼직하고 실한 크기, 꽉~찬 과즙에 금방이라도 팡! 터질 것 같은 탱글탱글한 외형! 퍼플퀸의 진한 달달함을 꼭 경험해 보세요. 




퍼플퀸 자두 빨리 주세요
아이들이 싸우고 있단 말이에요


한번 맛본 사람들이 두 박스씩 더 샀던 자두,
회사에 소문나서 한 팀이 전체 구매 한 자두.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퍼플퀸 소문의 시작. 이 자두는 키우기가 어려워 올해가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사람들에게 선보였죠.

그런데 이런 반전이!

퍼플퀸을 먹어보고 그 맛에 놀란 사람들의 리뷰가 이어지며 온라인으로, 오프라인으로 순식간에 소문이 나서 자두가 품절되어 버렸어요. 심지어 자두를 못 받으신 한 분은 집에서 아이들이 서로 자두를 먹겠다고 싸움이 났다는 하소연까지 하셨답니다.



 

작년, 퍼플퀸의 뜨거웠던 반응. 

작년 자사몰에서 소량으로 선보였던 퍼플퀸. 처음에는 미미했으나 빠르게 입소문이 난 후에는 많은 분들이 맛에 대한 생생한 경험을 공유하였습니다. 뜨거웠던 그때의 반응을 확인하세요. 



그래서 농부님을 설득해 소문의 주인공 퍼플퀸을 와디즈에 어렵게 데려왔어요. 자두 주스가 따로 없다는 극찬을 받았던 퍼플퀸. 이 자두의 맛을 더 많은 사람들이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탱글, 단단! 야무진 퍼플퀸


왜 키우기가 어렵냐고요?
터질 듯 과즙이 꽉~차서 그래요.

퍼플퀸은 자두의 단점을 보완한 신품종이에요자두는 비를 맞으면 본연의 진한 자두 맛이 빠지는 단점이 있는데 퍼플퀸은 바로 이 단점을 보완한 자두랍니다.

단단하고 밀집도가 높은 과육, 그리고 탄탄한 과피가 비를 맞아도 자두 맛이 빠지지 않고 진하게 유지되는 장점이 있어요. 



하지만 단단한 과육과 과즙이 과일에 너무 꽉~차오르면서 작은 충격에도 자두가 터져버리는 단점이 있답니다. 

자라는 과정에서 많은 자두가 사라지고 소량만 끝까지 남아 수확되는 귀한 퍼플퀸. 그래서 평소에는 만나보기 힘들어요. 





딱 2주간 수확하는 퍼플퀸
놓치면 만나기 어려워요


유난히 짧은 수확기간...
자두 골든타임을 놓치지 마세요.

자두는 제철이 짧은 과일로 유명하죠. 퍼플퀸도 마찬가지예요. 짧은 제철을 지나고 나면 금방 과육이 물러진답니다. 

지금 한창 뜨거운 햇살을 받으며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퍼플퀸. 첫번째로 익은 탄탄하고 탱글한 아이만 엄선하여 전달합니다. 가장 맛있는 올해 첫 퍼플퀸을 만나보세요.



작년 7월에 수확한 퍼플퀸 자두

유난히 과분이 많은 자두
더 건강하고 튼튼해서 그래요


소복이 쌓인 과분이 증명하는
건강함 그리고 진한 달콤함

당도 높은 퍼플퀸에는 약간 푸른빛을 띤 하얀 가루의 과분이 많은 뿜어져 나오는 것이 특징이에요. 이 과분은 과일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답니다. 과분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건강하다는 의미! 

퍼플퀸은 과분이 많이 쌓이면서 과피가 보라색으로 보이지만 과분을 씻어내면 진한 빨간색이 나타나요.




퍼플퀸은 과육과 과즙은 신맛이 적고 당도가 높아 아주 달달한 맛을 자랑하고, 과피는 강한 새콤함을 가지고 있어요.

새콤~달콤한 맛을 즐기고 싶다면 껍질째 드시고, 진한 달달함을 느끼고 싶다면 잘 익은 자두의 껍질은 벗기고 드세요. 

퍼플퀸은 당도가 평균 16brix 이상으로 오를 만큼 진~한 단맛과 풍미가 일품이랍니다.





맛있는데 건강하기까지!!
이런 팔방미인 과일


보라색 과피에 가득 찬
귀한 항산화 성분

진한 보라색 자두 퍼플퀸은 항산화 성분으로 유명한 안토시아닌 성분이 다른 자두 품종보다 약 50배 더 많이 함유하고 있어요. 하루에 권장량의 안토시아닌 성분이 34%!  성분까지 좋은 퍼플퀸으로 맛과 영양을 한 번에 잡으세요. 



터질 듯 빵빵한 과즙을
감싸고 있는 탄탄한 껍질

퍼플퀸은 속살은 강한 단맛이 느껴지고 껍질은 신맛이 강하게 느껴져요. 빈틈없이 없이 촘촘하게 차오른 과육과 껍질을 뚫고 나갈 것 같은 과즙을 보호하기 때문에 과피가 탄탄한 편이랍니다.

과육의 진한 단맛과 껍질의 신맛이 조화로워요. 새콤달콤 즐기고 싶다면 껍질째로, 찐한 단맛을 강하게 느끼고 싶다면 껍질을 벗기고 드셔보세요. 이 자두는 진~짜 달아요.




봄이 빨리 찾아오니까
무럭무럭 잘 크죠~


큰 일교차, 따사로운 햇볕이
쏟아지는 드넓은 분지, 경주

따뜻한 지역에서 더 오래 햇살을 잘 받은 자두나무에서 더 달콤하고 향이 진한 맛있는 열매가 열려요.

달달하고 맛있는 퍼플퀸 자두는 강렬한 햇살이 내리쬐는 경북 경주에서 자라고 있어요. 위쪽 지역보다 조금 더 빠르게 기온이 올라가는 지리적 조건 덕분에 무럭무럭 자라서 커다란 크기와 깊은 맛을 가지고 있죠.




호텔 경영하는 마음으로
정성껏 키운 자두

좋은 자두를 위해 농장을 호텔처럼 깔끔하고 건강한 땅으로 유지하려고 노력하시는 김도한 농부님. 최상급 호텔을 경영하는 마음으로 한 땀, 한 땀 정성껏 자두나무를 돌보며 자연과 함께한 농법을 유지하고 계세요.

올해 재배가 힘든 퍼플퀸 재배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농부님은 순수 한국 혈통, 국내에서 육성한 퍼플퀸 자두가 사라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계신답니다.




까다롭고 엄격하게
자연과 가장 가까운 방법으로


건강한 땅에서 자란 튼튼한
자두나무가 주는 실~한 자두

나무 뿌리부터 튼튼해야 신선하고 좋은 과일을 얻을 수 있겠죠. 미현 맛자두 농원에서는 제초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농장에 풀이 무성하게 자라기 전에 부지런히 베어주고 있어요.



따뜻한 햇살을 골고루 비추는
Y자형 재배 방식

과일은 해를 잘 받아야 크고 맛있게 자랄 수 있죠. 퍼플퀸 농장에서는 모든 자두나무의 열매가 햇빛을 잘 받을 수 있도록 Y자 농법을 사용하고 있어요.

나뭇가지 사이사이 골고루 햇살과 영양분을 받은 퍼플퀸은 색감이 예쁘게 잘 들고 당도가 자연스레 올라간답니다.




GAP 인증으로 증명한
자연 친화적인 농장

쉽고 편한 농사가 아닌 고되고 힘든 길을 꾸준히 걸어오시며 수많은 연구와 노력 끝에 올해 바르고 건강한 재배를 인정하는 GAP인증 받은 실하고 맛있는 자두를 선보일 수 있게 되었어요.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영양 칼슘은 듬뿍

달콤한 과일의 핵심은 당도죠. 단맛을 올리기 위한 자연에 가까운 농법으로는 ‘칼슘’이 대표적이에요.

나무 귀부, 기둥 아래 뿌리 쪽을 중심으로 무려 3가지의 칼슘을 배합한 영양분을 깊숙이 침투시켜 나무뿌리부터 빠른 시간 안에 영양이 채워져요.




날아오는 새와 해충으로부터
농장을 지켜내는 자연의 지혜

자두가 성장할수록 달콤한 향기가 농장을 가득 채우면 하늘에서는 새가 땅에서는 벌레가 공격을 하게 돼요. 퍼플퀸을 보호하기 위해 농부님이 선택한 자연 친화적인 건강한 방법!

과일과 사람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오직 벌레만 맡을 수 있는 특별한 냄새를 나무 사이사이에 두어 쫓아낸답니다. 하늘에서 날아드는 새는 소리를 이용하여 막고 있어요.




정성어린 보살핌 끝에 얻는 귀한 퍼플퀸. 


달콤하고 진한 맛을
끝까지 지키고 싶다면


실온에서 1~2일 보관 후 드세요.
후숙된 이후에 되도록 빨리 드세요.


나무에서 달콤하게 잘 익은 퍼플퀸을 수확한 즉시 포장하여 보내드립니다.  너무 익으면 이동 중 물러질 수 있기 때문에 단단한 아이로 선별하여 전달드려요. 

서늘한 실온에서 하루~이틀 후숙 하면 두면 자두 전체가 진한 붉은색으로 변하고 당도도 더 올라가요. 자두는 오래 보관하면 신선한 맛이 떨어지기 때문에 빠른 시일내 드시길 권장합니다. 



이렇게 배송됩니다.

무더운 날씨에 이동 중 숙성될 가능성을 고려하여 80% 정도 익은 퍼플퀸을 수확하여 플라스틱 박스에 담아 아이스팩을 동봉하여 보내드립니다. 수령 후 조금 더 후숙시켜 드세요.




안녕하세요, 비플의 신선한 브랜드
베리베리 싱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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