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스포츠브랜드 N사 기모후드와 저희 기모후드로 블라인드 테스트를 했습니다.
"스포츠는 경쟁의 장이 아닌 축제의 장"
교육에서 스포츠의 중요성을 알리고 연관성을 주장하던 쿠베르탱(올림픽 경기의 창시자)은 세계적인 스포츠 경기를 통해서 세계 평화를 이루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세계적인 규모의 스포츠 경기가 국력을 과시하는 장이 되어 심판 매수, 편파 판정 등의 부정행위가 끊임없이 드러나며 인종, 성, 장애 등의 차별로부터 자유롭지 못했습니다. 또한 극도로 과열된 경쟁구도는 선수들로 하여금 도핑 및 부정행위를 유발하고 있습니다.

[오심, 편파 판정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대한민국 선수들]
스포츠를 통해 즐거움을 얻기보다 분노를 느끼고 화가 치미는 상황이 빈번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는 국제적인 경기뿐 아니라 국내의 크고 작은 스포츠 경기에서도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약소국, 약팀의 선수들에게 특히 더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2018년 세계적인 스포츠 축제를 대비하여 스포츠의 가치를 훼손 시키는 것을 막고, 스포츠를 하는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준비했습니다.
"Better Sports, Better World"
"더 나은 스포츠가 더 나은 세상을 만든다"는 슬로건 아래 클린스포츠를 만들고 클린스포츠를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세계적인 캠페인이 시작됩니다.
어떤 캠페인이냐 하면,
"SAME COLORS" : 서로 다르지만 서로 같은 우리
스포츠맨십이 깃든 SAME COLORS 후드티를 입고 응원을 함으로써 주변 관중, 선수, 심판들 나아가 사회와 국가에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우리는 스포츠맨십을 지닌 관중으로서 어떠한 차별이나 편파 판정 등의 부정행위가 없는 클린스포츠를 보고 즐기고 싶다. 스포츠맨십이 담긴 경기를 통해 우리에게 스포츠 하는 즐거움을 전달해 달라!'
근데 왜 옷으로 캠페인을?

(사진출처 : 건설경제신문)
옷(유니폼)을 입는 자체만으로 우리는 서로 소속감이나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2002년 '붉은 악마'가 대한민국을 빨갛게 물들였다면 2018년 'SAME COLORS'가 세계를 스포츠맨십으로 물들이려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SAME COLORS 후드티를 소개하겠습니다!

[ 모델 168cm // 51kg Size. S // 밑단 6cm을 접어서 코디 하였습니다 ]

[ 모델 173cm // 72kg Size. M ]
[ 모델 182cm // 72kg // Size. L ]
[ 모델 171cm // 55kg //Size. S ]

[ 모델 173cm // 72kg Size. M ]
[ 모델 183cm // 72kg // Size. L ]



[photograph by 박재현 (insta : jstring_ninety) // Studio @ 프롬베이직 스튜디오]
SAME COLORS, 스튜디오 촬영 현장
"SAME COLORS 후드티는"
H&M 스웨덴 본사 디자이너의 도움을 받아 지난 5개월간 네이밍부터 디자인 스케치, 원단과 부자재, 사이즈 치수, 샘플 테스트 등 A to Z 저희가 직접 제작하였습니다.
- 기모 소재를 사용하였습니다.
시기가 가을, 겨울을 앞두고 있는 만큼 기모가 들어간 후드티로 제작하였습니다. 기모가 들어가 감촉이 부드럽고 옷의 태를 곱게 할 뿐만 아니라 우수한 보온력을 자랑합니다. - 후드 모자 제원단 마감
후드 모자 안에 제원단으로 마감하여 모자나 머리에는 기모털 묻어남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 100% Cotton
대기업 이랜X 그룹에서 사용하는 고급 100% 면 사를 사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 원단 덤블워싱 / 텐타공정
일반 기모 원단에서 덤블워싱과 텐타공정을 통해 착용 및 세탁 과정에서의 변형을 최소화시켰습니다. - 스티치 처리
봉제 후 소매, 밑단 시보리와 후드 주머니와 어깨 라인에 스티치 처리하여 옷의 태와 핏 감을 더욱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디자인하였습니다.
SAME COLORS 후드티 상세 컷

로고 (7cm X 4cm), 선수와 관중 그리고 SAME COLORS와의 균형과 조화를 나타내는 삼각형에
창조 / 변화 / 치유 / 봉사 / 존엄 등을 상징하는 보라색으로 포인트를 넣었습니다.
후드 끈이 나오는 구멍과 후드 끈의 마감 부분을 각각 블랙(무광) 니켈과 은색 니켈로 고급스러움을 더했습니다.
후드티 뒷면 목 부분에 새긴 슬로건 (15cm X 2cm)
후드를 쓰면 드러나고 안쓰면 가려지는 디자인 입니다.
후드 안에 목 봉제라인은 깔끔하게 테이프로 마감하였습니다. (6cm X 4cm)
후드 티 라벨에는 '평창'과 '스포츠 축제 기간'이 새겨져 있어 이를 기념할 수 있습니다.
회색 후드티에는 회색 라벨과 검은색 실로 자수가 되어있습니다.
SAME COLORS 후드티 사이즈 정보
SAME COLORS는 unisex 후드티며 오버사이즈와 정 사이즈의 경계에 있는 사이즈를 만들기 위해 수차례 테스트 한 결과, 선선한 가을에 후드티만 입어도 편안하고 이쁜 핏으로 입기 좋고 추운 겨울에 점퍼나 패딩을 위에 입어도 통이 너무 커서 불편했던 부분을 최소화하였습니다.

" 펀딩에 참여 하실 때 '색상과 사이즈'를 꼭 기재해주세요! "
SAME COLORS 후드티 생산 과정
[작업하는 공장에 직접 찾아다니며 생산 과정에서 제품에 문제나 하자가 발생하지 않는지 직접 확인하였습니다.]
후원금 사용 계획
'SAME COLORS 후드티는 수익의 30%를 카바디 국가대표 강 한 선수의 꿈을 후원하는데 사용됩니다.'
카바디 : 수세기 전부터 인도에서 행해진 변형 투기종목으로 술래잡기와 피구, 격투기가 혼합된 형태의 경기이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훌륭한 선수가 되어서 부모님을 찾고 싶어요"
[SAME COLORS X 카바디 국가대표 강 한 선수]

[카바디 국가대표 강 한(20)]
보육원에서 태어나고 자란 강 한 선수, 그는 타고난 신체조건을 축복으로 생각하고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훌륭하고 유명한 선수가 되면 부모님이 자신을 알아보고 찾아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강 한 선수는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서 운동을 하였고 그 결과 어린 나이임에도 카바디 국가대표 선수로 발탁될 수 있었습니다.
부모님을 다시 만나게 된다면 건강하게 낳아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다는 강 한 선수의 아름답고 따듯한 마음이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과 사랑으로 전달되기를 기원합니다.
저희 SAME COLORS는 아낌없는 후원과 지지를 통해 강 한 선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11월 이란 아시아선수권대회에 강 한 선수가 선발되어 출전합니다.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강 한 선수 후원을 제외한 나머지 수익금은 새로운 제품을 생산하고 판매하여 지속적으로 선수 후원을 이어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SAME COLORS X 카바디 국가대표 강 한 선수의 재능기부]
메이커 감사 인사

안녕하세요. SAME COLORS입니다. 먼저 저희 이야기를 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Project manager / Marketing manager 는 어려서부터 비인기 스포츠 선수를 하였습니다. 비록 운동선수로서의 꿈은 이루지 못했지만 연세대학교에서 체육교육학을 전공하며 언젠가는 비인기 스포츠 선수들을 후원하고 나아가 스포츠 산업 발전시키겠다는 꿈을 가지고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비록 시작 단계에 불과하지만 여러분들에게 스포츠를 통한 즐거움과 행복을 전달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후원이 선수들의 꿈을 위하고 나아가 "Better Sports, Better World"를 실현해 갑니다.
마지막으로 SAME COLORS 후드티가 나오기까지 무한한 도움을 아끼지 않으신 동대문종합시장 A동 3193호 '희안' 이 창환 대표님과 디자이너 장 혜진 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전폭적인 지원과 재능기부해준 가족들과 친구들에게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