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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국제 학술대회 및 글로벌 네크워킹 & ARMY 전시 투어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22.06.27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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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8의 멤버, ARMY 주관] 제 3회 BTS 국제학술대회 & RM pick 전시 투어

펀딩성공

1490% 달성

22,360,000원 펀딩

669명의 서포터

BTS 국제 학술대회 및 글로벌 네크워킹 & ARMY 전시 투어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22.06.27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목표 금액 1,500,000원
펀딩 기간 2022.06.17-2022.06.27

100% 이상 모이면 펀딩이 성공되며, 펀딩 마감일까지 목표 금액이 100% 모이지 않으면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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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국제 학술대회>는 대중가수이자 시대의 아이콘인 BTS를 통해, 우리를 둘러싼 세계와 개개인의 변화를 함께 살펴보고자 하는 목적에서 시작이 되었습니다.

또한 학자이면서 동시에 팬 정체성을 가진 아카 아미 (ACA-ARMY) 뿐만  아니라 팬덤 활동을 통해 전문적인 분석력을 쌓아온 새로운 팬 학자(FAN SCHOLAR)의 발견을 장려하는 만남과 축제의 장이 필요하다는 논의도 있었습니다.

BTS의 팬인 ARMY로서의 정체성에서부터 시작해서, 자신을 둘러싼 세계의 의미를 발견하고 이를 논리적 담론으로 만드는 과정은 ARMY라는 팬덤을 조금 더 특별하게 하는 새로운 형태의 팬 경험일 겁니다. 

대중문화 현상과 사회와의 관계를 예술, 미디어, 정치, 철학, 경제, IT 등 다양한 학술 영역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분석하는 글로벌 학술 축제의 현장,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BTS 예술혁명 _방탄소년단과 들뢰즈가 만나다 >이란 책을 2018년 출간하여 BTS 현상의 학술적인 연구의 포문을 연 한국 외국어대의 이지영 박사, <BTS와 아미 컬처> 저자이신 이지행 박사의 팬 활동 연구는 국내외 학자들과 ARMY들에게 큰 영감이 되었습니다.

경계를 넘어 공부하며 성장하는  <무경계북살롱>의 마케터들이 주축이 되어  2019년에 진행한  <BTS 인사이트 포럼>은 총 18명의 연사들이 BTS의 현상을 학문적으로, 마케팅 적으로 분석한 최초의 BTS 관련 국제 포럼이였습니다. 

이어 2020년 1월에 런던 킹스턴대에서 진행된 최초의 학제가 학술대회인  <제1회 BTS 국제 학술대회>에는 약 140여명이 넘는 전세계 학자들이 참석을 했는데요. 그 참여 규모나 연구 과제의 다양성으로 참석자 모두가 깜짝 놀랐습니다. 이 컨퍼런스를 주최한 콜레트 발메인 교수님은 2019년 한국에서 열린 <BTS 인사이트 포럼>의 연사로도 참석했었습니다. 

이어 2020년 미국의 CSUN(California State University, Northridge)대에서 제 2회 학술대회가 온라인으로 열렸습니다.코로나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두번째 학술대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는 것은 3회로 이어질 수 있는 큰 힘이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더 2회 학술대회 주최자 분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2022년 7월 14일 ! 방탄보유국인 한국에서  <제3회 BTS 국제 학술대회>가 개최됩니다.

  Day 1 (7월 14일 목요일)


Day 2 (7월 15일 금요일)   

 Day 3 (7월 16일 토요일)  


“우리들이 예술가에게 정말 고마워해야 하는 것은 우리가 볼 수 있는 하나의 세계를 넘어 세상에 존재하는 예술가의 수만큼 많은 세계를 볼 수 있게 한다는 점이다” 마르셀 프루스트

방탄소년단의 리더 RM(김남준)은 인터뷰와 또한 가사를 통해 자신은 비빌언덕(**Bibilly Hills)을 찾았다고 표현했습니다. ARMY라면 우리들의 영원한 리더 RM의 비빌언덕이 무엇인지 알고 계시죠? 

책을 읽고, 분재를 키우며, 바람을 느끼며 한강변에서 자전거를 타고,  변화하는 계절을 느낄 수 있는 자연을 찾아가고, 영원을 꿈꾸는 화가들의 전시회를 보러 갑니다. 

그가 기회가 있을 때 마다, 아니 극한의 스케쥴 속에서도 기회를 만들어서 찾아가는 미술 전시회와 이곳에서 찍은 행복 가득한 사진들은 ARMY들에게 큰 자극이 되어 남주닝 (Namjooning)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인데요. 

이제 남주닝 (Namjooning)에 아름다운 토탈미술관을 추가해야겠습니다. 바로 2022년 7월 1일 부터 7월 31일까지 토탈미술관 전관에서 <Beyond The Scene> 전시회가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BTS의 노랫말(메시지)가 연결하는 현대미술 전시

RM이 언급한 <사물의 뒷모습>의 안규철 작가, <Forever Rain> 뮤직비디오 속의 일러스트를 그린 최재훈 작가 , RM의 <Bicycle>의 커버 일러스트를 그린 문성식 작가까지! 총 7개의 키워드를 기반으로 22명의 작가들의 작품으로 구성.

 

#정체성, #다양성, #기억, #연대, #일상, #환경, #미래

<Beyond The Scene>에는 7개의 키워드에 맞춰 선정된 역량 있는 국/내외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됩니다.  BTS의 앨범제목, 가사, 발췌된 연설문은 전시된 각각의 작품들을 연결하는 핵심적인 구성요소로 작동하여, BTS의 노랫말과 현대미술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게 됩니다.

□ 기본 개관 정보 안내

-  개관시간: 화-일 11:00-18:00 (폐관 30분 전까지 입장)

-  버스편 : 간선버스 110, 153/ 지선버스 1020, 1711, 7211(롯데아파트 하차)

- 전철편 :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3번 출구 -> 지선버스 1021,1711/지하철 4호선 길음역 3번 출구 -> 간선버스 110,153


<사물의 뒷모습> 안규철 작가님과 함께 하는 프라이빗 북살롱 (전시회 입장권 포함)

사물의 뒷모습’(현대문학) 중 ‘식물의 시간’에 관하여

RM:  ‘내 속에 숨어있는 식물의 시간을 깨우는 새해가 되기를 겨울나무들 앞에서 소망해 본다’는 문구가 적힌 글은 추운 겨울을 견디는 나무들을 보며 얻은 깨달음에 대해 말하고 있다. 

작가:  “뜻밖이고 고마운 일. 젊은 세대의 문화에 대해 다시 생각해본 계기가 되었다”

안규철 : 일상과 사물, 언어를 세밀하게 관찰하며 삶을 성찰하는 작업을 선보이는 안규철은 서울대학교에서 조각을 전공했고, 대학 졸업 후 7년 동안 중앙일보 《계간미술》에서 기자로 일했다. 1988년부터 1995년까지 독일 슈투트가르트 국립미술학교에서 수학했고, 재학 중이던 1992년에 첫 개인전을 열면서 미술가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1997년부터 2020년까지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교수로 재직했다. 주요 개인전으로는 <당신만을 위한 말>(국제갤러리,2017), <안 보이는 사랑의 나라>(국립현대미술관 서울, 2015), <모든 것이면서 아무것도 아닌>(하이트컬렉션, 2014), <49개의 방>(삼성미술관 로댕갤러리,2004)가 있으며 저서로는 <사물의 뒷모습>, <아홉마리 금붕어와 먼 곳의 물>, <그 남자의 가방> 이 있다.

RM의 <FOREVER RAIN> 최재훈 작가님과 함께 하는 드로잉 워크샵(전시회 입장권 포함)

최재훈 : 경원대학교(가천대) 미술대학 회화과, 미술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했다. BTS RM의 뮤직비디오 <Forever Rain> 일러스트레이션 제작하였으며 미국 NASA 몽블랑 글로벌 캠페인 비주얼 작업 참여하였다. 소설 《산책하는 침략자》와 노다 요지로의 뮤직비디오 [MIRACLE](이와이 슌지 감독)에 그림을 그렸다.

저서.  『조형의 과정』 『꿈속의 신 1』


<BTS 예술혁명> 개정판 기념 이지영교수님과 함께 하는 프라이빗 북살롱 (개정판 저자 싸인본 증정/전시회 입장권 불포함)

이지영 : 서울대학교 철학박사. 세종대학교 초빙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세미오시스 연구센터 연구교수로 재직중인 아미가 사랑하는  아미 교수이다.  저서로는 『BTS 예술혁명』, 『디지털 혁명과 음악』 외 다수의 저역서가 있고, 「영화의 경계: 영화와 역사」, 「역사-이미지: 영화 푸티지의 역할」,  「'집단 지성'과 그 저항적 역할을 통해 형성되는 팬덤 정체성: 방탄소년단 아미를 중심으로」 외 다수의 연구 논문이 있다.  

KBS <쌤과함께>,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등의 방송 출연 및 한국일보 <삶과 문화>에 고정칼럼을 연재하며 방탄소년단과 아미를 중심으로 한 세상의 변화에 대해 알리고 있는 아카 아미 (ACA ARMY).

이번 북살롱에서는 개정판의 새롭게 추가되는 내용들을 중심으로 2018년 『BTS 예술혁명』 출판 이후 변화된 방탄소년단과 아미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방탄학(BTSology)의 현재에 대해 함꼐 이야기하고자 하며 리워드에는 저자 싸인본 증정이 포함되어 있다. (전시회 입장권 불포함/전시회 관람시 티켓 별도 구입)

<The Future is Now : 백남준의 미래-방탄의 오늘> 아티스트 토크 (전시회 입장권 포함)

진영선 :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뉴욕 프랫대학원, 파리보자르, 영국왕립미술대 수학, 세인트마틴대 조형예술학 박사이다.  

작품전: 공간미술관, 아트링크갤러리, 뉴욕 아반티화랑, 스텐달갤러리 국립중앙박물관 고구려실 장천1호분 고분벽화 재현

제작 : 백남준의 비디오조각+프레스코 

공동제작: 해인사 성보박물관, 조선관요박물관, 세종문화회관 대극

안녕하세요 저는 머쉬룸(www.mush-room.co.kr)이라는 문화마케팅회사의 대표이자 ARMY인 김영미라고 합니다. 

2018년 가을 경에, 방탄소년단(BTS)을 성공적인 브랜드로 케이스 스터디 하기 시작했는데요. 그때는 몰랐습니다. 그게 저의 팬덤 활동의 시작이 될 줄은요!  BTS의 퍼포먼스와 세계관에 매료되는 건 순간이였고, 이들을 좋아하면 좋아할 수록 팬덤인 ARMY의 경계를 넘는 연대와 선한 영향력에 놀라움을 그치지 못했답니다.

BTS와 ARMY들이 펼쳐가고 있는 놀라운 변화를 학문적으로, 마케팅적으로 공유해야 겠다는 생각에 <무경계북살롱> 멤버들과 2019년 여름에는 장장 3일간에 걸친 < BTS 인사이트 포럼>을 진행하기도 했구요. 

2019년 런던 킹스턴대에서 열린 제 1회 <BTS 국제 학술대회>에도 초대받아 마케터로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여름 서울에서 진행되는 <제 3회 BTS 국제 학술대회>와 이와 연계하여 준비한 <Beyond The Scene> 특별 전시회의 코어 멤버로 행사를 준비하면서 이렇게 와디즈 펀딩으로 여러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학술대회의 테마인  “포스트 팬데믹 시대, 새로운 휴머니티와의 조우” 에 적합한 기조 연설을 해주실 분으로 <연금술사>의 작가인 파울로 코엘료님이 떠올랐습니다. 브라질의 작가로 알고는 있지만 브라질에서 지내시는지 조차 몰랐지만, 작가님은 팬더믹의 끝자락에서 새로운 휴머니티를 조망하고자 하는 저희들의 진심을 알아 주실 거 같았어요. 

너무나 감사하게 공식 에이전트의 이메일을 얻게 되었지만 그 후에도 약간의 주저함은 있었습니다. 하지만! 코엘료 작가님의 <THE ARCHER>를 다시 읽은 후 ‘하아.. 이분을 꼭 모시고 싶어’라는 확신을 다시 하게 되었어요.

그리하여 함께 주관하는 교수님들을 중심으로 초대의 배경과 의의를 담은 글을 준비하였고, 각국의 ARMY 학자분들과 코엘료를 특히나 좋아하는 로마, 브라질, 프랑스 등등의 ARMY의 서명을 해당글에 이어서 담아 <BTS 예술혁명>의 저자이자 이번 학술대회의 또 다른 키노트 연사인 이지영교수님이 대표로 메일을 보내셨습니다. 

과연  이 초대의 글이 코엘료 작가에게 전달이 될까요? 조마조마했던 기다림의 시간들은 이내 환호성으로 바뀌었어요. 


파울로 코엘료 작가님이 저희에게 초대의 메일을 받았다 라는 글을 트위터에 올리셨고, 이를 보자마자 작가의 고향인 브라질을 포함한 남미 지역의 ARMY들을 중심으로 8만여개의 좋아요 와 2만 여개의 공유가 일어나며, 파울로 코엘료 작가가 부디 이 초대를 수락하기를 바라는 수백 개의 멘트들이 남겨졌지요.

결국 작가님은 댓글로 제안을 수락한다고 밝히게 되었어요. 그리고 이러한 과정을 트위터에서 지켜보고 있던 브라질의 한 언론사는 바로 다음날 기사화하기에 이르게 되었어요.

이후에 저는 BTS의 라스베이거스 콘서트에서 이번 컨퍼런스의 <Focuss Session>에 참여하는 브라질 ARMY 단체인 ARMY FOR THE PLANET의 멤버인 Bru를 만나 멋진 액자 선물을 받았어요. 브라질 ARMY들은 서울에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에 파울로 코엘료 작가와 브라질 ARMY 팬베이스가 참여하게 되어 너무 기뻐하고 있었어요. 저는 Bru에게 파울로 코엘료 작가에게 묻고 싶은 질문을 모아 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이소식을 들은 작가님은 제가 찍은 사진을 트위터에 공유해주셨어요! 


그 결과 지난 5월 20일 저와 브라질의 ARMY인 Ana는 스위스 제네바에 위치한 파울로 코엘료 작가의 자택으로 초대받아, BTS와 새로운 휴머니티에 대한 작가의 영감과 지혜를 나누는 대담을 진행했습니다. Ana는 IP 전문 변호사가 본캐이자 작사가가 부캐인데요. 트위터를 통해 BTS의 가사와 이와 연관성이 있는 책을 구절을 꾸준히 소개하고 있기도 하죠. @magicshopbooks

저는 이번 학술대회의 키노트 연사인 이지영교수님, 이지행박사님과 또한 스페셜 토크로 함께 해 주실 김영대님이 쓰신 책의 영문판을 전달 드렸습니다. 세분 모두 파울로 코엘료 작가에게 직접 감사의 문구와 싸인을 사전에 해주셨고요. 저는 The ARCHER 본문안에 있는 그림 위에 싸인을 받았습니다. "Youngmi Always Follow your Heart"  


와디즈 펀딩을 기획하게 된 이유! 

  1. 이번 BTS 국제 학술대회는 작년 여름부터 기획, 준비되어 왔습니다. 전세계 각지에 있는 ARMY 교수님들이 온라인에서 만나 회의를 거듭했으며 서울에 있는 교수님들은 수시로 만나 아이디어를 교환했습니다. 이와중에 전시회도 기획이 되었고, 무려 토탈미술관에서 7월 한달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2. 파울로 코엘료 작가님은 저희에 제안을 받아주셔서 제네바로 향했고, 브라질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아미들과 연대하여 포커스 세션이 기획되었습니다.
  3. 이번 학술대회 덕분에 농아미 안정선님을 알게 되었고 필담으로 이야기를 나누며 이번 포커스 세션을 함께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이야기로만 들었던 One In An ARMY팀도 포커스 세션에 참여하기로 확정이 되었습니다. 
  4. 6월 15일엔 SBS 팟캐스트인 커튼콜에 이지영교수님과 제가 초대받아 이번 학술대회를 소개할 기회를 얻기도 했습니다. 
  5. 이 모든 과정이 너무나 의미있고 즐거웠습니다. 그 대담의 과정과 인사이트를 <제 3회 BTS 국제 학술대회>와 ONLY 와디즈 펀딩에서만 진행하는 애프터 토크를 통해서 나눌 수 있게 되길 소망합니다.

와디즈 펀딩 후원금 사용 계획

1. 펀딩 금액을 통해 이번 학술대회 주요 세션들의 영상 편집과 영문 번역 그리고 자막 작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더 많은 I-ARMY (International ARMY) 들이 볼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입니다 (유튜브 채널 업로드)

2. 농아미 양정선님이 참여하는 7월 14일에는 한국수화와 국제수화를 각각 담당해주실 두분을 모셔서 오전 세션 전체를 수화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즉 아래의 스케쥴과 같이 파울로 코엘료 작가의 인터뷰, 키노트 강연과 포커스 세션은 모두 수화와 함께 기록, 공유될 예정입니다. 

3. 학술대회의 경우 운영비를 제외하고 나머지 수익금은 방탄소년단 아미의 이름으로 인종 혐오 혹은 외국인 혐오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국내 단체에 모두 기부될 예정이고, 기부 단체 및 수익금과 관련된 내역은  '새소식' 또는 학회 홈페이지를 통해 향후 투명하게 공개될 예정입니다.  (https://kr-btsconference.campaignus.me/)

리워드 전달 방법

방법 :  모든 리워드는 서포터님의 메일을 통해 <모바일 예약확정서>로 제공드릴 예정입니다.

일정 : 결제 종료 후 2영업일 내로 전달됩니다.최종 결제일은 [기본 정보] 탭 내 종료일 하단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공지사항

1. 와디즈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휴대전화번호가 아닌 다른 정보로 이메일/SMS발송을 원하실 경우,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2. 이메일함이 가득 찼다면 미리 비워주세요. 안내 메일을 수신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안내 이메일을 수신하지 못하셨다면 스팸메일함을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