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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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정보

펀딩성공

100% 달성

2,510,000원 펀딩

50명의 서포터

홍순관과 함께하는 공익법센터 어필ing 토크콘서트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14.04.25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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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스토리

이 땅의 수많은 이방인들과 이방인적 삶에 대한 공감과 이해, 그 안에서 활동하는 공익변호사들의 삶의 영역에 대한 공감,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고자 땀흘릴 새로운 공익변호사 1명을 더 세워줄 소중한 기회

펀딩성공

100% 달성

2,510,000원 펀딩

50명의 서포터

홍순관과 함께하는 공익법센터 어필ing 토크콘서트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14.04.25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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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 정보


목표 금액 2,500,000원
펀딩 기간 2014.02.11-2014.04.25

100% 이상 모이면 펀딩이 성공되며, 펀딩 마감일까지 목표 금액이 100% 모이지 않으면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프로젝트 스토리
[공지]5월 2일로 예정된 공익법센터 어필ing 토크콘서트를 잠정연기합니다(4월23일 공지)

전국민이 슬픔에 빠진 이때에 콘서트를 여는 것이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바르지 않아 콘서트 일정을 부득이하게 잠정 연기하게 되었습니다. 콘서트는 향후에 반드시 개최될 예정이며 이미 펀딩에 참여해주신분들께는 개별적으로 연락을 드렸고 보상품도 원래 공지된 일정에 따라 발송해드릴 예정입니다. 

 

차후의 일정등은 아래 토크콘서트 공식 페이지(펀딩참여자들에게는 개별메일 연락)를 통해서 안내해드릴 예정입니다. 

 

기타 관련 문의사항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02-3478-0529 또는 info@apil.or.kr로 연락을 주세요.

 

많은 성원 감사합니다.


● 홍순관과 함께하는 공익법센터 어필ing토크콘서트 공식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apiltalkconcert




 

 저희는 공익변호사 단체 공익법센터 어필(www.apil.or.kr)입니다

 

 

공익법센터 어필은 2011년부터 시작된 공익변호사단체로서, 상근변호사 4명 및 인턴들이 함께 소송, 법률교육, 국제연대, 공익법중개, 제도연구, 입법운동 등을 통해 난민, 구금된 이주자, 무국적자, 인신매매 피해자의 인권을 옹호하고 다국적 기업의 인권침해를 감시하는 일을 하고 있으며 개인, 단체 기부자들의 후원을 통해 운영되는 비영리 단체 입니다. (www.apil.or.kr) 

 

[어필이 돕고 있는 분들]

 

 

저희 어필은 3주년을 맞아 이번에 We are All Strangers Somewhere라는 토크콘서트를 개최하려고 합니다. 갑자기 무슨 이유에서 토크콘서트를 개최하냐구요?

첫째로, 음악과 공연을 통해 저희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현재 약 170만명에 이르는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철저히 한국인처럼 동화되지 않으면 살기 힘든 이 사회에서 그들은 소외된 철저한 이방인들입니다.

 

그러나, 사실 우리 자신들도 모두 어딘가에서 이방인들입니다. 여러분은 그러한 순간을 느껴보신적 없으신가요? 익숙했던 주변 세상이 갑자기 낯선 얼굴로 다가올때, 문득 주변 사람들 모두가 나와 완전히 다른 생각과 삶을 살고 있음을 느끼게 될때가 있지 않나요? 결국 우리 모두도 똑같이 이방인들이며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환대하며 함께 살아가야 합니다.

 

난민, 구금이주자, 무국적자, 인신매매피해자, 해외한국기업에 의한 인권침해 피해자를 돕는 저희 공익법센터 어필은 "우리 모두가 어디에선가는 이방인입니다. 서로 다름을 받아들이고 이방인들을 환대해야 합니다"라는 사실을 이번 콘서트를 통해 꼭 알리고 싶습니다.

 

 

 

 

둘째, 어필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새로운 공익변호사 한명을 새롭게 만날

재정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영화 '변호인'이 사람들의 수많은 공감을 불러일으켰듯이, 한국에서 더 평화롭고 아름다운 사회 구현에 대한 갈망이 커져갑니다. 이에, 많지 않은 급여에도 불구하고 이런 일에 뛰어들고자 하는 변호사들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익변호사 단체로서의 어필은 일손이 부족한 상황이면서도 새로운 공익변호사를 만날 재정이 없습니다.

 

그래서 어필은 이 콘서트를 통해 이런 뜻에 함께 참여할 후원자분들을 만나고 함께 공유하며 이런 일에 함께 할 수 있는 새로운 공익변호사 한 명을 세워갈 재정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여러분이 만들어 주실 이 콘서트를 통해, 이 콘서트를 계기로 '새로운 공익변호사 한명과 어필이 함께 일 할 수 있도록 돕는' 놀라운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여러분이 함께 참여하실 수 있는 토크 콘서트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우리들은 모두 어딘가에서 이방인입니다'라는 주제로 공익법센터 어필의 활동이야기, 난민들의 이야기와 연주, '춤추는 평화' 홍순관 선생님의 노래가 어우러진 공연입니다.

 

 

 

 

콘서트에서는, 

 

   1. 어필이 3년간 정의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땀흘려온 노력들

   2. 모두 이방인으로서 살 수 밖에 없게 만드는 한국사회의 병리적 현실들

   3. 이런 상황속에서 역설적으로 꿈꾸는 희망에 대한 어필 변호사들의 생생한 이야기

   4. 이방인으로서 살아가는 난민들의 이야기

   5. 오랫동안 오랫동안 평화, 디아스포라, 정신대할머니 등 다양한 가치에 대해  

                      노래해오신 가수 홍순관 선생님의 감동적인 공연

등을 통해, 실제이야기와 음악속에서 깊은 감동과 여운을 공유할 것입니다.  

 


 

 

 

1부 우리도 과거에 이방인이었다

2부 우리는 오늘도 이방인이다

3부 우리는 모든 이방인을 환대해야한다.

 

일시 : 2014년 5월 2일 오후7시부터

장소 : 용산구청 가람콘서트홀(6호선 녹사평역 3번출구 도보 150미터
        9호선 고속터미널역 8-1번출구 앞 143번, 401번 버스탑승 후 용산구청역하차)

참가대상 : 위 주제에 관심있는 모든 사람

참가비 : 무료 

 여러분이 십시일반으로 펀딩해 주신 금액은 이렇게 사용됩니다.

어필ing 토크콘서트가 열리기 위해서는 "홍보,대관,음향장비대여" 등의 각종 비용이 소요되는데, 전액 후원으로 유지되는 비영리단체인 어필의 현재 재정여건으로는 이 콘서트를 독자적으로 만들 여력이 없습니다.

 

이에 여러분께서 이 캠페인을 통해 펀딩에 동참해주시면 어필ing 토크콘서트를 성사시키는데 전액 사용되어 이를 통해 Raising Awareness 와 Raising a Public Lawyer라는 두 가지 목표를 이룰 수 있는 기회가 열릴 것입니다. 꼭 이 콘서트가 열릴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액에 따라 아래와 같이 성심성의껏 다양한 감사표현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