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청을
좋아하게 됐어요
단청은 비바람에 나무가 썩지 않도록 하기 위해 예로부터 전통 목조건물에 장식으로 넣어왔던 무늬에요. 박물관에서 이 단청을 우연히 접한 뒤로 깊이 빠지게 됐어요.
전통문양의 아름다움에 빠지니까 이걸 더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고 싶더라고요.

평소 여행을 즐기는 저는 제가 좋아하는 단청을 ‘백팩커버’에 붙이고 다니기로 했어요. 가장 좋아하는 것을 가장 튼튼해야 하는 용품에 남겨 오랜 시간 함께하고 싶어서요.
제 백팩을 보고 다가온 외국인 친구들과 단청을 소재로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친절을 베풀면서 단청에 대한 좋은 기억을 남겨주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취향도
붙여보세요
크레블아웃피터스의 백팩커버는 최소 10년은 사용할 수 있는 내구성과 여러분의 취향을 담을 수 있는 커스텀 공간을 함께 갖추고 있어요. 저는 단청을 붙였지만, 여러분은 지금 떠오르는 여러분의 취향을 붙여보면 어떨까요?








어깨끈이 수화물 컨베이어 벨트에 걸렸을 때의 위험성 / 출처 : 캐럿맨 여행기




파우치까지
알차게 활용하세요
배낭 커버를 사용하는 동안에는 쓸모가 없어지는 파우치를 단독으로 활용할 수 있게 만들었어요. 커버와 같은 원단을 사용해 현금, 전자기기 등 젖으면 안되는 물건들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배낭의 등부분을 덮는 커버는 배낭 사용시 접어서 보관할 수 있습니다.

스토리 내 사진에서는 60L 배낭 + L사이즈 커버를 활용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여행과 레저활동을 즐기는 크래블아웃피터스 대표 김정국입니다.
등산, 캠핑, 골프, 스노우보드, 웨이크보드, 낚시, 스쿠버다이빙 등 다양한 취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취미들 덕분에 해외를 자주 여행하였고 많은 외국인들을 만났습니다. 단청에 빠져있던 시기, 그들과 한국의 전통 문화를 주제로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싶어 해당 브랜드를 만들었고 그 첫 제품이 이 백팩 커버입니다. 여러분도 여러분의 취향을 주제로 이 커버를 꾸미면서 제가 느꼈던 기쁨을 함께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커스텀이 큰 특징이지만, 백팩 커버의 퀄리티 역시 그 어떤 브랜드에도 지지 않을 자신이 있습니다. 서포터님들과 리워드로 소통하며 첫 런칭을 성공적으로 하고 싶어 와디즈에 들어오게 됐습니다. 모든 펀딩액은 리워드 제작에 사용됩니다.
발송 안내
- 발송 방법 : 택배
- 포장 상태 : 박스포장
- 발송 택배사 : 파스토 협력사 (추후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 도서 / 산간지역 발송 안내 : 펀딩 참여 시 ‘후원금 더하기’에 추가 배송비 4,000원을 입력
- 배송 관련 문의 : 카카오 채널(@cravel_outfitters), 메이커에게 문의하기, 댓글, 메일(cravel_@naver.com), 전화(번호 010-9732-0712) 등
- 상담가능시간 : 10:00~16:00
FAQ
Q. 세탁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A. 약간의 오염은 스펀지나 부드러운 천에 물을 묻혀 털어내듯이 가볍게 닦아주세요. 세탁 시에는 이물질을 털어낸 후 중성세제를 미지근한 물에 풀어 손세탁해 주세요. (거친 솔을 사용 시 코팅이 벗겨져 발수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세탁 후에는 그늘에 뉘어 말려주세요.
Q. 관리 시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나요?
A. 제품 원단 특성상 고온이나 열에 의해 제품에 변형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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