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프로젝트 정보

펀딩성공

104% 달성

2,095,000원 펀딩

48명의 서포터

바디팟. 간편한 휴대, 흔들림 없는 사진을!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17.12.15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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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스토리

즐거운 나들이, 맘먹고 찍은 사진들... 돌아와 흔들린 사진을 볼 때는 아쉬움과 후회! 삼각대나 모노포드를 가져가긴 부담스럽고... 이제는 가볍게 목에 걸고 다니세요~! 바디팟!

1인창조기업 파트너와 함께합니다.

펀딩성공

104% 달성

2,095,000원 펀딩

48명의 서포터

바디팟. 간편한 휴대, 흔들림 없는 사진을!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17.12.15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목표 금액 2,000,000원
펀딩 기간 2017.11.10-2017.12.15

100% 이상 모이면 펀딩이 성공되며, 펀딩 마감일까지 목표 금액이 100% 모이지 않으면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프로젝트 스토리
도서산간에 해당하는 서포터님은 배송 가능 여부를 반드시 메이커에게 문의 후 펀딩에 참여해 주세요.

저는 사진 작가입니다. 한국관광공사에서 주최하는 사진 공모에 입상도 했고 가끔, 아주 가끔 사진 찍어 돈을 벌기도 하니까 프로 사진 작가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그런데 사진 찍을 때 가장 큰 고민은 무엇일까요? 

물론 어떤 사진을 찍을지 창의성을 발휘하는 게 가장 중요하겠지요. 

그런데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 바로 흔들림 없는 사진을 찍는 겁니다. 

어렵게 피사체를 앵글에 담았는데, 현장에서 보면 잘 찍힌 것 같았는데 집에 와서 컴퓨터에서 확대해보면 흔들려 있을 때 아쉽고 아까운 마음은 경험한 사람들만 아는 일이지요. 더구나 그게 비즈니스와 연결되어 있다면 더더욱……    

저는 역사칼럼니스트이자 역사 여행 작가인 아내와 함께 취재를 많이 다닙니다. 

왕릉, 궁궐, 서원, 박물관 등……. 경우에 따라서는 관리사무실의 허가를 받아야 촬영할 수 있는 곳도 많습니다. 촬영 허가 얻는 것 자체가 어려운 때도 있고요. 그런 경우 감사하다고 머리를 몇 번이나 조아리고 몇 커트 부리나케 찍고 나오게 됩니다. 그런데 집에 와서 컴퓨터로 열어보니 허걱! 모두 다 흔들려 쓸만한 사진이 하나도 없던 적도 있습니다. 급한 마음에 더 안정된 샷을 못 잡은 것이지요. 

 이럴 때 어떻게 합니까? 말 그대로 낭패지요. 다시 그곳에 가기도 시간이 허락지 않고 관리소 직원에게 다시 고개를 조아리기도 싫습니다. “사진이 흔들려서 다시 찍으러 왔습니다, 다시 들여보내주세요”라고 말하기도 민망합니다. 삼각대를 가지고 다니면서 찍는 것도 답이 아닙니다. 

실내 전시장 같은 곳은 아예 삼각대 세우지 않는 것을 전제로 촬영 허가를 해주는 곳도 있습니다. 

게다가 삼각대를 안 가져갔을 때 그런 기회가 문득 나타나기도 합니다. 삼각대를 항상 가지고 다니라고요? 삼각대가 얼마나 무거운지 아시는 분은 다 아시지요?  

저만 그런 고민을 가진 것은 아니겠지요. 그래서 그 고민을 함께 해결해보고자 제가 만든 것이 바로 바디팟입니다. 가볍게 준비하여 흔들림 없는, 낭패 없는 사진을 찍어보자는 거지요.

다음은 정부 정책 홍보지 <위클리 공감> (2017. 1. 1)에 실렸던, 바디팟 관련 저의 인터뷰 기사입니다.

“두드리세요…도움받을 길 많아요”

중기청 창업지원으로 아이디어 상품 개발 윤상구 씨  

필요가 발명을 낳는다는 말은 알아도 몸소 실천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보통 사람’ 윤상구 씨도 그중 하나였지만 이젠 어엿한 준발명가이자 예비창업자다. 취미를 발전시키다 마주한 불편 그리고 아이디어, 제품 개발, 박람회 수상까지 이어진 여정엔 정부의 물적 지원과 멘토링이 주효했다.

바디 팟 개발자 윤상구 씨. 취미에서 얻은 영감으로 창업의기틀을 마련하게 되었다.
바디 팟 개발자 윤상구 씨. 취미에서 얻은 영감으로 창업의기틀을 마련하게 되었다.

사진 촬영 때 불편함에서 비롯한 발명품

“사진 찍는 걸 워낙 좋아하다 보니 일이 이렇게 됐네요.”

나이보다 퍽 ‘young’해 보이는 것도 취미 덕일 수 있겠다 싶다. 윤상구(55)씨는 대기업 연구소에서 퇴직한 뒤 줄곧 사진 찍기를 취미로 삼아왔다. 피사체가 될 새로운 사물을 접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며 삶에 활기가 생겨나기 시작했다. 교양잡지 편집장을 지내기도 한 역사교육 전문가 아내와 협업하며 여러 권의 책을 냈다. 아내는 글을 쓰고 남편은 사진을 찍었다. 대표적인 작품이 동갑내기 부부의 ‘50세 기념사업’으로 출간한 <역사가 보이는 조선 왕릉 기행>. 2009년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한 관광사진 공모전 입선. 이어 언론사 논픽션 공모전에서도 우수상을 받았으니 성공적인 부창부수 케이스다.

“꼬박 1년 동안 왕릉 사진 찍으러 다닐 때 아쉬운 게 있었어요. 왕릉들이 대개 언덕이니까 다양한 렌즈를 장착하고 촬영하는 게 불편하더라고요. 자세가 불안한 거죠. 삼각대 말고 더 편하게 자세 유지를 해주는 장치가 없을까 고민한 게 사건의 시작이었어요.”

이 사소한 불편에서 비롯된 발명품이 바로 ‘바디 팟(Body Pod)’이다. 바디 팟은 망원렌즈 등 무거운 렌즈를 장착한 카메라나 스마트폰을 흔들림 없이 받쳐주는 보조기구다. 목걸이 형태로 몸에 휴대하고 간단한 조작으로 카메라를 받칠 수 있다. 목걸이를 분리하면 받침 샤프트를 지면에 놓고 접사 등 근접촬영도 할 수 있다.

박람회에서 외신기자 선정 Top 3 어워드 수상

바디 팟은 2016년 10월 GMV(Global Mobile Vision) 박람회에서 외신기자 선정 Top 3 어워드를 수상하기도 했다. GMV는 올해로 9회째인 모바일 전문 세계박람회. 한국과 중국, 일본, 베트남 등 4개국을 주축으로 세계 각국 모바일 기술 전문업체와 바이어들이 정보 교환과 수출 상담을 한다. IT 모바일계의 중소기업 박람회인 셈.

어워드 수상 이후 윤 씨의 일상은 더 분주해졌다. 독일, 일본, 타이완 바이어들과 수출 상담이 이어지고 있다. 온라인 입점도 준비 중이다. 제품 개발 때부터 드나들었던 중소기업청 창업진흥원 문턱도 더 낮아졌다. 관 주도의 창업지원제도에 대해 처음엔 반신반의했지만 이제는 고맙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고 한다.

“세면대 물막이 꼭지로 첫 샘플을 만들었어요. 지인 예식장 가서 실험해봤더니 주변 반응이 좋은 거예요. 자신감이 생겨서 디자인 보강하고 특허 신청부터 했죠. 그런데 출원해서 등록까지 2년이 걸렸어요. 아는 것도 없이 시작한 일이라 지루하고 어렵다고 느껴져 포기할까도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알게 된 것이 창업진흥원의 창업지원공모. 낙담 직전에 프레젠테이션을 신청했다. 그러나 결과는 두 번의 낙방. 공모된 기발한 개발 아이템들에 기가 질렸다. 한마디로 “선수들이 너무 많았다”고 그는 술회한다.

다행히 기회가 다시 찾아왔다. 거주지인 수원 영통에 중소기업청 경기지방청이 창업진흥센터를 개설했다는 소문에 홀린 듯 달려갔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창업맞춤형사업’으로 선정됐다. 조그만 사무실과 인프라를 제공받을 수 있었고 창업지원금 3000만 원도 지원받게 됐다. 제품개발비 외에 멘토링 비용으로 1000만 원도 배당됐다. 물적 지원도 고마웠지만 무엇보다 ‘나 홀로 연구’의 외로움을 달랠 수 있어 좋았다. 입주한 16개 업체와 정보를 교류하며 네트워크도 쌓을 수 있었다.

GMV에서 TOP 3 어워드를 수상한 바디 팟. 휴대하기 편하고 조작하기 쉬운 카메라 거치장치다.
GMV에서 TOP 3 어워드를 수상한 바디 팟. 휴대하기 편하고 조작하기 쉬운 카메라 거치장치다.

외국서도 구매 상담… “운 좋은 정책 수혜자”

3000만 원이 큰 액수이긴 하지만 제품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개발 비용으로는 빠듯했다. 큰 몫을 차지하는 사출금형비만도 2000만 원이 넘었다. 경비를 줄이기 위해 수도 없이 발품을 팔았다. 겨우 찾아낸 방법이 패밀리 금형. 금형 벌수를 줄여 비용을 줄였다. 제한된 예산 안에서 목걸이 스트랩과 스틱 소재를 구하기도 까다로웠다. 다행히 연구소에서 부품과 소재를 다루던 직장 경험과 인맥이 도움이 됐다.

“돌아보면 이 모든 게 혼자 내 돈 들여가며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었어요. 창업지원금도  결정적인 계기이지만 GMV 출품한 것도 관의 도움 없었으면 안 될 일이었죠. 이미 창업센터에서 나온 졸업기업은 참가 자격이 없는 걸로 알았는데 코트라(KOTRA)에서 참가를 독려하며 방법을 만들어줬습니다. 박람회 나가서도 바이어들과의 수출 상담에 큰 도움을 주셨고요. 제가 운 좋은 수혜자라고 할 수도 있겠죠. 이번 일로 ‘우리나라 정부가 정말 일 많이 하는구나, 자세히 찾아보면 나를 돕는 정책과 제도가 얼마든지 있구나’라는 걸 느꼈습니다. 마중물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내가 뭘 하려고 하느냐에 달려 있는 것 같아요.”

윤씨는 앞으로도 창업지원제도를 십분 활용하려 하고 있다. 창업 멘토링은 물론이고 5000만 원 예산의 R&D 지원도 추가 신청할 예정이다. 마케팅 지원 사업대상자도 신청했지만 고배를 마셨다. 하지만 이미 자신감을 얻은 터라 그에게 길은 늘 열려 있다.

“정부에 고맙습니다. 딱 한 가지 아쉬운 건 복잡한 서류예요. 절차의 간소화가 절실하다는 거 몸소 느꼈습니다.”

[위클리공감]

2017.01.06 위클리공감

<중기청 창업지원으로 아이디어 상품 개발 윤상구 씨>(위클리 공감, 2017. 1. 1) <== 클릭~!

(http://www.korea.kr/policy/economyView.do?newsId=148827162)

http://www.korea.kr/gonggam/newsView.do?newsId=01IogyJIDGJMP000&sectId=gg_sec_42


나들이 가는 마음만큼 가방과 배낭도 가볍게~!

가볍게 가는 출사에 삼각대, 모노포드는 많이 부담스럽습니다.

주머니 또는 가방에 넣거나 목에 걸고 나서보세요.

순간 포착을 위해서 숨 참으며 많이 기다렸지만, 찍으면 흔들려 있고,

카메라는 왜그리 무거운지...

하산길에 눈에 띈 작은 들꽃, 찍으려면 유난히 더 흔들리는 손.

모노포드라도 가져올 걸 그랬나?

간편하게 줄에서 분리하여 미니 모노포드로 사용해보세요.

요즘 스마트폰으로 사진은 물론 동영상도 많이 찍고 SNS 개인방송도 많이 하지요.

그런데 보는 사람이 멀미할 것 같은 너무나 흔들리는 영상...

이제 바디팟을 스테빌라이저로 활용하여 안정된 동영상을 찍어보세요.


이 바디팟은,  GMV 2016에 참가하여 Top 3에 선정되어 상을 받은, 실용성이 검증된 제품입니다.(http://kr.aving.net/news/view.php?articleId=1372464
http://www.korea.kr/gonggam/newsView.do?newsId=01IogyJIDGJMP000&sectId=gg_sec_42
) <== 클릭 

이와 관련하여  일본 <PRO NEWS>에 실린 기사입니다.

(https://www.pronews.jp/news/20161011100858.html)

■現場の困ったから産まれたBODYPOD HANE 

gmv_bodypod_tec 現場で撮影後、ちゃんと押さえたつもりの写真が、確認してみるとぶれていたり、 画角が変…と気付く事も多い(個人のスキルの無さもあるが!)。スティック先のパッドを起点にカメラのバランスを取る事が出来る。また使用しないときは折りたたみで携帯できる。

gmvbodypod_parts

BODYPODは、重宝しそうだ。またオプションでスマホ用のアダプターもあるのシンプルな機能だが取材現場等でこちらも活躍しそうだ。実際にカメラマンであるHANE社社長自らが開発したものだ。約2500円で10月末より発売予定だそうだ。

gmv_body_iphone


당연히 특허 등록된 제품이고요(제 10-1170964호. 2012. 8. 1, 특허청) 


그간의 저의 경력과 경험이 바디팟을 만드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의 경력은,

대우자동차 설계부에서의 제품 구상 및 설계, 

LG화학 고분자 연구소에서의 플라스틱 소재 개발 및 가공 등의 경력.

제가 작업한 사진이 실린 7권의 책(<역사가 보이는 조선 왕릉 기행>, <궁궐 그날의 역사>, <고시조, 우리 역사의 돋보기>, <우리 역사 속 망국 이야기>, <잘! 생겼다 대한민국>, <우리 근현대사 여행>, <조선왕실 의궤의 비밀>) 출간 및 일간지 연재 등의 경험은 이 제품을 만드는데 중요한 바탕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 제품의 가장 중요한 개발 동기는 현장에서의 <절실한 필요>였습니다.


[모금액 사용 계획]

목표금액은 2백만 원입니다. 후원하신 분들의 소중한 펀딩모금액은 리워드로 제공하는 <바디팟(Body Pod)>의 보다 좋은 제품으로 개선하는 데 사용됩니다.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금형 수정, 제품의 색상 및 표면처리 개선 등에 투입할 예정입니다.

[리워드 리스트]

1~3개 : 15,000원 X 갯수, 색상은 랜덤 발송, 배송료 2,500원

4개 : 60,000원, 색상은 각 1가지 씩, 배송 무료(제주도, 도서산간지역 추가요금은 후원자 부담)

[배송 안내]

o 바디팟(Body Pod)은 CJ대한통운으로 배송예정입니다.

o 바디팟(Body Pod)은 약 500개 이상 제작 완료된 상태입니다.

o  약속된 날짜에 500개까지 포장 및 배송이 가능하며 그 이상의 수량은 후원자들께 공지 후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 순차적으로 배송하겠습니다.

o 택배는 기본배송비 2,500원입니다. 제주도 및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배송비가 있으며 후원자 부담입니다. (제주도 : 기본배송비+3,000 원=5,500원, 기타 추가요금은 CJ대한통운  표준요금에 따릅니다)

o 배송 및 제품 관련 문의는 프로젝트 진행자 연락처(031-271-3155, 010-3664-7050), 프로젝트 하단의 댓글 및 yhane@hanafos.com으로 문의하시면 가능한 한 빠른 확인과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