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 아직까지 시원하네?








우유병 텀블러로 시작해 라떼 스트로우 텀블러, 라떼 푸드자, 테이블 팟 등 우리의 삶을 한층 더 편안하게 만들어 주는 디자인 리빙 제품을 선보여 왔던 모슈가 오랫동안 고민한 부분이었어요.
텀블러나 푸드자는 일 할 때도 놀러 갈 때도 하나의 제품을 그대로 사용하지만, 가방은 아닌 경우가 많았으니까요. 번거롭게 가방을 바꿔 들 필요 없이 딱 하나면 일주일 가방 고민이 사라지는 캔버스 가방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모슈의 제품들과 함께 사용하기 좋도록 보냉력을 강화한 쿨러백 스타일이라면 더더욱 좋겠다고 생각했죠.

사무실에 챙겨간 시리얼을 먹을 때도, 주말 피크닉을 나갈 때도

이 모든 걸 다 담고도 남을 넉넉한 용량의 가방, 필요하시지 않으셨나요?







좋았어, 올해 가방 고민은 끝!











엄마, 도서관 다녀올게요!




한 끼 도시락 들고 다니기에 딱 좋은 S 사이즈

겉으로 볼 때는 탄탄한 재질의 캔버스 백이지만 내부는 보냉 소재를 사용해 마감했습니다. 이제 번거롭게 가방에서 도시락을 꺼내 꾸역꾸역 회사 냉장고에 넣어 놓을 필요 없으실 거예요. 도시락을 담아 온 가방 그 자체에서 보냉이 되니까 냉장 시설이 없는 공간에서도 걱정 없이 도시락을 보관하실 수 있습니다.
양, 옆, 바닥까지 3면을 보냉 원단으로 책임지는 내부 마감


- 지퍼가 달려있는 천장 부분을 제외하고 모든 곳을 보냉 소재로 꼼꼼하게 마감했습니다. 보냉력을 위해 사용한 내부 은박 원단 역시 고급 은박을 사용해 그 어떤 소지품을 넣어도 흐트러짐이 없을 거예요.
더 멀리 가야 하는 순간에도 끄덕없어요

- 두 칸으로 나누어진 내부 메쉬 포켓은 아이스팩을 넣기에 딱 좋은 사이즈로 만들었습니다. 장거리 여행이나 외부 체류 시간이 긴 피크닉을 떠날 때 필요한 만큼 쏙! 넣어 주세요.
- 규격 특성에 따라 S 사이즈는 내부 포켓을 한 칸, M·L 사이즈는 내부 포켓을 두 칸으로 구성했어요.
보냉이 필요한 순간에는 언제든 함께할게요


- 모슈의 텀블러나 푸드자, 런치박스를 활용한 도시락은 물론 시원한 상태로 보관해야 하는 과일이나 디저트류를 담아서 이동하기에도 좋아요.

5시간동안 직접 얼음이 녹는 과정을 테스트해 봤어요. 생각보다 오래 가죠?

- 아침에 넣어둔 텀블러 속 아메리카노가 점심때까지 시원하도록, 저녁에 운동 가기 전 먹으려고 미리 넣어둔 도시락이 혹시라도 상하지 않도록 쿨러백이 지켜 드릴게요.


내부 보냉 소재로 1차 방수를 책임지고

내부 코팅된 캔버스 원단으로 2차 방수까지 책임지겠습니다

내부 보냉 소재와 코팅된 캔버스 원단으로 그 어떤 음식물도 새어 나오지 못하도록 이중으로 신경 썼습니다. 지퍼까지 잘 잠근 상태라면 가방 내부에서 아무리 멋진 일이 벌어져도 밖에서는 티가 나지 않을 거에요. 치우고 난 뒤에는 더 이상 아찔했던 기억이 떠오르지 않도록, 가방에는 절대 그 흔적이 배이지 않도록 했습니다.
방수력을 높이기 위해 고민 없이 선택한 원단

- 아기자기한 디자인은 물론, 믿고 보는 방수력과 보냉력으로 사랑 받은 텀블러를 만든 모슈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쿨러백. 기능적인 면에서 텀블러에 뒤처질 수는 없으니까요. 방수력을 높이기 위해 안감을 기존 원단 대비 2배 이상의 가격이었던 코딩된 캔버스 원단을 사용했습니다.
- 물론 겉감은 따듯한 감성을 살리는 캔버스 소재를 그대로 사용했어요. 혹시라도 있을 외부 오염과 물 등이 묻지 않도록 조심해 주시면 좋아요.


- 혹시라도 새어 나올까 챙겨 나가기 겁났던 죽, 쥬스, 소스 등의 음식도 걱정 없이 마음껏 담아 다니세요. 탄탄하게 마무리된 2중 방수 처리 덕분에 설사 오늘 챙긴 음식들이 가방 속에서 쏟아지더라도 깔끔하게 흔적을 지우고 내일도 들고 갈 수 있습니다.


S 사이즈 (8L)

M 사이즈 (14L)

L 사이즈 (28L)

출근에 필요한 소지품을 담는 가방 따로, 도시락 담을 보냉 가방 따로 들고 다니시느라 불편하셨죠? 딱 두 개뿐인 손을 모두 가방 드는데 쓰기엔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은 하루하루잖아요. 파우치·지갑 등의 개인적인 소품부터 다이어리와 태블릿·휴대폰 같은 사무용품, 모슈의 텀블러와 푸드자까지 단 하나의 가방에 모두 담을 수 있게 됩니다.
지퍼를 열고 닫지 않아도 빠르고 간편하게 수납할 수 있도록

- 옆면과 뒷면에도 작은 포켓을 만들었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휴대폰이나 지갑 등은 외부 포켓에 보관해 보세요. 굳이 지퍼를 열었다 닫았다 할 필요 없이 빠르게 꺼내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 이너백과 함께 해보세요! (M,L사이즈)
- 넉넉한 사이즈의 가방 안에서 규칙은 필요하니까, M와 L 사이즈에는 이너백을 함께 구성품으로 포함하였습니다. 가방 내부의 가로 사이즈와 딱 맞게 제작되었기 때문에 책이나 서류 등 구겨지면 안 되는 중요한 물건 들을 보관하기에 적당해요.
- 이너백 또한 방수 안감이 사용 되었기 때문에 지갑이나 태블릿 등을 넣기 적합합니다.
- 그 밖에도 상대적으로 크기가 작은 USB 나 열쇠고리, 노트 등을 보관하기에도 좋을 거예요.


S 사이즈 - 태블릿 8 인치| M사이즈 (이너백) 10.5인치 타블렛 | L사이즈 15인치 랩탑 기준 수납가능합니다

중앙 이너백에 타블렛 PC 또는 랩탑을 수납하기 좋습니다. 양 옆의 빈 공간이 쿠션 역할을 해줘 제품을 보호해주기 때문!


- 이너백이 유용한 이유 한 가지 더. 탈부착이 가능할 뿐 아니라 3가지 스냅단추에 맞춰 원하는 구간을 설정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보관하는 소지품의 크기에 따라 이너백의 위치를 자유자재로 바꿔 보세요.


어깨에 걸치기도, 손으로 들고 다니기도 좋아요


보냉이 중요한 여름철뿐 아니라 봄, 가을, 겨울철에 들고 다녀도 어색하지 않을 탄탄한 재질의 캔버스 백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보냉 가방하면 흔하게 떠올릴 수 있는 느낌에서 탈피하고 싶었거든요. 차분하면서도 단정한 모슈의 분위기를 그대로 담아내고자 디자인에 신경 썼습니다.
견고하고 단단한, 힘이 있는 캔버스 재질


- 많은 용량의 물건을 넣어도 끄떡없도록 단단하고 힘이 있는 원단을 선택했습니다. 물건이 들어 있을 때나 없을 때나 변함없이 정갈하고 단정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을 거예요. 자주 들고 다니는 에코백들과는 전혀 다른 느낌이라는 거, 꼭 확인해 주세요.


- 하나의 브랜드로 결을 맞췄을 때의 분위기, 어떠신가요? 모슈 제품들과 함께 더 빛을 발하는 모슈 캔버스 데일리 쿨러백. 텀블러부터 푸드자, 런치박스까지 다양한 라인업의 모슈 제품들과 함께 활용해 보세요.


가벼운 하루 일과를 보낼 때 추천하는, S 사이즈 (8L)

250(W) x 130(D) x 245(H)
- 혼자 사용하기 딱 좋은 용량이에요.
- 점심 도시락과 텀블러 하나씩, 출근에 필요한 소지품 몇 개, 퇴근 후 필요한 운동복 정도는 거뜬하답니다.
- 주말에 가볍게 짐 싸서 가까운 친구집 놀러 갈 때나 집 앞 카페에 노트북하러 가기에도 좋아요.
함께하면 좋은 이들과 근교 나들이할 때 유용할, M 사이즈 (14L)

310(W) x 160(D) x 290(H)
- 두 명, 혹은 세 명이서 사용하기 딱 좋은 용량이에요.
- 함께 먹을 도시락과 여유로운 휴식을 선물할 태블릿과 책 몇 권 등 여유롭게 챙기고도 부족함이 없을 거예요.
- 혹은 혼자만의 시간을 길게 보내고 싶을 때 필요한 것만 넣어 떠나기에 좋아요.
하룻밤 지새고 오는 여행을 떠날 때 꼭 필요할, L 사이즈 (28L)

420(W) x 190(D) x 350(H)
- 5~6명의 대인원이 함께 사용하기에도 무리 없는 용량이에요.
- 모두가 함께 나눠 먹을 넉넉한 양의 도시락과 목을 축일 몇 개의 텀블러를 넣어도 거뜬해요.
- 목적지는 하나인데 사람이 여러 명이라고 굳이 짐까지 여러 개 일 필요 없을 때, 고민 없이 꺼내 들기 좋아요.

사이즈에 맞춰 하나하나씩 차곡차곡 넣기만 하면 끝이랍니다







안녕하세요, 서포터님. 벌써 여름이네요.
4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지만 특히 여름에 더 빛을 발하게 될 쿨러백으로 다시 인사 드리게 된 주식회사 아시컴퍼니의 김정권입니다. 여러 브랜드들의 제품을 수입하고 개발해 제작까지 도맡아하고 있는 회사의 대표로써 '내가 필요로 하는 제품' 을 가장 첫 번째로 고민해오고 있습니다.
모슈의 아이덴티티인 '사용할 때마다 기분 좋은 디자인'을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셨고 덕분에 우유병 텀블러에 이어 라떼 스트로우 텀블러, 푸드자에 이르기까지 많은 제품을 소개할 수 있었습니다.
모슈의 제품들과 함께 매칭하여 사용하기 좋을 뿐더러 꼭 음식이 아닌 소지품도 편안하게 보관하여 들고 다닐 수 있는 멀티 형태의 가방을 고민하다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텀블러와 미니 오븐 토스터기에 이어 와디즈 서포터 분들께 가장 먼저 소개하고 싶어 찾아뵙게 되었죠.
모슈를 통해 편안한 하루를 만들어 가는 데 뜻을 모아주신 서포터 분들의 소중한 펀딩금은 또 다른 제품을 개발하는 데 활용할 예정입니다. 이번 쿨러백을 선보였던 것처럼 앞으로도 카테고리에 구애 받지 않는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기 위한 초석으로 소중하게 사용하겠습니다.

세탁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중성세제를 푼 물에 잠시 동안 담궜던 천을 사용해 가방의 오염을 두드리듯 닦아내고, 남은 세제는 깨끗하게 제거해 주세요. 미지근한 물에 담궈 꽉 짜낸 천으로 남은 세제와 물기를 톡톡 두드리면 편하게 제거하실 수 있을 거에요. 만약 김치국물 또는 커피 얼룩 등 색상 있는 오염이 발생했다면 주방세제를 활용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보관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가방의 모양이 무너지지 않도록 직사 광선이 비추지 않는 여유 있는 공간에 보관해 주세요. 세탁을 마친 후라면 그늘지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말려주시는 게 좋습니다. 혹시라도 원단에 세제가 남아 있는 상태라면 노랗게 변색되기 쉬우니 꼭 깨끗하게 헹궈주셔야 해요.
주식회사 아시컴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