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계 산업에서 스위스가 갖는 위상을
잘 알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실제로 '스위스인 시계'와 '스위스가 아닌 시계'를 사용하면서 때로는 미묘하게, 때로는 압도적인 품질의 차이를 겪어 왔기 때문이지요.

자동차의 역사가 다르기에
이해하는 깊이 자체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손세차장에 가면 가끔 놀랍니다. '독3사'로 대표되는 멋진 차량들을 정성스레 닦는 분들이 사용하는 손세차용품들이 인터넷에서 너무 쉽게 구할 수 있는 제품일 때가 많거든요.


그 제품들이 별로라는 이야기가 결코 아닙니다.
자동차의 역사와 궤를 같이 한 독일에서는
- 1800년대부터 이미 카 케어를 전문으로 하는 브랜드
- 그래서 그 어느 곳보다 자동차의 외장부터 내장까지 빠삭하게 꿰고 있는 브랜드가 있는데
굳이 그런 제품을 선택할 이유가 없다는 뜻입니다.







하나, 필요한 모든 걸 한 번에
꿈에 그리던 첫 차를 영접한 사람도, 기다리던 새 차의 출고 연락을 받은 베테랑 운전자도 바로 손세차를 할 수 있도록 카 샴푸부터 광택제, 극세사 천 등 손세차 풀 세트로 구성했습니다.

둘, 초보자들에게도 직관적인 사용법
첫 손세차, 얼마나 떨리셨는지 기억하시나요? 옆 사람을 기웃거리며 눈치로 손세차를 한 분도 계실 겁니다. 니그린의 카타르시스 풀 세트는 3초면 이해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구성과 사용법으로 손세차 초보자들에게도 쉽습니다.

셋, 쓱쓱 문질러도 정성껏 손세차 한 것처럼
손세차는 체력 싸움입니다. 혹시라도 체력이 떨어져 손세차 마무리를 하기 힘들지라도, 쓱쓱 대강 문질러도 몇 시간을 정성껏 손세차한 듯 깨끗하게 만들어주는 전용 세차 도구를 함께 제공해 드립니다.










샤워의 기본이 머리 감는 것이듯
세차의 기본은 카 샴푸
카 샴푸는 차량 외부에 묻은 온갖 이물질과 오염 물질들을 깨끗하게 닦아내는데 필요합니다.
'이물질과 오염 물질'이라고 얌전하게 쓰긴 했지만, 여기에는 작게는 송화 가루부터 크게는 지나가던 새의 배설물까지 내 차의 품위를 위협하는 거의 모든 것들이 포함되어 있죠.


- 강력한 세정 기능을 탑재한 고효율 농축 버전의 카샴푸,
- 와디즈에서 처음으로 정식 소개하는 니그린의 퍼포먼스 세라믹 샴푸
2가지로 준비해보았습니다.
오토샴푸는 매주 사용하는 기본 아이템으로,
세라믹 샴푸는 4주에 한번 사용하여 차량의 외관을 더욱 깔끔하게 관리해보세요




차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갖춰야 하는
독일의 카 샴푸
- 소중한 내 차의 외장에서 이물질과 오염 물질을 강력하지만 부드럽게 청소해 낼 손세차 기본템입니다.
주말마다 꼭 손세차를 해야 마음이 풀린다, 하시는 분들의 기본템으로 추천 드려요. - 개인적으로는 여러 번 문질러야만 지워지는 기름 얼룩이나 새 배설물 청소에서 크게 만족한 아이템입니다.
- 강력하다고 해서 도장이나 광택에 손상이 있지는 않아요. 오히려 니그린만의 독자적인 성분 배합으로 손세차를 하면 할수록 도장면과 차량 곳곳의 플라스틱 표면, 고무와 금속(크롬)층까지 보호해 줍니다.

풀어지는 것도 쉽게, 거품도 쉽게
- 니그린이 독일과 포르쉐의 명예를 걸고 손세차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한 것, 기억하시죠?
- 퍼포먼스 오토 샴푸는 물처럼 쉽게 풀어져 준비 과정이 복잡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최초로 공개합니다
니그린에서 신규 론칭하는 퍼포먼스 세라믹 카 샴푸
- 강력한 세척 성능을 기본으로, 내차 본연의 외장상태를 극한으로 끌어 올려줄 거예요. 실제 세라믹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퍼포먼스 세라믹 카샴푸로 손세차 하는 것만으로도 거울처럼 반짝이는 도장을 다시 만날 수 있습니다.
- 운행 환경에 따라 다르겠지만, 날씨 운이 따라만 준다면 한번 사용으로 최대 12개월 동안 세라믹 성분이 유지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조사의 이론보단 4주에 한번씩 지속적으로 사용하여 세라믹 성분을 유지시키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고농축이지만 찐득이지 않아 다루기 쉽습니다
- 물처럼 졸졸 흐르는 제형이라서 손에 묻지 않습니다.
- 고농축이라고 해서 무겁게 흐르면 그만큼 작업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초보자부터 손세차 마스터까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니그린이 신경을 많이 쓴 제형입니다.














타이어 손세차의 기본템이라
이름도 심플하게 '휠 클리너'
- 어쩌면 손세차에서 가장 많은 케어가 필요한 건 타이어일지도 모릅니다. 도로와 직접 맞닿아 온갖 궂은 오염 물질들을 받아내니까요.
- 고무와 금속(크롬 도금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 타이어를 손세차 할 때에는 소재와 무관하게 이 오염물들을 깨끗하게 지워낼 수 있는지 여부가 중요합니다. 독일에서 온 기술력이 다른 제품들 대비 더 돋보일 수밖에 없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가벼운 물 쯤이야 휠 클리너만으로 막아낼 수 있습니다
- 가벼운 오염 물질은 휠 클리너만으로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휠 클리너로 관리해주시면 만나볼 수 있는 깨끗한 상태의 휠은 언제나 새로운 곳으로 드라이브하고 싶게 만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타이어에만 쓰기엔 너무 아까운
니그린의 멀티-만능 아이템
- 타이어 케어는 기본이고, 도장이 아니라서 카 샴푸를 사용하면 얼룩이 쉽게 남는 차량 외장의 여러 파트들에서 확실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특히나 플라스틱 소재에서, 새로 막 뽑은 차에서나 볼 수 있는 깊은 검은색의 특히나 플라스틱 소재에서, 새로 막 뽑은 차에서나 볼 수 있는 깊은 검은색의 비주얼을 형성하는데 탁월합니다.
- 저렇게 한 번의 터치로 싸-악 지워지는 거 한 번 보세요. 실제로 해보면 '야하' 소리 절로 나올 정도로 카타르시스가 장난 아닙니다.


- 물론 클리닝만 잘하는 건 아닙니다. 햇빛으로부터의 노화와 변색을 막아주는 뛰어난 UV 저항력을 가지고 있거든요. 먼지나 물방울이 붙어 있지 않도록 보호막을 형성하는 것도 타이어 젤이 하는 역할입니다.

퍼포먼스 타이어 젤은
스펀지가 기본 옵션으로 붙어 나갑니다
- 말랑말랑한 듯 단단한 이 스펀지가 타이어 젤과 찰떡궁합입니다.
- 스펀지가 너무 말랑말랑 하면 힘을 주어 손세차를 하다 스펀지가 모서리부터 떨어져 나가서 도장면에 지저분하게 붙어버리는 일이 있는데, 125년의 '짬밥'은 어디 안 가는지 니그린은 스펀지부터 단단하게 잘 만들었더라고요.







좋은 신발이 좋은 곳으로 데려가 주듯
좋은 타이어가 좋은 곳으로 데려가 줍니다
- 에보텍 휠 클리너는 손세차에서도 까다로운, 브레이크의 분진에 조금 더 특화되어 있어 기능이 강조되는 휠 클리너입니다. 자동차의 태생적인 한계 때문에 브레이크 분진은 많은 차주 분들의 골칫거리일텐데, 니그린은 아예 '한 놈만 패는' 기능 특화형 휠 클리너를 선보인 것이죠.
- 쪼그려 앉느라 가뜩이나 다리 아픈데, 잘 안 떨어지던 브레이크 분진을 빠르게 치워 드리겠습니다.




그 사람의 품격을 보려면 구두를 보란 말이 있잖아요
- 뽀얗게 먼지 앉은 구두가 각 잡힌 정장에 어울리지 않듯, 손세차로 광을 뽐낼 내 차에는 브레이크 분진이 가득한 타이어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 손세차의 참맛을 선보이고 싶으시다면 휠 클리너에 더해, 브레이크 분진을 발 못 붙이게 도울 기능형 에보텍 휠 클리너를 사용해 보세요





기계 세차도 있는데 왜 굳이 손세차 하세요?
답은 정해져 있습니다. 그 광이 안 나니까요
손세차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백이면 백, 똑같은 대답을 할 겁니다. 시간과 정성을 차곡차곡 쌓아 올렸을 때 비로소 만날 수 있는 내 차의 광, 광택. 제대로 광을 올린 주말에는 차를 몰아보고 싶어서 월요일이 기다려질 정도니까요.


손세차를 하는 과정 자체도 무척 즐거운 건 맞지만, 이왕이면 결과물까지 만족스러울 수 있도록 125년의 노하우와 기술을 그대로 응축한 니그린의 광택제 3종을 소개합니다.
와디즈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소개하는 니그린 신규 라인업이 2종이나 포함되어 있으니 독일에서 날아온 노하우를 그냥 흘려버리지 마세요.




스프레이형 왁스입니다
- 왁스, 손세차 하는 사람들에게는 애증의 존재죠. 쉽게 발리는 제품 만나기 쉽지 않은데 잘못 얹으면 광이 어딘가 얼룩덜룩한 느낌이 들고, 왁스를 자유자재로 다루기까지 많은 시행착오가 필요합니다.
- 니그린은 누구나 편하게 손세차를 할 수 있도록 스프레이형 왁스를 준비했습니다. 칙칙, 쉽게 뿌리고 쓱쓱, 카 샴푸를 닦아내듯 닦아주면 몇 시간을 들여 왁스를 쌓아 올린 듯한 광택을 바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사용 전/후가 이렇게 드라마틱한 왁스도 많지 않을 겁니다
- 도장에만 뿌리기엔 아까운 제품이에요. 모든 차량의 도장, 플라스틱, 유리, 휠과 금속 소재에서 반짝이는 광을 빠르게 만들어 줍니다.
- 손세차는 하고 싶은데 극한의 효율까지 원하는 욕심 많은 차주 분들께 적합합니다.







대한민국 최초로 공개합니다
니그린에서 신규 론칭하는 퍼포먼스 세라믹 실란트
- 소중한 내 차의 도장 광택을 책임지는 스프레이 형태의 에멀전입니다. 카 샴푸 등으로 도장을 한 번 청소하거나 별도로 연마한 뒤에 스프레이로 뿌리기만 하면 되는 간편한 제품입니다.
- 도장에 아주 얇은 두께로 보호막을 올려주는 특수 화합물이, 이번에 새로 소개하는 니그린의 퍼포먼스 세라믹 실란트의 핵심입니다. 먼지나 곤충, 주행 시 사방에서 날아오는 온갖 오염 물질들로부터 도장을 오래 오래, 광택과 함께 지켜줄 거예요.




- 사계절이 뚜렷한 대한민국의 주행 환경에 더할 나위 없는 제품입니다. 기상 조건이나 운행 조건이 맞다면 한 번 사용 시 최대 12개월까지 효과가 유지됩니다.
- 운행 환경에 따라 다르겠지만, 날씨 운이 따라만 준다면 한번 사용으로 최대 12개월 동안 세라믹 성분이 유지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조사의 이론보단 4주에 한번씩 지속적으로 사용하여 세라믹 성분을 유지시키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대한민국 최초로 공개합니다
니그린에서 신규 론칭하는 퍼포먼스 세라믹 디테일러
- 광택 한 번 제대로 올려 보고 싶다, 하실 때 반드시 사용해 보세요. 이번 펀딩으로 대한민국에 최초로 정식 소개되는 니그린의 퍼포먼스 세라믹 디테일러는, 도장의 광택을 쫘악 끌어올린 뒤 보호해 주거든요.
- 세라믹 실란트처럼 스프레이로 되어 있어 깨끗이 청소한 도장에 칙 뿌리고 극세사 천으로 닦아주는 것만으로도 광택이 강하게 올라옵니다. 유리나 크롬 소재에서도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내 차의 전체적인 광택을 끌어올릴 수 있어요.


- 운행 환경에 따라 다르겠지만, 날씨 운이 따라만 준다면 한번 사용으로 최대 6개월 동안 세라믹 성분이 유지된다고 합니다
- 하지만 제조사의 이론보단 세차후 여러번 자주 관리해주는것이 세라믹 성분을 유지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손세차 하시는 분들이 늘었다 해도
차 안까지 케어하시는 분들은 아직은 많지 않습니다
- 더운 여름에는 땀을 뻘뻘 흘리며, 쌀쌀한 가을에는 빨갛게 오른 손가락으로 차량의 외장을 세차하시는 분들은 손세차장에 많습니다. 그런데 외장 청소가 끝나면 차에 타고 휭, 금방 떠나시는 분들이 아직은 대부분이에요.
- 손세차를 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 하나는 동승자와 기분 좋게 드라이빙을 하기 위한 것도 있겠죠. 그런데 동승자는 어디에 타나요? 톰 크루즈 형님이 아닌 이상 차의 바깥이 아니라 안에 탑니다.


- 니그린의 퍼포먼스 실내 플라스틱 관리제는 섬세한 차주들의 차량 내부까지 멋진 마무리를 입혀줄겁니다. 실내를 많이 차지하는 플라스틱의 깊은 색감 기능이 무척이나 뛰어나거든요.
- 방수 기능과 더불어 정전기를 방지해주는 기능까지 갖추었기에 먼지의 퇴적 속도 자체를 늦추는 원리를 사용합니다. 덕분에 낡기 쉬운 차량 내부의 트림들이 마모나 노화가 상대적으로 늦습니다.

제품 바르고 극세사 천으로 닦아내면 끝
- 외장은 곧잘 손세차 하시면서 차량 내부는 조심스러워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니그린은 심플합니다. 퍼포먼스 실내 플라스틱 관리제를 닦으려는 부위에 바르거나 극세사 천에 슬쩍 묻혀 문지르면 끝이거든요.
- 꼭 플라스틱이 아니더라도 고무나 인조 가죽 등, 차량 실내의 다양한 소재에 사용할 수 있으니 실내까지 챙길 여력이 없어도 이거 하나만큼은 주기적으로 사용해 주세요.







명필은 붓을 가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명필이 좋은 붓을 만나면 역사에 남는 작품이 되겠죠
택배를 열었을 때 포장 상태를 보고 브랜드를 향한 좋은 인상과 나쁜 인상이 결정되듯이, '좋은 제품'에는 제품 자체를 넘어선 디테일들이 존재합니다. 자동차에 미친 나라, 독일에서 125년 동안 국민 브랜드로 사랑 받을 수 있는 건 분명 다른 브랜드들과 다른 디테일이 있기 때문일 테고요.
니그린이 집중한 디테일은, 이 뛰어난 제품들과 콤비를 이루어줄 2가지 세차용품이었습니다.


세차에 세차에 의한, 세차를 위한 스펀지
- 카 샴푸를 사용할 때 그 진가를 발휘하는 니그린의 전용 스펀지입니다. 반원 형태라 그립감이 좋고, 바닥면이 톱니 모양이라 닦기 어려운 틈새까지 세심하게 닦아냅니다.
- 쓱쓱 대강 문질러도 몇 시간을 정성껏 손세차한 듯 깨끗하게 만들어주는 전용 세차 도구를 제공해 드리겠단 약속, 이렇게 지쳐보려 합니다.

수많은 구멍을 가졌어도 소재 자체는 단단하게
- 스펀지의 구멍이 너무 작으면 카 샴푸가 빠른 시간 안에 스펀지 깊숙한 곳까지 침투하기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구멍이 너무 크면 카 샴푸를 머금지 못한 스펀지는 금방 말라 버리겠죠.
- 니그린이 독일의 국민 브랜드가 될 수 있던 건 125년의 노하우를 이런 디테일에까지 녹여낸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소재는 견고하고 단단한 걸 선택해 모양을 유지하는 동시에 다양한 크기의 구멍들을 만들어 내어 거품을 빠르게 내되 오래 머금을 수 있는 조건을 모두 충족시켰으니까요.







한 가지 제품으로만 손세차하지 않듯
극세사 천도 최소한 세 종류는 필요합니다
- 그리고 손세차의 목적에 따라 극세사의 종류도 달라져야 하고요. 니그린에서 제공하는 세 종류의 극세사 천은 유리용, 광택용, 내장 관리용인지 여부에 따라 극세사가 모두 다르게 짜여져 있습니다.
- 좋은 제품을 충분히 샀는데도 원하는 광이 올라오지 않았다면, 한 종류의 천만 사용하고 있는 건 아닌지 점검해 보세요. 광을 가장 잘 낼 수 있는 촉감은 유리를 가장 맨질하게 닦아낼 수 있는 촉감과 분명 다릅니다.

공통점도 존재합니다
- 첫 째, 세 가지 극세사 천 모두 흡수력이 아주 빠릅니다.
축축하게 축 늘어진 천 만큼이나 할 일 많고 온 정신을 집중해야 하는 손세차장에서 거슬리는 것도 또 없죠.

- 둘 째, 잡사가 묻어나지 않습니다.
유리를 닦든 도장을 닦든 내부 인테리어를 닦든 잡사가 묻어나지 않는 게 니그린만이 할 수 있는 노하우입니다. 기껏 열심히 광을 올린 도장 위에 묻은 하얀색 극세사 실 하나, 그거 떼어내겠다고 지문을 묻히는 일은 앞으로 없을 겁니다.


제품력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애초에 명함도 못 내밀었을 곳이
포르쉐 모터스포츠의 공식 후원사 자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독일이 만들고 유럽이 사랑한 125년의 카 케어 브랜드, 니그린을 '이 정도면 정말 괜찮은데?' 하는 생각이 절로 들도록 합리적인 가격에 소개합니다.

*펀딩 참고사항

일부 리워드 제품은 (오토샴푸, 세차스펀지, 극세사천 등) 기존 수입사를 통해 잔여재고가 온라인 채널에서 판매중에 있습니다. 저희가 수입하는 제품은 독일에서 최근에 제조된 제품으로 기존 제품대비 제품라벨지의 디자인(표기언어)가 다르며, 한국건설생활환경 시험연구원에서 정식으로 성분검사가 완료되어 한국에서 요구되는 제품사용 안전 인증 기준들을 모두 완료한 안전한 제품들로 유통예정입니다. 해외직구 제품대비 약 50% 이상의 가격적인 혜택과, 국내 잔여재고 대비 20~30% 저렴한 혜택을 참고부탁드립니다.

믿거나 말거나는 서포터님들의 자유이지만
이번 펀딩에서 제가 가져가는 금액은 '에개…?' 정도입니다.
아시잖아요, 원래 차 좋아하는 사람들끼리는 좀 돕고 살고 가끔은 대동단결도 해야 한다는 거. 제가 먼저 딜을 걸었으니, 혹시라도 망설이신다면 냉큼 이번 기회에 올라타는 걸로 퉁 쳐주시면 되겠습니다.





- 9월 말 (9월 21일 ~ 30일) 사이에 니그린이 여러분의 댁으로 직접 찾아갑니다.
- 국내 풀필먼트사인 파스토 물류를 통해 안전하고 빠르게 배송됩니다.
택배파업 지역에 거주하시는 서포터님들께도 무사히 배송 될 수 있도록 대한통운, 한진택배 등의 다양한 택배사를 이용하여 배송 예정입니다. - 하루에 최대 500개까지 발송할 수 있지만, 꼼꼼한 검수를 위해 이보다 적게 발송될 수도 있습니다.

- 도서산간에 거주하시는 서포터님들은 정말 죄송하지만 4,000원의 추가 배송비가 있습니다. 후원금 더하기에서 추가 4,000원을 입력하여 펀딩에 참여해 주세요. 니그린이 성공적으로 한국 시장에 안착한다면 추가 배송비 없이 만나보실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겠습니다.
- 리워드/배송 관련 문의는 카카오톡 @멘토라토로 말씀해 주세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 빠르게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살아 있는 부품은 아무 것도 없는데
자동차는 살아 움직이는 거, 경이롭지 않나요?
자동차는 분명 무생물입니다. 그런데 제가 핸들을 돌리는 방향대로 움직이고, 엑셀과 브레이크를 어떻게 밟느냐에 따라 뛰다가 걷는 것처럼 속도를 조절합니다. 곱씹을 때마다 자동차는 경이롭습니다.
어떤 분들의 시선에서는 어린아이 같을 수 있는 이 생각, 이 생각 때문에 전자기기와 자동차 관련 제품들을 대한민국에 소개하게 된 유하아이앤씨의 신용원입니다. 첫 차를 마련했던 사회 초년생 시절에는 제가 이렇게(?) 살게 될 줄은 정말 몰랐는데 삶 또한 경이롭기 그지없습니다.
자동차를 사랑하는 사람 치고
손세차 싫어하는 사람 아직 못 봤습니다

적어도 관심은 가지고 있더라고요. 아마 자신이 사랑하는 이 차를 씻기고 말리는 과정이, 내가 어떤 제품을 어떻게 조합해 사용하느냐에 따라 천차만별로 달라지는 차를 바라보는 게 순수한 즐거움이라서 그런 건 아닐까요?
- 주말이면 모자를 푹 눌러 쓰고
- 후줄근한 츄-리닝을 입은 채 손세차장을 가득 채우지만
- 모자 아래로 보이는 얼굴엔 미소가 만발한 대한민국의 모든 차주 분들께
이번 펀딩이 독일의 국민 브랜드, 니그린을 경험해 보시는 기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모아주신 펀딩금은 미처 소개하지 못한 니그린의 새로운 제품들을 소개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 안전 기준 시험을 준비하는 비용으로 투자하겠습니다.
유하아이앤씨 (UHA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