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져) 아니... 옷을 담요로 쓴다고...?







판초 628g

자켓 478g









신슐레이트 판초 블랙/더스티 블루


신슐레이트 자켓 블랙/더스티 블루
















이게 말이야 기댈 때 최고란 말이야




진짜 옷 맞다니께

옷 하나로 3가지가 가능한 시대 말이에요.
- 판초에서 베개까지 변신하는 과정을 천천히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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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퍼를 열고 주머니 속 안감을 꺼낸다. | 2. 판초를 꺼낸 안감 주머니 안에 넣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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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머니에 판초를 접어 깊숙이 넣는다. | 4. 지퍼 주머니를 닫아준다. |
판초 한 벌로, 이불+담요+베개까지 그동안 아웃도어 활동에 따로 들고 다녔던 불편함을 ‘옷’ 한 벌로 해결해 드릴게요.
등산부터 캠핑, 백패킹까지 외부 활동에 이 ‘한 벌’ 판초만 들고 가시면,
- 추워서 담요를 찾아야 할 일
- 텐트에 깔을 얇은 이불을 찾아야 할 일
- 허리가 뻐근해 의자 뒤에 기댈 쿠션을 찾아야 할 일
이 모든 상황이 해결됩니다.

(좌) 일반 합성 섬유 (우) 신슐레이트
이 충전재는, 역사적 순간의 주역이였잖아요.
닐 암스트롱의 부츠와 남극 횡단 프로젝트 팀의 공식 보온 소재인 신슐레이트가 책임집니다. 신슐레이트는 보온력이 좋은 소재로 엄홍길 대장님의 장갑에도 사용된 보온용 소재에요. 아웃도어의 지배자, 산악인들도 애용하는 소재이니, 이쯤되면 믿을만 하시죠?

벌써 느낌 오시잖아요.
무수히 많은 섬유들이 엮여있는 느낌. 신슐레이트는 다른 합성 섬유에 비해 많은 가닥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그래서 섬유들 사이 사이에 미세한 공기층이 형성되고 이 공기 안에 체열을 붙잡아 둘 수 있어 탁월한 보온성을 보여줍니다.
아무리 얇아보여도, 여타 두꺼운 패딩 대비 높은 보온성을 가질 수 밖에 없죠.
더 따뜻한데, 굳이 두꺼운 거 입을 필요가 있나...?

이렇게 더 많은 열을 발생시키면서, 물과 땀으로 축축한 경우에는 빠르게 건조시켜 보온성을 유지시켜 줍니다. 송글 송글 맺힌 물방울도 이제 두려워 하지 마세요. 빠르게 건조시켜 온기를 지켜줄테니까요.












ㄴㅏ...도 들어 갈 ㄹ H..!
솔직히 말해보세요. 다들 캠핑 갈 때 이 정도 챙기잖아요

캠핑갈 생각에 설레서 전날 밤에 이렇게 챙겨놓고, 정작 "휴대" 할 공간이 없다는 사실... 기껏 캠핑꿀팁 #1_캠핑시 준비해야할 준비물.zip 리스트 보고 다 챙겼더만 들고다녀야 할 물건을 두고 다니진 않았는지, 바닥에 내려놓지 않으셨는지, 휴대용 가방만 두 세 개씩 챙기지 않았는지, 잠시 솔직해져보자고요. (찡긋)
챙기라는 거 다 챙겼더니,
어떻게 휴대할지 고민이라면
내 주머니 눈 감고...
고개를 들어, 이 낭낭한 포켓좀 보세요

휴대폰 하나
휴대폰 둘
아웃도어, 그리고 캠핑에 입고 갈 옷은 수납이 제일인 거 아시죠? 주머니 하나에도 감사한데, 무려 세 개씩이나. 그것도 다 다른 형태의 수납력을 보여줄 거예요.
답답한 청바지에 휴대폰을 끼거나, 분실하기 쉬운 에어팟, 애플워치 작고 소중한 모든 것들을 이 낭낭한 포켓에 보관해보세요.

- 핸드 포켓은 추울 때 양손을 쏙 넣거나, 아무 생각 없이 팔을 주머니에 쏙 꼽고 싶을 때
- 플립 포켓은 가벼운 물건을 착 넣고 가볍게 뚜껑만 폭 덮고 싶을 때
- 지퍼 포켓은 떨어지면 안 되는 물건을 넣고 샥 잠글 때
이 포켓을 보면, 그 동안 물건을 어디다 넣지? 라는 생각에서 곧,
어떤 물건을 넣을까?
로 바뀌게 될 거예요. (믿어보세요)


이 스트링 하나로 또 다른 착장이 완성됩니다

별거 없어요. 그냥 허리춤에서 슥슥 당겨만 주세요(3초컷)

- 내 몸에 조금 더 fit 하게 즐기고 싶다면 양 옆의 허리 스트링을 조절해보세요. 스트링을 가볍게 당기기만 하면, 내 몸에 자연스러운 형태로 조절됩니다.
- 이 스트링 하나로 판초의 두 가지 무드를 즐길 수 있는 것은 한 벌로 두 가지 착장을 구매하는 것과 똑같죠. 옷의 가장 중요한 건 핏이지 않을까요?

판초라고 해서 낭낭한 핏만 생각했다면 오산. 스냅단추 2단으로 사이즈 조절이 가능해요. 체구가 작은 분들도 판초의 재미와 유니크함을 즐기실 수 있도록 꼼꼼히 준비했습니다. 단추로 가볍게 조절만 해주시면 여유로운 핏에서 내 몸을 잡아주는 핏으로 입을 수 있으실 거예요.
- 편하고, 자유로움을 마음 껏 느끼고 싶으실 때는 스트링과 단추를 다 풀어서
- 바람과 추위를 막고 싶거나, 몸에 맞게 입고 싶은 기분일 때는 스트링과 단추를 모두 조여보세요.


디테일을 모두 설명드리기 모자라지만, 이건 꼭 말씀드려야 겠어요. 모자에도 달려있는 스트링을 활용해보세요.
찬바람이 쌩쌩 불어 핫초코 미떼로도 채워지지 않는 추위라면, 모자 스트링을 당겨 바람을 차단해보세요. 허리 스트링과 마찬가지로 3초 만에 당겨 찬 바람에 귀와 얼굴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스트링에 와이어까지 곁들여 단단하게 막아드릴게요.
- 그냥 스트링, 그냥 모자보다 이 와이어가 곁들여진 후드라면 생각보다 힘이 강력할 거예요. 얼굴 전체를 감싸주는 것도 '고정점'이 필요할테니까요.
- 텐트치다, 등산하다 가끔씩 바람 불면 모자 잡으러 뛰어간적 한 번 쯤은 있으신가요? (뜨끔) 비가 올 때면 더욱 청개구리 심정으로 짜증만 날 때 머리에 살짝 얹은 모자는 잠시 내려두고, 이 스트링과 와이어로 단단히 조여보세요.
캠핑 갈 때 캡 모자 하나 챙기는 것도 짐이잖아요
이렇게 꽉
모자를 쓰고, 벗고의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느낌 아시죠? (찡긋)


캐쥬얼의 대명사, 물결 퀄팅라인
잔잔의 바다에 일렁이는 물결을 판초에 담았습니다. 판초 그 자체의 유니크함과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의 캐쥬얼을 더해 일상에서도 충분히 입으실 수 있으실 거예요. 이 퀄팅라인은 가까이에서 보면 더 부드러운 이미지를 줄 거예요.

물결 퀄팅라인 확대 컷
(162/53/F) 찐 직장인의 출근 룩, 퇴근 후 캠핑룩으로 변신 jpg


출동이요



보이시나요? 이 자유분방함
하나
두울
셋 끝.
정답을 찾으셨나요?

무빙이란 단어, 그 자체를 자켓에 담았습니다. 여기 암홀에요.
우리는 어쩌면 겨울에 '무빙'을 잊어버리고 사는 듯 합니다. 바로 두꺼운 패딩이라는 존재에 갇혀서요. 지하철, 버스를 탈 때도 낑낑거리고, 아웃도어 활동에는 뚠뚠한 개미처럼 무겁게 몸을 움직여야만 하는 겨울 아우터가 싫었습니다.

그래서 무빙 패턴이 필요했습니다.
우리는 움직여야만 하고, 이 시대는 조금 더 빨리 편한 삶을 추구하기 때문이죠.
- 좀 더 멀리까지 손을 쭉쭉 뻗어 올리고 싶은데
딸려 올라온 소매들이 어깨에서 뭉쳐서 나를 누를 때 - 쭉 핀것도 안 핀것도 아닌 어정쩡한 팔 길이로 멀리에 있는 물건을 집을 때
이 두 가지만으로도 무빙 패턴이 있어야 할 이유는 충분합니다. 패딩 몸통과 팔을 단순히 드르륵 이어 붙인 게 아니라, 팔이 움직일 때마다 어떠한 걸리적 거림이 없도록 라푸마는 굳이 번거롭고 돈 많이 드는 설계와 재단과 봉제를 거쳐 무빙 패턴을 추가했습니다.
다시 천천히 볼게요, 왜 무빙 자켓인지
정답 1. 팔을 앞 뒤 좌 우로 돌려도 걸리적 거림이 없이 쫙 펼쳐진다

정답2. 팔을 들어 올려도 허리 아랫단은 여전히 배를 가려준다

정답3. 팔을 휘적 휘적 저어도 거슬리는 것은 ZERO

그냥 간단하게, 어떠한 '무빙'에도 제약이 없단거죠

그냥 간단하게, 어떠한 '무빙'에도 제약이 없단거죠
이정도면 축구, 농구도 가능한 스포츠 웨어 수준

패턴, 사이즈, 중량 만큼이나 중요한 건 바로 디테일이죠.
- 번거롭게 일반 단추로 여미는 방식이 아니라 간편하게 스냅 단추 하나로 똑 딱!!
- 소매 사이즈 조절로 내 손목에 맞게, 입맛에 따라 조절하고

- 판초 캥거루 주머니 맞먹는 자켓 주머니 넓이로 일상생활 필수품(카드+지갑+휴대폰+파우치)을 모두 넣어보세요.

- 아 참, 핫팩은 안주머니에 넣어야 더 따듯한 거 아시죠? 자켓 안주머니도 넉넉한 크기로 또 다른 제품을 받아드릴 준비가 되어 있어요.
- 데일리룩이라면, 이 퀄팅 하나는 지켜줘야죠.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퀄팅패턴으로 월/화/수/목/금/토/일을 데일리하게 즐겨보세요.




더스티 블루 실제 컬러와 가장 유사하며, 모니터 및 해상도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여/163cm/45kg/F사이즈 착용
| 부위 | 판초 | 블랭킷 | 필로우 |
| 총 기장 | 96 | - | - |
| 가로 폭 | 113 | - | - |
| 목둘레 | 63 | - | - |
| 카라 높이 | 16 | - | - |
| 후드 높이 | 37 | - | - |
| 후드 너비 | 30 | - | - |
| 가로 | - | 113 | 28 |
| 세로 | - | 187 | 43 |
신슐레이트 판초

남/185cm/76kg/105사이즈 착용
| 구분 | 90 | 95 | 100 | 105 | 110 |
| 총 기장 | 64 | 66 | 68 | 70 | 72 |
| 어깨 너비 | 53 | 56 | 58 | 60 | 62 |
| 가슴 둘레 | 114 | 119 | 124 | 129 | 134 |
| 밑단 둘레 | 108 | 113 | 118 | 123 | 128 |
| 소매 길이 | 58 | 60 | 61.5 | 62 | 63 |
| 소매통 둘레 | 50 | 54 | 56 | 58 | 60 |
신슐레이트 자켓


아웃도어 의류는 원래 그렇지 않다는 걸,
서포터 여러분께 보여 드리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라푸마입니다.
아웃도어 의류도 일상에 깊게 침투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기 위해 패딩 판초와, 자켓으로 찾아뵈었어요.
아웃도어 의류라고 하면 꼭 '등산' '캠핑' 과 같은 액티비한 활동 에만 입어야 한다는 그 강박을 깨고 싶었습니다. 아웃도어 의류도 결국에는 '의류' 잖아요. 우리 곁에 친숙하게, 그리고 어떠한 장소에 있어도 어색하지 않도록 거리를 좁히고 싶었습니다.
라푸마가 소재와 디테일을 고집하는 이유는 라푸마를 만드는 사람들이 곧 라푸마를 입는 사람들이기 때문인데요. 스스로도 입고 싶지 않은 불편한 옷을, 자신 있게 펀딩 하시라고 말할 순 없었습니다.
그래서 라푸마는 한 번 더, 서포터 분들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는 소재와 디테일에 집중했습니다. 또 다른 선택지가 없어 불편함을 당연하게 감수하지 않도록 서포터 분들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겠습니다.

- 펀딩 종료 후 10월초(10/1~10/10) 한진택배사를 이용해 순차적으로 발송해 드립니다. 입어야할 시기에 딱 꺼내입으실 수 있도록 빠르게 배송해드리겠습니다.
- 도서산간 지역 추가 배송비는 없습니다. 마음 편하게 펀딩해 주세요. 이번에도 다시 한 번 라푸마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리워드와 프로젝트, 발송 관련 궁금하신 점은 프로젝트 내 '메이커 문의하기' 또는 '커뮤니티'를 통해 남겨주세요. 최대한 빠르게 응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L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