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초면 내방 전체에 퍼지는 니치 향ㅣ프랑스 향으로 조향한 향기 디바이스

3초면 내방 전체에 퍼지는 니치 향ㅣ프랑스에서 제작한 프리미엄 향기로 내방의 무드를 바꿔보세요


3초면 내방 전체에 퍼지는 니치 향ㅣ프랑스 향으로 조향한 향기 디바이스 주식회사 딥센트

3초면 내방 전체에 퍼지는 니치 향ㅣ프랑스에서 제작한 프리미엄 향기로 내방의 무드를 바꿔보세요

3초면 내방 전체에 퍼지는 니치 향ㅣ프랑스 향으로 조향한 향기 디바이스
KR 7
279000 KRW

발향은 3분이면 충분해요. 충분히 발향이 되었다 싶으면 off 해주시면 됩니다. off 후에도 방 안에 은은한 향이 감돌거에요. 메이커는 아침에 10분, 그리고 잠자기 전 10 분 이렇게 사용하고 있어요. 

프랑스 조향팀과 함께 프랑스에서 향수처럼 향 원료를 하나하나 만들었어요. 고급스러운 느낌의 향으로 내 공간이 다르게 느껴질거에요. 







캡슐은 총 20가지이며, 한 캡슐 당 150시간동안 사용이 가능해요. 검정색의 베이스 캡슐을 넣고 다른 3가지 향을 넣어 조향을 합니다. 지지체와 bottom, middle, top 구조로 하여 만들었어요. 베이스 5종에 포인트 15종은 딥센트만 독점으로 쓸 수 있는 향기 입니다. 향캡슐 하나하나 기존에 없던 향이기에 모두 퀄리티를 높여 만들었어요. 



기존의 디퓨저는 먼지가 많이 끼기도 하고, 처음에는 향이 잘 나다 어느순간부터 향이 잘 나는지 모르겠기도 하죠. 균도 생각보다 많이 번식하구요. 좋지 않은 원료들을 쓰면 디퓨저의 액상 색깔이 바뀌기도 합니다. 연기가 나는 제품들은 꼭 창문을 열어 환기 시켜주셔야 해요. 그러나 딥센트는 이러한 걱정들을 모두 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자부합니다 



딥센트가 추구하는 가치는 '향을 매개로 한 일상의 위로와 공감'이에요. '향'이라는 요소가 기억을 선명하게 떠올리게도 하고, 특정한 감정을 불러 일으키기도 해요. 오감 중 후각만이 기억과 감정을 관장하는 뇌의 부위와 직접 연결되어 있기도 하고요. 허나 시중에 있는 향기 제품(향초, 디퓨저 등)들로는, 매일매일 달라지는 감정을 맞춰줄 수가 없더라고요. 

현대인들이 참 바쁘게 살아가는데, 집에 돌아오면 정서적인 공허함을 많이 느낀다고 생각했어요. 바깥에서 열심히 사회생활을 하고, 친구들도 사귀고, SNS도 하는 등 외적으로 화려해 보이는 활동들 이면에는, 집에 돌아 왔을 때 채워지지 않는 심리적 허기가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런 마음들이 모여 '관태기'나, '혼자 있고 싶지만 외롭고 싶진 않다'라는 워딩으로 표현된 것이 아닐까 생각해요. 

그런 순간에, 라운지가 상황에 어울리는 향으로 공감하고 위로해주고 싶었어요. '오늘 하루 힘들었지?', '오늘은 즐거운 일이 있었구나', '오늘은 조용히 쉬고 싶은 날이구나'라는 메시지를 '향기'로 다가가 표현해주고 싶었어요.

이런 고민에서 딥센트 라운지가 탄생했어요. 최선을 다해 지켜낸 우리의 하루들을, 각자의 상황에 어울리는 향기로 위로하고 공감해주고 싶어요. 



프랑스 조향팀과 계획하여 만들어진 향 원료들이 고급스럽고 니치한 자연의 향을 방안에 들일거에요. 프랑스에서 고급 향수를 만들듯이, 이에 버금가는 고급 향 원료를 만들었어요!


향료는 유네스코(Unesco) 무형 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향수의 본고장, 프랑스 그라스에 소재한 Only Fragrance 사에서 제작합니다. 

세계 3대 조향학교 GIP(Grasse Institute of Perfumery) 출신의 수석 조향사가 손수 제작한 레시피로, 향수의 본고장 Grasse에서 생산한 프리미엄 향기, 궁금하지 않으세요?


환경친화적 황토는 오랫동안 향을 머금고 있어, 시간이 지나도 은은하게 퍼지는 향기를 느낄 수 있어요.




베이스향은 총 5가지에요 리차징은 휴식을 취하고 부스팅을 하고 싶을 때, 리프레싱은 기분전환이 필요할 때, 차밍은 사람을 대면하여 미팅을 한다던가 연인을 만나 호감도를 올릴 때, 밸런싱은 명상을 하거나 차분해지고 싶을 때, 릴랙싱은 이완 시킬 때 즉 자기전에 사용하시면 좋아요.




침실에서도, 집중이 필요한 공간에서도, 
조용한 사무실에서 사용해도 괜찮아요.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가장 베스트 조합인 15종 블렌딩 세트로 저희가 미리 구성해놨답니다.




1. 와디즈를 선택한 이유

와디즈는 세상에 없던 혁신적인 제품을 소개해, 서포터 분들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해주는 곳이라고 생각해요. 일상에 가치를 더해줄 혁신적인 제품을 찾는 분들이 모여 있는 와디즈가, 저희가 개발한 제품을 처음 소개하기에 가장 적합한 플랫폼이라고 생각했어요.


2. 펀딩금 사용계획

개발한 제품의 최종 생산 및 조립/검수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3. 메이커 소개

안녕하세요.

향기 가전 딥센트 라운지를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브랜드 딥센트입니다. 딥센트는 2018년에 설립한 스타트업으로, 그동안 이번에 출시하는 딥센트 라운지와 유사한 서비스(아롬)를 해왔어요. 아롬을 서비스하며 고객님들로부터 받았던 관심과, 보완하면 좋을 점들을 한데 모아서, 오랜 고민과 노력을 담아 딥센트 라운지로 탄생시켰어요.

딥센트는 향을 매개체로 하여, 노력한 우리의 일상에 위로와 공감을 건네주고 싶어요. 향이라는 요소가 기억을 선명하게 떠올리게도 하고, 특정한 감정을 불러 일으키기도 하잖아요? 우리가 하루에 네 번의 감정을 느낀다고 했을 때, 그 중 세 번은 후각에서 시작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듯이, 미처 의식하지 못하지만 후각은 이미 우리 삶에 강력한 영향을 미치고 있어요. 좋은 인테리어가 공간의 분위기를 바꾸는 것처럼, 좋은 향기가 우리의 감정도 바꿔줄 수 있다고 믿어요.

이런 고민에서 딥센트 라운지가 탄생했어요. 아무리 좋아하는 음식도 매일 먹으면 질리듯이, 좋아하는 향도 매일 맡으면 감흥이 옅어져요. 특히 향은 감정과 아주 가깝게 맞닿아 있으니, 더 쉽게 무뎌지겠죠. 세상에서 가장 좋은 향기는, 내 기분과 상황에 가장 잘 맞는 향이라고 생각해요. 당연히 그 향이 하나일 수는 없어요.

우리들의 삶이 다사다난하지 않기를 늘 기도하지만, 어쩌면 다사다난한 것이 인생이기도 해요. 다사함과 다난함 사이에서 최선을 다해 지켜낸 우리의 하루들을, 각자의 상황에 어울리는 향기로 위로하고 공감해주는 그런 브랜드가 되고 싶어요. 딥센트 라운지와 함께하는 하루는 좀 더 특별하고, 따뜻하고, 포근하고, 경건하고, 짜릿하고, 유쾌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우리가 각자의 삶에 그려가는 무늬들이 더욱 선명하게 빛났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애써 지켜낸 하루하루가 보다 가치 있다고 느낄 수 있도록, 딥센트도 꾸준히 더 나은 서비스로 발전해 나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