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기존 나무펠릿과 화력을 비교해 볼까요?


좌 : 커피파이어 커피펠릿 / 우 : 나무펠릿
300g을 동일하게 넣었을 때 비교
커피파이어 커피펠릿은 석유보다 발열량이 높고 1등급 석탄, 나무펠릿보다 30~40% 가량 효율이 높습니다.
커피펠릿이 지용성 지방이 풍부하여 발열 지속력도 아주 좋습니다.
잠깐(!) 알고계셨나요?1등급 나무펠릿이라도 납, 카드늄, 니켈, 수은, 중금속 등 유해성분은 존재합니다. |
'아이들'과 함께 가족 캠핑을 즐기신다면 주목!
'커피파이어 커피펠릿은 유해성분이 기준치 이하입니다'가 아니고, '불.검.출' 입니다. 5대 중금속(수은(Hg), 카드뮴(Cd), 납(Pb), 비소(As), 크로뮴(Cr).) 외 염소 등이 아예 불검출, 인체에 무해한 천연 커피파이어로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 시험항목 | 규격기준 | 시험결과 | 비고 | |
|---|---|---|---|---|
| 금속성분 (mg/kg,건기준) | 수은 | 0.6 이하 | 불검출 | 적합 |
| 카드뮴 | 5.0 이하 | |||
| 납 | 100 이하 | |||
| 비소 | 5.0 이하 | |||
| 크로뮴 | 70.0 이하 | |||
* 폐자원에너지센터 시험결과입니다. *




이미지 인용 : 소설 '아낌없이 주는 나무' - 쉴 실버스타인
커피는 마시고,
남겨진 커피박은 커피펠릿으로,
타고 남은 재는 비료나 친환경 도자기 유약이 됩니다.
'커피'는 우리에게 모든 것을 내주는 고마운 존재입니다.







부릉부릉~
커피파이어 택시가 출발합니다.













이는 우리나라 연간 1인당 쌀 소비량의 1/6에 해당됩니다.
이렇게 버려진 커피박山의 운명은?


아쉽게도 대부분 쓰레기로 매립되거나 태워집니다.
아무리 커피가 기호식품이라지만 99.8%의 버려짐이라니... 이는 엄청난 자원의 낭비이자 폭력 아닐까요?
다름아닌 나의, 이웃의, 우리 모두의 이야기입니다.
출처 : 핸즈커피

땅에 묻어도,
불에 태워도 문제라면~
커피박을 바이오원료로 재활용할 수는 없을까?

WHY NOT?


10년의 노력끝에 ENF에너지가 해냈습니다.
커피박 유약, 펠릿, 연탄 제조방법까지 총 3개의 특허와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여성발명왕, ESG실현경진대회 대상!
먼저, 커피박의 연료화 가능성에 주목했죠.
ENF에너지의 남순덕 대표는 세라믹 전공자로서 커피박 천연 유약을 개발하고자 유약의 원료인 재를 만드는 과정에서 밤새 이슬비를 맞아도 불이 꺼지지 않는 커피찌꺼기의 우수한 열 효율성을 발견하고, 커피찌꺼기 연탄 제조를 시작으로 펠릿, 유약, 축분 고형연료 등을 발명하였습니다.
커피박엔 미처 추출되지 못한 지용성 지방성분, 셀룰로오스·리그닌 등 목질계 성분이 풍부하고, 또한 우리 입으로 들어가는 만큼 중금속 등 불순물이 없기에 친환경 바이오에너지로서 최고의 원재료다 싶었죠!
연출사진입니다.
국회입법조사처의 ‘커피찌꺼기 수거 체계 확립을 통한 바이오 에너지 연료자원화 방안’에 따르면 커피박은 재생에너지원으로 바이오 에너지 생산이 가능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5만t의 커피박을 소각·매립하지 않고 바이오 원료로 재활용할 경우 약 180억원의 비용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산했고, 동시에 85만 2778G㎈의 에너지 회수 효과를 제시했는데, 이는 2017년 목재 펠릿을 통해 생산한 국내 에너지 공급량의 7.8%에 달한다고 합니다.

더이상 묻지도, 태우지도 마세요


대한민국의 스타트업이 이를 해냈습니다.
ENF에너지는 2012년 커피박 연탄을 발명한 것을 필두로 10년만에 커피박을 재활용 연료로 상용화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

1. 말린다고 말려지는게 아니더군요.
커피박을 연료로 쓰려면 건조과정이 필요한데, 무조건 말린다고 해서 우리가 쓸 수 있는 연료가 되진 않습니다. 연료로 사용 가능한 함수율로 낮추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여기엔 수많은 시행착오 속에 터득한 ENF에너지만의 노하우가 있습니다.
2. 제도적인 난관이 없었던 것도 아닙니다.
커피박이 그동안 폐기물로 분류되어 연료로 재활용할 수 없었지만, 다행히 최근 환경부가 커피박을 순환자원으로 인정하면서 바이오연료로서 재활용 가능성이 열렸습니다.
캠핑용 불멍, 바베큐용 연료로
ENF에너지가 첫단추를 꿰었습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산처럼 쌓이는 커피박은 지금처럼 에너지부족 시대엔 정말 귀하디 귀한 자원이죠.
그 시작을 캠핑용 원료, 커피파이어로 열겠습니다. 힘을 실어주세요~



불멍에서 은은한 커피향이 묻어나요~
불멍만? NO 이제 커피멍도 함께 누려보세요.
굳이 커피를 마시지 않아도 커피향이 솔솔, 힐링을 전해줘요.


캠핑용 불멍, 바베큐용 펠릿연료는 커피파이어입니다.


어느 장소든 상관없습니다. 용량에 비해 열량이 풍부해 작은 짐을 꾸리는데 효과적입니다.

산이든

바다든
강이든
들판이라도
커피파이어와 함께 하는 캠핑은 우리의 내면에 숨겨진 낭만과 열정을 일깨워줄 것입니다.
ENF에너지는 핸즈커피와 함께 합니다.
핸즈커피는 2006년부터 오늘까지 최상의 스페셜티 커피와 핸드드립으로 커피 애호가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브랜드입니다. 경상권을 중심으로 약 158개의 매장을 오픈하였고, 중국에서도 2010년 1호점을 오픈한 후 한국의 커피 문화를 전파하고 있는 커피업계의 숨겨진 강소기업입니다. 핸즈커피 로스팅 공장과 가맹점에서 배출되는 커피찌꺼기(커피박)는 버려지는 것이 아니라, 에너지원으로 재활용할 수 있도록 전량 ENF에너지의 커피파이어 원재료로 사용됨으로써, 환경보호는 물론이고 ESG 경영을 직접 실천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커피농장 노동자의 수고를 기억합니다.

커피노동자들의 노고가 한톨이라도 허투루 새는 일이 없도록, 버려지는 커피박의 재활용에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핸즈커피와 ENF에너지는 커피파이어를 고객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커피의 온전한 소비를 위한 콜라보를 진행합니다. 핸즈커피에서 마시는 커피 한잔은, 원두의 0.02%만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99.8%의 커피박까지 모두 온전하게 100% 커피를 소비하는 셈입니다.

일반 화로대에 사용시 불완전연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1) 화로대 조립
1) 밑면 받침대 → 2) 공기유입받침대 → 3) 2중몸체 본체 → 4) 펠릿받침대 → 5) 냄비받침대


*휴대시에는 전용 파우치에 넣어 보관합니다.
2) 불 붙이기(착화)
2-1) 종이컵 2컵의 커피파이어를 화로대 안에 넣고, 토치를 이용해 약 2분간 집중적으로 불을 쏘여줍니다.
2-2) 토치의 불길이 잘 닿도록 상부를 들어내고, 불을 붙인 후 다시 결합시킵니다.

3) 연료 공급
불이 약해지면 주기적으로 커피파이어를 공급합니다. 마찬가지로 한번에 종이컵 1컵 분량이 적당합니다. (상부 공기 구멍에 불꽃이 다 오른 후 불꽃이 약해지면 종이컵 1컵 정도를 천천히 넣습니다.)
올바른 사용법
- 반드시 환기가 잘되는 장소에서 사용하세요
- 토치나 착화제를 사용해야 불이 잘 붙습니다. 종이컵 3개 분량의 커피파이어를 전용 화로대에 넣은 후 토치를 이용하여 2분정도 집중적으로 불을 쐬어줍니다.
- 한번 개봉한 제품은 화기나 습기가 없는 곳에 밀봉하여 보관해주세요.
- 유아나 어린이의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해주세요.
- 맨바닥이 아닌 그릴이나 용기에 사용해주세요.
** 반드시 서브 리워드로 구성된 이중연소 화로대를 사용하여야 하며, 화로대없이 사용할 경우 불이 잘 안붙거나 불완전연소 일어납니다.
주의사항
- 본제품은 품질관리에 의해 미세분말이 발생하지 않도록 제조하였지만, 사용할 때에 미세분말이 발생할 수 있으니, 사용자나 동물등이 흡입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본제품은 먹을 수가 없습니다.
- 본제품은 난방기 펠릿 연료외 사용을 금합니다.
- 본제품은 개봉후 신속히 연소기기에 투입하여 연소하시기 바랍니다.
- 본제품은 수분을 흡수하기 때문에 습기가 없는 장소에 저장바랍니다.
- 본제품은 사용자의 난방기기와 사용가능하신지 확인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사용후 남은 재는 화재예방을 위해 잔불 확인 후 버려주시기 바랍니다.



아침에 마시는 모닝커피 한잔에도 우리 행성에 수많은 탄소발자국을 남깁니다.
커피는 식물이라 탄소발자국을 남기지 않을 거 같다고요? 한잔의 커피가 우리 손에 쥐어지기까지, 재배와 가공과정은 물론이고 지구 반대편의 머나먼 산지에서 배로 혹은 비행기로 운송하는 과정에서 엄청난 양의 탄소를 배출합니다.
영국의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niversity College London) 연구진이 추정한 커피 1kg당 탄소배출량은 무려 15.3kg,커피에서만 연간 약 1억 4천만톤의 탄소가 배출되는 셈이죠. 이는 소고기 1kg당 27kg의 절반을 약간 웃도는 수준이고, 치즈 1kg당 탄소 배출량 13.5kg과 비슷합니다. (출처 : 한겨레신문 "한 잔의 커피에 든 기후비용은? (2021.1.11.)
이렇게 많은 탄소를 소비하면서 우리 곁에 온 커피원두의 겨우 0.02%만 소비한다면 그 실사용 비율로만 볼때 커피 한잔이 남기는 탄소발자국은 곰발바닥을 넘어 공룡발자국 수준일 겁니다.
커피로 인한 탄소발자국을 아예 없앨 수는 없겠지만,
버려지는 99.8%를 온전히 소비한다면
공룡발자국에서 참새발자국 수준으로 줄이는 결과가 아닐까요?
와디즈 펀딩을 통해 우리가 마시는 커피가 남기는 탄소발자국을 함께 줄여갈 수 있도록, 서포터님들께 도움을 요청하고 함께 하고 싶습니다. 펀딩금은 향후 커피파이어의 양산 및 신제품 개발에 사용됩니다.


버려지는 커피박의 재활용을 위해 10년을 달려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커피파이어의 메이커, ENF에너지의 남순덕대표입니다.
커피의 소비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하루가 멀다하고 쌓여만 가는 커피박, 제대로 활용도 되지 못한 채 쓰레기로 버려지는 커피박의 재활용을 위해 10년을 연구했습니다. 남들은 왜 그런 돈도 안되는 일을 하냐고 타박했지만, 커피박의 바이오연료로서의 가능성을 믿었기에 묵묵히 10년을 견뎌올 수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의 이런 노력을 조금씩 인정해주기 시작했고, 다양한 협업에 대한 제안 및 커피박의 재활용에 대한 규제도 사라져서 본격적인 사업화에 매진하고자 합니다. 커피박의 재활용은 지구 환경을 위해서도 중요하지만, 점점 심각해지는 에너지수급 불안정에 대한 하나의 대처방안으로서의 그 의미도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우리가 커피를 마시면서 어쩔 수 없이 지구에 남기게 되는 탄소 발자국을 최대한 줄이고 싶었습니다.
ENF에너지는 Earth & Future Energy란 뜻으로 인류의 건강과 아름 다운 미래의 지구 환경보전을 모토로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생산하겠다는 열망을 담았습니다.
21.05월 혁신성장형 벤처기업으로 인증 받았습니다.
핸즈커피 이외에도 로엘팩토리, 비헤이븐, 라그리마, 보스톤커피, 엔젤, 소자매 등과 협약을 맺어 커피박을 공급 받고 있습니다.
또한 사) 바른캠핑문화운동본부와 캠핑카업체인 예스알브이와도 업무협약을 맺고 커피파이어를 보급하고 있습니다.
지식재산권 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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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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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펠릿은 이중연소화로대와 사용해야 합니다. 화로대없이 사용 시 불이 잘 안붙거나 불완전연소가 일어납니다.*

리워드 발송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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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산간 지역의 추가배송비는 4,000원이며, 배송전 메이커가 별도로 추가 입금 안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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