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커 소개

안녕하세요, 웰빙선생 브랜드 대표 박진용입니다.
저는 건강식품의 판매자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대안학교 교사입니다.
또 이전에는 사고를 많이 치는 대안학교의 학생이기도 했습니다.
그 사고뭉치가 커서 모교의 교사가 되기까지에는 선생님들의 이루 말할 수 없는 노력들이 있었죠.
교사가 된 지금 아이들과 함께하다보면, 이 아이에게 진정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아이가 불편해하는 것은 무엇일까, 앞으로 이 아이는 무엇을 하고 싶을까. 등 나의 그 시절과 아이를 생각해보며 다양한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게 됩니다.
웰빙선생이라는 네이밍은 그러한 교사의 마음가짐을 담아 탄생했습니다.
세상에는 생각보다 먹는 사람을 고려하지 않는 건강식품들이 많습니다.
웰빙선생은 생산자가 편리한 건강식품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먹는 사람을 생각한 건강식품을 만들자.
그러한 생각을 기반으로 만들게 되었습니다.
"먹는 사람을 고려한 건강식품,
더 신뢰할 수 있는 건강식품을 만들어 보고 싶다."
그 생각은 이내 점점 더 커졌고, 어느 순간에는 제가 제품을 제조하는 과정에 뛰어들고 있었습니다.
제품을 제조하는 과정에서 이리 뛰고 저리 뛰면서 많은 사업가 선배님들과 만나게 되었고, 단순히 "좋은 제품을 만들자" 였던 제 생각은 점점 더 커져서 "내 옆에 있는 소중한 사람에게 자신 있게 추천해줄 수 있는 좋은 브랜드가 되고 싶다."가 되었습니다.
단순하게 말씀드리고 있지만 그 과정은 쉽지 않았습니다.
건강식품을 혼자 제조할 돈이 없어서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분들을 찾아 자금을 받기 위해 이곳저곳 설명을 하러 다녀야했습니다.
혼자의 힘으로 부족하다는 것을 알았기에 다른 제조하시는 분들, 약사 등의 전문가들을 만나 조언을 구했으며, 만드는 과정 중에도 기획을 여러 번 뒤엎고, 제품 제조가 들어간 상태에서 더 좋은 건강식품을 만들기 위해 성분 배합을 완전히 뒤바꾸기도 하였습니다.
쉽지 않은 결정들을 하게 되면서 그만큼 자금도 더욱 많이 소요되었으며, 제조단가도 높아진데다 건강식품의 출시일도 늦어졌습니다. 그래서 4월에 출시되어야 할 웰빙선생의 첫 자식이 6월이 넘는 지금에야 나오게 되었지만 저는 그 과정을 후회하지 않습니다.
덕분에 처음 컨셉의 제품보다 더 좋은 상품을 만들었다고 자부하기 때문입니다.
이너뷰티 링곤베리는 저희 웰빙선생의 여러 노력과 고민, 시행착오 끝에 나왔습니다.
저희가 만드는 제품들이 완벽한 건강식품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앞으로도 웰빙선생은 서포터분들, 고객님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건강식품을 만드는데에 많은 시행착오와 고민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서포터분들이 내 옆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에게도 자신 있게 추천해줄 수 있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펀딩 이유 및 펀딩금 사용 계획
첫 제품의 출시를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 통해 하게 된 이유는, 저희가 생각하는 가치와 신념에 공감하시는 서포터즈분들을 찾기 위함입니다. 서포터즈 분들께 저렴한 가격에 상품을 제공하고, 일반 판매에서는 받기 힘든 제품의 세밀한 피드백을 받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서포터즈분들이 주시는 피드백에 유념하여 더욱 좋은 상품을 기획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기에 와디즈에서 펀딩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서포터님들의 소중한 피드백과 펀딩금은 웰빙선생이 좀 더 나은 제품을 기획하고, 시행착오를 겪으며 개발하는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건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