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한 고무나무에 색을 칠한 의자가 아닙니다. MDF나 합판으로 만들어 천을 씌우거나 밴딩을 한 좌판이 아닙니다. 다리부터 등받이, 좌판까지 모두 북미산 FAS등급 화이트오크로 만든 100% 원목가구. |
무난하고 평범한 대량생산 디자인이 아니라 독특한 수제 원목가구를 구입하고 싶지만, 소량 주문 생산되는 탓에 가격이 비싸 선뜻 구입하기 어려운 원목 공방의 가구.
와디즈 펀딩으로 더 많은 서포터들의 뜻을 모아 비교적 많은 양을 한번에 만들고, 높아진 생산효율을 바탕으로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더 많은 분들과 함께하고자 합니다.
한국적인 물건에 담긴 아름다움의 재발견
독창적인 디자인 체어 '작은 지게'
'작은지게' 체어는 뒷모습이 특히 아름답습니다
이번에 와디즈 펀딩을 통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작은지게' 체어는 우리에게 익숙한 한국 전통의 '지게'라는 아이템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의자입니다.
지게의 특징적인 'A'자 형태의 프레임과 곡면으로 만들어진 좌판이 조화롭고 안정된 느낌을 주면서, 익숙하지만 동시에 세련되고 현대적인 느낌을 줍니다.

또, 지게는 원래 무거운 물건을 효과적으로 운반하기 위한 형태이니만큼, 지게처럼 'A' 프레임으로 만들어진 이 '작은지게' 체어도 좌판에 가해지는 체중을 효과적으로 의자 다리로 전달해주어 안정되고 튼튼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섬세한 디자인
- 앞쪽 다리는 심플한 선이 자칫 투박해지지 않게 하고, 사용시 발이 닿을 때 거슬리지 않게 하기 위해 전체적으로 라운드오버 처리하였지만, 뒷쪽 다리는 각을 살려서 빛이 떨어지는 부분과 그림자가 지는 부분의 대비를 더욱 선명하게 했습니다. 이는 뒷 다리의 곡선이 또렷하게 드러나도록 하여 뒷 모습이 더욱 아름답게 보이도록 의도한 것입니다.

- 등받이는 '작은지게' 체어의 미적, 실용적 장점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단순한 형태를 유지하되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얕은 곡면으로 가공되어있습니다.
등받이 디자인
- 앞 다리 지지대 부분은 의자에 앉을 때 다리를 뒤로 편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후퇴 디자인 되어있고 앞 다리와 마찬가지로 라운드 오버 처리하여 다리가 닿아도 불편하지 않게 했습니다.
- 또 필요한 부분은 섬세하게 촉이나 홈을 가공하여 짜맞춤 기법으로 제작함으로써 튼튼하면서도 아름답게 보이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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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을 더 넓고 더 높게
'작은 지게' 체어는 단독 사진으로 보면 큰 의자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작은 원형 스툴과 일반 다이닝 체어의 중간 정도 크기로 의자로서는 아담한 사이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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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다이닝 체어로도 좋고, 베란다처럼 좁은 공간이나 작거나 낮은 티 테이블 같은 곳에도 아주 잘 어울리게 매칭할 수 있습니다.
170cm 64kg 착석시 모습
'작은지게' 체어의 좌판 높이는 일반 의자와 동일하게 45cm정도이지만, 등받이가 낮고 좌판의 크기도 36X36cm 정도로 보통 의자들보다 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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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m 크기의 대형 식탁과의 매칭
작은지게 체어는 같은 공간이라도 훨씬 여유있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같은 테이블에 일반 의자를 매칭한 모습. 작은지게 체어와 비교.
큰 테이블이나 식탁과는 물론이고 이렇게 작은 테이블과도 아주 잘 어울립니다.
하나로도 여럿으로도
'작은 지게' 체어는 홀로 두어도 혹은 여러 개가 한 자리에 있어도 멋진 공간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좁은 공간이나 일반 가정은 물론이고 넓은 공간에 의자를 여러 개 두어야 하는 경우에도 공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여러 개의 '작은지게' 체어들이 어울려 놓여있는 모습은 매우 아름답습니다.



또, '작은지게' 체어는 보기 좋게 쌓아올려 한쪽에 치워두어도 훌륭한 인테리어가 될 수 있습니다.

특허 출원 중인 곡면 좌판
합판 등의 재료위에 쿠션을 덧붙인 것이 아니라 '작은지게' 체어처럼 완전히 원목으로 만들어진 의자들은 대게 좌판이 평면이거나 엉덩이 모양에 맞게 깎아냈다 하더라도 그 깊이가 매우 얕습니다.
엉덩이를 완전히 감쌀만큼 깊게 나무를 깎아내려면 매우 두꺼운 나무를 사용해야하는데 현실적으로 그러기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작은지게'체어는 지게의 'A'프레임에 들어간 각도만큼 좌판의 가운데 부분에 각을 주고 꺾어 만듦으로써 평면 좌판일때는 불가능한, 엉덩이를 완전히 감쌀 정도의 큰 곡률로 좌판을 제작할 수 있었습니다. (좌판가공방법 특허출원 중)

이런 큰 곡률의 곡면 좌판과, 골반 살짝 위를 잡아주는 허리 받침대가 편안한 착석감을 제공합니다.
'작은 지게' 체어의 시제품을 만들고 여러 사람이 앉아보게 했을 때, 많은 경우 처음 반응이 '와, 편하네!' 였습니다.
물론 업무나 학업 등에 특화된 기능성 의자들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좌판이 평면 혹은 평면에 가깝거나 사이즈가 너무 크고 무거워서 불편한
일반적인 원목 의자들에 비하면 훨씬 편하고 가볍습니다.

'작은지게' 체어 마감 유/무 선택
이번에 와디즈 펀딩 리워드로 선보이는 '작은지게' 체어는 친환경 천연오일(독일 AURO 제품)로 마감된 것과, 마감 없이 생나무 그대로 보내드리는 것 두 가지 중에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마감 비용 무료. (화이트오크 이외의 수종이나 다른 옵션은 이번 펀딩 이후 반응에 따라 추가될 수 있습니다)
오일 마감하는 경우 - 일반적인 원목가구와 같이 친환경 천연오일로 마감한 제품.
생나무 보다 더 매끄럽고, 약간 벌꿀색이나 호박색의 노란 빛이 나면서 나무의 결이 더 잘 살아 보이게 됩니다. 오일마감을 하면 일정수준 물이나 오염에 대한 방어 성능을 가지게 됩니다.
오일마감
오일마감
오일 마감 없이 샌딩 후 바로 출고
오일 마감 없이 생나무 그대로 사용하면 밝은 화이트오크의 색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고, 마감제로 나무 표면을 덮어버리지 않기 때문에 나무의 약간 거친 질감과 향긋한 나무 자체의 냄새까지도 그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비가오거나 습한 날이면 나무에서 올라오는 그윽한 화이트오크의 향기는 보통 향이 강하게 많이 나는 삼나무나 소나무 같은 휘발성 냄새들과는 다른 깊이있는 운치를 느끼게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마감을 하지 않으면 당연히 물이 흐르면 물자국이 남고 음식같은 이물질을 흘리면 오염이 남게 됩니다. 이런 자국들은 시간이 지나면 세월의 흔적으로 더 멋지게 변할 수 있지만 오염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고 그런 것을 멋으로 받아들이실 수 있는 분들만 마감하지 않은 제품을 사용하시길 권합니다.
마감 없음
마감없음

작가가 직접 만드는 수제의자
'작은지게' 체어는 목공은 잘 모르는 디자이너가 디자인만하고, 공장에서 디자인은 모르는 단순 노동력과 기계의 힘으로 대량 생산된 그런 의자가 아닙니다.
나무를 잘 알고 그 특성을 반영해 디자인해서 직접 손으로 제작하는 수제 의자 입니다.
원래대로라면 펀딩 금액 보다 훨씬 비싸야 정상일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낮은 금액으로 펀딩을 하는 이유는
가격을 낮춰 더 많은 소비자에게 판매될 수 있는지 시험해보는 의미도 있고, 김손제작소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을지 알아보려는 뜻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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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 결정 하시기 전에 다른 원목가구, 원목의자들과 꼭 비교해보시고 결정하세요!
안녕하세요, 김손제작소 김대원입니다.

그 동안 전통적인 형태에 갇히지 않으면서 한국적인 소재로 독창적인 아름다움을 발견해내려고 노력하며 여러 시도들과 작업들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그간의 작업들은 실험적이거나 주문에 기반한 1:1의 맞춤 가구들이었기에 많은 분들과 만나기 어려웠고, 이번 와디즈 펀딩을 첫 걸음으로 앞으로는 기존의 작품들, 또 새롭게 창작해나갈 작품들을 제품화하여 좀 더 많은 분들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첫 펀딩이어서 어설프고 부족한 점이 있겠지만 많은 관심과 지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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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펀딩, 특히 와디즈를 찾은 이유는
김손제작소는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적이고 순환적인 생산활동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작은지게' 체어라는 리워드에 대한 펀딩으로 서포터분들과 만나뵙지만,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가구의 '순환 생태계'를 만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작품활동과 프로젝트들을 꾸려나가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여러 사람들의 지지가 필요하지만 기존의 소규모 작품활동과 1:1 주문제작 방식으로는 뜻을 이루기 어렵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와디즈는 국내 최대 규모의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이고 이를 통해 가능한 많은 사람들에게 뜻을 알리고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와디즈에서 첫 펀딩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펀딩으로 모금된 금액은 리워드 제작과 후속 제품 개발에 사용되고 이번 펀딩으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다음번 제품을 기획하고 사업의 방향에 대한 데이터를 축적하며 결과에 따라 앵콜 펀딩도 진행할 계획 입니다.
가구의 '순환 생태계'를 위한 김손제작소의 계획
순환 생태계란?
생산된 자원이 사용되어 어떤 물건이 만들어지고 수명을 다하여 버려질 때, 그 버려진 것이 다시 순환되어 새로운 물건으로 만들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결국은 재활용과 비슷한 개념인데, 일반적인 재활용과 조금 다른 것은,
김손제작소에서 생각하는 가구의 '순환생태계'는
가구를 만드는 업체 혹은 사람이, 만들 때 뿐 아니라 폐기되고 재생되는 과정까지 관여를 하는 것을 말합니다.
물건을 만든 회사 혹은 사람이 그 물건에 대해서 가장 잘 알고 있을 것이기 때문에 효율적인 처리를 할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물건을 만드는 회사나 사람은 어떻게 폐기할지 혹은 어떻게 재 생산할지를 처음 물건을 만들 때부터 고민해서 만들어야 한다는 뜻이 들어있습니다.
아직은 '환경효율성' 보다는 '자본효율성'이 더 큰 의미를 지니는 사회적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당장 이런 개념의 생산 활동을 원하는 만큼 달성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하지만, 올바른 뜻이 있으면 방향성을 가지고, 할 수 있는 만큼 조금씩 이라도 움직여 나가는 게 맞다는 신념을 가지고 다음과 같은 활동을 해보고자 합니다.
1. 폐 가구 무상수거
김손제작소에서 새로 만드는 가구는 수명이 더 길고 오랜 시간을 버티며 탄소를 저장할 수 있는 원목을 사용해 만드는 것을 지향하지만, 이미 세상에 존재하는 MDF, PB등과 같은 일반 가구에 사용된 물질들도 그것들을 그냥 폐기하는 것 보다는, 환경에 덜 해로운 방법으로 새 가구로 재 탄생 시킬 수 있다면 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도 폐 MDF나 PB를 산업적으로 가공 처리하여 새 MDF와 PB 제품으로 만들어 공급하는 업체가 있고, 그냥 버리는 것보다는 나은 방법이겠지만, 이런 산업적인 재 처리를 통한 새 자재의 생산보다는, 가능하다면 가구 작가, 제작자가 미적/기술적 역량을 발휘하여 산업적 재 처리 단계 없이 폐 자재를 새 제품 혹은 작품으로 바로 만들어 내는 것이 훨씬 나은 방법일 것입니다.
물론 인테리어 현장같이 빠르고 효율적인 작업과 규격화된 자재가 중요한 곳이라면 새 자재를 사용해야겠지만, 그런 것이 아닌 경우 굳이 탄소발자국을 늘리는 처리과정 없이, 폐 자재를 직접적으로 이용한 가구가 팔릴 수 있는 여지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PB, MDF등의 합성 자재들은 생산된 초기에 대부분의 독성 물질을 내뿜고 몇 년이 지난 시점부터는 무해한 수준으로 VOC 가 낮아지기 때문에, 재생 가구를 들이는 것이 실내 환경 개선에도 긍정적인 선택이 될 수 있겠습니다.
이런 뜻을 가지고 이번 펀딩 프로젝트에서는
서울/경기 북부지역에 한해서 직접 배송을 하면서 '폐 가구 무상수거' 서비스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아직 소상공인 입장이고, 첫 시도이기에 어떤 문제가 있을지, 또 현실적으로 성공할 수 있을지 여부를 모르기 때문에 일단 첫 시작은 지역을 한정해서 진행함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서울/경기북부 지역에서 '작은지게' 체어 펀딩에 참여하시는 서포터님들 중 배송시 '폐가구 무상수거'를 원하시는 분들은 펀딩 옵션항목에 폐가구 무상수거 희망 여부를 체크해 주시면 이후 개별연락을 통해 세부사항을 조율하겠습니다.
* '폐가구 무상수거' 서비스는 김손제작소에서 대신 쓰레기를 버려주는 취지가 아닙니다. 재생이 가능한 자원이 그냥 버려지는 것을 막기 위해 추친하는 만큼 신청하시는 분들께서는 아래의 유의 사항을 잘 읽어보시고 신청해주세요.
폐가구 무상수거 해당지역 - 서울 전지역, 경기북부지역 (고양, 파주, 양주, 의정부, 동두천, 포천, 구리, 남양주)
위의 지역 이외의 경우라도 무상수거 서비스만 없을 뿐이고 펀딩 참여는 똑같이 하실 수 있습니다. 택배발송 됨.
폐가구 무상수거 신청시 유의사항
- PB, MDF에 시트지나 무늬목 혹은 도장이 된 가구류 중 비교적 형태가 온전하여 판재로 사용할 수 있는 경우 (시트지가 벗겨지거나 낙서 등의 오염이 있어도 무방)
- 천이나 가죽으로 된 소파, 의자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 내부가 비어있는 공판의 경우 수거 불가합니다.
- 물에 젖거나 심하게 파손되어 재생이 불가능한 경우도 해당되지 않습니다.
- 큰 가구의 경우 실내에서 분해해서 옮겨야 할 수 있습니다.
- 무겁거나 부피가 큰 경우 옮길 때 도움을 주셔야 할 수도 있습니다.
2. 순환자원 보증제
'순환자원 보증제'라는 것은 그 제품이 쓰임을 다 했을 때 사용자가 그 제품을 제작 업체에 돌려보내고 그것을 자원으로 다시 새 제품을 만들 것을 보증하는 제도입니다. 고급 원목가구에 사용되는 화이트오크 같은 하드우드 원목 자원은 10년 20년이 지나도 목재로써 충분한 가치를 지닙니다. 이런 자원이 제작자에게 다시 돌아와서 새로운 제품으로 만들어 질 수 있게 하자는 취지입니다.
순환자원 보증에 해당하는 제품은 보증기간 내에 소비자가 김손제작소로 사용을 마친 제품을 돌려 보낼 때 운송비를 김손제작소에서 부담하거나 상황에 따라 직접 수거하는 방식으로 구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 '작은지게' 체어 프로젝트에서 이런 방식이 어떤 결과를 초래하게 될지 아직은 예상하기 어렵고, 리워드 가격도 최대한 낮춰 책정한 상황이라 당장 실행 할 수는 없겠고, 펀딩의 성공 여부와 시장 상황 등을 살펴 장기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인간 관계의 순환
이렇게 자원을 '순환'하려는 노력을 통해 단지 자원이 순환되는 것 뿐 아니라 사용자와 제작자의 관계도 오랫동안 지속되고 순환하는 또 다른 긍정적인 효과 또한 기대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사용자와 제작자(제작사)의 관계가 물건이 팔리는 금전 거래의 순간에만 접점이 생겼다 끊어지는 것이 아니라, 이후로 그 물건이 수명을 다 하더라도 다시 새롭게 재생되고 순환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관리 및 취급 상 유의 사항
오일 마감이 된 경우라 하더라도 과도하게 물과 습기에 노출되면 표면에 습기가 흡수되어 결이 일어나거나 변색/변형 될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건조하게 유지해주시고, 물 혹은 음료수 등이 묻으면 최대한 빨리 닦아 주세요.
오일 마감되지 않은 경우에는 물이나 오염이 묻었을 때 최대한 빨리 닦아내고, 오염의 경우 물걸레 등으로 깨끗이 닦은 뒤 물기가 남지 않도록 다시 마른 걸레 등으로 잘 닦아 주세요.
김손제작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