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앵콜] 5만원대 올인원 마우스 앉은자리에서 스마트폰을 조작한다면?

앵콜로 돌아온 Gograb 치어톡! 글로벌 10억! 손 하나 까딱 하지 않고 스마트폰부터 이북 리더기까지, 손바닥 안에 있는 것처럼 조작할 수 있으니까!!


주식회사 에코레시피

앵콜로 돌아온 Gograb 치어톡! 글로벌 10억! 손 하나 까딱 하지 않고 스마트폰부터 이북 리더기까지, 손바닥 안에 있는 것처럼 조작할 수 있으니까!!

[2차앵콜] 5만원대 올인원 마우스 앉은자리에서 스마트폰을 조작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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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900 KRW
































블루투스 마우스에 터치 패드, 프레젠터와 레이저 포인터까지 하나로 합친 치어톡이 '작지만 강하다'고 불리지 못한다면 우리에겐 크고 강한 슈퍼 컴퓨터 정도만이 남을 겁니다.

치어톡 = 마우스

내 손가락이 안 보이게 열심히 가운데 휠을 돌려야 느릿느릿 움직이곤 하던 마우스와는 달리


터치 패드를 위아래로 부드럽게 쓸어내리는 것만으로도 마우스의 가운데 휠을 돌리는 것처럼 노트북 화면을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치어톡 = 터치 패드

노트북뿐만 아니라 태블릿에서도 치어톡은 호환됩니다.


글로벌 펀딩 플랫폼 '킥스타터'에서만
4억 원이 넘는 금액을 모았습니다

저렴하게 사려면 팬시점에 가서도 살 수 있는 마우스. 마우스 하나로 한 곳에서만 4억 원이 넘는 금액을 모았다면 분명 뭔가 다른 게 있다는 뜻이겠죠. 예를 들면 올인원이라던가.


치어톡의 탄생에 큰 관심을 보여준 글로벌 사이트들을 확인해 보세요

치어톡은 마우스보다 작고 슬림합니다

언뜻 먼 옛날 추억으로 자리 잡은 MP3를 보는 것 같은 치어톡. 작은 건 그렇다 치더라도 말도 안 되게 슬림하죠.

노트북 파우치만 들고 외출하고 싶은데 마우스가 빵빵해서 파우치의 모양을 해칠 때, 치어톡은 아주 훌륭한 대안이 되어줄 겁니다.


깔끔하고 고급스럽게 마감된 터치 패드 위에서
손가락은 피겨를 하듯 자유롭게 움직일 거예요

치어톡은 메탈 느낌을 낼 수 있는 고급스러운 그레이 컬러로 도장되어 있어요. 터치 패드 또한 치어톡의 분위기를 해치지 않도록 깨끗하게 도장되어 있습니다.



얼음판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피겨 선수들처럼, 치어톡 터치 패드 위에서 우리의 손가락들은 쉽고 정확하게 움직여줄 거예요.

C 타입 충전으로 건전지 교체 걱정 없습니다

중요한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프레젠터의 배터리가 다 된다면 그것만큼 아찔한 상황은 없을 듯 합니다. 그만큼 스마트 디바이스들은 배터리와 충전 관리가 중요하고요.

치어톡은 '한 번의 C 타입 충전 포트를 사용해 원할 때 언제든 충전할 수 있어, 치어톡을 사용하는 사람이 충전 기한을 놓치지만 않는다면 한 번의 충전으로 최대 20일까지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내 마음과 따로 놀던 디바이스들에게
속 시원한 작별 인사를 날립니다

깨끗하게 잊어 주세요. 치어톡은 한 몸이 된 듯 즉각적인 반응 속도로 보답하겠습니다.




언뜻 봤을 때는 어렵게 생각하실 수 있지만, 자주 보는 드라마 하나 틀어 두시고 몇 번 따라해 보시면 금방 손에 익으실 거예요.

보통 자주 쓰는 기능들 위주로 사용하기에, 자주 쓰는 액션 몇 가지만 기억해 두셔도 스마트폰, 태블릿PC, 노트북에 스마트 TV까지 광범위하게 적용하실 수 있습니다.







고그랩은 (주)에코레시피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IT 브랜드입니다

'고그랩이 뭐야?' 하고, 저희를 아예 처음 들어보신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아마 이 글을 읽는 서포터님 100분 중 100분이 그러실 거예요. 왜냐하면 저희, 2022년 6월에 처음 시작했거든요. 시작은 뭘로 했느냐, 지금 보시는 이 치어톡입니다.

고그랩은 킥스타터나 인디고고, 마쿠아케 등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에서 큰 주목과 성공을 이끌어낸 혁신적인 IT 기기들, 스마트 디바이스들을 한국에 소개하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PC만 '스마트'한 게 아닌데, 유독 그 주변 기기들은 쓰시는 분들만 쓰는 것 같았거든요. 어차피 써야 할 스마트 디바이스들을 더 스마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대단한 거, 예를 들면 타임머신 같은 걸 소개하겠단 포부로 시작한 건 아닙니다.

그런 것들을 가장 먼저 소개하고 싶거든요. 그래서 저희를 소개하는 말도 아주 멋긴 걸로 정했답니다.

모아주신 성공금은

브랜드를 처음 시작할 때 얼마나 많은 거절을 밖에서 들었는지 몰라요. 그런 저희를 믿고 예약구매해 주신 서포터님들께 어떻게든 좋은 제품을 안전하게 전달 드려야 한다는 사명감, 그거 정말로 생깁니다.

그래서 모아주신 성공금은 모두 치어톡을 안전하게 한국으로 모시고 와서, 서포터님들의 집 앞까지 데려다 드리는데 사용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남는 것이 있다면 또다른 혁신 아이템의 샘플을 미리 받아보는데 사용하겠습니다. 그 샘플이 저희 마음에 쏙 든다면, 지금처럼 와디즈 예약구매의 문을 두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