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프로젝트에 소개된 사례는 메이커의 경험 및 일부 수강생의 경우에 해당하는 것이며, 모든 서포터들에게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해당 내용은 24년 3월 26일 내부 모니터링에 의해 수정 조치 되었습니다.


회사일과 부업은 같은 연장선 상에 있어야 전문성도 강화되고, 수익이 창출될 가능성 또한 높아집니다. 이 두 가지가 서로 다르면 두 개의 회사를 동시에 다니는 것과 같습니다. 그럴 바엔 안정적으로 월급이 나오고 열심히 하면 업무량도 늘릴 수 있는 회사생활에 집중하세요. 우리가 이론으로 배우는 지식은 실전에서 거의 쓸모가 없습니다. 업무량 증가 만이 실전 경험을 쌓고 자신의 가치를 올릴 수 있는가장 쉽고 빠른 방법입니다. 자신의 시급을 계산하여 아르바이트 시급보다 적다고 할 수 있는최소한의 일만 받아서 하는 것은 정말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업무를 독점하기 시작하면 이직할 때 몸 값이 달라집니다.

부업은 자신이 한 일에 대해 피드백을 받기 매우 어렵습니다. 들을 시간도 없고요. 반면 회사에서는 내 주변의 동료와 상사들이 직접적으로 피드백 해줍니다. 그것이 아무리 기분이 나쁘고 불쾌해도 속으로 생각하고 마는 소비자들보다 백배는 값진 의견입니다. 자신의 가치를 올리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이 과정이 누락되면 가치를 올리기 위해 고민과 노력을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이익을 낸 방법을 쫓게 됩니다. 쉬운 예로 리뷰가 구매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정보를 얻으면 첫 고객이 리뷰를 작성할 수 있게 최고의 구매 경험을 기획하는 것이옳은 방향입니다. 하지만 어떤 이들은 리뷰를 가짜로 만들어 놓고 영업을 시작하죠.

사회초년생 때 사귄 친구가 10년 뒤에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가장 좋은 투자가 사람에 대한 투자입니다. 지금 열심히 일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지닌 사람과 인연을 이어가시면 5년, 10년 뒤 정말 큰 힘이 됩니다. 어떤 친구는 창업을 하고 어떤 친구는회사의 임원이 됩니다. 자신의 사업이 망해도 언제든지 돌아갈 수 있는 평판을 갖추고 인맥을 쌓아두었다면 그때부터 본업의 비중을 줄이고 전문성을 살린 부업의 비중을 서서히 높여가면 됩니다. 저 또한 그렇게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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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 스토리

저는 B를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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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노력한 적이 없습니다.일은 삶의 일부입니다. 일과 삶 사이에 교집합을 찾는 것이 워라벨이 아니라삶을 구성하는 여러가지 요소들 중 하나가 일입니다.일을 삶 밖으로 밀어내지 마세요. 자신만 고통스럽습니다.
일과 일 사이의 균형을 찾으려고 노력해보세요. 예컨대 디자인과 기획의 교집합이 있을까요? 마케팅과 디자인의 교집합이 있을까요?기획과 마케팅은요? 모두 교집합이 있습니다. 인접 영역으로 확장된 업무경험이 여러분의 전문성이 되어야 합니다. 저 혼자 36명분의 일을 했듯이 여러분도 일당백이 되세요.

처음 이직을 경험한 직장인들이 가장 처음에 맞닥뜨리는 선택지 입니다. 아직 명함도 나오지 않았을테고 엘레베이터에서 사람을 마주칠 때마다 불안하실겁니다. 인사를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조마조마 하고요. 이런 상태에서 어떻게 실무를 통해 성과를 낼 수 있을까요…?
경력자 분들 주목하세요! 이직하면 가장 먼저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 친해지셔야 합니다. 이게 그 무엇보다 먼저 해야 할 일입니다. 가까워져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말을 옮기는 사람인지, 정보통인지, 긍정적인 사람인지, 부정적인 사람인지, 협조적인지 비협조적인지 등등 그 사람이 어떤 성향의 사람인지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세요. 점심식사는 가급적이면 최대한 다양한 사람들과 해보시고요. 가능하면 퇴근 후 술자리에 당분간은 참여해보시길 권합니다. 술자리 분위기를 보면 술자리를 주도하는 사람과 수긍하는 사람의 태도를 보면서 많은 것들을 알 수 있거든요. 전반적으로 회사 욕을 하는 분위기인지, 일 얘기를 하지 않는 분위기인지, 그날 회사에서 있었던 일이 대화의 주제인지 등등 사무실에서는 전혀 관찰할 수 없는 다양한 장면을 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이직하고 초반에 여유가 있을 때 개인적 시간을 보내는 사람과 여유가 있을 때 사람들과 소통하고 가까워지는 사람, 둘 중 어떤 사람의 회사생활이 더 성공적일까요? 출근해서 할 일이 없으면 일을 만들어서 하셔야 합니다. 어떤 일이요? 사람들과 소통하는 일이요!

경력자 분들 꼭 명심하세요! 공부는 평소에 꾸준히 하는 것이 있어야 합니다. 필요한 타이밍에 하는 공부는 이미 늦은 타이밍이기 때문이죠… 기회는 준비된 자가 잡는다는 말 귀에 딱지가 생길 정도로 많이 들으셨죠? 그런데 실제 현실이 그렇습니다. 회사의 명운이 달린 신규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어떠세요? 그 한 번의 프로젝트로 회사 내 입지가 달라질 수 있다면요? 무조건 그 기회를 잡으려고 하겠죠? 하지만 현실은 다릅니다. 잡을 수 있는 사람만 잡아요. 대부분 사람은 지금 하고 있는 일도 바빠서, 새로운 프로젝트에 참여할 역량이 부족해서 등등의 이유로 지원조차 하지 못합니다.
평소에 꾸준히 공부하세요! 어떤 공부요? 바로 자신이 선택한 직업과 가까운 인접 영역의 학문을 공부하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기획자가 기획안을 작성하고 기획안을 보고 디자이너가 디자인을 한다면 기획자에게 인접 영역은 디자인이고 디자이너에게 인접영역은 기획입니다. 이렇게 인접영역으로 자신의 업무영역을 확장해야 몸 값이 올라가요! 흔히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 건 업무에 사용하는 툴을 배우는데 지나치게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포토샵 쓰는 디자이너와 피그마를 쓰는 디자이너의 몸 값은 비슷합니다. 포토샵과 피그마를 둘 다 쓰는 디자이너의 몸 값도 비슷해요. 하지만 기획력을 갖춘 디자이너의 몸 값은 다릅니다. 많이 달라요. ux/ui 개념을 알고 있는 마케터의 몸 값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용할 수 있는 툴이 많아질수록 우리의 가치가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여러 직업을 거칠수록 가치가 올라간다는 사실 명심하세요.

저의 11년 직장생활과 2년동안 사업을 하면서 경험한 노하우를 뜬구름 잡는 소리가 아니라 실전경험으로 전자책에 가득 담았습니다.
전자책을 여러번 읽고 실천하는 것 만으로도 제 강의를 들었던 많은 분들의 교육 자료와 동일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교육 만으로 충분하지 않다면, 직접 적용하기 어렵다면, 모두의 사수 멘토링 패키지를 신청하세요.


직장 내에 좋은 사수가 있다면 더 많이 배우고, 많이 훈련을 해서 피드백을 받으세요. 하지만 대부분의 직장인은 회사 내의 좋은 사수가 없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두의 사수 멤버십은 양질의 피드백을 맞는 타이밍에 제공합니다.


회사 내에 사수가 있어도 간간히 질문이 생긴다면 ‘부사수 플랜’, 사수가 없어서 너무 답답한 사람은 ‘사수 플랜’을 신청하세요!

우리는 모두 질문을 통해 성장할 수 있습니다.
리워드 구성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끝까지 읽어야 알 수 있는 이벤트가 있으니 지금부터 조금만 더 집중해주세요! (오픈 예정 이벤트와 본 펀딩 이벤트가 달라요!)


사수플랜과 부사수 플랜 자세히 설명해드릴게요 :)
해당 내용은 24년 3월 26일 내부 모니터링에 의해 수정 조치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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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의 직장 생활, 그 이후에 저는 대기업 이커머스의 기획, 디자인 팀의 생산성을 최적화하고 형평성에 맞는 성과관리 시스템을 만드는 일을 하기도 하고 국내 유명 바이럴마케팅 에이전시의 직원들의 야근을 없애달라는 요청을 받고 해결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매출이 ⅓ 토막난 회사를 구해달라는 요청을 받기도 했습니다.





WHY FUNDING
요즘은 ‘부업 시대’라고 할만큼 다양한 부업강의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중엔 부업 강의를 통해 번 돈으로 사람을 채용하고 채용한 사람들을 조직화 하는데 실패해서 모두의 사수에 찾아오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부업강의를 하시는 분들은 다양한 목적과 방향성을 가지고 있는데요.
블로그 수익화, 스마트스토어 등등 자영업자나 취준생을 대상으로 강의를 하는 분들을 비난하려는 의도는 없습니다. 요즘 같은 세상에 다른 경제 활동을 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N잡, 부업이 대세처럼 보여 잘 다니고 있던 직장생활에 마음이 뜨거나 도박처럼 부업이나 창업을 결정해선 안됩니다. 모두의 사수 리워드는 직장생활을 성실하게 하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그 일에 더 전념할 수 있게 제 경험과 노하우를 제공합니다.
"지금 회사의 연봉에 만족하지 못해 부업을 시작해보았다가 일과 부업 모두 집중하지 못하는 스스로를 보고 부업을 정리했습니다." 저에게 요즘 많은 분들이 이 고민을 상담하기 위해 찾아옵니다.
우리가 스스로 직장생활을 선택한 건, (1)자신의 이름을 건 사업을 하기에 미흡한 부분이 많아 경험을 쌓기 위해서, (2) 안정적인 경제력 때문에, 먹고 살기 위해서, 생존하기 위해서 선택했죠.
부업이나 사업을 고민하시는 분들도 결국 지속적으로 생존하기 위해 고민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생존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우리가 어디에 집중하는 것이 현명할까요?
자신의 몸 값을 올리기 위해 무엇에 집중하는 것이 현명할까요?
본업과 경험이 연결되지 않는 부업일까요? 경험이 연속되는 회사생활일까요?
많은 분들이 부업강의를 듣고 퇴근 후 자신이 만든 회사에서 직원으로 일하고 또 실패합니다.
여러분이 회사생활을 주도적으로 하지 못하면 여러분이 만든 회사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회사생활에 충분히 집중하시면 5년, 10년 뒤 자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저 역시 그렇게 사업을 준비했습니다.
SNS를 통해 우리의 의식수준은 전반적으로 상향 평준화 되었지만 자신의 삶은 그렇지 않기에 마음에 조급함이 생깁니다.
실시간으로 비교되는 나와 타인의 소비수준에 현타가 오기도 하죠.
이 상황 때문에 마음이 떠서 다니고 있는 회사에 집중하지 못하면 자신만 손해입니다.
경제적 자립은 하루 아침에, 몇 회의 노력으로 달성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40살 대표님이 누리고 있는 경제적 안정은 40년의 물리적인 시간이 필요했다는 뜻입니다.
우리의 인생은 깁니다. 우린 30살에 그들이 했던 노력과 최선을 배워야합니다. 그래야 우리도 40살에 그들이 얻은 경제적 안정감을 얻을 수 있을테니까요.
이런 생각을 전하고 싶어서 와디즈 펀딩을 준비했습니다.
제가 쓴 전자책이 그 분들을 위로하고 인생에 변화를 만들 수 있길 소망합니다.
저희 실전 경험과 노하우가 궁금하신 분들은 전자책 펀딩에 참여해주세요 🙂


2023.02.28 수정
모두의 사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