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을 바꾸는 법안, 직접 만들고 국회 가즈아~

더 복잡하고 더 어려워지는 세계에서 나만의 길을 찾고 싶다구요? 전직 외교관, 언론인, 기업인, 변호사 등과 직접 대화하며 새로운 가능성과 가치를 꿈꾸고 탐험해 보자구요~


내 삶을 바꾸는 법안, 직접 만들고 국회 가즈아~ 시에라 소사이어티

더 복잡하고 더 어려워지는 세계에서 나만의 길을 찾고 싶다구요? 전직 외교관, 언론인, 기업인, 변호사 등과 직접 대화하며 새로운 가능성과 가치를 꿈꾸고 탐험해 보자구요~

내 삶을 바꾸는 법안, 직접 만들고 국회 가즈아~
KR 7
480000 KRW


늘 말씀드리지만 이런 기회 만들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시에라 소사이어티와 함께 쭉쭉 커나갈 거에요 ㅋㅋㅋㅋㅋㅋ


초심자도 알기 쉽도록 설명도 잘하시고 뉴스로만 봤던 얘기들의 맥락을 알 수 있어서 더 입체적으로 다가왔던 것 같아요!ㅎㅎ 이렇게 좋은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시에라 소사이어티는 사랑입니다ㅎㅎㅎ


‘지식 그 이상, 시에라 소사이어티’에 오신 시소 원정대를 환영합니다! 


시에라 소사이어티(Sierra Society)란?

외교안보 전문 뉴스레터 ‘델타 월딩’이 만드는 지식 커뮤니티에요.



시에라 소사이어티,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요!


나에게 <시에라 소사이어티>는 “무지개”다. 세상의 다채로운 면들을 나누고,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오늘도 세계 각국을 여행한 느낌이었습니다. 다음 시즌에서 또 만나요!


시에라 소사이어티, 이런 걸 제공해요!

클라이밍 시즌권에 펀딩하면 시에라 소사이어티가 기획하는 모든 프로그램을  경계 없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어요.

(베이스캠프)

(선데이 시소)

(델타 월딩 마법학교)

(블루아워)


  시에라 소사이어티에서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우주를 만들고, 또다른 나를 만끽하는 경험을 마음껏 누려보세요.

 


이전의 지식 커뮤니티와는 차원이 다른 경험! 피그마를 함께 사용하니 지루할 틈 없이 몰입감과 이해도가 훨씬 높아져요.



시에라 소사이어티는 경계 없는 지식의 세계를 꿈꾸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합니다.


“기후위기와 노동의 접점에서 법안을 직접 만들어 봅니다.”


델타 월딩과 시에라 소사이어티를 운영하며 가장 많이 듣는 말 중 하나가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느냐?”는 물음입니다. 누구보다 뜨거운 심장으로 살아가지만 정작 내 손으로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다는 자각에서 오는 허탈함인데요.


  늘 하는 말입니다만, 21세기 디지털 시대에 정보와 지식은 넘쳐 납니다. SNS든 온라인 커뮤니티든 글을 쓰고 말을 할 수 있는 상대도 무수히 많습니다. 그러나 ‘이를 어떻게 꿰어내야 좋을지’를 궁구하는 공간은 여전히 요원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법안과 예산 등 현실정치의 제도설계에 참여하여 내가 바라는 세계를 직접 만들어 봅니다. 이상과 현실 사이의 괴리를 깨닫고 그럼에도 그 안에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조율하는 과정을 통해 ‘민주주의’의 철학을 텍스트가 아니라 몸으로 직접 익힙니다.


  캠페인 정치 그 이상을 바라는 원정대원님들에게 추천합니다. 뉴스 이면의 진짜 정치를 이해하고 싶은 원정대원님에게도 좋습니다. 국회 보좌진을 희망한다면 무조건 들어야 하는 베이스캠프입니다.


  세 번의 시즌에 걸쳐 법안을 만들고, 예산을 심의하며, 가상으로 두 개의 정당으로 나누어 정책과 전략 수립합니다. 정치는 특정인의 몫이 아닙니다. 누군가의 해설에 의존하는 정치가 아니라 나만의 단단한 관점으로 정치를 해석하길 원하는 원정대원들에겐 더할 나위 없이 최고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Welcome to 리얼 정치!


무서운 경고와 막연한 변화가 아닙니다. 기후위기가 현실의 우리 삶을 어떻게 바꾸고 또 바뀌어야 하는가, 그리고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할 거에요.


조성주 씽파는 국회와 서울시청에서 오랜 기간 노동 전문가로 활약했어요. 현재는 합정역에 위치한 정치 전문서점이자 유쾌한 정치 실험 공동체 '정치발전소' 대표랍니다. 이곳은 좋은 정치 담론을 공유하는 몇 안 되는 공간이기도 한데요. 그가 정치에 갖는 태도는 한 줄로 요약할 수 있어요.

“서생의 문제의식과 상인의 현실감각”

  모두가 기후위기를 걱정하고 우리 경제와 산업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문제라고 말합니다. 특히 노동에도 큰 변화가 아닐 수 없습니다. 때문에 국제사회는 기후위기 또는 디지털 전환 등에 따른 산업변화 과정에서 노동이 공정하게 대우받아야 한다는 원칙으로서 ‘정의로운 전환’을 제시합니다. 그러나 아직 우리 사회에서는 어떻게 ‘정의로운 전환’이 가능한지, 그것을 추진할 제도나 인프라는 무엇인지에 대한 논의가 너무나도 부족합니다. 


  ‘정책공작소’를 통해 우리는 기후위기와 노동의 관계에 대해서 검토하고 변화의 과정에서 발생할 갈등과 변화를 조율 또는 조정할 대안으로서의 제도 등을 공부할 것입니다. 단순히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현실에서 제도적 변화를 줄 수 있는 ‘법안’의 뼈대 또는 초안을 작성해봄으로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문제의식을 현실의 변화로 만들기 위해 어떠한 것들이 필요한지를 함께 토론하고 검토해보고자 합니다. 


나에게 <시에라 소사이어티>는 “나무”다. 나무를 보며 숲을 되새기는 시간! 벌레의 시선에서 보낸 4달이 언젠가 다시 새의 시선으로 만날 수 있기를!



<정책공작소> 이런 분에게 추천해요!


Q. <정책공작소>, 언제 만나나요?

Q. 어디서 만나나요?

Q. 네 번의 만남 동안 어떤 얘기를 나누나요?


Q. 코스에 참여할 때 준비물이 있나요?


Q. 네 번 모두 참여가 어려울 수도 있어서 고민돼요...

Q. 반드시 시즌권에 펀딩해야 하나요?

Q. 시즌권을 펀딩하면 무엇에 참여할 수 있나요?

클라이밍 코스:  <정책공작소> <아날로그 책읽기> <갈등디자인>

하이킹 코스:  <세계지도 다시 그리기> <세계, 루트파인딩> <빅테크 느와르>

트레킹 코스: <델타 월딩 봄 마법학교> <처음 만나는 고전> <선데이 시소>


Q. 이 외 유의사항이 있나요?


삶을 사는 것은 계곡의 급류 한가운데 있는 것 이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아등바등해야 겨우 현상을 유지하고 앞으로 나아가려면 의지를 갖추고 노력해도 힘들고 어렵다는 말을 어느 철학자가 했던 거 같네요. 급류 한가운데에서 <시에라 소사이어티>가 한 자루의 지팡이가 되어준 것 같습니다. 생각하고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준 <시에라 소사이어티>에 감사합니다.



크리에이티브 그룹 ‘건강한 에너지’는 


건강한 에너지가 만드는 외교안보 전문 뉴스레터 ‘델타 월딩’과 지적 담론 베이스캠프 ‘시에라 소사이어티’는 지식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만 그치지 않아요. 공적 가치에 종사하는 전문가와 시민 사이에 다리를 놓아 주고, 더 나아가 사회와 개인 모두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것이 건강한 에너지의 목표랍니다.

  다만 우리가 건강할 때라야 이 세계도 건강할 수 있어요. 아프면 무조건 쉬구요. 내가 즐거운 일을 찾아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무엇이든 스스로 납득할 수 있을 때라야 타인도 설득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이렇듯 자유롭게 글을 쓰고 이미지를 제작하며 소통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델타 월딩과 시에라 소사이어티가 만들어져요.




현재의 위기는 좋은 콘텐츠가 부족한 것에 있지 않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대화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한 게 더 큰 위기다.




안녕하세요. 저는 크리에이티브 그룹 ‘건강한 에너지(GUN・E)’의 디렉터 별샛별이라고 해요.

  외교안보나 정치라고 하니 어렵게 여겨질 수도 있을 텐데요. 실은 저는 철학과 불문학을 전공했어요. 대학 졸업 후에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았죠. 그런데 우연한 기회에 국회의원실에서 근무하게 됐어요.

  제게 주어진 임무는 국방부와 방위사업청, 합참 그리고 각 군을 감사하는 거였어요. 군에도 다녀오지 않았기에 눈 앞이 캄캄했지만 제 월급은 세금에서 나오는 거잖아요. 육사 출신의 친구로부터 과외도 받고 내처 북한대학원대학교 석사 과정에도 입학했어요.

  처음엔 내가 하는 일을 더 잘 해보고자 하는 마음으로 매달렸는데 이젠 이 일이 즐거워서 업이 됐어요. 주성치를 최고로 좋아하는 배우로 꼽을 정도로 무얼 하든 즐거움을 추구하죠.

  그래서 제가 가장 잘 말할 수 있는 건 ‘즐겁게 사는 법’이에요. 결국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인데요.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찾고 싶다구요?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고 싶다구요? 비빌 언덕이 필요하다구요?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그 분야만큼은 정말 자신있게 말할 수 있어요.

  참! 최근에 진행한 인터뷰도 공유할게요~ 5분이면 금세 읽는데요.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겁니다.


빨리 가려면 혼자,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저희는 좋은 콘텐츠를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 ‘건강한 지적 담론 공동체’를 이루고 싶어요.

  그런데 공동체는 혼자 가는 게 아니라 다른 이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거라고 생각해요.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고 좋은 건 나누며 부족한 건 함께 채워가는 거죠. 

  그런 점에서 더 많은 사람들, 더 많은 이야기와 이어지며 우리 일상의 새로운 가능성을 그려가는 곳, 라이프디자인 펀딩 플랫폼 와디즈와 함께 하는 게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했어요.

  펀딩에 참여하면 무료로 제공되는 외교안보 전문 뉴스레터 델타 월딩을 지속적으로 발행할 수 있으며 건강한 담론 생태계를 추구하는 시에라 소사이어티 역시 건실하게 운영하는데 큰 힘이 됩니다.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우리가 전하는 건 지식이 아니라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우주를 만들고, 또다른 나를 만끽할 수 있는 경험과 기회입니다. 원정대원님의 대뇌가 지적 스트레칭을 할 수 있는 마법같은 시간을 놓치지 않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