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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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정보

펀딩성공

254% 달성

2,542,000원 펀딩

36명의 서포터

제주 별빛공장의 첫번째 꿈, Impossible Dream!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18.05.13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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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스토리

왜 꿈꿔야 하는가! 살아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열정 가득한 돈키호테가 세상에 제안하는 별빛공장의 첫번째 꿈, Impossible Dream! 그 꿈을 향해서 맨땅에 헤딩!

Jeju with Wadiz 파트너와 함께합니다.

펀딩성공

254% 달성

2,542,000원 펀딩

36명의 서포터

제주 별빛공장의 첫번째 꿈, Impossible Dream!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18.05.13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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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금액 1,000,000원     펀딩기간 2018.04.30-2018.05.13

100% 이상 모이면 펀딩이 성공되는 프로젝트
이 프로젝트는 펀딩 마감일까지 목표 금액이 100% 모이지 않으면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프로젝트 스토리

안녕하세요?

저희는 꿈꾸는 돈키호테, 그리고 별빛공장의 공장장 입니다.  

아름다운 제주, 서귀포의 비밀스러운  공간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이 곳에서 펼쳐질 일들을 당신과 함께 꿈꾸려고 합니다.  

#0. 프롤로그

제주 별빛공장에 돈키호테가 나타났다.

 조명 인. 사람들, 테이블에 둘러앉아 있다.

느슨하게 걸터 앉거나 노트북에 손을 얹고 있거나 커피잔을 손에 쥐고 있거나 턱을 괴고 정지된 상태. 30초 영상이 켜지고 사람들은 실루엣으로 남아있다. 첫 대사 시작하면서 조명, 다시 인.


"현실은 진실의 적이오."


"여기 세상이 미쳐 돌아갈 때 누구를 미치광이라 부를 수 있겠소?"


"그 중에서도 가장 미친 짓은 현실에 안주하고 꿈을 포기하는 것이라오"


대사, 겹쳐서 반복된다. 소리가 쌓인다. 


대사 아웃. 정적 3초. 


"그게 무슨 뜻이에요? 주어진 길이라니!"


"그것은 진정한 기사의 의무이자 본분! 아니, 특권이오!

 

노래가 시작된다.

우리는 모두 돈키호테! 그의 노래,  Impossible Dream을 시작합니다.

#1. WHY(Impossible Dream)

  • 가슴 뛰는 일들을 경험하고 싶어. 
  • 시도할 수 있는 무대가 더 많이 필요해. 
  • 제주에  근사한 공연, 콘서트, 전시회가 풍성하면  좋겠어. 
  • 이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하고 싶은 걸 생각해 볼까?
  • 우리는 과연 무엇으로 멋진 세상을 만들 수 있을까? 
  • 우리는 어떤 가치를 심어야 할까?
  • 꿈꾸는 것이 실현될 수 있을까? 뭐부터 시작할까?

 당신도 비슷한 고민이나 경험이 있나요?

 우리는 제주 서귀포에서 "건강한 콘텐츠"를 만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을 품었습니다.

"건강한 콘텐츠"란 사람 답고  / 가슴 뛰고 설레는 / 자유롭고 창의적인 / 모두가 꿈꿀 수 있는 가치라고 생각했지요.

#2. 오래된 연탄 공장

옛날 연탄공장의 흔적
우리가 처음 만난 연탄공장의 모습

 서귀포 신시가지에 기능을 멈춘 옛 연탄공장 건물이 방치되어  있어요.  지붕 대신 파아란 하늘을 품은 채 방풍림과 귤나무로 둘러싸여 제주의 정서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곳입니다.

 스페인의 'La Tabaclera', 독일의 'ZKM', 네덜란드의 'Westergasfabriek' 등 폐산업시설로 이용되던 공간을 문화, 예술공간으로 재탄생시킨 사례들이 있습니다. 이 공간들은 전시, 공연, 콘서트, 교육, 축제, 사업행사 등을 통해 사람들에게 다양하고 양질의 문화예술 콘텐츠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도 이 연탄공장을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킬 수 있는 기회가 생겼어요. 

별빛공장에 바닥과 문이 생겼어요. 이제 사람들의 온기도 채워지겠죠?


#3. WHO(사람)

집을 짓는 사람, 그리는 사람, 연주하는 사람, 노래하는 사람, 춤을 추는 사람, 사진을 찍는 사람, 무대를 만드는 사람, 여행하는 사람, 글을 쓰는 사람, 가르치는 사람, 코딩하는 사람, 삶을 고민하는 사람, 사랑을 하는 사람 ... 

별빛 공장에 모인 꿈꾸는 사람들 

 꿈꾸는 사람들이 별빛 공장에 모여 앞으로 어떤 것들을 할 수 있을지 작당을 시작했지요. 두근거렸고 신났습니다. " 공연을 만들고, 전시를 열고, 모여서 파티를 즐기고,  문화예술학교에서 배우고, 함께 여행하고, 시를 낭송하고, 영화를 감상하고...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해보자! " 다양한 생각과 꿈들이 싹트기 시작했습니다. The PARAN,  Artist Living Lab & Ground 의 맴버, 말하자면 꿈꾸는 돈키호테들입니다.

회의는 기본  3시간, 보통 5시간, 길면 7시간. 깔깔대고 싸우고 지치기도 하면서 진행됩니다.

 그렇게  막막했던 생각들을 구체화 했고,  머리를 맞대며 그 꿈들은 점점 현실이 되었습니다.  

어떤 꿈을 꾸었는지, 궁금하시죠?

#4. WHAT(첫번째 꿈)

별빛공장으로 오세요!

제주에서 가장 가슴 뛰는 경험을 하실거예요!

함께 웃고 이야기한다.

어른이도 어린이도 놀이를 즐긴다. 

온갖 무대를 누린다.

문화를 만든다.


놀이터, 갤러리, 공연, 좋은 사람, 그리고 맥주! 

우리의 꿈이 별이되어 반짝이는 5월의 봄밤!

“별빛공장에서 이루어질 첫 시도!  2018 별빛공장 Showcase”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작품을 전시하고, 함께 뛰어놀며, 공연을 감상하고, 좋은 사람들과 파티를 즐기려고 해요.

시작에 불과합니다. 더 멋진 일들을 함께 구상할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럼 구체적으로 우리가 그날 무엇을 하게 될지 살펴볼까요?

반짝 갤러리 (17:00~22:00)

  멋진 공간에 아름다운 미술 작품이 빠질 수 없죠. 두 분의 작가님들이 반짝반짝 빛나는 갤러리를 만들어 주실 예정입니다.

   * 하루갤러리  (작가 양미경)


아이와 같은 맑고 순수함을 간직하고 있는 화가입니다. 깊고 푸른 빛과 살아 숨쉬는 초록 빛으로 반짝이는 제주를 보며 자랐고, 그 아름다운 자연의 숨결을 화폭에 담아냅니다. 개발의 바람과 함께 제주의 순수함이 본 모습을 잃어가는 모습에 마음이 아팠고, 그 슬픔을 화폭에 옮겼습니다.

태고의 노래   캔버스에 유채

“새벽마다 나는 새섬으로 간다.
바다와 새들과 노래를 한다.
...
유년시절 그 찬란했던 모습들이
가슴아프도록 그립다”
-작가 노트 中

별바당 ㆍ장지에 분채. 2017년

시설 좋은 갤러리는 아니지만 파란 하늘과 맞닿은 야외공간으로 옮겨진 양미경 작가님의 작품들은 더욱 근사할 것 같습니다. 제주의 자연과 닮은 작품들은 별빛공장 공연장 안에 전시될 예정이랍니다.

   * 만드는 갤러리 (작가 김지환)

  

 제주에 떠내려온 바다쓰레기 등을 활용해 동화적인 상상을 하고 있는 바다쓰기 작가입니다. 애월읍 수산리에 '어쩌다 서쪽의 요술공간 <어서요>'와 '바다가 보이는 마을 <바보리>'를 운영하며 그 상상을 넓혀가는 중입니다.

  

 특별히 5월 21일에는 현장에서 작품이 직접 만들어지는 과정을 함께 하실 수 있어요. 여러분과 함께 나무를 만들고 잎을 무성하게 키워나갈 예정입니다. <다시 태어난 나무>라는 이름의 이 작품은 버려지거나 떠내려온 유목(바다쓰레기) 등을 활용해 벤치를 제작하는 과정을 거쳐 만들어집니다. 제작된 벤치는 다시 나무가 되고,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들의 손길을 받아 시나브로 성장하고 가지와 잎을 키워나가게 될 거예요. 나무가 무성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함께 키워 주셔야 해요. 


어른이 놀이터(17:00~19:00)

팡팡 뛰노는 어린아이들과 함께! 그리고 어쩌면 일과에 지친 어른들이 더 놀아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사실, "노는게 제일 좋아!" 어른도 아이도 열심히 땀흘리며 놀아야 건강해진답니다.  어른이 놀이터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게요!

전통놀이지원협의회 강순혁 대표

별빛공장 앞의 넓은 잔디밭은 놀이터로 변신할 예정입니다. 전통과 추억을 엮어 놀이를 구성하고 재활용쓰레기로 악기를 만들어 엉망진창으로 뛰어 노는 놀이터랍니다.  춤을 추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신나게 놀 거예요! 야홋!

재밌게 놀아야 잘 크고, 잘 큰 사람들이 재밌게 놀지요.


종합 공연 선물(19:00~20:30)

두구두구두구!!! 이런 라인업을 본적이 없다! 

맨 오브 라만차의 대사와 합창, 고혹적인 한국무용, 음색이라면 따라올 자가 없는 현악기 첼로, 콘트라베이스, 아티스틱한 현대무용과 타악, 화가의 퍼포먼스,  열정적인 살사댄스, 다섯개의 장구가 펼치는 전통음악, 감성 충만한 모던포크음악까지!

본격적인 무대를 소개합니다. 


  * 춤추고 노래하는 "더파란 댄싱어즈" 

제 2회 제주국제즉흥춤축제 (2017년 5월)


발성에 대해서 궁리하고 흥에 겨워 춤추며 자유롭게 표현하는 건강한 콘텐츠를 지향하는 단체입니다. 분야, 연령 등의 제한 없이 자연스러운 상태의 나를 발견하는 일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제 1회 더파란 댄싱어스 창단 공연(2017년 8월)


이번 쇼케이스는 대사, 노래, 움직임으로 구성 되지요.  홍민아, 박병국, 민은지, 배준영, 최영경, 한윤택, 김소은, 김성윤, 고은샘 등 9명의 돈키호테가 무대로 오를 예정입니다. 쇼케이스 8개  순서 중에 유일한 아마츄어 팀입니다. 그만큼 더욱 두근거리는 가슴을 가지고 무대가 채워지겠죠?

  * 한국무용수 "김한결"

 

이화여자대학교 무용과, 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야쿠시마에서 무시마루 후지에다의 부토 워크샵 이후 제주에서 즉흥 무용과 한국 창작 무용으로 활동 중입니다. International Open Arts Project in Busan, 베이징 ADEX, The physical poets 나고야, 오사카 정기공연 등 국내외에서 즉흥무용과 창작무용을 공연하였고 2015년 해녀를 주제로 한 작품인 이어도사나와 2016년 영등신을 주제로 한 영등, 바람, 2017년 공간과 경계 작품을 기획하여 개인전을 발표했습니다.


"화류동풍(花柳東風) : 동쪽에서 봄바람 불어오니 꽃이 피고 버들이 춤을 춘다."

아름답고 고즈넉한 봄을 주제로 화사한 무대가 펼쳐질 것 같습니다. 두근두근 설레입니다. 


  * 첼리스트 "예지영"


특유의 따뜻하고 깊은 음색과 섬세하고 진정성 있는 음악가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소통하며 교감하는데 탁월한 재능을 가진 연주자인 첼리스트 예지영은 부산대학교를 졸업 후 울산시향 단원으로 활동 중 도미 하여, State University of New York at Purchase(뉴욕 주립 대학)에 장학생으로 입학하여 석사와 전문 연주자 과정을 졸업 하였으며, 오르페우스 챔버 오케스트라 수석 첼리스트 Julia Lichten, Beaux Arts Trio 와 Guarneri Quartet 의 첼로 주자인 Peter Wiley 를 사사하였습니다.


우리는 5월의 별빛공장에서 마법과도 같은 그녀의 첼로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바하 무반주 모음곡 1번중 프렐류드, 5번중 사라방드 그리고 Mark Summer 의 Julie-O를 듣는 낭만적인 시간을 갖게될 겁니다. 


  * 소리와 움직임으로 소통하는 "KieunCHA x JihyePARK PROJECT"

제주가 좋아서 훌쩍 비행기를 타고 제주로 날아오는 팀입니다. 소리와 움직임을 기반으로 모두와 함께 소통하기위해 연구하고 시도하는 단체입니다. 이번 쇼케이스에는 차기은(퍼커션), 박지혜(움직임), 이신우(일렉기타), 서샤론(첼로), 강수아(움직임),  박지희(움직임),  김지혜(미술) 등 7인이 함께합니다.

'드러나다'  라는 제목으로 표현 될 이번 무대는 같은 시간 안에서 서로 다른 모습으로 각자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모습입니다. 때로는 포장되기도 하고,  고스란히 드러나기도 하는 우리 삶을 스케치하여 움직임과 소리로 구성하였습니다. 

  * 베이시스트 "박수현"



박수현은 가슴이 따뜻한 베이시스트입니다. 그의 정서가 묵직한 저음으로 표현되는 연주가 궁금하시다면 별빛공장으로 오셔야 할 것 같네요. 박수현 정규1집, 2집, 사운드 피쉬 정규 1집, 디지털 싱글 제주 봄 등의 음반을 발매했습니다.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재즈 스탠다드곡인 Fly me to the moon 을  연주할 예정입니다.  그 날은 우리,  밤하늘의 달을 향해서 함께 여행을 떠나볼까요?


  * 살사댄스 "Ventus"


벤투스(Ventus)는 라틴어로 ‘바람’이라는 뜻이며, 제주 살사인들로 구성된 이 팀은 살사 인스트럭터 이희백(라이온각)을 중심으로 구성된 제주 대표 라틴댄스/살사공연팀입니다. 제주를 비롯해, 육지 각 전역과 해외 공연 등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쇼케이스 공연에서는 라틴 매드니스, 라인댄스 (단자 크루도_Danza Kuduro), 좀녀이야기 (Women Diver Story of Jeju)의 세 곡으로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을 예정입니다. 특히나 기존의 살사댄스 스타일에 제주 해녀의 이야기를 더해 해학적으로 표현한 안무공연, 좀녀이야기는 더욱 친근하고 매력적인 작품이죠. 우리는 저절로 흥겨운 리듬에 몸을 움직이고 있겠죠?

* 전통의 울림 "국악연희단 하나아트"


사회적 기업으로 제주의 꺼리들을 소재로 하여 타악과  소리들로 다양하고 꾸준하게 우리의 음악을 만들어 가고 있는 진정성 있는 멋진 단체입니다.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제주 바당의 절(파도)을 모티브로하여 강렬하고 잔잔함, 밀리고 쓸리는 현상들을 다섯 개의 장구의 울림으로 연주할 예정인데요  변화무쌍한 장구의 음색과 리듬의 향연, 하나아트가 표현하는 그 깊은 정서를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 모던포크락 "최승열밴드"


말이 필요없는 따뜻한 감성의 배우이자 가수입니다. 성격도 목소리처럼 매력적이지요.  화려한 휴가, 그여름 동물원, 건메탈 블루스 등의 뮤지컬과, 히든싱어, 불후의 명곡 등의 TV 프로그램 이외에도 다수의 라디오 방송에 출연했구요, 특히 히든싱어 김광석 편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그의 목소리는 참 좋습니다. (달리 표현할 길이 없네요.)

JTBC 히든싱어 출연 화면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KBS 불후의 명곡에서 불렀던 곡들을 들려주고 히든싱어 때 불렀던 김광석의 명곡들 그리고 곧 출시될 따끈한 미발표 곡을 선공개 할 예정입니다. 심지어 멋진 남자들이 모여 밴드를 구성! 보컬 최승열, 드럼 최신권, 베이스 송균호, 기타 이준, 건반 박대현!  

5월 봄밤, 낭만의 정점을 맛볼 수 있는 최승열과 그들의 무대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네트워킹 파티(20:40~22:00)

별빛공장을 만들어 나가는 사람들, 감동을 선물 받은 관객, 땀흘린 스텝, 무대 위의 아티스트까지 함께 하는 매력적인 네트워킹 파티입니다. 

방금까지 무대위에서 근사한 노랠 불러주던, 아름다운 곡을 연주하던, 절절한 움직임과 춤을 보여주었던 아티스트와 하하호호! 에너지 넘치는 청년 그룹과 핫한 제주의 스타트업 맴버들이 파티에 함께 할 예정입니다. 그 순간, 그 공간의 모든 이들이 편하게 웃고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깜짝 이벤트로 댄스존, 멍때리기존, 허그존, 가면존을 구상하고 있지요. 마음을 활짝 열고 오세요.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서 어쩔 줄 모르는 파티가 될거에요! 

그리고 사람들을 웃게 만들 소소한 것들

왁자지껄 행복한 공간에 빠질 수 없는 게 있지요. 별빛공장의 밤을 기억할 수 있도록 아기자기하고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준비됩니다. 거기에  몇권의 책, 여유로움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휴식공간도 마련 될 예정이랍니다. 

멋진 갤러리, 신나는 놀이터 체험, 어마장장한 종합공연선물, 거기다가  파티까지?

너무 완벽한 5월의 봄밤!!!

그러면 지금부터, 어떻게 이 아름다운 시간에 함께 하실 수 있는지 알려드릴게요!

#5. 리워드 소개

*별빛공장이 수용할 수 있는 인원은 약 200명 입니다. "미리 티켓을 확보해 두세요!!!"

(일회용품의 사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머그컵을 리워드로 구성했어요.)


  • 이런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1. 무모한, 앞뒤 안보는, 미친, 불가능한, 말도 안되는, 일단 한번 헤딩하는 성향이신 분
  2. 노는게 제일 좋아! 어린 아이같은 순수한 감성을 지니고 계신 분
  3. 제주에서 새롭게 만들어지는 복합문화공간에 마음을 더하고 싶으신 분
  4. 예술가, 기획자, 꿈꾸는 자가 지속 가능한 도전을 할 수 있도록 응원해주고 싶으신 분.
  5. 하늘이 열린 야외공간에서 자연과 함께 숨쉬며 낭만을 즐기고 싶으신 분
  6. 계산하지 않고 사람들을 만나  즐겁게 웃고 떠들며 소중한 시간을 만들고 싶으신 분

#6. 후원금 사용 계획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금은 다음과 같은 용도로 사용됩니다.

* 무대, 객석, 등 최소한의 제반시설 마련

* 공연에 필요한 음향, 조명 장비 대여료

* 예술가들에게 지급되는 쥐꼬리만한 교통비

* 협력진 및 스탭들에게 지급되는 당일 인건비

* 일회용품 대신 사용할 수 있는 리워드(머그컵 등) 제작 비용

#7. 프로젝트 진행 일정

#8. 메이커 소개

The PARAN  홍민아 

사람과 예술 The PARAN 대표 

그것이 무엇이든 실현시킬 수 있으리라고 꿈꾸며  살아가는 이상주의자입니다. 클래식공연(성악), 오페라, 뮤지컬, 연극, 무용 등 다양한 공연 무대를 경험했습니다. 2013년 제주와 열병과도 같은 사랑에 빠져 이주해온 후 문화행사 및 축제기획과 공연연출, 문화예술교육, 방송 등  활동영역의 확장을 시도중입니다. 언제나 꿈을 꾸는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로 사람과 예술과 바다를 사랑하며, 무모한 꿈에 동참할 당신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9.FAQ

티켓 및 리워드에 대해서

  Q. 티켓 및 리워드 수령은 어떻게 하나요?
  A. 티켓 및 리워드는 행사 당일 현장 수령을 원칙으로 합니다. 별빛공장에 찾아주신 후원자님의 성함/연락처를 확인한 후 티켓과 리워드를 나누어 드립니다.

  Q. 티켓 및 리워드의 양도는 가능한가요?
  A. 공연 3일 전까지, theparan2014@gmail.com으로 펀딩에 참여하신 후원자분의 성함/연락처와, 양도받고자 하는 분의 성함/연락처를 보내주세요.

  Q. 티켓 취소나 환불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티켓 취소 및 환불은 프로젝트 마감 시점까지 가능한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공연에 대해서

  Q. 입장 시간은 몇시죠?
  A. 별빛공장에서의 놀이터가 운영되는 시간은 5시이며, 공연장 안에서는 리허설이 6시까지 진행됩니다. 소음 없이 갤러리를 관람하실 관객분들은  6시 이후 공연장의 그림들을 즐기시면 됩니다. 착석은 6시 40분 부터, 공연은 7시에 시작됩니다.
  갤러리, 놀이터, 푸드트럭 등이 마련될 예정이니 여유롭게 조금 미리 오셔서 공간을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죠?:D

  Q. 좌석배정은 어떻게 되나요?
  A. 갖추어진 공연장이 아닌 관계로 바닥, 간이 좌석, 입석 등 자유로운 좌석이 마련 될 예정입니다. 선착순 입장이며 6시 40분부터 착석하실 수 있습니다.(현장상황에 따라 변경 가능합니다.)

  Q. 공연 중간 인터미션이 없나요?
  A. 공연 예상시간은 총 100분이며, 중간 쉬는 시간은 없습니다.  모든 아티스트와 관객이 공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대한 출입은 제한됩니다. 

  Q. 비가 오면 어떻게 되나요?
  A. 우천시에도 행사는 진행되며, 이 경우 개별 안내를 드릴 예정입니다.


찾아오시는 길 안내

  Q. 내비게이션에 '별빛 공장'을 검색해도 안 나오는데.. 어떻게 찾아가야 하나요?
  A. 별빛공장은 서포터님들의 후원으로 이제 막 생겨나고 있는 공간이기 때문에 검색이 되지 않아요. 내비게이션에는 '염돈로 41-21' 이라고 입력해 주셔야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지도와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http://dmaps.kr/8vy8k


Q.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싶어요.
A. 대중교통을 이용하실 경우, '염돈동' 정류장에서 하차 후 약 5분 정도 걸어오시면 됩니다.
(202번, 282번, 510번, 531번, 532번, 633번, 644번, 5004번, 5005번, 5006번)

Q. 주차도 가능한가요?
A. 별빛공장 마당에 넓은 주차공간이 있습니다. 그러나 예상보다 많은 인원이 오실 경우를 대비하여 인근 축구연습장의 주차공간을 미리 확보할 예정입니다. 당일 현장에서 주차요원의 안내를 받으시면 편리하게 주차 하실 수 있습니다.


Impossible Dream, 맨땅의 헤딩의 핵심은 '가능성에 대한 시도'입니다. 

5월 21일 별빛공장으로 오셔서 새로운 꿈을 함께 만들어요. 

함께라면, 불가능한 꿈이 가능할 수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