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월/이천] 우리만의 시공감을 추구하는 가족중심의 풀빌라 코지501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우리만의 시.공.감(시간, 공간, 감성)을 추구하는 가족중심의 독채풀빌라 코지 501에서 고객님만의 추억을 마음껏 만들어 보세요. 오직 한 팀만을 초대합니다.


코지501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우리만의 시.공.감(시간, 공간, 감성)을 추구하는 가족중심의 독채풀빌라 코지 501에서 고객님만의 추억을 마음껏 만들어 보세요. 오직 한 팀만을 초대합니다.

[4~6월/이천] 우리만의 시공감을 추구하는 가족중심의 풀빌라 코지501
KR 7
418500 KRW

선택하고 싶은 날짜가 없어서 프리오더에 참여하지 못했다는 서포터님을 위해
사용 기간을 늘려, 와디즈 단독 혜택으로 돌아왔습니다.

와디즈 단독 혜택이 포함된 이번 리워드, 놓치지 마세요! 

사용 기간 : 2023년 4월 3일 ~ 6월 29일

프리오더 결제 종료 후, 예약 링크가 포함된 링크를 문자로 보내드립니다.
문자 수신 후 선착순 개별 예약 예약 확정 문자를 받았다면, 예약 완료!
*희망 날짜가 있으신 경우, 프리오더 참여 시 메모에 같이 남겨주세요!

※주말(금, 토)과 5/4, 6/5은 예약 불가합니다. 
※ 프로모션으로 예약 철회 기간 이후 취소 환불이 불가능한 상품입니다.

결제 완료 후 와디즈 계정으로 등록된 이메일 주소(혹은 휴대전화번호)로 안내 이메일(혹은 SMS)


 우리에게 담긴 가족의 이야기와

이야기가 더하는 공간의 의미


Stay In, 코지501


안녕하세요!

코지 501입니다. 

우리 숙소의 시작은 가족이었습니다. 이유는 가족을 상상했을 때 떠오르는 포근함(Cozy)과 가족 중심의 펜션을 운영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아, 코지 501이라는 이름이 탄생했거든요. 우연인지 필연인지 코지501의 주소도  장록동 501번지이고, 사업자등록증이 발급된 날도 5월 1일이고, 그래서 가정의 달을 의미하는 5월이 우리 코지501과 아주 관련이 깊네요. 


Q. 숙소의 자랑, 3가지만 소개해주세요. 

자연을 그대로 느껴보세요. 특히 노을이 아주 장관입니다.

자연을 훼손하는 것은 자연 속에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자연과 함께 하는 것이 진정한 자연 속에 있는 행위라 생각했죠. 그래서 느티나무를 굳이 자르지 않고 보존하며 나무 테크를 만들었습니다. 그랬더니 보기 좋은 휴식터가 되더군요. 울타리 역시 측백나무로 조성하고 정원에 잔디를 깔아 현관문에서 나오자마자 나무를 안아볼 수 있게 조성했어요. 

최고의 수질을 자부하는 수영장과 스파에서 하늘을 이불 삼아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눈이오면 눈을 맞고, 비가오면 비를 맞으며 스파와 수영을 즐기는 참맛-. 아시는 분은 아시죠? ^^ 가림막을 설치할 것을 고민하기도 했지만 하늘을 이불 삼아 스파와 수영을 즐기는 경험을 포기할 수 없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저희 코지501은 서포터님을 맞이하는 당일 새로 물을 받을 뿐 아니라 어떤 약품처리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자부합니다. 그리고 지하 100M이상의 대공에서 식용수로 인정받은 지하수를 직접 공급하여 수질에 있어서는 그 어떤 곳보다 자신있게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누구와 함께 해도 좋을 장소로 준비했어요. 계절마다 다른 모습 기대하셔도 좋네요. 

요즘은 4인 가족이 대부분이지만, 저는 더 큰 가족의 형태를 포함하길 바랐습니다. 이동이 어려운 르신들도 이용하시기기 어렵지 않고, 다양한 가족이 방문해도 부족함이 없도록요. 턱은 낮추고 경사로를 설치해 동선을 가볍게 만들었죠. 또한 독립된 공간을 마련하여 나만의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준비했어요.

스파, 수영장, 퍼팅장, 미니 캠핑장, 바비큐장, 불멍화로대, 그리고 잔디 정원에 그네까지. 실내에는 온갖 보드게임과 핸드마이크가 있어서 한번 숙소에 들어오면 이동하지 않고 즐길 수 있답니다. 

Q.  숙소의 공간이 궁금해요.

코지 501은 독채숙소로 방2개, 화장실2 그리고 넓은 거실로 구성되어 있어요. 코지함의 기본은 숙면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각 방에 있는 침대는 프레임을 직접 주문제작했어요. 이불도 그에 맞게 포근한 이불로 준비했구요. 방마다 암막커튼을 설치해 눕기만 하면 스르륵 잠이 들 수 있답니다. 물론 아주 깜깜한 것을 싫어하시는 서포터님들을 위한 조명을 준비하는 센스~

안방에는 대형 TV가 준비 되어 있고 드레스룸에는 세탁기와 건조기가 있어 수영이나 스파 후 빨래와 건조를 편하게 하실 수 있게 준비했네요.  작은 방에서는 데크의 안락함을 느낄 수 있는데요. 층고도 높아서 더욱 편안함을 느낄 수 있어요. 

안방 욕실 앞에 설치되어 있는 세탁기와 건조기

맥주잔, 와인잔, 토스터기 그리고 커피포트

각종 조리도구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해 구비된 각종 식기류와 식기세척기

전자레인지와 밥솥 정수기는 물론이고 유아동반가족을 위한 젖병소독기까지 구비.
그리고 커피머신과 갭슐커피를 제공해 드리고 있네요^^


우리만의 시.공.감

평생 교직에 몸담았다고 할까요. 나름 굴곡이 많았던 그러나 보람되고 의미있던 교직생활을 뒤로 하고, 인생 2막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것저것 고려하던 차에 '가족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평소의 소신'을 바탕으로 지금의 가족중심의 코지501 풀빌라를 만들게 되었네요.

삶의 가장 큰 보람이 교단에서 학생들과 호흡하며 함께 성장하는 교학상장의 과정이었던 것처럼, 펜션을 운영하면서  고객님들로부터 즉각적인 피드백을 얻고, 고객님들께 감동을 선사하고, 좋은 환경에서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분위기를 제공하는 일도 의미 있는 일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고객님들의 정성스런 후기를 접할 때마다 보람과 사명감을 느끼게 되더라구요.  

 우리만의 시.공.감을 추구하는 가족중심을 강조하는 것처럼  오롯이 한 가족만의 느낌대로 편안하고 안락한 분위기에서 가족만의 추억을 만들기를 원해요.  핵가족화를 넘어 1인 가구구성이 가장 높은 현대사회에서 가족들이 함께 모여 자연을 벗삼아 바비큐와 불멍도 즐기고, 밤하늘의 별을 보며 스파와 수영장에서 담소도 나누고, 각종 즐길거리를 함께 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만끽하시길 바래요. 


볼거리도 많습니다. 

경기도 이천은 도자기축제, 산수유축제, 복숭아축제, 그리고 인삼축제까지 다양한 볼거리, 놀거리, 먹을거리가 함께 하는 관광도시로 충분한 즐길거리가 함께 합니다. 또한 테르메텐, 별빛정원과도 14분 거리이고, 덕평공룡수목원과도 20분 거리에 있어 다양한 선택지가 있는 곳이랍니다.

하지만 코지501에 오시는 순간 1박이 짧다고 생각하실꺼에요. 늦게 입실하시면 후회하십니다~

주차는 여유롭게 하실 수 있네요. 

펜션마당에는 한대의 주차가 가능하지만 측백나무울타리옆으로 4대 정도의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코지501만의 독립적인 공간이라 주차하는 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아이와 어른을 아우르는 먹거리까지! 

코지501에서 1km 정도거리에 있는 장록동에는  맛집으로 소문난 순대국과 김치전골집이 있고, 생선찜, 정육식당, 돼지갈비, 한우전문식당이 있고, 무엇보다 이천의 명물 쌀밥집은 워낙 유명한 곳이 많아서 다양하고 풍부한 먹거리가 있다는 것이 장점중의 장점이지요.

 확인해주세요.


Q. 입실시간과 퇴실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A. 입실 시간은 오후 3시, 퇴실 시간은 11시입니다.

Q. 혹시 늦게 입실하게 되면 어쩌죠? 

A. 늦어지시는 경우 메이커에게 연락해주세요. 


추가적인 문의 사항은 메이커 문의하기로 부탁 드립니다. 


메이커 소개


코지501을 준비하면서 실내 인테리어와 외부 리모델링 그리고 조경공사를 진행하였는데, 그 때마다 업체사장님들께 부탁하여  직접 경험하고, 하나하나 실습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함께 작업에 동참하여 땀흘리던  때가 생각나네요.  아무리 A/S를 해 주신다해도 문제가 생겼을 때 바로바로 해결해 줄 수 있는 상황이 아니고, 시골이라 출장료도 만만치 않기에 작은 것부터 배워야 겠다고 생각했지요. 그래서 목공학교도 등록하였는데 수업초반에  좌식탁자를 만드는 과정이 있었네요. 그런데 마침 예약하신 고객님께서  좌식탁자가 필요하다고 하셔서 직접 만든 탁자를 내어드린 적이 있네요. 나름 뿌듯~!

메이커소개 란에 넣을 사진이 아무것도 없어서 그냥 작업하다 찍은 사진을 첨부했네요. 이참에 캐리커쳐라도 하나 제작을 해봐야 할 것 같네요.  코지501과는 상관없는 사진이지만 코지501을 손수 가꿔가겠다는 메이커의 마음이 담긴 사진이라 생각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