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시계 브랜드만 참여하는 세계적인 박람회, 스위스 바젤페어에서 각광받았던 전설의 '로만손 아트락스' 그때의 영광 그대로 12년만에 한정수량으로 돌아왔습니다.
로만손
[단독공개] 12년 만의 귀환, 품절 대란 전설의 '로만손 아트락스'
로만손
명품 시계 브랜드만 참여하는 세계적인 박람회, 스위스 바젤페어에서 각광받았던 전설의 '로만손 아트락스' 그때의 영광 그대로 12년만에 한정수량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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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만손은 2011년 바젤페어 이후 다양한 시리즈를 출시하였습니다.
브랜드 리브랜딩을 진행하면서
아트락스를 다시 부활시켜보면 어떨까 하는 브랜드 의견이 있어
이렇게 준비해서 아트락스가 재탄생하게 되었답니다.
거미는 인간과 친숙지는 않지만, 지혜롭고 스스로 올가미를 만드는 숲의 건축가이며 신비로운 존재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독거미 아트락스가 사냥하는 모습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다이나믹 (Dybamic) & 직소(Jigsaw)를 기본 테마로 디자인 자체에 공을 들인 모델 입니다.
특히, 두 쌍의 다리가 먹이를 사냥하기 전 웅크리고 있는 형상에서 모티브를 얻었으며,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표현하려 원형 케이스 위에 돋은 4개의 러그 형상을 디자인하여 강렬한 스타일을 표현하게 되었습니다.
오토메틱 스켈레톤 무브먼트라는 기계적인 심장을 장착하여 거미가 마치 살아 숨쉬는 듯한 생명력을 주었습니다
그럼, 이제부터 ATRAX의 매력에 빠져보실까요
1988년 한국 첫 시계 브랜드를 런칭하며 가장 오래된 역사의 K-워치 브랜드, 로만손
시계로 유명한 스위스의 공업 도시인 로만시온 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ROMANSON은 명품 시계 브랜드들과 함께 명품관에 자리를 당당히 차지하고 있을 만큼 해외에서의 관심도가 높습니다. 현재 전세계 70여 개국에 수출하며 Global 시계 브랜드로서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중 레이어 다이얼로 더 깊이있게
아트락스는 일반 다이얼과 다르게 스켈레톤 구조임에도 디테일에 한층 더 깊이감을 더했어요
바로 다이얼에도 2중 레이어를 통해 입체감을 느끼 실 수 있도록 디자인했답니다.
작년 겨울에 진행했던 스켈레톤은 단레이어의 스켈레톤 다이얼 디자인 구조였지만,
이번에 진행하는 아트락스는 2중 레이어로 층층이 겹쳐있는 다이얼이 더 매력적으로 보여진답니다.
장인의 손길을 한 번 더~!
아트락스 스켈레톤 워치는 멋진 디자인을 위해 장인의 손길이 많이 닿도록 디자인이 되어 있어요~
일반적인 시계는 케이스와 러그가 한 몸으로 제작이 되어 1PCS로 나오는데
아트락스는
몸틀인 케이스 1PCS
밴드를 잡아주는 각 4개의 러그
그리고 러그를 잡아주기 위한 12개의 나사
이렇게 많은 파츠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많은 파츠들로 구성되어 있는 만큼 더 많은 공정과 시간을 필요로 하겠죠~
케이스에도 디테일이 한 번 더!
일반적인 일자로 떨어지는 케이스가 아닌
아트락스는 거미줄의 라인까지도 케이스에 담았답니다.
304L보다 단단한 316L / 더 높은 경도의 사파이어 글라스 / 50미터 방수
41시간 파워 리저브
시계의 심장으로 불리는 부분, 무브먼트
무브먼트는 눈으로는 잘 보이지 않을 수 백개에서 천 개가 넘는 미세한 부품의 조립으로 이뤄집니다.
기계식 무브먼트는 사용자가 시계를 착용한 뒤 자연스러운 일상의 움직임을 에너지 원동력으로 삼아 태엽이 감기는 자동식(오토매틱, automatic)과 태엽을 직접 감아줘야 하는 수동식(매뉴얼, manual)으로 나뉘는데요. 이번에 소개할 워치는 오토매틱의 스켈레톤 워치입니다.
풀와인딩시 41시간 작동이 가능
낮은 오차율
21,600 진동 (6진동)
일오차 -20/+40초
오토매틱 시계는 지속 착용시 '추'가 움직이는 기본 동력의 힘으로 시간을 유지한답니다.
오토메틱 시계가 멈추면 어떻게 하냐구요?
평균적으로 30시간 이상 착용을 하지 않을 경우 일시적으로 시간이 멈추게 되는데 이 때 당황하지 마세요~
시간이 멈추었을 때 용두를 시계방향으로 20~30회정도 돌리시면 시계가 다시 움직이는 모습을 보실 수 있답니다.* 용두를 수동으로 돌려 감아 사용해도 되지만, 수동으로 자주 감아주는 것보다는 로터의 움직임으로 충전하는 것이 시계에게는 더 좋답니다. 만약 시계를 오래 착용하실 수 없다면 워치 와인더 사용을 권장드립니다.
316L 스테인리스 스틸
내식성이 강한 316L 스테인리스 케이스와 밴드 사용
보통 스테인리스 스틸 316 이라고 하면 내식성과 가공성이 뛰어난 재질이랍니다.
여기에서 탄소를 줄이면 탄소량이 적어진만큼 내식성이 더욱 강한 재질이 되는데
이게 바로 316L 스테인리스 스틸이랍니다.
의료기기에 사용될만큼 인체에 안전하며,
혹독한 온도에도 잘 견디는 스테인레스 스틸 316L은
몰리브덴이 함유되어 부식에 매우 강하며 탄성 또한 우수합니다.
더욱더 우수한 품질의 아트락스 스켈레톤 워치를 보여주고 있답니다.
사파이어 글라스
사파이어 글라스는 미네랄 글라스보다 경도가 높아 장시간 사용으로도 스크래치가 발생하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
빛의 투과성이 가장 뛰어난 재료로 시계가 더욱 선명하게 잘 보인답니다.
5기압 방수
5기압의 방수 능력은 생활방수 기능을 가지고 있어요...
손을 씻을 때도, 비가 오는 날에도 시계를 벗지 않게 해줍니다.
아트락스 스켈레톤 워치는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충분한 방수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5기압 방수를 위한 더 견고한 스크류 크라운 방식
아트락스는 보다 견고한 방수기능을 위하여
일반적인 버튼 방식의 크라운이 아닌 스크류 크라운을 사용하여 물과의 접촉에서 보다 높은 저항성을 가지도록 디자인했답니다~
밤에도 걱정없는 루미 인덱스
낮에는 스켈레톤의 시스루한 느낌을 즐길 수 있고
낮 시간동안 충전된 빛을 통해 어두움 속에서도 서포터님의 소중한 시간을 표현해 주는 기능을 갖추고 있답니다.
메탈밴드가 아닌 가죽밴드의 느낌도 즐기고 싶으시다구요?
그래서 2가지 느낌을 동시에 누리실 수 있도록 엑스트라 밴드를 준비했답니다.
엑스트라 밴드를 어떻게 바꾸는지 모르신다구요?
아래 영상을 참고하셔서 손쉽게 교체가 가능합니다.
지난 스켈레톤 워치 프로젝트에서 많은 서포터님들께서 오토워치 와인더를 원하셔서
이번에도 준비했습니다.
지난번에는 스켈레톤 워치에 어울리는 브라운!
이번에는 아트락스 스켈레톤 워치에 어울리는 블랙 버전!
지난번에 스켈레톤 프로젝트를 펀딩하신 서포터님들께서는
위와 같이 세팅하여 동시에 돌아가는 오토매틱 워치의 모습을 감상하시며
시멍을 마음껏 느끼실 수 있답니다.
각 리워드별 패키지 구성 비교
기프트 패키지 리워드에는 고급 프리미엄 케이스와 엑스트라 시계 밴드를 담아서 서포터님들에게 전달 될 예정입니다.
단품 리워드는 저희 로만손의 일반 패키지에 담아 서포터님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프리미엄 케이스와 일반케이스의 차이
이번 기회에 소중한 선물 고급 프리미엄 케이스에 담아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해보시면 어떨까요~
그럼 이제부터 로만손의 아트락스 스켈레톤 워치에 대해서 살펴볼까요?
세빌화이트
블랙앤화이트
팬텀블랙
그럼 이제부터 리워드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메이커 이야기
안녕하세요. (주)제이에스티나의 ROMANSON 시계팀입니다.
로만손은 1988년 창사 이래 시계를 전문적으로 만들어온 브랜드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기위해 팀원들과 힘을 모아 노력 중이랍니다. 로만손은 "디자인이 곧 브랜드의 경쟁력"이라는 생각 아래 끊임없는 디자인 연구 뿐만 아니라 더 좋은 소재와 멋진 기능으로 여러분께 기억 되고자 합니다.
이번 와디즈에서도 서포터님들께 로만손의 새로운 아이템, 지속적인 도전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려 프로젝트를 준비해보았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서 로만손에 많은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FAQ
오토매틱 무브먼트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 각종 전자기기에서 자기장이 발생할 수 있는 곳, 기계에 영향을 주는 저온이나 고온의 온도는 시계가 작동하는 데 영향을 줄 수 있으니, 되도록 피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이 맞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 오토매틱 시계는 그 구조의 특성상 최대 1분까지 일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이는 정상적인 것이나 Daily로 착용하는 경우에 일오차가 누적되어 한 달에 30분에서 1시간 이상 맞지 않는다면 오랫동안 착용을 위해 정밀 점검을 추천드립니다. (오버홀(분해소지) 4~5년 추천드립니다.)
시계가 자꾸 멈추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 오토매틱 시계 특성 상 파워리저브를 넘는 시간동안 움직임이 없을 시에 시계 작동이 멈춥니다.
- 시계 착용을 지속적으로 해주시거나, 보관 시 워치와인더 같은 오토매틱 시계 보관함에 보관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 시간을 맞추는 방법은, 크라운(용두) 부분을 시계 반대방향으로 돌려 빼낸뒤에 시간을 맞출 수 있습니다.
- 처음 사용 시에는 크라운 부분 돌리는 핸드와인딩작업을 15~20차례 해준 후 사용하시면 더 정확한 시간으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시계 눈금과 초침이 안 맞을 때는 고장인가요?
- 시계 내부에서는 분침과 초침, 시침이 크고 작은 부품들로 맞물려 작동하게 됩니다. 부품과 부품 사이에서 생길 수 있는 미세한 유격으로 인한 오차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모든 무브먼트로 제작 된 시계의 공통된 특징이며, 불량이 아닙니다.
시계에서 발생하는 소리는 고장인가요?
- 오토매틱 시계는 탈진기라는 부품으로 인해 일정 부분 소리가 발생합니다. 우리가 시계라고 생각할 때 떠오르는 "째깍" 소리가 바로 기계식 시계에서 정상적으로 발생하는 소리이므로 안심하셔도 됩니다.
교환/환불/AS 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은 되지 않습니다.
- 제품하자가 아닌 서포터님 부주의로 인한 제품손상은 유상수리해 드립니다.
- 교환/환불/AS 요청자 정보와 서포터 정보의 일치 여부 확인 후, 진행됩니다.
- 펀딩 내역 및 옵션과 다르게 제작 되었을 경우 정상제품으로 교환 가능합니다.
- 시계의 눈금과 바늘이 미세하게 안맞는 경우는 시계의 공통된 특징이며 불량이 아니므로 환불은 되지 않습니다.
- 오토매틱 특성상 시계에 태엽이 감겨 작동하는 원리로 구동을 하므로 멈추었다는 이유로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 오토매틱 특성상, 자성이나 충격에 예민하므로 서포터의 실수로 인한 고장은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 교환/환불/AS 불가능한 경우 - 서포터의 책임 있는 사유로 리워드가 멸실/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 제외) - 서포터의 사용/소비에 의해 리워드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시간 경과로 인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리워드의 가치가 상실한 경우 - 서포터의 단순 변심 - 메이커를 통한 교환/환불/AS 접수 절차 없이 임의로 반송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리워드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펀딩/생산방식 특성상, 교환/환불 시 메이커에게 회복할 수 없는 손해가 발생한 경우 (펀딩 마감 후, 개별 생산, 맞춤 제작 등)
배송 기간은 어떻게 될까요?
- 펀딩 종료 후 등록하신 결재수단으로 결재가 진행되며, 결재 기간을 거친 이후 배송이 진행됩니다. CJ 택배사를 통해 배송되며 평균 1~2일 소요되지만 택배사의 사정에 따라 도착일이 변경 될 수 있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도서산간 별도비용은 없습니다.
배송관련하여 문의는 어디에서 할 수 있나요?
- 온라인 고객센터 : 080-998-0077 로 전화 주시거나 - 메이커에게 문의하기에 남겨주시면 친절하게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배송관련한 소식은 새소식에 추후 공지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유의사항
1. 해당 제품을 고온 다습한 지역 상황에서 사용할 경우, 제품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2. 해당 제품에 너무 과한 힘을 줄 경우, 제품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3. 모니터 또는 액정에 따라 컬러가 실제 상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4. 증정품(엑스트라 밴드)에 대해서는 증정이므로 원하는 컬러로 변경이 불가합니다.
5. 수분, 땀, 향수(알콜류) 등의 액체 접촉을 필히 금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이는 가죽 손상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최초 접촉 시 마른 천으로 부드럽게 두드려 주시고 그늘진 곳에서 건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