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키운 야채들로만 소스를 만든다면
'이콘타디니(iContadini)'일 것입니다
출처 모르는 성분과 재료들과는 다르게,
저희는 재료가 병에 들어가는 순간까지 관리합니다
제조 과정 소개
토마토에서부터 가지, 호박, 올리브 등 직접 심어서 키워내고 있으며 소금과 부재료를 제외하고는 모두 직접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탈리아 남부 풀리아(Puglia) 지방은 바다와 가까워 따듯하고 포근한 지역입니다
지중해 기후에서 자라난 저희 토마토의 여정을 소개합니다
토마토 소스에 들어갈 야채를 하나하나 심어주고,


토마토가 잘 익었을 때를 맞추어 수확합니다.
건조가 필요하지 않을 시에는 하루 내에 모두 소스로 만들게 됩니다.
썬드라이 토마토로 만들게 될 때에는 햇빛에 말려 보존료를 사용하지 않고 보관합니다.


소스를 배합하여 병에 담고 저온살균과 저장까지 모두 관리합니다
어느 하나도 저희의 손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이번 제품 구성은 피망&토마토와 야채라구&토마토 2가지입니다.
피망&토마토 소스는 이탈리아에서 자라나는 단고추를 사용해서 달콤하지만 전혀 맵지 않습니다.
야채라구의 경우에는 고기가 들어가지 않으며, 건토마토, 건쥬키니호박과 건가지가 들어가서 건강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이콘타디니 Brand 소개
iContadini 는 이탈리아어로 농부를 뜻합니다.
과거, 밭에서 키운 작물을 전통 방식으로 조리한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의 접시에 이탈리아를 담아냅니다.
첨가물을 전혀 넣지 않으며, 태양 건조와 수제작을 고집하는 브랜드입니다.
1960년대 조부모님은 케이퍼를 작은 밭에서 키우시곤 했습니다.
약 20년 부터는 세자매가 다시 고향에 모여 조부모님의 밭에서 시작하여 이탈리아인의 뿌리를 지키기 위해 밭을 직접 일구고 있습니다.
이콘타디니는 옛것을 따르며 농부의 정신을 이어가는 사람들입니다.
소스 활용 예시

토마토 소스는 파스타와 피자부터 에그 인 헬, 토마토 비프스튜, 리조또, 미트볼 등에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빵, 샌드위치, 퀘사디아에도 소스로 뿌려서 드시면 신선하고 프레시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케찹이나 살사 대용으로도 훌륭하며 추가적인 맵기나 간을 추가하면 완벽합니다
리뷰 모음

리워드 구성
Q&A
1. 어떤 재료로 만들었나요?
> 토마토가 기본적으로 들어가며, 각종 야채나 올리브유, 소금 등이 사용됩니다. 아래 한글표시사항에서 자세히 확인이 가능합니다. 토마토 알러지가 있는 경우 조심하셔야하며, 견과류 등 알러지 유발 물질과는 별도의 시설을 사용합니다.
2. 용량에 대해서 궁금해요
> 두 종류 모두 250g로, 2~3인분입니다. 다만, 개인기호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3. 소비기한이 짧나요?
> 방부처리하지 않은 제품이지만, 저온살균을 거치기 때문에 보존기간이 굉장히 깁니다.
피망&토마토와 야채라구소스 모두 2027년 8월까지 입니다(제품에서도 확인 가능합니다).
4. 아이가 먹을 수 있나요?
> 네, 매운 성분이 없고 각종 인공첨가물도 없으나, 토마토 알러지는 유의해야 합니다.
보유 인증


이콘타디니는 안전한 재배 환경과 제조 환경을 위해서 이탈리아 당국의 품질 및 안전 관리 인증을 획득하고 보유하고 있습니다.
전통성있는 농장과 위생적인 공장을 방문하기 위해서 매주 관광객들이 이콘타디니를 방문합니다.
바다가 가깝고 도시와 떨어진 아름다운 농장이지만, 그만큼 안전한 식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한글표시사항


포함된 재료와 알러지 관련 사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각종 견과류나 기재되지 않은 재료와는 분리된 시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와디즈를 찾은 이유는
트렌디하고 깐깐한 서포터님들과 저희 브랜드에 대해 소통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다른 플랫폼에서는 양방향적인 소통이 제한적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포터님들! 케미입니다
우리가 소비하는 식재료와 제품 종류는 거의 정해져 있습니다.
'익숙하거나, 유명하고 리뷰가 많다'는 이유가 대부분일 것입니다.
이것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다양한 맛을 사람들이 모른다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레스토랑에서 6년을 근무하고 세계를 50개국을 다녔지만, 제게도 아직 새로운 맛들이 많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서, 이탈리아 정통 스타일의 토마토 소스를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제품에 사용되는 모든 재료가 이탈리아산이며, 직접 키운 야채들로 만들어졌다는 점에서 이탈리아의 정체성을 느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케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