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여운 건 못 참으니까,
바로 시작할게요!





조금만 둘러보면 알 수 있을 걸요?
일단, 혼자가 아니라는 걸

워시타워 아래층에서는
손세탁처럼 섬세하게 조물조물

워시타워 위층에서는
자연 건조한 듯 정밀하게 뽀송뽀송




노크온 미러글라스에 똑똑 노크하면
냉장고 안을 보여주니까, 집에 우유 떨어질 일은 없잖아요





















냉장고가 필요한 노라도
워시타워 없이 못 사는 JJ도
LG 가전을 이렇게 아껴주는
헨리가 없었으면 어쩔 뻔 했나 몰라요









반가워요, 노라
플레이모빌들의 세계에서도
보관할 먹거리와 관리할 옷이 있잖아요
플레이모빌들의 먹거리들은 신선도가 중요해요. 우유나 채소의 신선함, 올망졸망 디저트들의 부드러운 식감을 오래오래 유지하는 건 웬만큼 꼼꼼한 성격의 플레이모빌이 아니라면 쉽게 해내지 못할 거예요.
플레이모빌들의 옷은 어쩌면 우리 사람들의 옷보다 더 관리하기 까다로울지도 모르죠. 작고 섬세한 디테일들이 살아 있는데다가 색감도 다채로우니, 자칫 잘못 관리했다가는 폭삭 상할지도 모르니까요.

처음부터 제대로 관리해 줘야 해요
예를 들면, LG 워시타워 같은?







고객이 기억하는 LG전자의 미소,
LG Man 헨리가 보여드릴게요
고객이 계신 곳이라면 어디든 마다 않고 달려가는 헨리. 빠른 배송과 전문성이 넘치는 설치로 어느새 LG의 마스코트가 되었어요.
기다리던 초인종 소리가 유달리 반갑게 느껴지는 건 헨리의 밝은 미소 덕분일지도 몰라요. 초인종이 울리면 LG전자의 가전을 싣고 올라온 헨리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함께 환하게 웃어 주세요. (앗, 혹시 눈물 짓는 헨리를 보면 못 본 척 해주시고요!)

헨리는 노라의 팬이지만
오븐을 기다리는 고객을 위해 노라도 과감히 지나칠 수 있어요

하지만 고객이 궁금한 게 생겼다면
언제든 가던 길을 멈추고 돌아와 줄 거예요

노라는 LG 가전을 구입할 때마다 헨리에게 질문 폭탄을 던진답니다
LG 가전을 헨리만큼 잘 알기도 쉽지 않거든요


고객인 노라의 질문에 친절히 대답하고 길을 나서는
헨리의 뒷모습, 든든하지 않나요?

헨리의 조끼 주머니에는 무엇이든 들어간다는 소문이 있어요
어쩌면 인스타뷰 오븐도 주머니에서...?

LG전자X플레이모빌 '헨리'는
활용도 높은 접이식 카트부터 오븐기 2종까지 알차게 구성되었어요


식재료가 요리가 되는 마법의 순간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갖췄어요
가스 레인지는 필수니까 갖췄는데, 어쩌다 보니 에어 프라이어에 오븐까지 꽉 찬 주방이 되잖아요. 마치 마법사의 '만능템'처럼 이 모든 걸 하나로 합친 게 헨리의 인스타뷰 레인지 오븐이에요.
- 레시피 영상마다 가전을 교체할 수 없는 노라에게도
- 디테일은 사랑하지만 불필요함 없이 간결한 인테리어를 사랑하는 JJ에게도 더할 나위 없는 선택이죠.
헨리는 물론이거니와, 어쩌면 여러분에게도!

참, LG 로고를 찾을 때는 주의하셔야 해요
고소하고 담백한 로스트 치킨이 갑자기 당길지도 모르거든요


플레이모빌 세상의 '인기 급상승 동영상'에는
언제나 노라가 있어요
누구나 냉장고 속 재료를 이용해 만들 수 있는 맛있는 요리들을 선보이거든요.
요리도 요리지만, 노라의 가장 인기 있는 영상들은 디저트랍니다. 노라를 인플루언서로 확 뜨게 만들어준 것도, 하얀 생크림을 곱게 바른 무지개 딸기 케이크 영상이었어요.

인플루언서가 된 지 오래지만
노라는 아직도 카메라 앞에 설 때 가장 떨린대요

하지만 오브제 컬렉션 얼음정수기냉장고의 문을 열면
긴장은 사라지고 어떤 요리를 선보일지 설레여 온다니
왜 대표 인플루언서인지 알겠어요


가전은 집주인을 닮는다더니
사랑스러운 노라처럼 화사한 냉장고
Life's Good Kitchen의 대표 인플루언서 노라다운 선택, LG 디오스 오브제 컬렉션 얼음정수기 냉장고를 톤 다운된 분홍색으로 구현했어요. 얼음정수기에서 쏟아질 시원한 얼음을 바로 받을 수 있는 머그컵이 포인트랍니다.
냉장고와 김치 냉장고 다 갖추고 있어도, 이렇게 귀여운 냉장고라면 하나 더 장만해도 될 것 같죠?

분홍색 앞치마와 머리를 묶은 빨간 리본은
노라를 가장 노라답게 만들어줘요

LG전자X플레이모빌 '노라'는
카메라부터 달걀, 스푼과 머그까지 풍성한 구성품을 자랑해요


똑똑,디테일에 놀라
노크온 할지도 몰라요
우리 집 주방의 진짜(?) LG 디오스 오브제 컬렉션 얼음정수기냉장고의 미러글라스를 방금 막 노크한 듯한 디테일을 살렸어요. 문을 열면 우유처럼 긴 팩이나 병을 꽂을 수 있는 칸까지 마련되어 있답니다.

진짜(?) 냉장고에는 없는
왼쪽 위의 LG 로고로 플레이모빌인 걸 눈치채야 할 거예요!


플레이모빌 세상의 힙한 공간,
모두 이 힙한 디자이너 손에서 태어났대요
발을 디디는 순간 '여기 JJ가 디자인 했나봐!' 할 정도로 디테일이 살아있는 인테리어를 구현하는데 정평이 나 있는 JJ. 꼼꼼하고 깐깐하기로 얼마나 유명한지, 아끼는 옷이나 매일 덮는 침구류는 얼마 전까지 직접 손빨래 했대요.
한겨울에도 손빨래 하느라 꽁꽁 언 JJ의 손을 보다 못한 팬들이 LG 트롬 오브제 컬렉션 워시타워를 추천했답니다.

JJ가 선택한 컬러는
네이처 그린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색이라, 그린 계열은 JJ가 인테리어 디자인을 할 때 원래 애용하던 색이랍니다. 어쩐지 동물의 마음도 편안하게 하는지 함께 사는 고양이의 새로운 낮잠 플레이스가 LG 트롬 오브제컬렉션 워시타워 앞이 되었어요.
공간을 오히려 살려주는 심플한 디자인과 컬러에 한 번 반하고, 건조기가 세탁기 일체형으로 공간을 절약해주는 똑똑함에 두 번 반한 JJ는 금방 손빨래를 그만 두었대요.

덕분에 JJ는 주말마다 깨끗하고 뽀송한 이불 속에서
장난꾸러기 고양이와 여유를 만끽한답니다


패션을 사랑하는 JJ를 닮아
10년 뒤에 봐도 예쁜 워시타워
JJ는 기본에 충실하게 옷을 입고, 거기에 선글라스를 매치하는 시그니처 스타일로 유명한데요. 이런 JJ를 닮아서인지 LG 트롬 오브제 컬렉션 워시타워도 누구나 금방 익히는 버튼 조작과 시그니처 색감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죠.
아름다운 색감만큼이나 신혼부부들이 꼭 보러 오는 가전으로 유명한데, JJ도 누군가의 손을 잡고 워시타워를 한 번 더 구경 오는 날이 오겠죠?

JJ의 시그니처는 선글라스
앞이 보이냐고 묻는 질문은 실례에요

LG전자X플레이모빌 'JJ'는
워시타워부터 캣 하우스까지 큼직한 구성품들이 눈에 띄죠


대용량 25kg 세탁과
21kg 건조를 그대로 구현했어요
세탁 25kg, 건조 21kg은 국내 최대 용량이라는 사실. JJ가 이불 빨래를 워시타워에 맡겨두는 것처럼, 매일 나오는 생활 세탁물들과 매년 겨울 골치 아픈 이불 세탁도 책임지는 큼직한 용량을 그대로 구현했어요.

플레이모빌들의 작고 귀여운 옷 쯤이야
LG 트롬 오브제 컬렉션 워시타워에 맡겨 주세요














제이제이가 보이지 않는다면 집 근처 LG전자 베스트샵을 가보세요
쇼핑도 좋아해서 분명 새 가전을 구경하고 있을 거예요







서포터님의 손에 담길 때까지
안전히 도착한 후에도
패키지 박스는 헨리와 노라, 제이제이의 집과 같은 공간이기 때문에 허술하게 제작할 수 없었어요. 각각의 부품들을 나누어서 보관할 수 있으면서 동시에 표지만 보아도 누구인지 알아야 했죠.
그래서 LG전자와 플레이모빌은 '여기가 헨리, 노라, 제이제이의 집이에요!' 라고, 누가 봐도 알 수 있도록 귀여운 플레이모빌들의 얼굴을 패키지에 프린트 해두었어요.



앞뒤양옆, 선명한 플레이모빌들의 미소를 확인해 보세요



속 시원한 혜택!






색상은 랜덤으로 제공됩니다



쫙 펼쳐지고, 줄이나 모눈이 없는 무지 노트라
내 상상력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어요!

퍼즐을 다 맞추고 나면 접착액으로 고정해
액자처럼 두고두고 감상할 수 있어요






탕비실에서 소문내고 싶어서
입이 얼마나 근질근질 했는데요!
김책임은 회사에
돈 내고 다녀야겠어?
3년. 플레이모빌 삼총사를 세상에 선보이기까지 걸린 시간이에요. LG전자가 상상한 아기자기한 디자인과 사랑스러운 색감을 플레이모빌이 현실로 바꿔주기까지 정말 오랜 시간이 걸렸거든요.

그 기간 동안 냉장고에서 꺼내 마신 맥주 캔으로 따지면
커피보다 많을지도 몰라요
언어의 장벽 때문은 아니고요. 대기업 하면 딱 떠오르는 그 수많은 절차의 장벽 때문… 이라고 짧고 굵게 말하겠습니다. 아니, 젊은이들끼리 알아서 잘들 해봐! 라고 하시고는…

귀여우면… 된다면서요
(할말하않)
(이건 우리끼리 이야기지만요)
플레이모빌이 뭔지도 모르시던 분도 있었으니 말 다했죠.

상상력을 현실로 바꾸기 위해 절차의 장벽을 부수고 새로운 길을 내는 동안 스트레스도 참 많이 받았던 나날들…
어떤 날은 캐릭터 컨셉 잡으려고 팀장님께 갔었는데요.
팀장님께 MBTI를 여쭤봤더니 글쎄…

이런 윗분... 회사에 한 분씩은 있잖아요

역시 귀여운 게 세상을 구한다 이거예요
'난 MZ니까!'
호기롭게 나섰던 막내 사원도
드디어 밝아졌습니다.
우리 막내 사원… 본인이 MZ란 자신감으로 'MZ는 제가 제일 잘 압니다, 책임님' 하면서 호기롭게 스토리를 써보겠다 나섰는데요. 그 이후로 주말마다 이곳저곳 핫한 곳을 돌아다니면서 아이디어 긁어 모으느라 고생 했거든요.

주말에도 플레이모빌과 데이트를 하는
열정 MZ라고 놀리면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아님)
주말 오후면 '책임님! 저 아이디어 생각난 것 같습니다. 내일 뭔가 보여드리겠습니다!' 해놓고는 월요일이면 턱 끝까지 다크서클이 내려와 '책임님… 저는 엠지가 아니라 그냥 엘지인 거 같아요. 아무 생각도 안 나요' 하면서 우울해 하더라니까요.

하필 막내 사원의 다이어트랑도 겹쳐서 하다 못해 저 오븐마저도 맘만 먹으면 모닥불에 구워 먹을 수 있지 않느냐 뜬금 없는 소리를 하다가도

스타일리시한 JJ에게 스토리를 만들어 주면서 '책임님, 누추한 회사에는 아끼는 옷을 입고 오지 않는 제가 JJ에게 스토리를 만들어 줄 수 있을까요?' 하면서 진담 같은 농담을 던지곤 할 정도였으니까요.
우리 막내 사원이 더 이상해(?)지기 전에, 플레이모빌XLG 한정판을 와디즈 서포터님들께 선보일 수 있어 진심으로 영광입니다.
이번 프로젝트가 성공하면

우선 모든 플레이모빌들을 서포터님들의 손에
안전히 보내드리는 게 목표이고요
가능하다면 LG전자의 또다른 제품들을 한정판 플레이모빌로 선보이고 싶어요. LG전자에게는 아직… 수백 종의 가전들이 남아 있으니까요! 작고 귀여운 가전 피규어로, 작은 플레이모빌 친구들의 삶을 더 귀엽게 만드는데 공헌하고 싶거든요.
플레이모빌들의 세계에서도 '가전은 역시 LG'라는 말이 통할 때까지요!
그럼 2탄이 나올 수 있도록, 많관부!

같이… 응원해 주실 거죠?
미리 감사 인사 넙죽 올리며 물러갑니다
LG전자(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