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오어티가 오픈한지 하루만에 100%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오어티를 향한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서포터 여러분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

식당이나 비행기에서 음식을 다 먹고 빵빵해진 배를 두드리고 있을 때 직원은 우리에게 묻습니다.
커피와 차 중에 어떤 걸로 드릴까요?
(Coffee or Tea?)
그렇다면 여러분은 어떤 대답을 하시나요? 일반적으로 혹은 습관적으로 '커피'라고 대답하실 분들이 훨씬 많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정부기관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2017년 커피 시장은 약 11조를 돌파했다고 합니다. 그 반면에 차 시장규모는 커피 시장 규모의 5% 이하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왜?
차에는 손이 쉽게 가지 않는 것일까요?

1. 차는 쓰고 떫고 친근하지 않아요
사실 우리나라에서 커피와 차는 그 출발점부터 달랐습니다. 우리의 부모님 세대로 거슬러 가보면 자판기 커피와 커피 믹스가 한창 유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점심 식사 후에는 식당에서 제공하는 무료 자판기 커피를 습관적으로 마시던 시절도 있었고 집이나 사무실, 야외에서도 쉽게 타마실 수 있는 커피믹스 탓에 달달한 커피에 익숙해져 왔습니다. 그런 익숙해짐이 어느새 커피를 1년에 약 500잔 이상 소비하는 커피공화국이 되게 만들었는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차에 대한 첫인상은 커피처럼 이렇게 친근하지 못합니다. 쓰고 떫고 지루하고 어렵고 딱딱합니다. 그리고 홍차하면 떠오르는 느낌은 어른들 마시는 차라는 조금은 옛스런 인상도 지울 순 없습니다.
2. 차는 스타급 브랜드가 생각나지 않아요
커피 믹스의 맥X, 커피 전문점의 스타X스처럼 차 브랜드의 대표 주자가 없는 것도 차에 대한 관심을 가지지 못하게 되는 중요한 이유입니다. 이미 고급 수입브랜드가 대체로 알려져 있지만 그 선호도가 차 매니아층에 한정되어 있고 같은 차를 마시더라도 커피 전문점에서 따로 주문해 마시는 경우가 많은 걸 보면 차 전문 카페 브랜드가 없어 저변확대가 안되는 이유도 있을 겁니다.

저희가 국내 차 시장을 분석하면서 준비한 아래 그림을 보시면 어느 정도 공감을 하실 수 있을 겁니다. 결론은 시장이 양극화 되어 있다는 설명인데요, 차 매니아층을 위한 프리미엄 High-level 제품과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 Low-level로 나눠진 단면입니다.

실제로 저희가 Or Tea? 본사에 독점계약을 위해 한국 차시장 분석을 하고 제안서에 담았던 내용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Mid-Level 에 들어가야 할 새로운 차 브랜드를 찾아 나섰습니다. 다음과 같은 제품이 갖어야할 세 가지 핵심가치를 정의하고 말이죠.
1. #패키지디자인 : 마시기 아까울 정도로 예뻐야 함
2. #트렌드와감성 : 트렌디한 감성을 자극해야 함
3. #라이프스타일 :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해야 함
'오어티 코리아 (Or Tea? KOREA)'의 탄생
예쁘고 트렌디하고 매력적인 차를 찾자!


그래서! 저희가 발굴한 브랜드인
'오어티(Or Tea?)'는 바로 저희의 생각을 그대로 담아낸 브랜드였습니다.
저희는 수 년간 아시아, 유럽, 중동 등 총 22개국가의 해외 프로젝트 경험이 있는 식품 시장 전문가이기 때문입니다

1년이 넘는 시간 끝에 찾은 너! (후광이 반짝반짝)
저희가 찾은 홍콩의 '오어티(Or Tea?)'는 차의 감성이 재미와 즐거움이 가득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만들어진 컨템포러리 블렌디드 티 브랜드였습니다. 디자이너 출신으로서 마케팅 회사를 운영하던 '오어티(Or Tea?)'의 설립자 알렌 웡(Allen Wong)씨는 중국 차 박람회를 방문했지만 7,000여개의 브랜드 중 단 하나의 브랜드도 가볍고, 간편하고, 재밌고, 즐거운 기준에 부합하지 못했다고 생각하고 2010년 '오어티(Or Tea?)'를 만들었습니다.

그 후로 홍콩을 비롯한 남미, 유럽, 아시아를 아우르는 세계 각 지역에 널리 퍼져 이름을 알리고 있었고 2018년 현재, 저희 회사인 '스윗센세이션'을 통해 대한민국에 이름을 알리게 되었습니다.
[오어티(Or Tea?) 설립자 알렌 웡(Allen Wong) 인터뷰]

그리고 저희가 오어티를 발견했을 때는 이미 아시아, 유럽, 북미와 남미 그리고 오세아니아와 아프리카까지 진출한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브랜드였을 뿐만 아니라 세계 유수의 브랜드들과 협업을 하며 상품력을 인정받고 있었습니다.

Or Tea?의 제품들이 판매되는 유통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기획한 세계적인 Top 브랜드
이러한 오어티의 배경은 저희가 생각하는 기준, 가치, 철학을 그대로 담고 있었고 우리나라에 소개하고자 본사에 제안서를 보내는 것부터 시작으로 무려 1년이 넘는 간절한 노력 끝에 독점계약을 성사시키고 서포터분들께 소개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왜 오어티(Or Tea?) 인가요?

소다? 맥주? 커피? 아니, 차 한잔은 어때?

'오어티(Or Tea?)'는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음료들에 익숙해진 새로운 세대들을 위해 차를 마시는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가는 차 브랜드입니다. 브랜드의 네이밍 역시 "~ 아니면 차 한잔 어때?" 라는 뜻을 담고 있어 "coffee Or Tea?", "beer Or Tea?", "soda Or Tea?"와 같이 쓰여지며 브랜드 이름 자체로 다른 음료들보다 차 한잔을 하기를 권하듯이 친근하게 다가가는 브랜드입니다.
오어티(Or Tea?)는 어떤 브랜드인가요?
당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컨템포러리 블렌딩 티 브랜드
오어티(Or Tea?)
'오어티(Or Tea?)'의 모든 차에는 작은 소녀가 그려져 있습니다. 자신이 그려진 순간의 시간과 공간을 음미하듯 눈을 지그시 감고 있는 이 소녀는 동양에서 태어나고 유럽에서 자라 세계를 돌아다니며 세계 곳곳의 문화를 즐기고 자신의 것으로 체득하며 동양과 서양의 문화를 함께 융합시키며 살아가는 글로벌 시티즌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어티?는 바로 이 소녀를 통해 컨템포러리 블렌디드 티 브랜드로서 나아가야 할 방향과 가치에 대해 담아내고 있습니다. 홍콩에서 기획·디자인되고 독일과 폴란드의 기술로 제조되며 동양과 서양 양 쪽의 문화를 자연스럽게 융합시켜 녹여내고 전 세계에 엄선된 다양한 원재료들을 블렌딩해 독특하고 뛰어난 품질의 차를 만들며 세계 곳곳의 라이프스타일의 모습이 반영된 일러스트와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것은 오어티가 단순히 티에 머무르지 않고 다채로운 삶의 모습들을 반영하는 컨템포러리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브랜드로 나아가고자하는 방향과 의지를 보여줍니다.

예를 들면, 선명한 색깔의 클래식카를 타고 오이와 민트를 띄운 모히또 한 잔을 즐기면서 한가롭게 여유를 즐기는 쿠바의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낸 쿠바민트(CuBaMint)는 한낮의 쿠바의 여유로운 느낌을 담아 경쾌하고 선명한 디자인으로 만들어졌고

커피와 차의 조화를 사랑에 비유하며 홍콩의 연인들이 마시던 커피차에서 모티브를 얻은 인 양(Yin Yang)은 영화 <화양연화>의 밤거리가 떠오르게 하는 휘양찬란한 홍콩의 네온사인이 가득한 사이에서 사랑에 대한 갈망과 고민을 하는 모습으로 그려져 디자인 되었습니다.
이렇게 저희 '오어티(Or Tea?)'의 다양한 티들은 세계 곳곳의 라이프스타일의 모습들을 응원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만들어졌으며 나아가 자신의 개성적인 라이프스타일과 삶의 모습을 만들어 가시는 분들께 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드리고 싶었던 것이 저희 오어티 코리아 구성원들의 마음입니다.
바쁘고 지치는 일상 생활을 살아가다 보면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것, 나의 가치를 풍부하게 만드는 것을 탐색할 시간도 제대로 만들 여유가 없습니다.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취미를 위해 잠깐의 시간을 낼 때는 마음이 한결 편해집니다. 마치 차 한잔을 마실때처럼요. 그런 여러분들을 위해 오어티가 특별한 리워드를 준비했습니다!
오어티?(Or Tea?)와 함께 하는 취미생활 응원프로젝트
오어티?는 자신의 삶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시는 여러분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들을 응원하고자 대한민국에서 첫번째로 선보이는 이번 와디즈 프로젝트에서는 차를 마시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취미들을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드립니다.

당신의 라이프스타일을 채워줄
다양한 취미와 함께 하세요!
정말 감사하게도 이런 저희의 취지와 철학을 공감해 주시고 차를 마시는 문화의 정착을 함께 만들어가주실 저희의 파트너분들을 만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었고 그 분들께서 운영하시는 특별한 클래스를 서포터즈분들께 아래와 같이 하나씩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1. 가죽공예 클래스 [조아라 작가, HARUM 가죽공방]

조아라 작가님은 스무살 때부터 10여 년간 금속공예가로 시작해 경력을 쌓으셨고 그 이후로 가죽공예를 접하면서 가죽이 주는 변하지 않는 매력에 빠졌습니다. 일반인이 가죽공예를 배워 공방을 만들려고 한다면 평균 2년의 시간이 필요하지만 탁월한 '금손'을 바탕으로 무려 4개월만에 강사로 활동하기 시작해 2년여 간의 기간을 거쳐 HERUM 가죽공방을 만들고 7년째 가죽공예 작가로 활동해오고 있습니다. 기본에 충실하지만 시중에 널리 알려진 브랜드들의 모습을 답습하지 않고 자신만의 취향을 녹여낸 가죽공예를 추구하는 HERUM 가죽공방을 서포터즈분들께 소개합니다.
- 위치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대현동 90-105 5층
- 프로그램 소개 : [나도 글로벌 시민! 내 이름이 박힌 여권지갑 만들기] - 여행이야말로 나의 본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경험이 아닐까요? 여행을 하며 나와 꼭 함께 해야하는 여권에게 내가 만든 옷을 입혀준다면 '나'를 위한 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 더 자세한 정보는 [HARUM 가죽공방 블로그] 를 참고해주세요.

2. 발레 클래스(강북) [이현진 원장, 지니발레아카데미]

지니발레아카데미는 2003년부터 15년간 많은 무용수들과 수강생들을 배출한 곳으로 취미클래스로는 특별한 역사를 가진 곳입니다. 일반적으로 발레는 다른 취미에 비해 어렵고, 복잡하고, 비싸고, 많은 준비가 필요한 취미라고 알려져 있지만 이현진 원장님은 그런 선입견과 장벽들을 허물고 발레가 가지는 아름다움을 대중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해오셨습니다. 특히 일반적인 주거 생활권이 아닌 젊은층들이 많이 찾는 홍대에 스튜디오를 운영해 학교생활이나 직장생활을 마치고 나서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는 편의성까지 갖춘 곳입니다.
- 위치 :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동 158-1 금화빌딩 6층
- 프로그램 소개 : [발레는 토슈즈 신는 법 부터! - 발레 초보 클래스] - 스트레칭과 근력운동부터 시작하는 클래스로 유연성 향상, 균형잡힌 체형 만들기 등으로 시작해 발레를 시작하는데에 필요한 기본 자세를 배우는 클래스입니다.
- 더 자세한 정보는 [지니발레아카데미 다음 카페] 를 참고해주세요.

3. 발래 클래스(강남) [김유경 원장, 릴드당스]
릴드당스(L'ILE DE DANSE)는 프랑스어로 '춤의 섬'이라는 의미를 가집니다. 스튜디오 이름처럼 춤의 섬에서 배우는 자유롭고 편한 발레를 표방하는 곳으로 이화여대 무용과를 최우수로 졸업한 김유경 원장님이 직접 클래스를 진행하는 곳으로 전공자가 아니어도 남녀노소 누구나 '겁내지 않고' 입문할 수 있는 발레를 배울 수 있는 곳입니다. 모든 사람들의 신체적 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각자의 신체조건을 고려해 각자의 스타일에 맞는 맞춤 강의법을 배워나가기에 적합한 클래스입니다.
- 위치 :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동 899-16 브라운스톤 상가 401호
- 프로그램 소개 : [발레, 시작해볼까요? - 완전 입문반] - 처음 발레를 배우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이 쉽게 따라하며 배울 수 있는 수업으로 스트레칭을 가장 잘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정확하게 배우고 익히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 더 자세한 정보는 [릴드당스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4. 플라워 스타일링 클래스 [이지연 대표, 지플레르]

지플레르는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지지 않은 들꽃부터 플라워 스타일링에 쉽게 쓰이지 않는 풀과 나무까지 활용해 자연스러운 느낌의 플라워 스타일링을 추구합니다. 프렌치 스타일의 플라워 어레인지먼트를 전공하신 이지연 대표님의 플라워 스타일링은 단순히 꽃뿐만이 아니라 관련된 이의 기분과 생각이 함께 담겨 한 편의 이야기로 엮여집니다. 국내에서는 흔치 않은 프렌치 스타일의 플라워 어레인지먼트를 배워볼 수 있는 지플레르에서는 한 편의 이야기가 담긴 꽃의 다양한 변주를 느끼며 일상 속에서 꽃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배워보세요.
- 위치 :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628-2 아시아고빌딩 1층
- 프로그램 소개 : [가을을 담는 센터피스 만들기 ] - 무더웠던 여름을 보내고 쌀쌀한 바람을 맞이하는 가을에 어울리는 식물들로 아담하고 예쁜 우드박스를 만들어봅니다.
- 더 자세한 정보는 [지플레르 블로그]를 참고해주세요.

5. 베이킹 클래스 [밀도 아카데미]

밥보다도 간편하게 그리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빵. 그래서 바쁜 요즘에는 맛있는 빵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그 빵을 만든다는 것은 절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특히나 그날의 온도와 습도에 아주 민감한 음식이 바로 빵입니다. 그런 빵에 대해 아주 작은 차이까지 세심하게 고려해 만들어가는 곳, 밀도가 빵에 대한 노하우와 철학을 그대로 담아 아카데미를 만들었습니다. 빵을 만드는 세심함과 정성을 제빵을 위한 교육방식과 교육철학에도 그대로 녹여낸 밀도아카데미는 빵을 만든다는 것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 위치 :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664-19 2층 밀도아카데미
- 프로그램소개 : [오어티를 활용한 디저트 만들기] - 요즘 인기있는 플레인 비스킷과 함께 오어티의 얼그레이티를 활용한 마들렌을 실습해보고 밀도에서 제작하는 미니 크로크무슈와 오어티의 얼그레이를 활용한 파운드케이크를 시식해봅니다.
- 더 자세한 정보는 [밀도아카데미 홈페이지] 를 참고해주세요.

위에서 소개드린 가죽공예 클래스, 발레 클래스(강북), 발레 클래스(강남), 플라워 스타일링 클래스, 베이킹 클래스 등 총 5가지의 공간의 취미 이용권을 앞으로 소개드릴 저희 오어티?의 6가지 종류와 함께 리워드로 소개드립니다.
리워드로 함께 제공될 오어티(Or Tea?)를 소개합니다!
와디즈에서 첫 인사를 드립니다!

오어티(Or Tea?)는 지금까지 3가지 라인(차이니즈 클래식 시리즈, 웰빙 시리즈, 어반팝 시리즈) 총 30가지 종류의 차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오어티 코리아는 그 중에서 11가지 종류의 오어티를 올해 연말까지 런칭할 예정이며 요즘처럼 화창한 가을 날씨와 어울리는 세 종류의 티를 와디즈 프로젝트를 계기로 대한민국 서포터즈분들께 첫 선을 보입니다.
[이 링크를 눌러주시면 앞으로 국내에 런칭될 오어티의 제품들을 카다로그로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오어티(Or Tea?)의 모든 티들은 틴캔과 티백박스의 형태로 구성되지만 이번에 처음으로 저희가 소개해드리는 리워드는 간편하고 쉽게 티를 마실 수 있는 티백이 15개가 담긴 티백박스입니다. 리워드 선택시 원하시는 티백박스를 골라주세요.
1. 쿠바민트(Cubamint)
오이와 바질 그리고 민트가 담긴 이 신박한 블렌딩은 내 몸과 피부에 신선하고 상쾌한 수분을 가득 채워주죠. 뜨겁게 내리쬐는 햇볕에 지쳐 시원한 휴식을 취하고 싶을 때는 쿠바민트에게 맡겨주세요. 아! 그렇다고 혼자만 드시지 마세요. 근처에 있는 가장 힙한 바에서 얼음 가득한 쿠바민트 온 더 락으로 함께 드시면 더 좋으니까요!



- 쿠바민트(Cubamint) 티백 박스에는 티백 15개가 들어있습니다.
(티백 한 개당 중량은 3g이며, 15개 총 중량 30g 입니다.)
2. 인양(陰陽, Yin Yang)
홍콩에서 커피향이 나는 '커피티'를 마셔보셨나요? 완벽한 하모니는 당신이 꿈꾸는 사랑에만 있는 것이 아니에요. 홍콩의 커피티를 마시면서도 느낄 수 있죠. 동서양의 문화가 만난 홍콩에서는 커피와 홍차를 섞어 ‘커피티’ 를 만들고 음과 양의 조화를 담아낸다고 해요. Yin Yang은 이 커피티를 모티브로 한 블렌딩티입니다. 홍차 베이스에 커피를 더하고, 크리미한 카라멜향으로 은은한 달콤함이 입안 가득 전해집니다.


- 인양(Yin Yang) 티백 박스에는 티백 15개가 들어있습니다.
(티백 한 개당 중량은 2.5g 이며, 15개 총 중량 37.5g 입니다.)
3. 라비앙로즈(La Vie En Rose)
인생은 장밋빛입니다. 아니라구요? 그렇다면, 오늘만큼이라도 인생을 장밋빛으로 바라보세요. 프랑스어로 “장미 빛 인생” 이라는 뜻의 라비앙로즈(La vie en rose) 블렌딩티는 특별한 효능을 갖고 있습니다. 한송이 장미가 그대로 담긴 이 차는 한 모금 마시는 순간 기분 좋은 활력을 되찾아 주고 삶의 많은 것들이 장밋 빛이라는 것을 알려주니까요.


- 라비앙로즈(La Vie En Rose) 티백 박스에는 티백 15개가 들어있습니다.
(티백 한 개당 중량은 3g 이며, 15개 총 중량 45g 입니다.)
잠깐!
그렇다면 오어티?의 차들은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오어티(Or Tea?)는 최상의 품질을 가진 차를 만들어내는 것으로 유명한 독일 함부르크, 그 중에서도 140년 역사를 자랑하며 차를 만들어온 Hälssen & Lyon 社의 숙련된 제조기술로 만들어집니다.

Halssen&Lyon社의 본사 외관입니다. 입구에서부터 140년의 역사가 그대로 느껴지죠?

130여 개국의 생산자, 재배자들을 통해 엄선된 원재료를 공급받습니다.

믿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 보다 큰 가치를 창출하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기농 재료를 사용해 만들어지는 오어티(Or Tea?)의 대부분의 차들은 EU와 USDA를 통해 인증된 유기농 원료로 만들어집니다.

그리고 오어티(Or Tea?)의 또 한가지 특별한 점은 바로 티백에 있습니다. 오어티의 티백은 옥수수전분으로 만들어져 생분해가 가능한 티백, 표백하지 않아 독성이 없는 스티치의 사용, 재활용이 가능한 종이와 플라스틱을 사용해 안심하고 드실 수 있게 친환경적으로 만들어집니다.

서포터분들께 드리는 리워드를 소개합니다.

저희의 리워드엔 얼리버드가 없습니다.
얼리버드는 남들보다 조금 더 발빠르게 움직인 사람들을 위한 보상, 혜택입니다. 특히 와디즈에서는 펀딩 목표의 초기 달성을 위해 거의 모든 프로젝트에서 시행되고 있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저희 오어티?코리아는 이 얼리버드를 시행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선택받은 소수에게 혜택이 돌아가기보다 더 많은 분들께 와디즈를 통한 할인혜택을 고루 나눠드리기 위함입니다. 그만큼 저희의 리워드에 대해 서포터분들께 자신있게 소개하고 당당하게 할인혜택을 드리겠습니다.



리워드 D부터 H까지는 티백박스 1개와 위에서 소개해드린 취미 클래스 원데이 이용권이 결합된 리워드입니다. 각각의 클래스들은 각각 표기된 날짜에 진행될 예정이며 해당 날짜에 수강이 가능하신분만 펀딩해주시길 바랍니다.
리워드 D(HARUM 가죽공예 클래스), 리워드 G(지플레르 플라워 클래스), 리워드 H(베이킹 클래스)의 경우, 전체 수강 인원이 충족되지 않더라도 수업이 진행됩니다.
다만, 리워드 E의 (홍대, 지니발레 클래스) 의 경우, 최소 인원 10명이 충족되지 않을 시에 클래스가 취소되며 리워드 F의 (방배, 릴드당스 발레 클래스)의 경우 최소 인원 5명이 충족되지 않을 시에 클래스가 취소됩니다. 해당 클래스가 취소될 경우, 티백박스는 정상적으로 발송이 되고 클래스 이용금액은 환불처리됩니다.


리워드 E의 (홍대, 지니발레 클래스) 의 경우, 최소 인원 10명이 충족되지 않을 시에 클래스가 취소되며 해당 클래스가 취소될 경우, 티백박스는 정상적으로 발송이 되고 클래스 이용금액은 환불처리됩니다.

리워드 F의 (방배, 릴드당스 발레 클래스)의 경우 최소 인원 5명이 충족되지 않을 시에 클래스가 취소됩니다. 해당 클래스가 취소될 경우, 티백박스는 정상적으로 발송이 되고 클래스 이용금액은 환불처리됩니다.


기타 리워드와 관련된 질문과 문의는 FAQ 또는 우측에 표시된 오어티?코리아 고객센터 고객센터의 전화(02-512-7553)을 통해 문의 해주시길 바랍니다.
스윗센세이션의 멤버들을 소개합니다!
스윗센세이션은
새로움과 놀라움으로 설렘과 즐거움을
창조하는 식품 스타트업입니다.



저희 스윗센세이션(Sweet Sensation)은 식음료 관련 업계의 경영 컨설팅 경험과 글로벌 경험이 풍부한 팀원들이 모인 곳입니다.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각국의 시장과 산업을 분석하고 탐구해 온 저희 스윗센세이션에게 있어 먹는다는 것은 끝없는 고민이어야 하고 끝없는 발견이어야 합니다.
스페인에서 오어티?를 발견하고 와디즈를 통해 대한민국에 처음으로 소개하는 일련의 과정 역시 저희가 추구하고자 하는 목적이 고스란히 담긴 실행이었습니다. 세계 곳곳의 새로운 맛과 색, 형태를 찾아내고 발굴해 전달하고 고객의 일상에 설렘과 신선한 즐거움이 담긴 놀라움으로 다가가는 것. 그것이 바로 스윗센세이션이 이 세상에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며 이뤄나가고자 하는 목표입니다.
커피 한잔만 마셔도 속이 울렁거리고 머리가 어지럽고 손발이 저려서 도저히 커피를 마실 수 없는 정대표와 이팀장. 그리고 커피가 가진 씁쓰름한 맛 때문에 커피를 피하는 박팀장까지. 저희 스윗센세이션의 구성원들은 오어티? 를 통해 커피공화국을 벗어나차를 마시는 것이 일상이 되는 사회를 만들고 싶었고 "차도 커피처럼 가볍고 재밌게 그리고 즐겁게 마실 수 있도록 하자"라고 생각합니다.
서포터즈분들의 응원이 가장 큰 힘이 됩니다!
음료라고 하면 커피가 가장 먼저 생각날 만큼 커피 일변도로 굳어진 한국사회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자아계발과 발전을 위한 취미활동을 하면서 커피보다도 가볍고 재밌고 맛있게 즐길 수 있고 일상생활과 함께 하는 차를 즐길 수 있는 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이 바로 저희의 취지였습니다.
그리고 이런 저희의 취지와 목적을 세상을 보다 나은 곳으로 만들고자 하는 의지와 뜻을 가진 분들께서 모이시는 이 곳, 와디즈와 서포터즈분들께서 더 잘 알아주시리라 생각했습니다.
단순히 리워드를 펀딩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저희가 서포터즈분들께 리워드를 제공함으로써 이루고자하는 가치가 지속적으로 담기는 프로젝트를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포터즈분들의 의견과 응원을 더욱 많이 부탁드립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펀딩받은 후원금액은 이러한 생각들이 현실로 이뤄질 수 있게끔 하기 위해 국내시장에서의 오어티의 국내 마케팅에 일부 사용될 예정이며 차시장활성화 및 차를 통한 기부활동에도 사용하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와디즈의 서포터즈분들과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드는데 뜻을 함께하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Q-1) 현재 소개된 리워드 외에 다른 종류의 차들은 리워드로 펀딩할 수 없나요?
A-1) 죄송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렇습니다. 현재 오어티?는 3개의 라인, 총 30 종의 차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30종 모두를 한꺼번에 소개해 드리는 것은 여러 어려움이 있었기에 오어티?를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드리는 채널인 와디즈를 통해 서포터즈분들께 보여드리는 리워드는 가을에 어울리는 가벼운 차 3종을 골라 선보이고 있습니다. 나머지의 경우 앞으로 차례로 국내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며 이와 관련된 소식들은 오어티의 공식 SNS 채널인 인스타그램(@orteakorea)을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Q-2) 다른 제품들은 왜 리워드로 제공되지 않나요?
A-2) 국내에 처음으로 오어티?를 소개해드리는 메이커로써 모든 제품들을 리워드로 제공드리지 못하는 점을 무척이나 송구스럽고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해당 제품들은 현재 전세계적으로 인기가 많은 제품으로써 재고를 수급하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추가 생산에 맞춘 수입은 국내 시장에는 11월 말 정도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번에 제공드리지 못하는 점을 다시 한번 죄송하게 생각하며 서포터즈분들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Q-3) 오어티?의 모든 차들이 유기농 제품인가요?
A-3) 오어티?는 현재 모두 독일 함부르크의 Halssen & Lyon社에서 제조됩니다. 해당 공장은 유럽의 유기농 인증과 미국의 USDA인증을 동시에 허가받고 있는 곳으로 전체 제품의 95%이상을 유기농 원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그 기준입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리워드로 제공드리는 오어티의 제품 중에서는 유기농 제품이 없지만 올해 연말까지 런칭될 다른 제품들은 유기농 제품이 다수 있습니다.
Q-4) 클래스 이용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A-4) 취미 원데이클래스 이용권의 경우, 리워드에 표기된 지정 날짜와 시간에 각 클래스가 진행되는 장소로 직접 방문해주시면 됩니다. 프로젝트 종료 후 해당 클래스를 신청하신 서포터분들께는 해당 클래스와 관련된 정보를 전달드릴 예정이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Q-5) 갑자기 일이 생겨 클래스에 참석을 못하면 어떻게 하죠?
A-5) 저희가 리워드로 제공드리는 취미 원데이클래스는 각각의 클래스마다 지정된 날짜와 시간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 이유는 각각의 클래스가 이번 오어티 프로젝트를 위해 별도의 시간을 따로 할애해 특별 클래스를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참석이 불가능한 경우 환불이나 시간 변경이 되지 않으며 해당 일자와 시간에 수강이 가능하신 분께서 펀딩을 해주셔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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