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일러스트페어 조기 완판 오건호 작가의 펜드로잉 와디즈 에디션

인고의 시간들을 지켜내며 정열을 쏟은 작품은 그 깊이와 무게가 더해져 작품만의 중력을 갖게 됩니다. 서울일러스트페어에서 이목을 끌었던 오건호 작가의 유니크한 작품을 소장해보세요.


오건호

인고의 시간들을 지켜내며 정열을 쏟은 작품은 그 깊이와 무게가 더해져 작품만의 중력을 갖게 됩니다. 서울일러스트페어에서 이목을 끌었던 오건호 작가의 유니크한 작품을 소장해보세요.

서울일러스트페어 조기 완판 오건호 작가의 펜드로잉 와디즈 에디션
KR 7
35000 KRW

20만번 이상 선을 그어 탄생한 작품


선(線)이 주는 위로


오건호 작가의 펜드로잉



KakaoTalk_20230716_173645755_12_lv.jpgKakaoTalk_20230716_173645755_08_lv2.jpgKakaoTalk_20230716_173645755_05_lv.jpg

lved.jpg



오직 와디즈에서


0.05mm,

단 하나의 펜만으로 세상을 담고 있는 오건호 작가의 시그니처 작품들을 만나보세요. 




4pieces.jpg

* 작품명 아래 기재된 사이즈는 포스터 사이즈입니다.


개인전, 페어, 매스컴 등을 통해 소개되고 사랑받았던 오건호 작가의 펜드로잉 작품이 <포스터 & 액자> 구성으로 제작되어 찾아왔습니다.


전시회 & 전시 소개

KakaoTalk_20230715_195901591_05.jpg

KakaoTalk_20230715_195901591_04.jpg

KakaoTalk_20230715_195901591_03.jpg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조기 매진

IMG_8962.jpeg

KakaoTalk_20230715_195901591_02_Edit.jpg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에서 모든 엽서와 포스터가 진행기간 중 매진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많은 인기를 얻었던 작품, 최신 작품 등 4점을 선정하여 <포스터 & 액자> 세트로 준비하였습니다. 





작품 소개



한남동 전경

KakaoTalk_20230715_195901591_13.jpg


버스를 타고 한남대교를 건널 때 마다

눈에 들어왔던 그 풍경,

재개발로 인해 낡고 오래된 한남동의

한자락 모습이 영원히 지워지면

먼훗날 꺼내보고픈 모습이 될까,

펜으로 그 모습을 찬찬히 담아본다.


해방촌 파노라마

KakaoTalk_20230715_195901591_16.jpg


그해 여름날, 녹사평역 근처 육교에서 

노상(路上) 전시회를 하고 있던 중

순간 마음 속으로  들어와 무겁게

가라앉은 풍경이 있었다. 해방촌의 능선,

 느지막한 오후의 햇살을 받아

유난히 붉게 빛나던 그곳을 담아본다.


월하고택KakaoTalk_20230715_195901591_14.jpg


어둡고 고요하기에 보고 듣지 않던 것들을

응시하고 귀를 기울이게 된다. 

늦은 봄바람이 볼을 스치고

풀벌레 소리만 들리는, 

별빛, 달빛만이 비추는 밤.

그 사소한 것들을 묵묵히 바라본다. 


선휴도

KakaoTalk_20230715_195901591_17.jpg


신선도 쉬고 가는 풍경, 선휴도(仙休圖)

산(山)과 나무(木),  그리고 그 안에 머무는 

'나(人)'의 감정과 시선을 그리다. 




와디즈 프로젝트에서만 누릴 수 있는 혜택


KakaoTalk_20230715_195901591_19.jpgKakaoTalk_20230715_195901591_18.jpg

숨막히는 디테일, 20만번 이상의 선이 모여 압도적인 인상을 주는 작품을 직접 두고 감상해보세요. 


왜 20만번일까요?

작품을 완성하는데 소요되는 시간만을 순수하게 축적해보면 대략 60시간 전후가 됩니다. 1초에 한획을 긋는다고 가정하여 60시간을 초로 환산하면 216,000번이 되는데요, 사실 선을 긋는 속도를 고려하면 이보다 훨씬 많은 선이 그어진다고 볼 수 있어요 :)




작가와의 인터뷰



안녕하세요, 펜드로잉 작가 오건호입니다.


KakaoTalk_20230715_195901591.jpg


여행과 일상에서 마주하는 장소의 모습과 감정을 펜으로 기록하는 작가 오건호입니다. 펜드로잉이라는 매체를 통해 공간의 아름다움, 웅장함, 평온함 등 다양한 감정을 함께 느끼고, 깊은 울림으로 마음을 어루만져주고자 수많은 선들로 그림을 채워 나갑니다. 



이 프로젝트를 준비하게 된 배경은요,


개인전, 페어 등을 많이 진행하면서 자주 들었던 말이 있습니다. 

'와, 이걸 어떻게 그려?' 

'미쳤다' 

'대박이네'

'집에 걸어두고 오래 감상하고 싶다.'

계속되는 요청에 펜드로잉 작품을 전시장 뿐만 아니라 개인 공간에서도 두고 감상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보았고, 와디즈 펀딩 플랫폼을 알게 되어 프로젝트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신 작품들을 선정하여 말이죠. 오랜 시간 선을 쌓아 그린 작품을 통해 많은 분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오직 와디즈에서만

가질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세요 :)

 



<상품 디테일>

- 원화 느낌 그대로, 원화와 가장 비슷한 재질의 고급지에 출력한 포스터

- 원목액자 + 투명 아크릴판 

- 뒷면 액자고리 포함

KakaoTalk_20230717_005246361.jpg

tail.jpg


<상품 참고사항>

받아보실 원목 액자에는 상품 보호를 위해 투명 아크릴판 양면으로 보호필름이 붙어 있습니다. 선명한 그림 감상을 위해서는 아크릴 보호필름을 모두 떼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