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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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정보

펀딩성공

138% 달성

6,928,000원 펀딩

54명의 서포터

[앵콜펀딩]방탄원단인 코듀라를 사용한 극강의 내구성을 지닌 가방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18.08.12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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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스토리

오래도록 쓸수있는 튼튼한 가방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튼튼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좋은재료부터 시작된다는 생각으로, 소재에 대한 철학을 고스란히 담아 가방을 제작합니다.

패션잡화 기획전 파트너와 함께합니다.

펀딩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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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금액 5,000,000원     펀딩기간 2018.07.17-2018.08.12

100% 이상 모이면 펀딩이 성공되는 프로젝트
이 프로젝트는 펀딩 마감일까지 목표 금액이 100% 모이지 않으면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프로젝트 스토리

안녕하세요.

그라피토입니다. 이미 여러차례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크로스백과 백팩의 앵콜펀딩 프로젝트입니다. 백팩과 크로스백 첫 프로젝트가 종료된지 1년이 지났지만, 그동안 가방을 잘 사용해주셨던 분들께서 앵콜펀딩을 요청하셔서 프로젝트를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백팩과 크로스백의 마지막 앵콜 프로젝트일 것 같습니다. 한정된 수량만 제작될 예정입니다.












저에겐 오래됐지만 아끼는 물건이 하나 있습니다.

이 아이팟은 2005년에 구입한 자그마치 13년이 된 물건입니다. 단순히 음악을 듣던 전자기기에 뭔가모를 감성을 불어 넣은 제품이라고 생각되어, 꽤 비싼 가격이었지만 나에게 주는 선물이라고 생각되서 구매하게 됐던 제품입니다. 요즘은 MP3 파일을 넣지않고 스트리밍으로 얼마든지 내가 원하는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시대지만, 아이팟을 서랍에 꺼내볼때마다 10여년전의 추억이 떠오르는 물건이라 쉽게 버리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특이한게 주변사람 어느 누구도 이 물건을 볼때면 골동품이라고 놀리거나, 버리라고 했던 사람이 없었습니다. 브랜드의 힘도 많이 작용했겠지만, 물건을 처음 샀을때와 간직하며 시간이 꽤 흘렀어도 좋은 마음으로 간직되는건 좋은 물건이 주는 힘인 것 같습니다. 모든 물건은 시간이 지난 후 진가를 발휘한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물건에는 사용한 시간만큼의 흔적과 추억이 남는 것 같습니다.

그게 원치않았던 상처일 수도 있고, 그 물건에 얽힌 에피소드가 남았을 수도 있습니다. 저또한 충전도 불편하고, 상처투성인 저 아이팟에 많은 흔적과 추억이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연필처럼 흔적을 남기고, 가치있게 쓰일 순 없을까 하는 마음으로

가방을 제작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브랜드는 연필심에 들어가는 흑연(grafito)을 모티브로 출발하려고 합니다. 흑연은 가장 무른 광물에 속하고 흔한광물이지만, 글과 그림을 남기는데 기여했던 흑연은 사람들에겐 없어선 안될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됐기 때문입니다. 




하루는 쉴새 없이 돌아가잖아요.

등교 전, 두꺼운 책을 몽땅 넣기도 하고 출근할땐, 각종 서류와 필기구를 몽땅 넣기도 합니다.그리고 웬만한 가방보다 더 비싼 노트북이 담기기도 합니다. 몽땅 담았는데, 가방이 무게를 못이겨 터지기도 합니다. 버스에서 사람들에게 치이기도 하고, 뾰족한 것에 찔리기도 합니다. 커피가 쏟아져 가방에 묻기도 하고, 우산이 없을땐 가방이 우산을 대신할 때도 있습니다. 가방이 찢기고, 더러워졌지만 세탁할수도 없고, 봉제가 터지고 망가질땐,


어쩔 수 없이 버려야 합니다.

다른 부분은 멀쩡하지만, 꼭 한두군데가 말썽이나서 버려지게 되는 물건들이 너무 많습니다. 합리적인 가격이다, 가격이 싸다는 말에 구입했던 것들은 나중에 버려질때 왜 이 물건이 싸게 팔았던건지, 명확히 알게 됩니다. 살때는 혹해서 사지만, 팔때는 "헉"하고 버려지는 물건들이 세상이 너무 많죠. 학창시절 농구화가격과 비교를 하면서 하루종일 앉아있어야 하는 시간에 대한 투자라는 컨셉의 의자광고는 제가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을 알게 했습니다. 저또한 아침에 출근해서 항상 야근을 하다보니, 14시간정도 의자에 앉아있을 때가 참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좋은 의자를 몇달전 장만했습니다. 비싸다고 전부 좋다고 할순 없지만, 망가지지 않고 다른 저렴한 의자보다 훨씬 더 오래쓸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자에게 제품수명에 대한 신뢰를 주려면 좋은재료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고가 사치품도 있지만, 값싼 제품보다 훨씬 더 오래 쓸수 있는 튼튼하고 좋은 재료는 세상에 참 많습니다. 예로 타이어도 고속도로 장거리 주행에 적합한 타이어와 시내주행에 적합한 조용한 타이어도 있고, 굉음을 내며 서킷주행에 최적화된 타이어도 있습니다. 비싸고 튼튼하다고 해서 좋다고 할순 없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목적과 물건의 목적이 딱 맞아떨어졌을때, 그 물건은 정당한 가치와 값어치를 하는 좋은 물건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조금 비싸더라도 훨씬 오래쓸지도 모르는 튼튼한 가방을 만들었습니다.

혹시라도 가방을 오래도록 쓰고 싶은 분들 중 한분이라면, 꽤 괜찮을 가방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 제공되는 가방은 색이 바래거나, 찢기거나, 바느질이 터지거나, 지퍼도색이 벗겨지거나 이런 걱정은 접어두셔도 되는 가방입니다.





그럼 이 가방이 왜 튼튼한지 소재부터 살펴볼까요?

내마모도가 뛰어난 코듀라 1680D Ballistic 원단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코듀라원단의 장점은

  1. 일반 나일론원단에 비해 약 2배의 내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2. 일반 면원단에 비해 약 10배의 내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3. 폴리에스테르원단에 비해 약 3배의 내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4. 폴리에스테르에 비해 25% 가볍습니다.
  5. 흡습속건성(건조시간)은 순면의 2.5배입니다.
  6. 생활방수가 가능하고, 쉽게 오염되지 않으며, 변색이 잘 되지않습니다.
  7. 열에 녹아내리지 않습니다.
  8. 쉽게 찢기지 않을정도로 튼튼합니다.

코듀라원단은 정식판매처를 통해서 주문형태(600 ~ 3000YD이상)로 구매할 수 있는 원단입니다. 정식으로 발주된 원단에 대해서 코듀라 정품라벨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1680D 원단에서 D는 실의 굵기를 보여주는 데니어의 약자로, 1데니어는 1g 이 9000m를 뽑아졌을때의 굵기 입니다.  숫자가 높을수록 더 굵고 튼튼한 실로 제작된 원단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생활방수가 가능합니다. PU코팅을 2차례 하였습니다.

PU코팅은 폴리우레탄코팅을 이야기합니다. 가방제작시 봉제를 수월하게(봉제시 원단이 울지않게 하기 위함) 하기 위해서 PU코팅을 하기도 하지만, 코팅덕분에 뒷면에 얇은 막이 생기면서 생활방수가 가능하게 됩니다. 원단이 젖더라도 건조속도가 일반 원단보다 훨씬 빠르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비로 인해서 불편함이 생길 일은 현저히 낮습니다. 생활방수가 필요한 이유는 우산을 쓰더라도 가방이 젖을때가 있고, 우산이 없을때는 가방이 우산대용(?)으로 본의아니게 사용될 때도 있기 때문입니다. 지퍼는 방수지퍼가 아니라서 젖을수도 있지만, 장시간 장대비에 노출되지 않는 이상 내용물이 젖는 불상사는 막을 수 있는 수준의 생활방수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가죽은 부드러운 이태리 천연소가죽을 사용하였습니다.

국산 소가죽과 비교했을때 가격도 2배이상 차이가 나지만, 가죽의 컬러감이나, 터치감(부드러운 강도)등에 차이가 있어서, 가방의 품질을 높히기 위해서 이태리 가죽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가방의 원가에 절반가까운 비중을 차지하고, 가죽이 내구성이나 합리적인 성격과 거리가 정말 많이 멀지만, 가방도 일단 패션의 일부분이라고 생각됐습니다. 원단을 코팅해서 콤비로 쓰는 브랜드도 많이 있지만, 가방도 제가 사용하던 아이팟처럼 따뜻하고 좋은 감성이 남겨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좋은 가죽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지퍼는 YKK 메탈과 비슬론 지퍼를 혼용해서 사용했습니다.

세계 3대 지퍼로는, 리리, 람포, YKK 엑셀라 가 있습니다. YKK는 지퍼에 대한 품질을 보증해주고, 수선이 가능하면서도 국내에서 접근성이 좋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짐을 넣었을때 지퍼가 열리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 오토락(Auto-lock) 슬라이더를 채택했습니다. YKK를 제가 좋아하는 또 한가지의 이유는, 제작자인 저에게 치수오류 없이 정확한 물건을 공급해주기 때문입니다. 정확한 치수로 제작된 지퍼는 끝을 보면, 슬라이더가 더이상 내려오지 않게 막혀있습니다. 



플라스틱파츠는 우진플라스틱을 사용했습니다.

세계적으로 수출하는 우진 플라스틱은, 일반 플라스틱에 비해 강도가 우수합니다. 가방을 멀쩡하게 잘 쓰다가, 플라스틱 파츠가 깨지면(특히 겨울철) 난감한 상황이 발생하게 됩니다. 플라스틱파츠는 대부분 웨빙에 물려있고, 웨빙이 봉제된선은 안감과 외피의 가운데 숨어있습니다. 플라스틱 파츠를 교환하기 위해서는 웨빙을 뜯어내야하는 불미스러운 일을 방지하기 위해서, 품질이 좋은 우진 플라스틱을 선택하였습니다. 





가방의 뼈대인 봉제실은 독일의 구터만 실을 사용했습니다.

좋은 재료를 만들더라도 뼈대 역할을 하는 실또한 중요합니다. 구터만 봉제실은 세계적인 여러 명품브랜드에 납품되며 일반 실보다는 광택이 적고, 보풀이 잘 발생하지 않으며 튼튼합니다. 



튼튼한 재료를 국내 가방장인과 함께 제작했습니다.

저와 4년이 넘는 시간동안 함께 해주시는 기능장 분들이 계십니다. 공임이 저렴한것도 좋지만, 품질이 우선이기에. 4년동안 가방을 제작해오면서 단한번의 불량이나 반품이 없었을 정도로 품질좋은 가방을 제작하는 공장입니다. 일본에서 오랜시간 동안 봉제를 하시다가, 한국으로 넘어와 가방만 제작하는 기능인들이 모여있는 공장에서 이번 프로젝트 리워드를 제작합니다. 가방을 만드는것과 잘 만드는 것은 천지차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방 제작에 들어가는 소재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하고, 무게중심이 어느쪽인지, 봉제된 부분에서 힘이 어디에 가장 많이 들어가는지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비로소 잘 만들어진 가방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이제 지겨운 설명은 끝났으니,리워드를 살펴 보실까요?





리워드 두가지 중 첫번째 백팩


수납공간이 6군데. 무게는 730g. 13인치 노트북 수납이 가능한 백팩입니다. 용량은 전면 포켓과 가방의 몸통에 수납할 수 있는 용량을 더했습니다. 일부 베젤이 얇은 15인치 노트북도 수납이 가능합니다. 가방의 위부터 옆까지 내려가는 곡선형태의 선이 특징입니다. 전면의 포켓은 예전부터 봐오던 일반적인 데이백의 형태입니다. 배낭처럼 수납에 특화되어 있진 않지만, 일상생활에 필요한 짐을 충분히 수납할 수 있습니다.



가방 양쪽 모서리의 완만한 곡선을 위해서 나일론 테이프로 마감하였습니다. 가방의 모든 안감에는 솜을 붙이는 패딩처리를 하였고, 보강이 필요한 바닥부분에는 완충제를 더 넣어서 마감하였습니다.




어깨끈은 통기성이 좋은 에어매쉬와 푹신한 완충제로 튼튼하게 제작했습니다. 




어깨끈의 웨빙은 조절된 끈을 확실히 고정시키는 잠금조절 장치를 를 넣었습니다. 




여분의 끈은 클립에 끼워서 걸리적거리는 부분을 없앴습니다.




전체적으로 곡선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등에서 가방으로 내려오는 윗부분의 각도도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연출하였습니다.




 


완만한 곡선형태를 띄기 때문에, 여성분들이 메더라도, 가방의 크기가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양쪽에 위치한 사이드포켓은 우산이나 텀블러를 수납할 수도 있습니다. 





가로 21cm 세로 18cm 두께 약 4cm 의 큼지막한 전면 포켓은, 필기도구나 지갑 수첩등을 보관하기 용이합니다. 





사이드 포켓은 텀블러나 우산처럼 젖은 물건을 넣을 수 있도록 안감을 넣지 않았습니다.






가방의 어깨끈은 탈부착이 가능한 카드지갑이 있습니다.




물리적으로 강하게 눌러야 탈거가 되는 버클이라서 카드지갑이 분실될 일은 거의 없습니다. 버클은 10mm 우진 플라스틱의 키티클립을 적용했습니다.




신용카드나 교통카드, 혹은 명함을 보관하고 편리하게 사용하기 위해서 제작되었습니다.









리워드 두번째 크로스백

수납공간 6곳, 무게는 백팩보다 가벼운 720g 입니다. 메인 수납공간은 노트북 포켓과, 작은 소지품을 넣을 수 있는 포켓이외에 별도의 파티션이 없어서 꽤 많은 짐을 수납할 수 있습니다. 노트북은 15인치 노트북까지 넉넉하게 수납이 가능합니다. 노트북포켓은 패딩처리와 완충제로 2단계에 걸쳐 마감을 하였습니다.




바느질 한땀한땀 정말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꽤 큼지막한 전면 포켓은, 휴대폰과 열쇠 등 소지품을 넣을 수 있습니다. 지퍼슬라이더가 숨어있지만, 편리한 개폐를 위해서 슬라이더 풀러가 별도로 동봉되서 리워드가 발송됩니다.





크로스백 뒷면의 포켓은 가방끈을 탈거해서 보관할 수도 있습니다.





백팩과 동일하게 손잡이끈에 카드지갑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어깨끈을 부착해서 크로스백으로 활용하거나, 끈을 탈거해서 토트백으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자동차 안전벨트에 사용되는 나일론 웨빙과 우진플라스틱의 D링으로 결합되서 오랜시간 사용해도 변함없이 튼튼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손잡이는 피로감을 덜기 위해서 에어매쉬와 보강제를 넣어서 제작했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서 자연광에서 촬영된 사진도 첨부합니다.

바닥트림이 가죽인 백팩

백팩의 바닥트림이 천연가죽으로 제작된 백팩입니다. 고급성을 강조한 사양입니다.



바닥트림이 코듀라인 백팩

백팩의 바닥트림이 천연가죽으로 제작된 백팩입니다. 내구성을 강조한 사양입니다.


백팩의 노트북 포켓의 크기는 가로26cm 세로 29cm 입니다.



바닥트림이 천연가죽인 크로스백

크로스백의 바닥트림이 천연가죽으로 제작된 백팩입니다. 고급성을 강조한 사양입니다.


바닥트림이 코듀라인 크로스백

백팩의 바닥트림이 코듀라로 제작된 백팩입니다. 내구성을 강조한 사양입니다.




크로스백 포켓에 수납할 수 있는 노트북의 최대크기는 가로 38cm 세로25cm 입니다.



리워드 출고전, 완벽한 검품과 함께 출고일자가 찍힌 TAG와 함께 배송이 됩니다.





Q&A

Q.얼리버드와 리워드 이외에도 똑같은 백팩과 크로스백 같은데리워드별로 가격이 상이합니다.이유가 뭘까요?

A. 그라피토가 제일 처음 오픈했던 프로젝트에서 제작한 백팩과 크로스백은 하단 트림이 전부 천연가죽으로 제작된 가방이었습니다. 바닥트림을 가죽과 코듀라로 나눈것은, 가격의 차이로 인한 가격부담을 내리는 부분도 있지만, 고급스러움보단 가방을 조금더 편하게 쓰실 분들을 위해서 2가지로 제작하려고 합니다. 


Q. 가방이 오염되었을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A. 코듀라 원단 특성상, 오염물질이 스며들거나 하는일이 없겠지만 물티슈로 닦아주거나 불가피하게 세탁이 필요할때는, 가죽부분을 제외한 곳을 가볍게 손으로 문질러서 세탁한 후, 그늘진 곳에서 장시간 말려주세요. 가죽부분은 가죽전용 클리너로 닦아주시기 바랍니다.


Q. 부착된 카드지갑을 분실했을때 추가구매가 가능할까요?

A. 부착상태에서 쉽게 빠지는 버클은 아니지만, 본의아니게 분실하신다면 저렴한 가격에 다시 구매하실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Q. 스토리를 살펴보니, 가방외부에 라벨이 부착되어있질 않던데 이유가 있나요?

A. 꼼꼼하게 보셨네요! 저도 이부분에 대해서 정말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일단 저도 브랜드가 박힌 옷이나 가방을 좋아하진 않아서, 아무것도 쓰여있지 않은 제품을 좋아합니다. 브랜드가 마케팅에 따라서, 마치 자본주의에서 그 사람의 능력을 가늠할 수 있는 계급같이 변질되고 있는 것도 싫었습니다.

그리고 가방 내부에 들어가는 라벨의 여백이, 제가 의도한대로 여러분 손에 안겨질때마다 각인을 넣어서, 내부라벨이 완벽히 완성된 후 외부에 라벨을 부착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이 인정해주실 수준과 시기가 됐을 때, 외부라벨을 고려하겠습니다.


Q. 추후에 다른 모델도 출시계획이 있나요?

A. 슬링백을 희망하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슬링백을 최우선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Q. 다른 색상은 구매할 수 없나요?

A. 추후에 그레이컬러와 블루(일부 품목)컬러로 제작할 계획이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와 동일하게 코듀라원단으로 제작할 계획입니다. 코듀라원단은 최소발주수량이 정해져 있어서, 다른 컬러로 제작하기에는 아직 많은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Q. 후원금은 어떻게 쓰일 예정인가요?

A. 대부분의 비용이 사무실 운영비와 제품개발비에 쓰이고 있습니다. 저는 소재와 형태에 중점을 둔 디자인을 선호하다보니, 가방에 쓰여지고 있는 원부자재들이 시장에서 손쉽게 구할 수가 없어서, 많은 리스크를 감안하며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Q.결제는 언제 이루어지나요?

A. 최종결제는 오픈 종료일인 8월 12일 다음날(8월 13일) 부터 8월 17일까지 결제가 이루어 집니다. 최종결제일 까지 결제가 실패된 경우에는 리워드가 배송되지 않습니다. 






펀딩참여 순서대로 재고소진시까지 토트백 추가선물.

펀딩에 참여해주신 순서대로 토트백의 재고수량만큼 토트백을 증정합니다. 2개이상의 리워드 펀딩에 후원하셔도 1개의 토트백만 발송이 되오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토트백은 리워드 발송과 함께 배송됩니다.





이 토트백은

캔버스원단에 왁스를 코팅하여 습기가 투습되지 못하게 하였고, 손잡이는 천연소가죽을 사용하였습니다. 가방에 쓰인 지퍼는 YKK의 메탈지퍼를 사용하였으며, 봉제실은 그라피토와 동일하게 독일의 구터만 mara 30 , mara 50 을 혼용하여 사용하였습니다. 30 과 50의 차이는 봉제실의 두께차이이며, 장력을 많이 요하는 가죽 손잡이 부분에 두꺼운 봉제실을 사용하였습니다. 왁스코팅을 하였기에 자연스럽게 쵸크 스크래치(왁스가 긁히는 현상)이 발생하여 더욱더 빈티지한 느낌을 줄수 있습니다. 추가생산을 하지 않는 제품이라 보유재고가 소진될때까지 토트백을 선물로 드리려고 합니다. 





결제 및 배송안내

  • -결제 문의 : 1661-9056(와디즈 고객센터)
  • -CJ대한통운 : 1588-1255(대한통운 고객센터)
  • -배송일 : 8월 30일경
  • -상품문의 : 010-2111-2243(메이커 연락처)
  • -카카오톡 : http://pf.kakao.com/_mErAxl (그라피토 플러스친구)

리워드 상세 스펙

  • 겉감 : 나일론 100% (US CODURA 1680D Ballistic, PU COATED)
  • 안감 : 나일론 100% (N300T PU COATED)
  • 트림 : 천연가죽 100%



안녕하세요. 그라피토 디렉터 정대휘입니다. 본 프로젝트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다음 프로젝트 리워드를 위한 투자를 위해 쓰일 계획이며, 빠른 시일내에 더욱 매력적인 프로젝트로 찾아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