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탄력 하나만 잡으면 되는데
그간 왜 그렇게 많은 기능성 화장품들을 발라 왔을까요
우리 모두 답을 알고 있잖아요. 그래야 화장품 회사들이 돈 벌기 쉬우니까.
메디비티는 와디즈에서 서포터님들께 신제품을 평가 받아온 5년 여의 시간 동안, 기초 제품 전부에 탄력을 채울 수 있는 성분들을 배합해 왔어요.
기능성 성분으로 어떤 효과가 나타나는 시간을 빨리감기 할 수 있지만, 좋은 피부의 베이스는 반드시 속탄력이어야 하는 걸 알고 있으니까요.



사실 우리 피부는
중력과 완벽하게 수직이거든요
그러니 피부 그림들도 중력과 수평하게 누워 있는 게 아니라 수직으로 세워서 보여 드려야 하는 게 맞아요. 수직으로 세우자마자
- 모공 임상 결과가 화려한 토너가 내게는 아무 변화를 못 가져다 준 것도
- 미백 앰플을 열심히 발라도 변화를 눈으로 체감하기 어려웠던 것도
탄력이라는 핵심 요소 하나를 제대로 채우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허망하게 쉬운 원인을 바로 찾아낼 수 있었던 것처럼요.




- 후기 10개에 4.9점인 것보다 후기 999+개에 4.5점인 게 더 유의미하다고
- 뷰티만 연구하는 브랜드로서 꾸준히 신제품을 내고 꾸준히 후기를 받아왔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서포터님들 또한 메디비티와 같은 생각이시리라 믿어요.












이게 바로 메디비티만의 크림-워터랍니다




피부 끝까지 닿으려면
피부를 통과할 수 있는 크기여야죠
그게 500달톤인 거예요. 이것보다 큰 성분이라면… 충격 받으실 수 있겠지만 무의미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분을 하나하나 다 따져보는 것만큼이나 이 성분들이 500달톤 이하의 저분자 공법을 거쳤는지 아닌지도 따져봐야 합니다. 저분자 공법을 거치지 않았다면 아무리 애를 써도 피부 표면을 뚫고 내려갈 수가 없으니까요.

저분자가 아니면
꾹꾹 눌러 흡수시켜도 의미가 없어요...!


콜라겐처럼 2~30대가 지나면
사라지다시피하는 성분일수록
성분이 있는지 없는지만 보고 사지 마세요.
콜라겐이 스치기만 해도 콜라겐 앰플이라 부를 수 있으니까요.
저분자인지를
따져보고 사세요
아직 우리나라는 특정 성분을 얼마나 썼는지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는데
- 조금 더 시간이 지나 화장품을 소비하는 고객 분들의 화장품 지식이 깊어지면
- '그래서 그 성분을 500달톤 이하로 만들었느냐 아니냐'까지 자연스럽게 따져보는 날이 오리라 믿어요.
우리가 화장품을 사자마자 상자에 인쇄된 전성분을 읽어보면서 '에잇, 정제수가 1번이네?' 하는 게 아무렇지도 않게 된 것처럼요.

눈바디 주름 세럼의 전성분 1번은
300달톤 이하 초저분자 콜라겐입니다




아낌없이 배합해서 나온 게
도저히 세럼 같지 않은 초-고농축 제형이에요
효능은 탈- 화장품 급인데
자극이 너-무 심해서
레티놀이 피부에서 콜라겐을 형성하려면 피부가 받아들일 수 있는 '레티노산'으로 형질을 변화시켜야 해요 레티놀이 레티놀 팔미테이트로, 레티놀 팔미테이트가 레티날로 차례차례 바뀌고요.
그리고 나서 누구나 피부 속에 가지고 있는 '레티노산 리셉터(레티노산을 받아들여 콜라겐으로 바꾸는 시작. 일종의 환승 플랫폼이에요.)'에 착 하고 안착해야 하는데요.



1세대 레티놀은
가장 기초적인 형태의 레티놀을 피부에 얹는 정도입니다. 여러 세대의 레티놀 중 가장 저렴해서 여전히 쓰여요.
- 하지만 피부에 필요한 건 레티놀이 여러 차례 형질을 바꾼 '레티노산'이죠. 레티놀이 레티노산으로 바뀌는 과정이 길다 보니 자극이 많이 발생하고요.
- 그래서 시중의 레티놀 화장품들의 후기에서 자극이 너무 심하다던가 오히려 피부가 상했다는 분들을 많이 찾아볼 수 있습니다.
혹시 레티놀을 써봤는데 나랑 안 맞았다고 기억하는 분들이라면, 이 1세대 레티놀만 써보셨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2세대 레티놀 팔미테이트는
레티놀을 일단 레티놀 팔미테이트로 전환을 시킨 다음에 피부에 바르는 형태였어요. 레티놀보다는 훨씬 나았지만, 분자 크기를 줄이는데 실패해서 (500달톤의 법칙, 기억하시죠?) 소리소문 없이 사라졌죠.

3세대 레티날은
분자 크기를 줄이는 것까지는 성공했지만 피부에 바를 때 자극이 정말 심하게 일어났어요. 1세대나 2세대보다 콜라겐 형성 속도는 훨씬 빨라졌지만, 자극을 해결하지 못해 요새는 잘 안 보이는 성분입니다.

환승할 필요 없이
직행을 탄 것과 같아요
콜라겐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레티노산 리셉터에 결합을 해야 했고, 결합을 해야 하니 형질을 계속 바꾸느라 피부에 자극이 일어났던 건데요. 마치 사람으로 꽉 찬 지하철을 환승하려고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며 진이 빠져 버리는 것처럼요.
레티노이드는 리셉터 결합 없이 그냥, 피부 끝에 닿자마자 콜라겐을 형성하기 시작해요. 환승하지 않고 목적지에 바로 닿는 것과 비슷하죠. 구태여 자극이 일어날 필요도 없이, 최대 15시간 동안 성실하게 콜라겐을 만드는 거예요.

무자극 임상 시험 완료
나이는 물론 피부 타입에도 구애 받지 않고
콜라겐만 열심히 만들어 봐요, 우리


1세대에서 4세대까지 오는데 63년
기다릴 가치가 있는 성분이었냐면
백 번을 물어보셔도 백 번 다 '그렇다'입니다. 저분자 콜라겐 67%만으로도 사실 부족한 속탄력을 채울 수 있지만, 속탄력의 불이 꺼지지 않도록 계속해서 콜라겐 생성 공장이 돌아가야 하거든요.
쉬지 않고 돌아가는 콜라겐 공장, 이걸 일체의 자극 없이(= 피부에 무리 없이) 가능하게 만드는 게 레티노이드입니다.


아침에 바르면 레티노이드가 최대 15시간, 저녁에 바르면 다시 최대 15시간 콜라겐 형성이 가능하니 나이가 들수록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콜라겐을 빠르게 보충할 수 있어요.
실제로 4세대 활성 레티노이드는 1세대 성분 대비 최대 8배 빠른 안티에이징 효과를 보여줍니다.



8배 빠른 안티에이징이 자극 없이 가능한 4세대 레티노이드를 1%나 배합했어요. '엥? 겨우 1%?' 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이걸 ppm으로 바꾸면 10,000ppm입니다. 갑자기 많아 보이죠? ppm이 적은 농도를 표시하는 단위이다 보니 메디비티는 ppm 장난을 싫어해요.
하지만 시중에서는 1세대 레티놀 0.1%를 배합했다는 이유만으로 7만 원대를 넘어가는 가격이 아무렇지도 않게 책정되어 있다는 슬픈 사실.

메디비티는 언제든 비교를 환영합니다



워낙 개선 속도 자체가 빠른 덕분에 임상 시험 결과에만 한정짓지 않고 눈에 보이게 주름이 펴지고요. 눈바디 주름 세럼이란 말이 괜히 나온 게 결코 아니랍니다.
이 효과들을 보기 위해서 그렇게 오래 기다리지 않으셔도 돼요. 내돈내산, 돈 내고 쓰신 분들 중 사흘이면 충분했던 분들까지 계시니까요.



매트릭실-신스6도 프랑스에서 물 건너 왔답니다
화장품 성분계에서 프랑스가 차지하는 권위를 알면
파리가 낭만의 도시가 아닌, 과학의 도시로 보이실지도…!


매트릭실-신스6만으로
피부 장벽이 부족하진 않겠지만
매트릭실-신스6은 펩타이드를 기본으로 하는 성분이에요. 펩타이드는 쉽게 말해 단백질들의 결합체인데, 피부가 단백질들로 구성되어 있다 보니 피부 장벽에 직접 영향을 끼칠 뿐만 아니라 새로운 피부의 활성화에도 관여하죠.
즉, 벽돌이 부족하면 건물을 짓지 못하는 것처럼 펩타이드가 부족하면 새로운 피부을 만들어 낼 수 없는 건데요.

기초를 아무리 많이 발라도
그 안에 펩타이드가 없다면 유명무실해요
33개국에서 효능을 인정 받는 매트릭실-신스6만으로도 사실 부족하지는 않겠지만, 벽돌이 많아야 건물을 크게 짓듯 펩타이드가 피부 끝까지 닿아 충분히 공급되면 될수록 눈에 보이는 피부 개선이 가능하거든요.


펩타이드가 저분자화 되지 않았을 때 흡수 속도
이러면 펩타이드가 있어도 유명무실이에요

메디비티 눈바디 주름 세럼에 배합된
저분자화 완료된 11종 펩타이드의 흡수 속도
반복해서 말씀 드리지만
500달톤의 법칙이 핵심입니다
메디비티가 시작한 모든 효능 성분 저분자 공법이 대한민국 화장품들의 기본이 될 날이 언젠가는 올 거예요!




- EGF는 많이 들어 보셨을 거예요. 피부의 활성화를 도와서 피부 장벽의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특히 펩타이드와 함께 배합될 때 그 시너지가 폭발해요. 펩타이드는 새 피부를 만드는데 필요한 벽돌인데, EGF가 이걸 마음껏 가져다 쓰면서 자기 역할에 충실할 수 있거든요.
- FGF는 EGF와 짝꿍으로 쓰이는데, EGF가 피부 끝까지 닿을 수 있도록 길을 내는 역할을 합니다. EGF 화장품 사실 때 FGF가 함께 배합되었는지 꼭 물어보고 구매하세요


- 바쿠치올은 사실 우리나라보다 해외 뷰티 시장에서 엄청나게 핫한 성분이에요. 식물성 비건 레티놀 성분으로, 탄력과 더불어 광채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 자극이 심하고 표피 위에 얹혀진 정도였던 1세대 레티놀이 아니라, 기술과 과학의 발전에 맞게 업그레이드 된 '비건 레티놀'이기 때문에 4세대 활성 레티노이드와 쿵짝이 잘 맞는 성분이에요.
- 바쿠치올 하나만 가지고 슬슬 화장품들이 출시될 정도로 바쿠치올은 웬만한 화장품의 메인 원료급 귀한 몸입니다. 메디비티의 눈바디 주름 세럼에서는 워낙… 4세대 활성 레티노이드가 강력해서 서브 원료처럼 배합되었지만 절대 저렴한 원료 아닙니다. (사실 엄청 비싸요... ^_ㅠ)


- 알파-비사보롤은 식약처에 그 기능이 정식으로 등록된 미백 기능성 성분이에요. 보통 미백, 하면 나이아신아마이드를 많이 아실 텐데 메디비티는 흔한 원료, 다시 말하면 가격 접근성이 낮아서 누구나 쓸 수 있는 원료는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잘 선택하지 않습니다.
- 예를 들어 나이아신아마이드는 미백 기능성 원료로서 기능하려면 2~5%를 배합해야 하는데, 알파-비사보롤은 0.5%만 배합해도 되거든요.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원료는 그만큼 생산 단가가 높은 원료라는 걸 기억해 주시면 좋겠어요.


- 아데노신은 주름 개선 기능을 인정 받아 식약처에 정식 등록된 원료에요. 0.4%만 배합해도 주름 개선 기능성 원료로서 충분한 효과를 발휘한답니다.
- 사실 탄력을 채워주면 주름은 당연히 따라오는 거라, 아데노신은 나라가 정한 최고 비율로만 '살짝' 배합해 두었어요.



피부 표면에서
겉돌다 사라지는 효능 성분이 없으니까
300달톤 이하 초저분자 콜라겐 뿐만 아니라 모든 효능 성분들을 저분자로 배합한 메디비티. 눈바디 주름 세럼이 눈에 보이게 피부 개선 속도를 가질 수 있는 이유입니다.

사실 화장품 만드는 사람들은 '흡수도 안 되는 거 왜 만드냐~' 자조하면서도 효능 성분들을 전부 저분자로 배합할 엄두도 못 내요.
- 개별 성분들이 안정적으로 저분자화 되었는지 하나 하나 따져 봐야 하고
- 저분자 상태에서 다른 효능 성분들과 잘 섞여 시너지를 내는지 따져야 하니까요.
그래서 메디비티가 어디 가서 '저희는 효능 성분 모두 저분자화 했습니다'라고 하면, 업계 분들은 진짜 부러워 하세요. 하고 싶어도 엄두가 안 나서 못하는 비싸고 복잡한 공정을 저희가 대신 이뤄드린 것과 비슷하니까요. 일종의 대리 만족이죠.

그래서 메디비티는
업계 분들이 사서 쓰는 화장품이라고 불려요
연구원들은 성분들의 생태계를 너무 잘 아니까, 이렇게 만들려면 돈이 얼마나 들고 골치 아픈지 아니까요. 마치 케이크를 직접 구워 먹는 것보다 사먹는 게 훨씬 효율적이고 저렴한 것처럼 그냥 메디비티 거 사서 쓰시는 거예요.


이게 세럼 맞나 싶은
고농축 크림-워터 제형
크림처럼 생겼지만 발릴 때는 물세럼처럼 녹으면서 흡수되는 제형이에요. 사실 물처럼 주르륵 흐르는 워터 제형이 입문 난이도가 낮아서 누구나 쉽게 사실 것 같아(저희 돈 많이 벌고 싶어서) 워터 제형 하고 싶었는데요.
저분자 콜라겐 67% + 4세대 활성 레티노이드 1% + 펩타이드 11종에 프랑스 특허 매트릭실-신스6 합쳐서 3% 쓰다 보니 물 제형이 도저히 안 나오더라고요. 정제수 섞으면 되긴 하는데 별 기능 없는 정제수를 단지 '제형'이라는 이유 하나 때문에 넣는 건 죽어도 싫었어요.

그래서 그냥 꾸덕해 '보이는' 이 제형
그대로 살렸습니다
보이는 것만 꾸덕이지 사실 발릴 때는 물 그 자체에요.
'이래서 세럼이구나!' 하실 정도이고, 그래서 크림-워터 제형이라 이름 붙였고요.

이렇게 고집을 부리니까
자꾸 제조사에서 툭하면 차단해 버린다고 협박을… 하실 수밖에요

꾸덕해 보이고
그 꾸덕함이 발릴 때까지 그대로 유지되는 크림류와 달라요

저분자이기 덕분에 바르는 순간 부드럽게 녹아
물처럼 흡수되는 독특한 제형입니다
아주 빠르게 흡수되고 끈적임 없이 산뜻하기 때문에 여러 번 펌핑해서 듬뿍 바르셔도 됩니다. 효능 성분들이 저분자라 바르는 족족 흡수되어서, 많이 바르신다고 해서 피부가 뱉어내거나 하지는 않거든요.
개인적으로는 아침에는 한 펌프 정도 가볍게 바르시고 주무시기 전, 세네 펌프 넉넉하게 얼굴부터 목까지 바르시는 걸 추천 드려요. 흡수가 빨라서 베개에 묻거나 하지 않습니다.










이 가격이 합리적일까?
궁금하시다면 얼마든지 검색해 보세요
메디비티는 비교를 대- 환영합니다




가격까지 보여 드렸으니
저희 좀 더 떠들어도 되죠...?
프랑스에서 온 저분자 콜라겐 67% 배합부터 시작해 4세대 활성 레티노이드, 여기에 EGF와 바쿠치올까지... 메디비티가 무슨 탄력에 미친 사람처럼(딱히 아니라고는 말씀 못 드리겠어요)
- 속탄력에 집중해 눈바디 주름 세럼을 개발한 이유는
- 속탄력 하나만 잡으면 많은 분들이 따로 따로 고민하시는
주름 모공 피부결 미백 광채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가장 궁금하셨을 가격까지 보여 드렸으니 저희도 한 숨 돌리고, 그 이유를 하나씩 하나씩 설명 드릴게요.



빵빵했던 풍선이 바람이 빠지기 시작하면 쭈글쭈글해집니다. 풍선의 표면이 부피에 맞게 늘어나 있었는데, 줄어드는 부피에 대응하지 못해서 표면적이 커지기 때문인데요.
피부 속 탄력이 떨어지면서 겉피부의 표면적이 상대적으로 커질 때, 주름이 생기게 됩니다.

겉피부의 표면적이 늘어나면 겉피부에 노출된 모공들도 함께 늘어나게 됩니다.
우리는 보통 '겉피부를 조여서' 모공이 줄어든다고 생각하는데 그건 쭈글쭈글한 풍선을 일시적으로 압축시킨 것과 다름 없고요. 풍선에 바람을 채우면 모든 게 해결되듯 피부 속 탄력을 채우는 게 모공을 수렴시키는 가장 쉬운 방법이에요.

늘어진 겉피부와 모공들은 거친 피부결을 만들어내는 게 당연합니다. 각질도 거친 피부결을 만드는데 일조할 수 있지만, 풍선 위에 먼지가 붙은 정도의 영향력이에요.
속피부 탄력이 채워지면 일단 각질이 끼어 있을 주름과 모공들이 펴지기 때문에, 피부결을 정리하는 가장 쉬운 방법도 결국 피부 속 탄력입니다.

사실 많은 분들의 피부는 이미 하얗고 밝아요. 하지만 속 탄력이 빠지며 늘어난 겉피부 틈새로 그림자가 지면서 피부가 '어두운 것처럼' 보이는 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한 번 내 주변 분들을 떠올려 보세요. 피부가 탄력 있는 분들 치고 일부러 태우지 않는 한, 피부가 어둡고 칙칙한 분들은 거의 없습니다.

속 탄력이 빠지면 주름과 늘어난 모공 때문에 거칠어진 피부결은 빛을 난반사 시킵니다. 고요하고 일정하게 흔들리는 수면 위에는 아름다운 풍경이 그대로 비치고 깊은 물 속까지 다 들여다 보이는 것처럼, 속 탄력을 채워서 피부결을 정리하면 자연히 투명한 피부가 완성돼요.

난반사가 있을 때와 없을 때,
바로 이해 가시죠?
꼭 기억하세요, 그림자를 지우는 미백과 투명하게 빛을 반사하는 광채는 서로 다른 개념입니다.









메디비티가
스토리를 싹 바꿔 돌아왔어요
메디비티를 그간 봐오신 서포터님들은 아실지도 모르겠어요. 원래 주름 세럼의 스토리는 이런 느낌이 아니었답니다. 파란색도 더 많고요. GIF라고 불리는 '움짤'도 훨씬 많이 썼어요.

약간 요런 느낌이에요 ㅎㅎ
그런데 이번에는 칼을 갈고 차분하게, 원료와 성분을 최대한 쉽게 설명해 드리는데 집중했어요. 눈바디 주름 세럼이라는 제품의 이름은 설명의 과정으로서 자연스럽게 도출된 컨셉이고요.
음… 사실 이번 스토리가
저희의 원래 모습에 가장 가깝습니다
저희와 미팅을 해보시는 제조사 분들이나 와디즈 담당자님들은 항상 놀라세요. 스토리에서는 엄청 밝고, 쾌활하고, 어떤지 MBTI E 성향일 것만 같은데 사실 메디비티를 꾸려가는 사람들은 모두 차분하고 얌전하고 조용하거든요.

회의 한 번 잘못하면
무한 음오아예... 침묵의 굴레가...
그럼 그동안 스토리를
왜 그렇게 팡팡 튀게 썼냐고요?
그래야 저희 이야기를
들어주실 것 같았거든요
이제는 하나의 광고 문구가 되어버려 정말 아쉽지만, 화장품 시장은 마케팅 비용이 거의 전부라고 할 정도로 치열한 시장입니다. 매일 쓰는 제품이다 보니 한 번 고객을 사로잡으면 안정적인 판매가 나올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자극적인 광고들도 많죠.
그래서 메디비티도 그 시장 속에서
어떻게든 한 분이라도 만나고 싶어서
밝고 팡팡 튀는 척을 했던 것 같아요. 저희는
- 전성분 EWG 그린등급의 식물유래 원료로
- 효능 효과가 잘 나올 수 있는 배합을 찾아
- 다른 누구도 아닌 한국인에게 맞는 화장품을 만들거든요.
이렇게 진심을 담아서 만들었는데 단지 작은 브랜드라고 해서 알려지지 못한다면 너무, 너무 억울할 것 같았거든요. 어떻게 하면 고객 분들에게 다가갈 수 있을까, 하다가 저희도 모르는 사이에 남들과 똑같아진 게 아닌가 싶어요.

왜냐하면 우리가 어떠한 모습이든
우리가 소개해 드리는 제품들이 눈에 보이는 효과로 고객 분들게 다가간다면
화려한 상세페이지, 번쩍번쩍 하는 디자인 없이도 고객 분들은 저희를 다시 찾아주리라 믿으니까요.

프로젝트에 성공하면
메디비티가 와디즈에서 프로젝트를 참 많이 진행했지만 사실 제품 라인업 자체는 화려하지 않아요.
- 제품 하나를 선보이는데 몇 년 씩 걸리기 때문에
- 프로젝트 하나로 소위 '대박'을 낸 다음, 요즘 잘 나가는 트렌디한 컨셉의 제품을 후다닥 만들어서
선보이는 게 불가능하거든요. 시간이 너무 걸려요... ㅎㅎ
저희는 프로젝트에 성공할 때마다 꼬박꼬박 신제품을 개발하고 업그레이드 하는데 투자하고 있어요. 단지 시간이 오래 걸릴 뿐이라 티가 나지 않을 뿐입니다. 그치만 이게 진심을 고농축으로 꾹꾹 눌러 담는 메디비티만의 속도니까요.
그냥 하는 말이라도 웃고 넘기시더라도, 저희는 저희의 속도로 지금까지 그래왔듯 프로젝트의 성공금은 신제품 개발과 기존 제품의 업그레이드에 오롯이 투자하겠습니다.

아시는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겠는데
와디즈에서 1억을 모은 숯카마 클렌저가 업그레이드에 2년 걸렸는데요
그 비용 모두 와디즈 프로젝트의 성공금에서 나왔답니다



Q. 민감피부도 사용해도 되나요?
A. 눈바디 주름 세럼은 활성 레티노이드 성분을 함유하여 기존 비타민 A 성분인 레티놀, 레티놀 팔미테이트, 레티날과는 다르게 피부 흡수를 위한 레티노산 전환이 필요 없어 피부에 자극 없이 직접 흡수되어요. 다만 새로운 화장품을 사용하실 때 항상 그러시는 것처럼, 극 민감성 피부 타입은 얼굴에 사용하기 전 귀 뒤 쪽에 패치 테스트 후 사용하시길 권장드려요. 그리고 기초 마지막 단계에 발라 주시는 게 좋답니다.
Q. 임산부가 사용해도 되나요?
A. 임신 중이거나 모유 수유 중이시라면 사용하지 않으시는 걸 추천 드려요.
Q. 낮에 사용해도 되나요?
A. 눈바디 주름 세럼은 햇빛에 대한 피부 감수성을 증가시킬 수 있어 선크림을 꼭 사용해 주시길 바라며, 밤에만 사용하시더라도 레티노이드 성분이 15시간 동안 피부 속에서 콜라겐을 합성시키므로 외출시 선크림을 꼭 사용해 주시길 권장드립니다.
또한,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화학적 필링 성분(AHA, BHA)이 함유된 제품, 물리적 스크럽제, 미용기기나 시술의 병행을 지양해 주세요.
Q. 청소년이 사용해도 되나요?
A. 피지 분비가 왕성한 청소년 시기에 사용하면 더 좋은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레티놀 라인의 성분의 모공 개선 효과가 SCI 논문에 기재 되어있을 정도로 효과가 뛰어나 청소년 시기에 사용하시면 더 좋은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
Notice.
스토리 안에 사용한 모든 전/후 사진들은 2주 사용 후 보정 처리를 일체 하지 않은 사진이에요.
하지만 모든 화장품들이 그렇듯 개인차가 발생할 수 있답니다.


Q. 발송 정보가 궁금해요!
- 택배사 : CJ대한통운 (에어캡 포장)
- 프로젝트가 종료되고 4 영업일에 걸친 결제가 이루어지는데, 약 8월 초(1일~10일)에는 모든 발송을 마치는 걸 목표로 하고 있어요.
- 도서/산간 지역 배송 가능 여부: 가능해요. 계시는 곳에 따라 추가 배송비를 함께 구매해 주세요.
- 배송 관련 문의처 : 메디비티 카카오채널 or 고객센터 (031-429-1175)
- 제품보관 유의사항 : 가급적 서늘한 곳에 보관 / 내용물 변질 위험이 있음으로 사용 후 꼭 닫아주세요.

레티놀 세럼에 대해 궁금하신 부분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담당자가 빠르게 궁금증을 해소해 드릴게요.
- 메디비티 홈페이지 www.medibt.com
- 메디비티 인스타그램@medibt_official
- 메디비티 카카오톡 @medibt
더마네이처코스메틱(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