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영철버거

비긴어게인 영철버거 프로젝트

크라우드펀딩

  • 공공프로젝트

영철버거의 폐업은 단순히 한 자영업자의 폐업이 아닙니다. "고대 가족"인 영철버거의 재개업을 위해 그리고 지역공동체의 회복을 위해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표 금액 20,000,000원     펀딩기간 2015.09.15-2015.10.22

100% 이상 모이면 리워드가 제공되는 프로젝트
이 프로젝트는 펀딩 마감일까지 목표 금액이 100% 모이지 않으면 리워드가 제공되지 않으며, 결제 또한 진행되지 않습니다.
100% 성공 시, 리워드 제공 예상일은 2015.11.30 입니다.

펀딩 결제 안내
펀딩 결제는 바로 진행되지 않고, 펀딩 마감일 다음 영업일인 2016.11.01에 모두 함께 진행됩니다.

펀딩 취소 안내
펀딩 마감일까지는 MY 페이지 [나의 펀딩현황]에서 언제든 펀딩 취소가 가능하지만, 마감일 이 후에는 리워드 제작 및 배송이 시작되어 펀딩 취소가 불가합니다.
리워드 관련 환불 및 교환은 메이커가 정한 규정에 따르며, 스토리 하단의 프로젝트 위험 요인과 해결 방안을 참고해주세요.



 

안녕하십니까

비긴어게인 영철버거 프로젝트팀입니다.

 

기존 프로젝트 담당자였던 저 이승주의 10월 19일 군입대로 프로젝트 담당자가 교체되었습니다.

기존에 프로젝트팀의 일원으로 활동하였던 사람들인만큼 신뢰하셔도 됩니다.

본래 10월 15일로 설정된 종료시점까지 제가 사회에 있기 때문에 프로젝트를 마무리할 계획이었으나, 갑작스러운 프로젝트 연장(10월 22일)으로 인해 제가 마무리를 못하게 되었습니다. 국가의 부름으로 이 프로젝트에서의 저의 책무를 다하지 못하게 된 점 고개숙여 사과드립니다. 프로젝트 개설 당시 저의 군입대 사실을 말씀드릴 필요를 느끼지 못했는데, 프로젝트 연장 자체가 갑작스럽게 이루어지다보니 이제와 군입대 사실을 말씀드리게 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을 만들게 되어 송구스럽고 못난 저를 탓해주시길 바랍니다. 무책임하게 이렇게 입대하게 되어 너무나 죄송스럽습니다.

하지만 제가 없더라도 프로젝트는 기존 팀원들에 의해 문제없이 진행될 것이며, 보상품 수령은 12월 중 차질없이 진행될 것입니다.

저를 대신할 담당자들의 명단입니다.

정설아 : 언론 담당, 010-6276-7715

설동연 : 보상품 수령 담당, 010-7366-9525

전준영 : 보상품 수령 담당, 010-2561-1391

김현민 : 디자인 및 이미지편집 담당, 010-6471-5825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뜻깊은 일을 진행하게 되어 영광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응원 덕분에 고연전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잘 마무리하였습니다.

11월, 다시 찾아뵙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더 많은 참여가 있다면 

영철버거가 더 빨리 문을 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시 돌아올 영철버거의 약속

 

하나. 스트리트버거 2500원~3000원

원가 상승으로 2500원으로도 수익 창출이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그렇지만 크라우드펀딩 참여자 분들에 대해 감사함을 표하고자 일정 기간 동안만이라도 2500원으로 스트리트버거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다만 현재 기존 스트리트버거보다 양을 늘리는 방향을 모색하고 있으며 이렇게 될 경우 3000원에 판매할 예정입니다.

 

둘. 수제버거가 아닌 철판버거

기존의 수제버거가 아닌, 스트리트버거를 비롯한 철판을 활용한 버거를 선보이겠습니다. 수제버거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일 것이며, 스트리트버거의 다양한 변신을 맛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셋.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비긴어게인 영철버거 프로젝트'는 '지역공동체 회복'을 핵심 기치로 내세웠습니다. 영철버거와 정경대학 학생회는 재개업 이후 지역사회 공동체 회복을 위해 여러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것입니다. 그 일환으로 지역 소외계층들을 위한 기부활동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현재 안암 지역 청소년 공부방과 성북 지역 시각장애인들을 돕기로 결정한 상태이며, 이후 영철버거 사장님과 정경대학 학생회가 추가적으로 지역기관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또한 정경대학 학생회는 햄버거 기부를 위해 조금이나마 일손을 도와드릴 예정입니다.

 

넷. 펀딩 참여자 쿠폰 기부운동

펀딩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답례품으로 제공되는 무료 교환권을

저희 프로젝트팀에 다시 ‘기부’하실 것을 제안합니다.

펀딩 참여자 분들 중 졸업생 선배님들은 무료 교환권 사용 자체가 어려울 것으로 예측되고 있어 더 나은 방법을 고민한 결과, 이러한 운동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프로젝트팀은 여러분께서 기부해주신 무료교환권을 앞서 언급된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해 사용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아울러 기부해주신 무료 교환권 중 일정 비율은 고려대학교 재학생들에게도 제공하여 영철버거를 자주 접해보지 못한 후배들에게는 영철버거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기부 운동 관련 상세 안내는 추후 별도 공지할 것이며, 펀딩 참여자 분들께 개별적으로 이에 대해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유의사항

 

* 단체 명의로 펀딩에 참여하시는 경우 ‘비고’란에 꼭 단체명을 기입하셔야 합니다.

 

* 현재 재개업 시점이 명확하지 않아(10월 말~ 11월 초 예상) 교환권의 지급시기를 11월 말로 설정하였습니다. 답례품을 빨리 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수령방법(방문/기프티콘/우편-5만원 이상 펀딩 참여자만 해당)을 ‘비고’란에 꼭 기입하셔야 합니다! 만약 기입하지 않으셨더라도 회원정보에서 참여 내역을 조회하시고, 이곳에서 비고란을 수정하여 기입하실 수 있습니다.


* 방문수령의 경우 정경대 학생회실(정경관 114호)에서 이루어집니다. 정경대 학생회장 선거가 마무리되는 11월 30일부터 학기가 끝나는 12월 말까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 기프티콘은 12월 초순에 일괄적으로 카카오톡 기프티콘으로 발송해드릴 예정입니다.

 

* 무료 우편 배송은 5만원 이상 펀딩 참여자에게만 제공되며 시기는 12월 초순입니다.

 

* '페이스북 지지서명하기'(PC화면 우측 상단, 모바일 화면 하단)가 많을수록 수수료가 인하됩니다. 펀딩에 참여하신 분도, 펀딩에 참여하지 않으신 분도 '지지서명하기'를 통해 저희에게 도움을 주실 수 있습니다. 

 


고려대학교 호안정대 학생회는...

고려대학교 정경대학의 학생회입니다. 지난 수십년간 더 나은 사회를 위해 노력해온 호안정대 학생회는 그 연장선 상에서 영철버거의 재개업을 돕고자 지난 7월부터 프로젝트 팀을 발족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 영철버거 이영철 사장님, 교우님, 학교 교직원 분들과 긴밀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의사항

 

* 단체 명의로 펀딩에 참여하시는 경우 ‘비고’란에 꼭 단체명을 기입하셔야 합니다.

 

* 현재 재개업 시점이 명확하지 않아(10월 말~ 11월 초 예상) 교환권의 지급시기를 11월 말로 설정하였습니다. 답례품을 빨리 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수령방법(방문/기프티콘/우편-5만원 이상 펀딩 참여자만 해당)을 ‘비고’란에 꼭 기입하셔야 합니다!


* 방문수령의 경우 정경대 학생회실(정경관 114호)에서 이루어집니다. 정경대 학생회장 선거가 마무리되는 11월 30일부터 학기가 끝나는 12월 말까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 기프티콘은 12월 초순에 일괄적으로 카카오톡 기프티콘으로 발송해드릴 예정입니다.

 

* 무료 우편 배송은 5만원 이상 펀딩 참여자에게만 제공되며 시기는 12월 초순입니다.

프로젝트 위험 요인과 해결 방안
  • 지금은 적지만..나중에 더 많이 기부하겠습니다. ^^ 2015-10-23
  • 앞으로 영철버거 꼭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2015-10-23
  • 졸업생입니다 제가 다닐 땐 이미 가격이 오른 상태였고 자주 가보지 못했는데.. 선배님들 댓글 읽으니 뭉클하네요.. 적은 금액이나마 보탭니다. 힘내세요 아저씨! 2015-10-18
  • 주머니 가난했던 시절 아저씨 천원짜리 햄버거 든든했더했죠. 힘내세요! 아자! 2015-10-14
  • 저는 졸업 후라 소문듣고 학교까지 찾아가서 맛봤더랬어요^^ 힘내세요! 화이팅!! ^^// 2015-10-11
  •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다시 돌아오시길 간절히 기원 합니다 2015-10-07
  • 많이 기부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개업한 2004년부터 리어카에서 애용했던 졸업생입니다.
    화이팅하세요
    2015-10-07
  • 정말 마음 따뜻한 분, 본받아야 할 분이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뭣보다 건강이 제일 중요하니 우선 건강부터 챙기시길.. 멋진 프로젝트 감동이에요. 작은 도움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영철버거 다시 오픈하실때까지 기대 많이 하고 있을게요. 화이팅!! 2015-10-06
  • 01학번 졸업생입니다. 기숙사 올라가는길에 매번 사먹곤 했었지요..군대에서 프랜차이즈로 성공하신 뉴스보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건강은 하신지요?? 힘내시고 반드시 재기 하시길 바랍니다. 2015-10-05
  • 03학번 졸업생입니다. 어려운 학창시절 배고픔을 달래주었던 영철버거.. 고대 선배를 통해서 이 프로젝트를 알게되었습니다. 꼭! 재기하시길 바라겠습니다. 2015-10-05
  • 2009년도 화계중학교에서 교생하던 시절, 중학생들에게 영철버거 먹이려고 100여개의 버거를 주문했을때 멀리서 직접 달려와주셔서 너무 감사했던 일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힘내시고 꼭 돌아오세요.. !! 멀리서 응원합니다. 2015-10-05
  • 꼭!! 돌아오세요~~ 졸업하고 학교 갈 일이 별로 없는데,, 영철버거 문 열면 영철버거 만나러 학교 가야겠어요~ 2015-10-05
  • 2004년 대학새내기 시절 고픈배를 채워주던 영철버거... 대전에서도 응원합니다. 꼭 대전에서도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2015-10-05
  • 다시 한번 형님의 웃는 모습을 보고싶습니다~ 2015-10-05
  • 졸업생입니다. 쌀쌀한 날씨에, 과도관 열람실에서 나와 중도관 24시간 열람실 가는중 새벽에 늘 허기를 달래던 영철버거. . . 늘 말씀하셨죠. 콜라도 무한리필로 계속 주시고, 야채도 듬뿍듬뿍 넣으시며, 공부 열심히 해서 사회에 나가 옳은일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일 하란 말씀 아직도 생생합니다. 건강하십시요. 건강하기만 하면 언제든 어디서든 무엇이든 다시시작할수 있습니다. 응원합니다. 2015-10-04
  • 고대생은 아니지만 영철버거의 태생과 취지에 큰 공감을 느껴서 모금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꼭 재기하셔서 다시한번 그곳에서 청년들이 희망을 얘기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플랫폼으로 사회 귀감이 될만한 비즈니스 모델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건국대 이창석,전소현,조윤희,최하나
    2015-10-04
  • 내가 먹은 햄버거와 토스트중 가장 맛있었는데 이제 가게들이 사라져서 아쉽다.. 2015-10-04
  • 졸업한 지금도 영철버거는 제게 가장 의미있는 친구이자 추억 중 하나입니다. 멀리서나마 아저씨를 응원합니다 ^^ 2015-10-02
  • 99학번 졸업생입니다. 학교에서 들었던 수업은 가물가물해도 영철버거의 맛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재개업 하시면 저희 아이들 데리고 가서 아빠의 추억이라고 맛보여주고 싶습니다. 응원합니다. 2015-10-02
  • 고대 출신도 아니고 영철버거를 체인점에서만 먹어본 사람입니다만.. 아저씨가 재기하셔서 맛난 버거 만들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서울 갈 때 들릴께요!!!! 아저씨 힘내세요!!! 2015-10-02
  • 힘내시고 다시 일어나서 영철버거의 좋은뜻을 젊은 사람들이 이어나갈수 있도록 해주세요~
    화이팅!!
    2015-10-01
  • 꼭 재기에 성공하셔서 다시 맛있는 버거 만들어주세요. 거리는 멀어도 반드시 먹어보러 가겠습니다. 화이팅! 2015-10-01
  • 아저씨 정말 감사했습니다!! 다시 일어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2015-09-30
  • 영철버거 응원합니다! 언제까지나 고대인들의 사랑을 받는 가게가 되기를! 2015-09-29
  • 언론대학원에 다녔습니다~ 먹어보질 못했어요ㅜㅜ 빨리 먹어보고 싶네요~~화이팅하세요^^ 2015-09-29
  • 고연전 때 받았던 그 영철버거에 이런 사연이 있는 줄은 몰랐었네요 뒤늦게 알고 후원합니다! 2015-09-28
  • 영철버거 화이팅! 2015-09-28
  •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2015-09-27
  • 02학번 졸업생입니다. 여자친구와 함께 도서관에서 공부하다 내려와서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이제는 와이프가 된 친구와 딸아이 손을 잡고 셋이서 먹으러 가겠습니다! 꼭 재개업 해주세요.^^ 2015-09-27
  •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2015-09-27
  • 06학번 연대생입니다. 안암 놀러갈때마다 꼭 들렀던 영철버거의 안타까운 이야기를 들었는데 고대 학생회가 이렇게 나서주니 제가 더 고맙습니다. 큰 금액은 아니지만 마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꼭 재개업 성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15-09-26
  • 어제 TV Y이야기에서 보았읍니다.
    훌륭한 분입니다. 다시 재기 하실것을 확신합니다.
    2015-09-26
  • 영철아저씨 힘내세요!! 늘 뒤에서 응원할게요! ^^ 2015-09-26
  • 다시 영철 아저씨랑 영철버거에서 웃으며만나고싶네요! 항상 응원합니다~~ 2015-09-26
  • 크라우드펀딩 많이 모였네요! 다시 가게 문 여시면 자주 갈게요 아저씨♡ 2015-09-26
  • 어렸을때 자주 갔었는데 방송보고 넘 맘이 아팠네요. 요즘같은 세상에 천원이라니..... 힘든상황속에서도 매년 이천만원씩 기부하셨다는 말에 넘 안타까웠어요.그동안 얼마나 힘드셨을지.....ㅠㅠ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2015-09-26
  • 방송 잘 봤습니다! 힘내세요^^! 2015-09-26
  • 04학번입니다~ 저도 새내기 때 작은 점포에서 서서 많이 사먹었어요~ 매년 장학금 기부하신거, 고연전 때 버거 보내주신거 감사했는데 이번 기회에 조금이나마 갚네요^^ 2015-09-26
  • 응원합니다!! 2015-09-26
  • 영철버거 활성화를 위해 우리가 함께해요~~~
    2015-09-25
  • 40대 아줌마에요. 고대앞에 갔을때 한번 사먹은적있어요. 가격이 비싸졌을때요 ^^;; 영철버거 문닫았단얘기에 너무 마음아팠습니다. 이펀딩을 시작해준 학생들 너무 고맙습니다. 세상은 이런사람들 때문에 살만합니다. 후원한 사람들 그리고 영철사장님!!! 이런분들때문에 따뜻함이 남아있습니다. 영철사장님 앞으로 기부는 하지마시고 오래도록남아주세요. 3천원짜리 영찰버거 꼭 먹어보고 싶습니다. 화이팅!!!!
    고대앞 전설로 남아주세요. 기부는 이젠 하지마시길!!!
    2015-09-25
  • 타대학생이지만 방송을 보고 참여하게되었습니다. 다시 열면 저도 꼭 방문하고싶어요. 화이팅입니다! 2015-09-25
  • 추억의 장소가 계속 남아있었으면 합니다. 2015-09-25
  • 영철형님! 당신 곁에는 누가뭐래도 당신을 응원하는 고대생들이 있다는걸 잊지마시고 꼭 재기하셔서 영원히 고대명물로 남아주세요. 영철버거는 단순한 버거가 아닌 우리들의 추억이자 자랑입니다. 힘내세요~^^ 2015-09-25
  • 저는 고대생은 아니지만, 친언니가 고대생이라 고대 근처에 살다가 영철버거에 가본 적이 있어요. 추억과 스토리가 있는 영철버거가 꼭 다시 살아났으면 좋겠네요. 화이팅! 2015-09-25
  • 영철버거 재기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화이팅! 2015-09-25
  • 영철 아저씨! 감사합니다~ 그리고
    늘 응원합니다!!!
    고대의 전설이자, 영웅이십니다~★
    2015-09-25
  • 영철형님! 2000년부터 선배들이랑 후배들과 찾아가서 콜라 얻어먹던 때부터 추억과 인연이 어느새 십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이제 두돌 아들과 함께 찾아갈 수 있도록 다시 그 미소로 맞아주세요. 조그만 정성 같이 모읍니다. 힘내세요 형님! 2015-09-25
  • 영철 아저씨 힘내세요! 아저씨의 따뜻한 마음 존경해왔습니다. 다시 고대 앞에서 아저씨 웃음을 보고싶어요. 기다리겠습니다.
    이런 좋은 자리 마련해주신 후배님들, 정말 고맙습니다.
    2015-09-25
  • 소액이지만 모금했습니다. 사장님 마인드도 좋으시고.. 자영업하시는 우리아빠가 같아서... 아버지가 IMF때 부도나셔서 억대빚을 지셨는데, 지금은 빚전부 청산하고 살고있어요... 힘을내세요!!!! 2015-09-25
  • 안녕하세요 오늘 궁금한이야기y 방송보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싶어서 기부에 참여하기됐습니다. 보는 내내 마음이 뭉클했어요... 오늘 방송 보시고 많은 관심 가져주셨으면 좋을 것 같아요ㅠㅠ.. 저도 지금 진행하는 펀딩 그리고 영철버거 많이 알리도록 힘쓰겠습니다! 힘내세요! 2015-09-25
  • 이러한 분들이 많아지고 이런 분들이 성공하셨으면 좋겠네요 전 비록 타대학을 나왔지만 응원합니다!!!!! 2015-09-25
  • 이대로 주저앉지 마세요! 응원합니다~!! 2015-09-25
  • 04학번 연대생입니다. 연고전때 처음 먹어보고 너무 맛있어서 놀랐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TV 에 나온 내용을 보고 눈물이 날뻔 했습니다. 꼭 힘내서 일어서세요. 문열면 꼭 먹으러 갈께요~^^ 2015-09-25
  • 방송서 보고 힘이 되고 싶어 조금이나마 후원하고 갑니다~~꼭 재기하시길 바랄게요! 2015-09-25
  • 졸업한지 어언 8년이 지났네요~ 항상 곁에 있었던 영철버거가 이런 상황이 됐을지는 상상도 못했네요..ㅠㅠ 방금 sbs 방송보고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볼까 이렇게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영철버거 화이팅입니다!!!! 2015-09-25
  • 포장마차 때부터 외삼촌 집에 갈 때마다 부모님이랑 꼭 들러서 사먹고 사가지고 갔던 기억이 있는데, 오늘 TV 보고 사정을 알았습니다. 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부자되신 줄 알았는데... 후원하고 갑니다. 꼭 다시 문 열게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2015-09-25
  • 고연전 때 영철버거를 주시던 사장님도 보고, 여러 선배님들의 경험을 듣고 적지만 모금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09-25
  • 응원드리고 갑니다 사장님. . 바쁘게산다고 소식을 못접하다 방송으로 소식듣고 놀랐습니다~재기하셔서 소중한인연 다시이어가고싶습니다~ 2015-09-25
  • 물가가 정말 많이 올랐어요.. 천원 버거는 실상 불가능한 것인데... 그동안 너무 힘드셨겠어요 그래도
    그 어린 시절 부담없이 정말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물가상승 만큼 당연히 가격은 올라야지요. 힘내세요
    2015-09-25
  • 방금 방송 잘봤습니다. 힘내세요 :) 2015-09-25
  • 학교 주변에 있는 버거 중 가장 맛있어요! 후원하고갑니다~ 다시 문열어주세요^0^ 2015-09-25
  • 방송 보고 왔습니다 다시 힘내서 웃는얼굴로 나타나셧으면 좋겠어요! 응원합니다ㅎㅎ 2015-09-25
  • 힘내세요 ㅠㅠ 방송보고 후원합니다!! 웃는얼굴이 너무 멋있으세요~~^^ 2015-09-25
  • 친구야 언능 웃는 모습으로 영철버거에서 다시 보자꾸낭~^^
    화이팅~!!
    2015-09-25
  • 친구에게 선물해주고싶은데 결제는 제가 하고 벽면에 이름은 친구이름으로 가능한가요? 2015-09-25
  • 95학번입니다. 개운사 앞 자취 시절 스트리트 영철버거는 제게 소중한 한끼 식사였습니다. 그때 베풀어주신 은혜를 15년이 지난 이제서야 갚아드리고자 합니다. 참여합니다. 2015-09-24
  • 제 여자친구가 다닌 대학교의 가족이라 불리우는 가게.. 꼭 다시 일어서시길 바랍니다. 2015-09-22
  • 77학번 전병헌 국회의원입니다. 훌륭한 프로젝트를 기획해준 호안정대 후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 또한 기쁜 마음으로 후원에 참여하겠습니다. '고대 가족'이자 '안암 명물' 영철버거의 꿈이 계속해서 이어지길 응원합니다. 화이팅! 2015-09-22
  • 응원합니다. 소문으로만 들었던 영철버거인데, 이 기회에 한번 직접 먹으러 가봐야겠어요! :) 2015-09-22
  • 99학번 입니다. 천원과 무제한 콜라로 배채우던 20대 초반의 생활이 새록새록 기억납니다. 이러한 펀딩프로젝트를 시작한 후배분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영철아저씨 힘내세요!! 2015-09-22
  • 중학생 시절 방과 후 친구들과 맛있게 즐겨먹던 영철 버거. 당시는 저의 이름과 같은 영철이란 상호명 때문에 한편으론 창피하면서도 그 맛에 꿋꿋이 사먹던 추억이 있습니다. 지금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개명을 하여 제게 영철이라는 이름이 추억이 되어버렸지만,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추억 마저 사라진다하니 너무나 안타까운 마음에 영철버거의 재기에 작은 보탬을 해봅니다. 2015-09-22
  • 응원합니다!!! 졸업생. 2015-09-22
  • 졸업생입니다 아저씨 : )
    다시 먹고 싶네요!
    2015-09-21
  • 영철 아저씨 항상 응원합니다 2015-09-21
  • 응원합니다! 2015-09-21
  • 응원합니당!! 2015-09-21
  • 응원합니다 ㅎㅎ 2015-09-21
  • 제가 졸업하던 09년 당시의 프리미엄 버거를 추구하던 영철버거 보다, 제가 처음 맛보닸던 04년도 영철버거 처럼 모두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편안한 영철버거로 재 탄생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015-09-21
  • 응원합니다 2015-09-21
  • 지지합니다! 2015-09-21
  • 우아 배고파요~~빨리 다시 먹고 싶어요^^ 2015-09-20
  • 영철아저씨 다시 웃는 모습 보고 싶어요 2015-09-20
  • 영철버거 다시만나요 2015-09-20
  • 영철버거 다시 만나요 2015-09-20
  • 지지합니다!! 2015-09-20
  • 지지합니다 2015-09-20
  • 지지합니다 2015-09-20
  • 응원합니다!! 2015-09-20
  • 지지합니다 2015-09-20
  • 지지합니다. 파이팅!! 2015-09-20
  • 지지합니다. 꼭 다시 맛보고 싶네요. 2015-09-20
  • 맨 밑에 지지성명도 해야지 수수료 없이 금액이 전달될 수 있다고 해요! 페북연동하면되는 간단한 거에요 영철버거 팟팅 2015-09-20
  • 03학번 졸업생입니다. 신입생때 선배 따라가서 먹었다가 나중엔 제가 동생들 데려가서 사주기도 했었던 추억이 있어요. 이번 고비 잘 넘기셔서 나중에 학교 앞에서 아저씨 웃으시는 모습 또 뵐수 있음 좋겠네요 ^^ 2015-09-20
  • 08학번입니다. 과거의 영철버거가 그립습니다. 다시 돌아와주세요 2015-09-20
  • 응원합니다! 영철버거 파이팅! 걸걸한 목소리 듣고싶어요~~ ㅎㅎ 2015-09-20
  • 화이팅 2015-09-20
  • 응원합니다! 사람냄새나는 영철버거가 되어 다시 돌아와 주세요! 2015-09-20
  • 영철버거 자라나라~ 2015-09-20
  • 응원합니다~~ 2015-09-20
  • 04학번입니다. 영철버거가 지금의 커피빈 건물에 있을 시절부터 애용했었고 다른 학교에까지 소문날 정도로 유명한 안암 명물인게 뿌듯했어요 다시 한 번 안암의 명물로 재기해주세요! 사장님 응원하고 이런 좋은 기회를 마련해주신 정대 학생회 후배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2015-09-20
  • 5천만원 돌파 축하드립니다!!
    2015-09-20
  • 고3때 아저씨 책 읽고, 새내기 때 가장 먼저 먹었던 버거입니다. 고대생들에게 많이 베풀어주신 아저씨 감사합니다. 꼭 다시 잘 되어서 졸업 전에 먹고 싶네요ㅎㅎ 아저씨 힘내세요!! 2015-09-20
  • 04 졸업생입니다. 모든 좋은 것들은 다 사라진다고만 생각했어요. 그렇지 않다는 증거를 여기서 보고 갑니다. 응원합니다. 프로젝트를 기획한 호안정대 학생회에게도 감사드립니다. 2015-09-20
  • 5000만원 넘기는 영광을 누리고 갑니다.
    영철 아저씨 화이팅
    2015-09-20
  • 영철버거 문이 닫혀 있는 것을 보고 마음이 짠했는데.. 그런 사연이 있었네요. 빨리 재개하세요! 아름다운 전통과 역사로 남았으면 합니다!^^ 2015-09-20
  • 15학번이라 한번도 못가봤는데 재개업하면 꼭 가보고 싶네요 힘내세요! 2015-09-20
    • 이관희 영철버거, 해마루 식당, 금복식당, 오박사네 돈까스, 대성집 모두 그립네. 대학 생활 열심히 해. 평생 남는 추억이지. 2015-09-20
  • 안암역에서 영철 아저씨를 다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2015-09-19
  • 정경대 후문 포장마차 시절부터 영철버거를 먹었습니다. 호포단 마치고 영철버거를 먹고 자취방에 갔던 기억이 아련하네요. 아저씨, 사랑하고 다시 뵙고 싶습니다. 2015-09-19
    • 김근필 우와 선생님도 하셨네요 저도 모금했어요!! 2015-09-20
  • 졸업생으로 그냥 지나칠수 없네요
    영철버거는 사랑입니다.
    아저씨 다시 안암골로 돌아오세요!!
    2015-09-18
  • 정말 멋지고 따뜻한 프로젝트입니다. 연세대 졸업생으로 이번 만큼은 고려대를 응원합니다! 민족고대, 영철버거 화이팅! 2015-09-18
  • 연세대 졸업생입니다. 2002년 고연/연고전 때 포장마차에서 하실 때 처음 먹었습니다. 기차놀이로 몰려든 학생들에게 모두 그 많은 양을 다 만들어서 주셨지요. 맛있어서 놀라고, 장사 괜찮으실까 걱정하며 한번 더 놀랬던 기억이 있습니다. 어두운 골목 환한 가로등 아래서 웃으시면서 만들어 주시던 모습니 10년이 넘었는데도 눈에 선하네요.
    조금이나마 후원하였습니다. 프랜차이즈점에 밀리지 마시고, 다시 오픈하시는 날 추억을 먹으로 가겠습니다.
    2015-09-18
  • 외대를 다니던 저도 기억나요! 영철버거!!!! 너무 멋진 프로젝트에 감동했어요!!!! 화이팅!!!! 2015-09-18
  • 고대라는 인연 보다도 영철버거는 맛있는 음식입니다. 음식 본질에 충실한.... 다시 일어나실겁니다. 사장님 이름은 곧 본질에 대한 자신감이니까요. 화이팅입니다. 2015-09-18
  • 학창시절 천원내고 콜라를 몇천원치씩 먹었었는데, 이번 기회에 결제합니다. 보상품도 있는 것 같은데, 주신다고 하시니 먼 훗날이라도 반드시 가서 먹겠습니다. 사장님. 한 번 더 힘내주십시오.^^ 2015-09-18
    • 남광민 근디 응원에 가명 쓸 수 있게하지, 하필 부끄럽구로 본명이...ㅠㅠ 2015-09-18
  • 04학번 학생입니다. 영철버거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돌려드립니다. 꼭 재기하세요!!!! 2015-09-18
  • 졸업한지 한참 되었는데 지금도 정경대후문근처에서 사먹던 영철버거가 그립습니다. 재개점 하셔서 언제든 찾아가도 변치 않고 그 자리에 계셔 주세요~ 2015-09-18
  • 1학년 때 기차놀이하는데 번번히 가게 주인들이 퇴짜를 놓는데, 영철버거에서 많은 학생들에게 한명당 버거 하나씩을 다 주셨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안암 상권이 고대생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상권이길 바라는 마음으로 적은 돈이지만 기부하려고 왔는데, 보상을 주시는 내용을 보니 그리 아깝지도 않은 금액이네요. 전부 잘 풀리시길 바랍니다. 2015-09-18
  • 03, 06학번 부부입니다. 아내와 함께 했던 추억 중의 하나가 사라져가는게 너무 안타까워 참여하게 됐습니다. 해마다 학교에 기부해 주셨던 분께 학생들이 보답할 수 있는 기회가 남아 있다는게 참 다행이네요. 꼭 재기하실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2015-09-18
  • 고연전 이벤트 대박이에요!! 2015-09-18
  • 저도 졸업한지 몇년됐는데 얼마전 학교에 갔을때 영철버거 문닫아서 정말 속상했습니다 ㅠㅠ영철버거 아저씨 보고싶습니다 힘내세요^^ 2015-09-18
  • 공강때 한번씩 안암자취생들 모여서 사이다랑 버거 하나씩 들고 서서 와구와구 먹고 수업가던 추억이 새록새록 ㅠㅠ고기 흘릴까봐 야무지게 잡고 앙 베어물고 행복해 했었는데..ㅋㅋ졸업하고 오랜만에 학교 갔을때 찾아보니까 영업을 안하는것 같더라구요ㅠㅠ고려대 하면 영철버건데!!!꼭 재개하셨으면좋겠습니다 2015-09-18
  • 배고프던 학생시절 비디오가게 옆 영철버거 먹고, 아저씨가 열심히 공부하라는 말도 잊지 않으셨는데 덕분에 이렇게 사회의 일원으로써 살아가고 있습니다. 영철버거 응원합니다~ 2015-09-18
  • 추억속의 가게가 잊혀지지 않길바라며 응원합니다! 2015-09-18
  • 영철버거 먹고싶어요ㅠㅠ 2015-09-18
  • 제게 버거가게 이상의 의미 입니다. 힘내세요 2015-09-18
  • 타국으로 교환학생 와 있습니다. 다음 학기에 안암으로 돌아갔을때 영철버거가 다시 성업중인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작은 금액이지만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2015-09-18
  • 과거 먹었던 영철버거는 천원이었지만 지금 만원이상의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5-09-17
  • 영철아저씨 주머니가 참으로 가벼웠던 그 시절 영철스트리트버거는 저에게 배고픔을 잊게 해주고 세상의 따뜻함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무한제공되는 콜라는 저의 타는 목마름을 가시게 해주었구요 아저씨의 따뜻한 미소를 늘 기억합니다. 이제 다시 시작하셔서 우리 고대인의 영원한 안식처이자 보금자리가 되어주십시오 힘내시구요 사랑합니다!! 2015-09-17
  • 04학번 입니다. 점심식사 대신 엄청 많이 먹었었는데 항상 밝게 웃으시면서 맞이 해 주셨던게 기억나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늘 응원합니다. 2015-09-17
  • 영철버거의 시작을 보고 지냈습니다.
    6호선 지하철역 공사장과 같이 기억되네요.
    고대의 명물이 사라진다는게 얼마나 안타깝던지..
    우리모두 응원하겠습니다.
    2015-09-17
  • 입학식날, 축제날, 고연전날, 돌이켜보면 학교 다니면서 정말 즐겁고 소중했던 시간마다 영철버거가 있었더라고요. 가게에 갈때마다 항상 친절하고 웃음 띤 얼굴로 맞아주시던 아저씨가 생각나네요. 고대생들은 아저씨가 학생들에게 베풀어주신걸 절대 잊지않을거예요. 힘내시고 꼭 재기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우리 모두가 응원할게요. 2015-09-17
  • 세상이 많은 것들이 빠르게 바뀌어 가지만, 어떤 것은 변하지 않고 지켜가는 갈 때 더 큰 가치를 더해가는 것도 있습니다.
    영철버거가 어린 재학생, 졸업생을 넘어 우리 사회에 이런 상징, 정신으로 남아 주셨으면 합니다.

    그냥 지나갈 수 없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15-09-17
  • 아저씨, 힘 내세요!!
    집이 힘들어서 돈이 없을 때... 천원짜리 영철버거로 얼마나 많은 끼니를 때웠었는데요.
    정말 감사합니다.
    2015-09-17
  • 저는 고대생도 아니었고, 영철버거를 먹어본적도 없습니다. 다만, 김영철 사장님 셋째아들이 다니는 어린이집 직원이었어요. 입소신청서를 보고, 영철버거 사장님 댁 아드님이라는걸 알았지요. 어머님께서 항상 어린이집에 오셨는데, 아이를 맡기고 양배추 썰러 가신다고 가시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아이도 착하고, 어머님도 인성이 좋으셨던걸로 기억해요. 이렇게 따뜻한 영철버거가 위기에 처했다는 기사를 읽고 마음이 아팠는데, 도울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너무 기쁘네요. 기프티콘 안받아도 되는데..하여튼, 이런 기획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09-17
  • 개운사 가는 길에 계실때부터 영철버거를 애용했던 학우입니다. 아저씨가 제 이름은 모르시겠지만 얼굴을 아실거에요. 절 보시면 안다는 눈 빛을 보내주셨는데 그 모습 아직 기억합니다. 콜라 무한리필이어서 염치없이 1잔 이상 마셨는데 이제야 제가 갚아드릴 수 있게 되었네요. 항상 응원합니다. 작은 돈이지만 도움되셨으면 좋겠어요^^ 2015-09-17
  • 05학번입니다~ 스트리트버거 넘 좋아했는데 어느날부터 없어져서 아쉬웠어요. 다시 오픈하시면 가서 응원할게요! 늘 장학금으로 저희 고대생들 후원해주셨는데, 저희가 이렇게 모이니 또 의미가 있네요. 고맙습니다. 힘내세요! 2015-09-17
  • 저는 84학번이고 우리 아들은 14학번이예요. 메스컴을 통해 명물로 익히 알고 있던터라, 애랑 같이 가서 먹어 봤었죠. 아들이 제대하고 같이 갈 수 있도록 빨리 재 개업해 주세요. 고대 화이팅. 영철버거 화이팅 2015-09-17
  • 85학번입니다 영철 스트리트 버거가 포장마차형 가게에서 양배추과 고기를 잘익혀 주시던 그 햄버거가 그리울 때가 가끔씩 있었습니다. 물론 무제한 리필되던 펩시콜라와 함께. 수년전 딸아이를 데리고 먹으러 갔던 적이 있었는데 폐업을 하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안타까웠습니다 안암동의 명물로 부활하시길 바랍니다... 2015-09-17
  • 응원합니다! 2015-09-17
  • 저는 연대 졸업생인데 신촌 상권은 이미 추억할만한 곳이 다 사라져버린 것 같아서 안타깝고 이런 일을 진행할 수 있는 영철버거를 가진 고대가 부럽기도 하네요... 재기하시면 꼭 찾아가보겠습니다! 2015-09-17
  • 아저씨, 01학번 강태환입니다. 덩치 커다란... 항상 올라가던 길에 두개씩 사가던... 기억하실련지요? 졸업하고 바쁘게 사는 와중에 이렇게 기사를 통해 찾아왔습니다. 힘내시고 꼭 다시 일어서세요! 휴가 때 찾아뵈었을 때 고생한다고 그냥 먹으라고 주시던 기억도 새록새록하고, 허리 아프실 때 티비 인터뷰 한 것도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30대 중반이 되었네요. 무엇보다 건강하시고 앞으로 모든 일들이 잘 풀리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비록 작은 돈이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번 겨울에 꼭 찾아뵙겠습니다. 2015-09-17
  • 사랑과 배려, 그리고 함께 살아가기. 점점 잊혀져 가던 소중한 의미와 가치를 우리에게 일깨워 주셨던 영철버거를 이렇게라도 함께 되살릴 수 있어 기쁩니다. 영철버거 화이팅! 2015-09-17
  • 아들이름으로. 참여했어요 그런데 수령방법을 기록하지않았는데 어땋게해야하나요? 2015-09-17
  • 97학번 입니다. 리어카 노점을 하시던 시절부터 맛나게 먹었네요. 알바를 마치고 하숙집으로 돌아가던 길에 허기를 달래주던 영철버거인데, 마지막 한개는 돈을 받지 않으시던 기억이 있네요. 은근히 내가 마지막이 되길 기다렸던 기억도... 반드시 재기하셔서 고대의 영원한 명물로 남아주세요. 2015-09-17
  • 20대 초반에 고대생 친구들 만나러가면 종종 먹곤 했었네요. 멋지게 재기하시길 바랍니다. 2015-09-17
  • 응원합니다 재기하셔서 우리같은 서민에게 힘이 되어주세요 2015-09-17
  • 응원합니다 2015-09-17
  • 00학번입니다. 다시한번 줄서서 영철버거 먹고싶어요 2015-09-17
  • 02학번 입니다. 정대 후문에서 스트리트 버거와 콜라를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꼭 재기하시길 기원합니다!! 2015-09-17
  • 04학번 졸업생입니다. 돈없고 배고픈데 라면은 질렸을때 자주 갔었어요.
    꼭 재기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학교가게 되면 꼭 들리겠습니다.
    2015-09-17
  • 아저씨 저는 95학번입니다.꼭 일어서시기 바랍니다! 정대 후문에서 헬스갔다가 영철버거 하나 사먹는게 낙이었는데... 꼭 힘내십시오!! 저도 참여합니다!! 2015-09-17
  • 추억이어린 곳입니다.오래유지되길.. 2015-09-17
  • 학창시절에 즐겨찾던 곳이 하나쯤은 언제나 남아있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2015-09-17
  • 99 학번이에요 엄청 많이 사먹었었는데 이렇게 없어지는게 안타까워 힘을보탭니다. 2015-09-17
  • 06학번 졸업생입니다. 저희에게 퍼주신만큼 이제 다시 되돌려 받으실 차례입니다. 꼭 재기하십쇼 응원합니다!
    2015-09-17
  • 좋으신 분이니까 복 받으실꺼예요 :) 영철 아저씨 덕분에 이렇게 좋은 동문들이 내게 있었구나 다시금 깨닫게 되네요 고연전 5:0 으로 이긴거 보다 훠얼씬 좋아요! 좋은 경험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 2015-09-17
  • 05학번입니다. 인생 선배에게 보은하는 마음으로 후원합니다. 힘내세요! 2015-09-17
  • 03학번입니다. 새내기때 친구들 놀러오면 여기가 고대 명물 영철버거라며 데려가 같이 먹기도 했고.. 고연전 기차놀이 할 때도 영철버거는 열려있어!라며 찾아가고는 했는데 베풀어주신 것에 비해 많이 돌려드리지 못한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힘내시고 추억의 장소 다시 일궈주시길 바랄게요! 2015-09-17
  • 고대생은 아니지만 영철버거 좋아했어요
    꼭 재기하시길 바랍니다.
    2015-09-17
  • 꼭 재기하시길 기원합니다~! 2015-09-17
  • 응원합니다. 2015-09-17
  • 늙은 97 입니다.. 신문에서 800만원으로 보고 들어왔는데 벌써 3천만원 넘는거 보고 닭살돋고 약간 울컥하기도 하네요 ㅎㅎ 청첩장 달라고 매번 말씀하셨는데 저 아직 결혼을;;;;; 작은 힘 보태고 가니 빨리 일어나세요!! 2015-09-17
  • 다시 재기하셔서 고대의 영철버거라는 프랜차이즈로 다시 거듭나시길 바랍니다. 2015-09-17
  • 형님. 저예요 복민규.
    형님이 이헌우 닮았다고 맨날 칭찬하시던..
    우리 같이 캔맥주 마시던게 이제 15 년이나 되었네요. 애들이 이제 완전 성인이겠네요.

    학창시절 소중한 추억 나눠주신 형님께
    이제 어른이 된 제가 조금이나마 힘을 드리고 싶네요.

    형님. 우리 환하게 웃으며 만나요.
    보고싶네요.
    2015-09-17
  • 아저씨 영철버거 매일먹던 06학번입니다. 리모델링 뒤로는 잘 가지 않았지만 영철버거는 항상 사랑이었죠.....사거리를 지나가지 않고 영철 앞까지 가서 먹곤 했는데... 동아리 행사 같은것 후원도 빠짐없이 해주시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취준생이라 별로 도움은 되지 못하지만, 그래도 벽돌한장 얹고 갑니다. 힘내세요 아저씨, 응원합니다. 2015-09-17
  • 06학번 졸업생입니다. 꼭 재기에 성공하시길. 2015-09-17
  • 영철버거 꼭 다시 먹고 싶어요!!
    올 겨울에는 먹을 수 있기를 바랄게요
    2015-09-17
  • 화이팅!!!! 2015-09-17
  • 한 달 생활비로 펀딩에 참여했습니다. 라면만 먹고 살고 있을테니 꼭 멋지게 돌아와주세요. 사랑합니다, 영철버거! 2015-09-17
  • 제 머리속엔 아직 웃으면서 양배추 볶던 모습이 남아있는데 2015-09-17
  • 저는 학교다닐 때 영철버거를 곧잘 사먹었습니다. 싸고 양많고 무엇보다 맛있구요! 근데 요즘엔 싸고 양많은 컨셉보다 카페 컨셉이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있는것 같습니다. 영철버거가 비긴 어게인 한 후 작게 영철버거 옆에 테이블을 마련하여 영철카페도 열어보시면 어떨까요?? 맥카페나 파리바게트카페처럼요. 다시 열었을 땐 더 잘 되시라는 마음에서 제 생각을 좀 적어보았습니다. 건강 얼른 회복하시고 영철버거도 더 멋지게 부활하면 좋겠습니다. 2015-09-17
  • 푸드트럭으로 비긴어게인하는건 어떨까요? 2015-09-17
  • 안녕하세요 14학번입니다! 사실 영철버거를 맛본 적은 없지만 다시 문을 열게된다면 꼭 가보고싶어요 스트리트버거세트를 먹어보가위해 펀딩에 동참합니다 힘내세요!!! 2015-09-17
  • 00학번입니다. 기숙사 가는 길 노점때부터 뵜었습니다. 앞으로는 재기하셔서 반드시 성공한 모습 보여주십시오. 사람들의 간절한 열망 또한 지나가는 것이고, 기존 문제점들을 정확히 파악하고 개선해서 반드시 반드시 지속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의 힘을 주시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응원합니다. 2015-09-17
  • 사업가가 아닌 영철버거형님으로 기억하고픈 99학번입니다. 화이팅입니다! 2015-09-17
  • 06학번입니다. 천원짜리 스트릿버거 2개씩 사먹고, 콜라까지.. 2천원에 배불리먹던 기억이 납니다. 다시 한번 맛보고싶네요. 2015-09-17
  • 영철형님 화이팅입니다^^ 어느 겨울 자정넘어 버거를 먹으며 즐거웠던 기억이 납니다 형님 리어카시절 때죠~ 2015-09-17
  • 영철버거 잊고있었어요ㅠㅠ다시 시작하실땐 꼭 자주 찾아갈께요!! 응원합니다 2015-09-17
  • 그립습니다... 힘내세요! 2015-09-17
  • 01학번 졸업생. 작은 힘 보태고 갑니다! 과도에서 나와 11:50분 6호선 막차 타기전 매번 들려서 먹던 그 맛을 그리워하면서~ 2015-09-17
  • 응원합니다. 작지만 후원도 했어요! 2015-09-17
  •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어서 닫혀있는 영철버거 문이 활짝 열렸으면 좋겠네요~:) 2015-09-17
  • 힘!!! 2015-09-17
  • 반드시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2015-09-17
  • 03학번 졸업생입니다. 새벽에 줄 서서 사 먹던 그 풍경을 잊을 수가 없네요.
    아저씨. 고맙습니다.
    2015-09-17
  • 단돈 천원에 든든하게 먹었던 그 영철버거 지금 너무 먹고싶네요. 늦은 밤 노점 앞을 지나갈 때 항상 열심히 버거를 만들고 계셨던 아저씨의 모습과 길거리에 서서 버거를 먹던 많은 학생들이 생각나네요. 그게 벌써 십여년 전이네요. 응원합니다. 2015-09-17
  • 뭉클하네요ㅠㅠ 응원합니다!! 2015-09-16
  • 경영대 89학번 졸업생입니다. 모교와 후배들을 위한 이 영철 사장님의 뜨거운 사랑과 헌신적인 희생에 미안함과 고마움을 전하며 참여합니다. 2015-09-16
  • 고맙습니다 2015-09-16
  • 영철버거 응원합니다! 2015-09-16
  • 비디오대여점 앞 포장마차때부터 다닌 01학번 토목과 졸업생입니다.
    부디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2015-09-16
  • 06 경영대 졸업생입니다. 요즘 학교를 가보면 커피빈 옷가게 많이 들어왔지만.. 영철버거 안암꼬치 정감 있는 밥집들 많이 사라져서 너무 아쉬웠어요. 내 추억의 장소들까지도 프랜차이즈에 먹히는건가.. 하는 쓸쓸한 생각도 들었구요. 그런데!! 이렇게 멋진 생각으로 영철버거 재기를 꿈꾸다니, 정말 응원합니다! 자본의 논리만 앞세우는 프랜차이즈가 학교 앞까지 다 먹어버리지 못하도록 힘을 보태드리고 싶습니다. 영철버거 화이팅!! 2015-09-16
  • 영철버거! 응원합니다 :) 2015-09-16
  • 힘내세요! 응원하겠습니다. 2015-09-16
  • 고려대학교 응원단 기수부 05학번입니다. 뜨거웠던 2005년여름, 녹지에서 훈련마치고 내려와서 먹었던 영철버거와 콜라1병은 잊지못할 추억으로 남아있네요. 멀리떨어져있지만 항상응원합니다 2015-09-16
  • 대학시절 허기를 달래고 담소를 나누는 소중한 곳이었습니다. 힘내시고 2번째 도약 하시길~ 2015-09-16
  • 좋은 프로젝트네요^^ 응원하겠습니다! 2015-09-16
  • 힘내세요! 응원하겠습니다 2015-09-16
  • 학부시절 돈떨어지고 배고플때마다 정말 큰 힘이 되었는데 얼마전 문닫힌 가게를 보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힘내세요!! 2015-09-16
  • 아저씨의 버거를 먹으며 학부를 보냈던 99학번 졸업생입니다아저씨 소식들으며넘아쉬웠는데 정대 후배들 멋지네요 다음달에 학교 들를거같은데 아저씨가 만들어주신 버거랑 콜라한잔 먹고싶어요 2015-09-16
  • 형님 힘내세요 2015-09-16
  • 아재 힘내세요 많이 먹으러갈게요 2015-09-16
  • 82학번 졸업생입니다. 딸이 지금 행정학과에 재학중인데, 딸의 대학입시를 치르는 날에 영철버거를 아주 맛있게 먹은 추억이 있습니다. 힘내세요! 2015-09-16
  • 힘내세요!!! 그립습니다!! 2015-09-16
  • 응원합니다. 2015-09-16
  • 고연전때 먹었던 영철버거 맛이 생각나네요~ 가면 또 먹고싶어요! 2015-09-16
  • 저희때 영철 버거를 경험해보지 못했지만, 좋은 일하는 후배들이 자랑스럽네요. 나중에 모교에 들러서 꼭 사장님의 버거를 먹어보고 싶습니다. 화이팅 하십시요. 2015-09-16
  • 너무 고맙고 든든하네요. 제가 이런데 형님은 어떤 기분이실지 상상도 안되네요. 형님 화이팅입니다요 2015-09-16
  • 새내기때 먹었던 스트리트버거의 맛은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꼭 재기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2015-09-16
  • 영철버거 꼭 다시 먹고 싶습니다 ! 힘내세요 :) 2015-09-16
  • 00학번입니다. 학교방송국시절 힘든 밤샘작업간 영철버거를 먹으며 힘냈던 기억이 납니다. 사장님 힘내시고 꼭 재기하기길 바랍니다!! 2015-09-16
  • 힘! 2015-09-16
  • 힘내세요!!! 2015-09-16
  • 영철아저씨 리어카때부터 사먹던 00학번 졸업생이에요~ 아저씨 2천원이어도 괜찮아요~!! 졸업한지 벌써 8년인데 폐업하신단 기사 보고 맘이 아팠어요. 꼭 재기 성공하신 모습 바랍니다!! 2015-09-16
  • 영철아저씨 따뜻한 마음에 아주 조금이나마 보답을 하고 싶네요! 2015-09-16
  • 고급화 전에도 고급화 후에도 항상 맛있게 먹었던 버거였는데! 시간 없을 때 빨리 먹기 좋아서 사가지고 정경대 여방에서 먹곤 했네요. 졸업생이라 쿠폰 받아도 먹으러 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학창시절을 함께한 영철버거를 응원하려 후원합니다. 2015-09-16
  • 02학번 졸업생입니다. 영철버거 아저씨 힘내세요! 2015-09-16
  • 십년 전에 먹었던 추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시길 기원하며 조그만 마음 전달하고 갑니다. 힘내세요! 글구 사장님~ 시대가 시대인 만큼 2천원이어도 될 것 같아요 :D 2015-09-16
  • 00학번 졸업생입니다. 대학 시절, 자주 먹었던 영철버거가 폐업한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 아쉬웠는데, 이런 좋은 아이디어로 영철버거가 재기할 수 있다면 당연히 참여합니다. 다른 것보다 고대생들의 추억과 좋은 기억들을 함께 했던 영철버거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이런 기특한 생각을 한 정경대 후배님 멋지십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대학 시절의 좋은 추억들을 떠올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09-16
  • 영철아저씨 힘내세요 학교 다녔을때 맛있게 먹었던 추억이 있었는데... 다시 재기하실거라 믿습니다 2015-09-16
  • 05학번 졸업생입니다. 추억을 복원하는 비용이라 생각하니 아깝지가 않네요. 유학 중에 돼지고기랑 양배추랑 청양고추 사서 비슷하게 맛을 내 보려해도 그 때 그 맛이 안나더라구요. 전성기의 영철버거를 있게 해 준, 그리고 많은 이들이 가장 그리워하는 원조 영철 버거로 꼭 재기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교환학생으로 온 외국인 친구들도 영철버거를 좋아했던 기억이 나는데, 성심당 부추빵이나 풍년제과 초코파이처럼 영철버거도 고려대에 오면 맛 볼 수 있는 명물로 오래오래 사랑 받았으면 좋겠네요. 재기를 응원합니다! 참신한 프로젝트를 기획해 준 정경대 후배님들도 감사합니다. 2015-09-16
  • 우연히 기사봤어요. 미래의 내학교에서 명성있는 영철버거 꼭!!! 먹어보고 싶습니다! 스트리트콤보 예약이요~!!^^ 환불안되요!!! 2015-09-16
  • 시험기간에 영철버거에서 스트리트버거 후닥 먹고오고 그러던 기억이 있는데...옛날 생각 나네요
    힘내세요!!
    2015-09-16
  • 2010년도 입학식때 무료로 받았던 스트릿버거와 콜라..아 이게 고대앞 명물 영철버거구나 하면서 먹었던 그 버거.. 다시한번 맛보고 싶습니다. 응원할게요! 이번엔 프리미엄버거보다는 대표버거를 주력으로 미셨으면 합니다 ㅠㅠ... 2015-09-16
  • 항상 감사했습니다. 응원합니다. 2015-09-16
  • 비디오방 앞에 정말 '스트리트버거' 였을 때 콜라 원없이 마시고 고급티슈로 입도 부드럽게 닦았던 생각이 나네요. 사장님이 항상 밝게 인사해주셨는데.. 다시 한번 으라차차 힘내십시오!!! 2015-09-16
  • 학교 다니는 동안 100번도 넘게 이용했던 영철버거가 어렵다는 얘기를 듣고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꼭 재기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15-09-16
  • 졸업생입니다. 화이팅하세요^^ 2015-09-16
  • 사장님 건강하시고 다시 재기 하십시오.
    정대 후배들도 수고가 많습니다.
    프로젝트 참여하였으며 앞으로도 자주 이용하겠습니다.
    2015-09-16
  • 99학번 졸업생입니다. 한때 저의 주식이였던 영철버거, 재작년 생각이 나서 아이들을 데리고 방문하였을 때는 고급화된 버거와 함께 손님은 없는 모습에 많이 슬펐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대의 그 스트리트 버거... 작지만 응원의 힘으로 보태고 갑니다.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2015-09-16
  • 장사하려면 2천가지곤 택도없는데 무리해서 빚내서 장사하지마시고 아저씨 병원비로라도 쓰였으면 합니다 ㅠㅠ 얼마안되는 돈이지만 화이팅입니다.. 2015-09-16
  • 04학번 졸업생입니다. 옛 추억들을 후배들도 경험하게 해주고 싶어서 작게 나마 후원합니다. 2015-09-16
  • 연대 졸업생입니다..
    사연보고 왔습니다..
    십여년전에 딱 한번 가봤을 뿐이지만
    남의 동네 일 같지 않아서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적어도 저는 남의 동네 일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
    정기전을 앞두고 형제의 동네에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작은 힘이나마 보태봅니다..
    화이팅 입니다~!
    2015-09-16
  • 08년도 일문과 학생대표였을 때 소리통하고 아저씨께 영철버거 받았던 기억이 선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학교에서 뵙는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2015-09-16
  • 내친 김에 넉넉하게 한 1억 모였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자리 확실하게 잡으실때까지는 장학금 내고 그러지 않으셨으면 하네요 ㅠ
    2015-09-16
  • 이웃학교 연대 졸업생입니다~ 영철버거.소식에 그냥 지나칠수가 없네요. 작게나마 성의를 보탭니다. 파이팅! 2015-09-16
  • 안녕하세요 2007년 영철버거빨리먹기대회 1등한 학생 -> 직장인입니다.
    저도 VIP신청하고 가요! 아저씨 다시 꼭 뵙고싶네요!

    2015-09-16
  • 눈물나네요 작지만 응원합니다 꼭 다시 웃는 모습으로 뵙기를 기원합니다 2015-09-16
  • 영철버거 먹으면서 학교 다닌 사람입니다. 다시 시작하는 겁니다!!! 2015-09-16
  • 영철아저씨 보고싶어요! 파이팅!!!! 2015-09-16
  • 목표 달성이닷 2015-09-16
  • 응원합니다!!! 2015-09-16
  • 예전 개운사길 갈때마다 학생들로 만원을 이뤘던 광경을 후배들에게도 보여주고 싶어서 참여합니다. 2015-09-16
  • 고뽕맞고 쭉쭉 달려봅시다...
    푼돈이지만 조금 보태서 뿌듯하네요
    2015-09-16
  • 드디어 2천만원이 넘었네요.
    누구 말대로 고뽕에 취하고 갑니다.
    하루도 안돼서..*.*
    2015-09-16
  • 화이팅하세요~! 재개업하시면 바로 방문할게요~ 2015-09-16
  • 아저씨 힘내셔서 잘 준비하시길!! 2015-09-16
  • 사장님 졸업생인데 폐업소식도 이제 기사통해 보았네요
    소액이나마 참여하고 응원합니다^^
    2015-09-16
  • 화려한 이력만 자랑하는 그 누구보다 사람 살아가는 의미가 뭔지 배웁니다 2015-09-16
  • 항상 감사했던 마음을 작게나마 표현해 봅니다. 2015-09-16
  • 응원합니다 사장님! 2015-09-16
  • 졸업생입니다 그동안 사장님께서 베풀어주신 사랑 잊지못할겁니다 좋은추억괴 함께 오래오래 번창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015-09-16
  • 형님 일훕니다. Vip회원 등록하고 갑니다 ㅎ 늘 vip였잖아요 :) 전화드릴게요! 2015-09-16
    • 신태용 머여. 나도 VIP됐구만. 우리 친구가 한 발 빨랐네.ㅋㅋ. 2015-09-17
    • 이관수 허일후 아나운서님이시죠? 멋있으십니다^^로그인 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2015-09-16
  • 밥 값 보태고 갑니다! 사장님 화이팅입니다! 정대 학생회 굿굿! 2015-09-16
  • 졸업생입니다.
    영철 아저씨가 계속 고대 앞에서 추억을 지켜주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015-09-16
  • 화이팅이에요! 2015-09-16
  • 화이팅 하십시요! 2015-09-16
  • 동참합니다. 졸업생이지만 아저씨의 미소와 따뜻한 버거맛을 잊지 못해요. 힘내세요!! 2015-09-16
  • 재개업 후에도 많은 분들이 한번씩 들러 드셨으면 합니다.
    졸업생이지만 저도 응원합니다 !
    2015-09-16
  • 졸업생입니다. 학창시절 추억이있는곳으로서 폐점소식을 들었을때 안타까웠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셔서 다시 일어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5-09-16
  • 환한 아저씨의 미소를 다시 보고 싶어요~~저도 동참합니다!! 2015-09-16
  • 근처에서 자취생활하며 단골이었던지라, 문닫는다는 소식에 정말 아쉬웠는데, 기회가 생겨 정말 다행이네요. 99학번입니다^^; 2015-09-16
  • 이럴줄 알았으면 학교 다닐때 더 자주 사먹을걸 그랬어요.. 기사보고 마음이 너무 아팠네요. 근데 프로젝트한다는 소식듣고 바로 뛰어왔어요~~
    잠시 숨돌리시는 시간이라고 생각하세요^^힘내시고 11월에 뵈요 사장님~~~!!!
    2015-09-16
  • 돌아오셔서 더 발전된 모습 보여주셨으면 좋겠어요!
    다시 한 번 차고 올라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빕니다.
    2015-09-16
  • 수많은 꿈나무들의 등대가 되어 주시는 사장님! 항상 응원합니다. ^^ 2015-09-16
  • 굿 2015-09-16
  • 사장님이 고대생들을 위해 장학금도 출연하시고 참 많은 도움을 주셨는데... 항상 응원합니다. 2015-09-16
  • 스트리트버거 다시 먹고 싶어요ㅠ 2015-09-16
  • 고대생은 아니지만... 이건 대단하다 2015-09-16
  • 학교 다닐때 정말 많이 먹었었는데.. 폐업 소식듣고 많이 놀랐습니다.
    아저씨 응원합니다.
    2015-09-16
  • 졸업생입니다 응원합니다! 2015-09-16
  • 정대후문에서 작게 하실 때 학교를 다녔던지라... 집 가기전에 한개씩 먹으면 엄청 든든했었죠ㅜ.ㅜ 여러개 포장해가서 가족들한테 자랑하기도 했어요. 졸업하고 학교갈일이 거의 없지만 꼭 그자리에서 다시 시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15-09-16
  • 졸업생입니다...힘내세요... 2015-09-16
  • 화이팅~!!(늙은 공대생) 2015-09-16
  • 오늘 점심값 보탭니다 응원해요 2015-09-16
  • 화이팅(늙은 정대생) 2015-09-16
  • 1학년 입학하고 정경대에서 행사있을 때 정말 당연하게 점심은 영철버거였는데.. 사장님 같이 다시 시작해주세요. 응원합니다! 2015-09-16
  • 졸업생으로서 응원합니다!화이팅 2015-09-16
  • 이런 멋진 계획을 진행하시는 후배님들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2015-09-16
  • 입학해서 졸업할 때까지 영철버거에는 많은 추억이 있습니다! 다시 고대생들과 함께 자리를 지켜주세요~

    아저씨 미소도 다시 보고 싶어요^^
    2015-09-16
  • 전 고대생은 아닙니다만 종암동 살면서 영철버거 여러번 갔었는대....최근에 이사가게 되서 폐업한 줄도 모르고 있었네요. 큰 돈은 아니지만 조금이라도 힘이 되고 싶습니다. 2015-09-16
  • 제겐 마음의 고향같은 안암과 영철버거입니다.
    고대생들에게 주셨던 사랑과 은혜를 이제서야 보답할 수 있어 다행입니다.
    힘내시고 꼭 멋지게 일어나세요!
    2015-09-16
  • 힘내세요. 아저씨 웃는 모습 다시 보고 싶어요 2015-09-16
  • 힘내세요 영철버거 응원합니다!!!!!!
    2015-09-16
  • 아 1학년때부터 시간 없을 때, 돈 없을 때 정말 많이 먹었는데..슬프네요. 응원합니다. !! 2015-09-16
  • 한켠에서 작게 사업하실 때가 더 정겹고 좋았습니다. 앞으로는 컨설팅 같은 거 받지 마시고 예전처럼 다시 오픈해 주세요. 2015-09-16
  • 형님 응원합니다 많은사람들이 응원하네요 화이팅이예요 2015-09-16
  • 영철버거 계속 먹고 싶다 살아나라! 2015-09-16
  • 화이팅!!!! 응원합니다 2015-09-16
  • 동아리 공연 스폰서 받고 다닐때조차도 반갑게 맞이해주시던 영철버거였는데 폐업소식 접하고 마음 아팠어요. 보답할 기회가 생긴거 같아 기뻐요. 프로젝트 성공해서 학교 앞에서 다시 영철버거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호안정대 학생회분들 정말 고마워요! 2015-09-16
  • 1학년 때부터 대학원 졸업할 때까지
    리어카에서 현재 자리에 이르시기까지 9년 동안
    모든 과정을 가까이서 지켜봐 왔었는데
    학교를 떠나고 5년 넘게 찾아가질 못했었네요..
    그 사이 많이 힘들어지신 것 정말 안타깝습니다.
    예전에 외상도 많이 받아주시고 덕분에 용돈 다 떨어질 때쯤에도 뭐라도 먹고 학교 갈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예전에 자서전 내셨을 때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런 분이 성공하셔야 올바른 세상이지...
    그런데 그 세상이 항상 올바르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자랑스러운 후배들께서 좋은 프로젝트 진행해주신 덕분에
    이렇게 작게나마 도움 드릴 수 있게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꼭 다시 번창하실 수 있으시길 바랍니다.
    힘내십시오.
    2015-09-16
  • 방학때 폐업소식을 신문기사로 먼저접하고 그날 하루종일 우울했었는데.. 오늘 비긴어게인 프로젝트대자보 보는데 괜히 울컥해서 눈물이 ㅋㅋㅋㅋ 집에오자마자 펀딩합니당 호안정대학생회도 영철버거도 화이팅 응원해요♡ 2015-09-16
  • 까까머리 중학생때부터 대구 시내에서 즐겨먹던 영철버거를 대학 와서 다시 만날 수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지금은 잠시 가셨지만 또 다시 만날 수 있길 기다리고있겠습니다
    2015-09-16
  • 응원합니다! 2015-09-16
  • "아저씨! 많이 주세요~" 이런 말에 항상 웃으시며 많이 주시던 모습이 아직까지 선명합니다. 힘들고 외로웠던 대학생활동안 항상 힘이 되어주신 분입니다. 많이들 도와주세요!
    그리고 힘들어 하지마시고 굳건하게 일어나십시오. 저와 친구들이 돕겠습니다.^^
    2015-09-15
  • 솔직히 폐업하시기 전까지는 영철버거가 이런 곳인지도 몰랐습니다. 고대와 그렇게 밀접한 관계가 있고 매번 그렇게 좋은 일들을 하신지 몰랐습니다. 그저 비싼 햄버거 집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영철버거의 문이 굳게 닫히고 나서 얽혀있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많이 안타까웠고 고대생으로서 뜻 깊은 곳에서 한번도 먹어보지 못한 것이 슬프더라구요. 큰 금액은 아니지만 꼭 돕고 싶었습니다. 학생회 차원에서 이런 프로젝트를 진행하시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꼭 이번 기회로 고대의 곁으로 다시 돌아오셔서 그 동안에 선배들에게 베풀어주셨던 따뜻함을 담은 영철버거를 맛보게 해주십시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2015-09-15
  •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2015-09-15
  • 응원합니다. 2015-09-15
  • 응원합니다. 2015-09-15
  • 응원합니다! 2015-09-15
  • 이 프로젝트를 후원합니다. 영철 아저씨께서 다시 고대생 곁으로 돌아오셨으면 좋겠어요.
    영철 스트리트버거를 모르고 자랄 후배들이 너무 불쌍해요.
    2015-09-15
  • 꼭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서, 힘을 모았으면 좋겠습니다!!! 2015-09-15
  • 정대생 1인 응원/후원하고 갑니다. 2015-09-15
  • 우와우와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2015-09-15

메이커 정보
설동연
Member (3)
종료 68,115,000
목표20,000,000
  • 머니후원 1870명
  • 지지서명 709명
프로젝트에 가장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 참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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