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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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정보

50% 달성

2,205,000원 펀딩

19명의 서포터

#필름크래프트 프로젝트는 아쉽게도 목표금액을 달성하지 못한채 2018.11.07에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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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스토리

‘필름 크래프트’, 영화를 만든다는 것에 대하여 - 세계적 영화 장인 112명과의 인터뷰

네이야기를들려줘 기획전 파트너와 함께합니다.

50% 달성

2,205,000원 펀딩

19명의 서포터

#필름크래프트 프로젝트는 아쉽게도 목표금액을 달성하지 못한채 2018.11.07에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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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금액 4,400,000원     펀딩기간 2018.10.15-2018.11.07

100% 이상 모이면 펀딩이 성공되는 프로젝트
이 프로젝트는 펀딩 마감일까지 목표 금액이 100% 모이지 않으면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스토리

스스로 영화가 된 삶,

거장 112명의 인터뷰를 만나보세요

<앱솔루트 파워> 촬영장에서, 클린트 이스트우드
(C) Castle Rock/Malpaso/Columbia/The Kobal Collection/Grahan Kuhn

#1
'한 가지 일에 평생 전념한다는 것'

어떤 느낌일까요.
그것도 편하고 쉬운 일이 아니라 항상 시간과 돈에 쫓기며 엄청난 스트레스를 달고 사는 일을 말입니다. 자신의 일을 정말로 사랑하지 않고서는 그토록 긴 시간을 버텨내기는 어려울 겁니다.
‘장인’이니 ‘거장’이니 하는 호칭에는, 그래서 시간을 견딘 자에 대한 경외감과 함께 때로 모종의 부러움이 섞여 있곤 합니다. 삶을 송두리째 바칠 사랑의 대상을 찾은 자.

여기, 샘이 절로 나는 영화의 장인들이 있습니다.
<피아니스트>를 연출한 미카엘 하네케,
<중경삼림>을 촬영한 크리스토퍼 도일,
<레미제라블>을 제작한 팀 베번,
<브로크백 마운틴>을 편집한 딜런 티케노,
<아바타>의 미술을 담당한 릭 카터,
<해리 포터와 비밀의 방>의 의상을 디자인한 린디 헤밍,
<시>의 시나리오를 집필한 이창동,
그리고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영화의 장인들 105명.

이들은 어째서 하필 영화와, 아니, 영화를 만드는 일과 사랑에 빠졌을까요. 수십 년 세월에 어떤 일을 겪었고 무엇을 생각했을까요. 일과 자신을 지키기 위해 무엇과 싸워야만 했을까요. 또 무엇을 걸어야 했을까요. 결과적으로, 무엇을 얻었을까요.

#2
거장, 영화를 말하다
필름크래프트(Film Craft) 시리즈

‘필름크래프트’는 영화 분야 저명 출판사 포컬프레스가 기획·출간한 인터뷰북 시리즈입니다.
촬영’에서 ‘연출’, ‘제작’, ‘편집’, ‘프로덕션 디자인’, ‘의상 디자인’ 그리고 ‘시나리오’까지.
각 부문 거장 16명, 총 112명의 진솔한 이야기가 생생히 펼쳐집니다.
전 세계 스크린을 수놓으며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아 온 영화 명인들의 발자취가 컬러 스틸컷과 함께 빼곡히 담겼습니다.

필름크래프트 원서 이미지와 영상

#3
거장의 숨결을 고스란히 옮기다
필름크래프트 한국어판 본문 맛보기

미디어 전문 출판사인 저희 컴북스는 세월이 묻어 있는 거장의 말과 감각을 한국의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하기 위해 인터뷰 지문을 우리말 구어체로 푸는 한편, 원서의 색감과 질감을 고스란히 옮기는 데 주력했습니다.

촬영(Cinematography)

“마틴 스코세이지와 나는 영화마다 스타일, 특히 색깔에 대해 토론했어요. <좋은 친구들>에서 우린 말했죠. “좋아, 이건 ‘아름다운’ 영화는 아니야. ‘지저분한’ 영화에 가깝지. 조명이 깔끔할 필요는 없어.” 또한 그 영화에는 특별히 멋지게 비춰야 할 유명 스타도 없었어요. <순수의 시대> 같은 영화에서라면, 스토리 때문에 미셸 파이퍼 같은 여배우는 근사하게 비춰져야 할 테지만 말이에요. <좋은 친구들>에서 조 페시나 밥 드 니로 정도는 멋지게 나와야 하지만, 그들은 결국 비열한 갱스터일 뿐이잖아요.” 

_ 마이클 볼하우스, <좋은 친구들>, <갱스 오브 뉴욕>, <디파티드> 촬영

『촬영감독』중에서
<8 마일>, <바벨>, <색, 계> 촬영감독 로드리고 프리에토와 인터뷰

연출(Directing)

“청소년기에 나는 제임스 본드 영화를 좋아했습니다. 지금도 나는 시나리오를 쓸 때 본 이야기로 들어가기 전에 프롤로그로 영화를 시작하는 습관이 있는데, 제임스 본드 영화의 영향이 잠재적으로 남아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_ 박찬욱, <공동경비구역 JSA>,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 연출

『영화감독』중에서
미카엘 하네케와 인터뷰

편집(Editing)

“우리가 정말 힘들게 삭제하기로 결정한 특별히 기억 나는 신이 있습니다. 영화 <쉰들러 리스트>에서 오스카 쉰들러가 그의 공장에서 누군가와 전화하고 있을 때, 유대인들이 기차역에서 기다리는 동안 저 멀리서 소리를 내며 기차가 들어오는 장면이었습니다. 기차가 멈추고, 사람들은 기찻길로 모여들고, 기차 차량의 문이 열리는 순간, 그 안에는 얼어 죽은 수많은 유대인들이 쌓여 있었죠. 그 장면은 너무나 무거운 신이었기에 이스라엘풍의 음악을 깔아 보려 했지만, 그건 너무 과한 설정이 되어 버렸어요. 나는 그것이 실패임을 직감했죠. 결국 스티븐은 그 장면을 잘라 내기로 결정했고 나 역시 동의했어요. 여러분은 관객이 참을 수 있을 정도의 눈높이에서 표현해야 합니다. 관객이 드라마에 압도되거나 지나친 표현으로 말미암아 부담스러워하면 안 됩니다. 만일 그렇게 된다면 그것은 과장된 멜로드라마로 흘러가 버릴 겁니다.” 

_ 마이클 칸, <레이더스>, <쉰들러 리스트>, <라이언 일병 구하기> 편집

『에디터』중에서
마이클 칸과 인터뷰

제작(Producing)

“저는 1987년에 영화학교를 졸업했고 제 첫 번째 장편영화를 제작했어요. 그리고 그 영화로 저는 파산했어요.… 파산한 후로 저는 공과금을 내기 위해 아무 일이나 찾아야 했어요. 광고의 프로덕션 매니저 일을 했고 광고 일을 하다가 라스 폰 트리에를 만났어요. 그 당시 그는 덴마크에서 파산한 상태였어요. 그는 덴마크에서 모두에게 미움 받았는데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어요. 정말 개차반이었거든요. 모두가 싫어했고 아무도 함께 일하고 싶어 하지 않았어요. 저도 파산한 상태였기 때문에 저는 두 실패자가 함께 일하면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_ 페터 알백 옌슨, <킹덤>, <어둠 속의 댄서>, <도그빌> 제작

『프로듀서』중에서
<매트릭스>, <해리 포터> 시리즈 프로듀서 로렌초 디 보나벤투라와 인터뷰

프로덕션 디자인(Production design)

“곧 태어날 손자의 침실을 꾸미고 있다가, 미국에 가서 크리스 컬럼버스를 만나 첫 편에 대해 상의하라는 전화를 받았지요. 그 손자가 지금 11살이고, 해리 포터 마지막 편을 같이 봤어요. 나는 동네 서점에 가서 책–당시엔 2권만 나와 있었어요–을 사고, 다음 날 바로 비행기에 올랐어요. 롤링의 스타일은 매우 묘사적이에요. 세부 묘사에 또 세부 묘사를 더하지요. 롤링이 명확하게 가르쳐 주더군요. 첫 만남에서 내게 호그와트와 호그스미드의 지도를 그려 주었어요. 지도에는 역의 위치, 어둠의 숲, 성문, 호그스미드 마을 등이 표시되어 있었는데, 나중에 매우 긴요하게 썼어요. 최종적인 권위가 담긴 이 종이 한 장을 나는 10년 내내 간직하고 참고했지요.”
_ 스튜어트 크레이그, <비밀의 화원>, <잉글리쉬 페이션트>, <해러 포터> 시리즈 프로덕션 디자인

『프로덕션 디자이너』중에서
<내 어머니의 모든 것>, <그녀에게> 프로덕션 디자이너 안손 고메스와 인터뷰

의상 디자인(Costume design)

“‘패션 쪽 일을 해 볼 생각은 없었나요?’라고 물어 보는 사람들이 있어요. 의상 디자인이란 시나리오 속 캐릭터에 바탕을 둔 작업으로, 그 캐릭터는 어떤 스토리 내에 존재하고 우리는 그 스토리를 뒷받침하는 일을 하는 거예요. 의상이란 극적 표현의 한 요소예요. 내 생각으로는 의상 디자인은 상업성과 아무 관련이 없고 디자이너가 주목을 끄는 일이 아니에요. 반면 패션은 상업성이 최우선이고 예술은 그다음이지요. 나는 의상 디자인은 우선 예술이고 그다음으로 상업적인 것이라고 생각하고 싶어요. 궁극적으로 패션 디자이너의 목적은 사람들이 사고 싶어 하는 것을 만드는 것이고, 의상은 단지 영화의 한 부분일 따름이지요. 사람들로 하여금 내가 디자인한 것을 구입하고 싶은 욕망을 갖게 하는 것이 내 목적은 아니에요.”
_ 마크 브리지스, <부기 나이트>, <펀치 드렁크 러브>, <데어 윌 비 블러드> 의상 디자인

『의상 디자이너』중에서
<햄릿>,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의상 디자이너 마우리치오 밀레노티와 인터뷰

시나리오 집필(Screen writing)

“나는 실제로 연기를 해 본 적은 없지만, 연기에 관한 책은 읽었어요. 나는 글을 쓰는 동안에는 그 배역들이 정해지기 전까지 모든 역할들을 연기해 봅니다. 나는 내적으로는 훌륭한 연기자이지만 실제로는 연기를 잘 못해요. 그렇지만 사실 시나리오를 쓴다는 것은 모든 장면들이 일어나는 것을 머릿속으로 먼저 그려 보고 나서 이를 표현할 수 있는 말을 찾는 것이죠. 나는 대사에 뛰어난 감각을 가진 편이에요. 대사란 보통 사람들이 어떻게 말하는지 잘 듣고 이를 최대한 적합하게 만드는 것이죠. 즉 ‘만약 사람들이 대화를 하는 도중에 5초라는 추가 시간이 주어진다면 자신의 말이 가장 듣기 좋게 하기 위해 어떻게 최적화시킬까?’라는 것입니다.”
_ 존 어거스트, <찰리와 초콜릿 공장>, <미녀 삼총사> 시나리오 집필

『시나리오 작가』중에서
존 어거스트와 인터뷰

#4
필름크래프트 펀딩의 이유

저희 컴북스는 1998년 창립 이후 영화 관련 전문서와 학술서를 꾸준히 출간해 온, 국내 영화인과 연구자의 오랜 친구입니다. 영화의 의미와 효과, 그리고 그것이 주는 감동의 본질을 밝히는 책들을 통해 여러 독자 분들과 돈독한 관계를 맺어 왔습니다. (컴북스의 '영화' 분야 출간 목록 보기)  눈 밝은 독자들 성원에 힘입어 성장했고, 그런 독자들을 위해 눈 밝은 책을 내 왔습니다.

컴북스는 새로운 것에 대해 열린 시각을 가지고 있는 와디즈 서포터 분들과도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그 시작으로 준비한 것이 바로 인터뷰북, 필름크래프트입니다.

유년기 일화를 비롯해 한 직종에 뛰어들게 된 계기,
숨 가쁜 일터에서 겪은 여러 시행착오,
영광의 순간과 좌절의 순간,
그리고 삶과 고민.

필름크래프트에는 영화 스크린에 채 담기지 못한, 자신이 맡은 일에 전력으로 몰두하는 ‘인간’의 모습이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현장의 영화인뿐 아니라 영화를 좋아하고 또 자신의 삶을 사랑하는 분들 모두에게 자신 있게 권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필름크래프트로 만나게 될 새로운 친구들이 기대됩니다.

#5-1
리워드 안내

세계적 영화 장인의 이야기를 엮은 필름크래프트 시리즈.
컴북스에서 11월 말 공식 출간합니다. (예정가: 권당 35,000원 X 7 = 245,000원)

출간 전, 와디즈 서포터 50분에게 리워드로 10% 가격 혜택(220,500원)과, 영화인의 필수 참고서 『시네마토그래피 , 촬영의 모든 것』(시중가 48,000원)을 함께 제공해 드립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기본 리워드 구성

  • 필름 크래프트 시리즈 한국어판 7종:  『촬영감독』+『영화감독』+『에디터』+『프로듀서』+『프로덕션 디자이너』+『의상 디자이너』+『시나리오 작가』
  • 『시네마토그래피, 촬영의 모든 것』비매품


#5-2
얼리버드 특전

위 기본 리워드에 더해, 30분 한정으로 아래 오디오북 샘플러를 추가 선물합니다.

오디오북 『100인의 배우, 우리 문학의 읽다』샘플러 (100편 중 2편 수록)
수록 작품: 윤석화가 읽는 나혜석의 경희(재생시간 83분), 이희준이 읽는 김유정의 동백꽃(재생시간 18분)

#5-3
리워드 구성품 세부 정보

1. <필름크래프트> 시리즈 7종
제작 사양(7종 공통)
판형 : 국배변형(227*271mm)
본문 색도 : 올컬러
본문 종이 : 스노우화이트 120g
가격: 각권 35,000원

각권 정보
『촬영감독』/ 마이크 굿리지 · 팀 그리어슨 지음, 정헌 옮김 / 198쪽
『영화감독』/  마이크 굿리지 지음, 차민철 옮김 / 208쪽『프로듀서』/ 제프리 맥냅 섀런 스워트 지음, 설경숙 옮김 / 196쪽
『에디터』/ 저스틴 창 지음, 양민수 · 노경태 옮김 / 226쪽
『시나리오 작가』/ 팀 그리어슨 지음, 김석범 옮김 / 196쪽
『의상 디자이너』/ 데보라 나둘먼 랜디스 지음, 정민아 옮김 / 228쪽
『프로덕션 디자이너』/ 피오누앨라 헬리건 지음, 정민아 옮김 / 200쪽

2. <<시네마토그래피, 촬영의 모든 것>>
저자/역자: 블레인 브라운 지음, 구재모 옮김
판형 : 사륙배판(188*258mm)
쪽수: 574쪽
본문 색도 : 부분컬러
본문 종이 : 스노우화이트 100g
가격 : 비매품 특별 제작(시중가 48,000원)

3. ‘100인의 배우 우리 문학을 읽다’ 오디오북 샘플러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팔린 오디오북, ‘100인의 배우 우리 문학을 읽다’
이 중 인기작품을 엄선해 USB(1G)에 담았습니다.
배우들의 목소리로 듣는 우리 문학,
슈퍼얼리버드 10분, 얼리버드 20분(총 30분)에게 드립니다.

4. L자 파일
오디오북 브로슈어와 같은 색감을 살려 디자인했습니다.
‘슈퍼얼리버드’ 10분에게 2매씩 드립니다.

#6
필름크래프트 인터뷰이 목록

촬영감독
빌모스 시그몬드, <미지와의 조우>
크리스토퍼 도일, <중경삼림>
마이클 볼하우스, <디파티드>
에드 라흐만, <아임 낫 데어>
로드리고 프리에토, <색, 계>
칼레브 디샤넬, <검은 종마>
비토리오 스토라로, <마지막 황제>
크리스 멘지스, <킬링필드>
디온 비베, <게이샤의 추억>
오웬 로이즈만, <엑소시스트>
배리 애크로이드,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엘렌 쿠라스, <이터널 선샤인>
피터 서스치즈키, <폭력의 역사>
시머스 맥가비, <케빈에 대하여>
자비에 아귀레사로브, <그녀에게>
매튜 리바티크, <아이언맨>

영화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 <내 어머니의 모든 것>
올리비에 아사야스, <여름의 조각들>
수잔 비에르, <인 어 베러 월드>
누리 빌게 세일란, <우작>
뤽 다르덴 · 장피에르 다르덴, <로제타>
기예르모 델 토로, <판의 미로>
클린트 이스트우드, <밀리언 달러 베이비>
스티븐 프리어스, <사랑도 리콜이 되나요>
테리 길리엄, <바론의 대모험>
아모스 기타이, <프리 존>
폴 그린그래스, <본 슈프리머시>
미카엘 하네케, <피아니스트>
박찬욱, <올드보이>
이스트반 자보, <메피스토>
피터 위어, <죽은 시인의 사회>
장이머우, <귀주 이야기>

에디터
월터 미치, <대부>
앤 V. 코츠, <아라비아의 로렌스>
리처드 막스, <브로드캐스트 뉴스>
스티븐 미리온, <바벨>
딜런 티케노, <브로크백마운틴>
팀 스퀴레스, <와호장룡>
발디스 오스카즈도티르, <이터널 선샤인>
버지니아 카츠, <드림걸즈>
마이클 칸, <라이언 일병 구하기>
조엘 콕스, <밀리언 달러 베이비>
장수핑, <중경삼림>
라오장송, <카페 뤼미에르>
에르베 드 루즈, <피아니스트>
앵거스 월 · 커크 백스터, <소셜 네트워크>
리 스미스, <인셉션>
크리스토퍼 라우스, <본 얼티메이텀>

프로듀서
페터 알백 옌슨, <어둠 속의 댄서>
팀 베번, <네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잰 채프먼, <피아노>
로렌초 디 보나벤투라, <매트릭스>
테드 호프, <결혼 피로연>
마린 카미츠, <세 가지 색>
키스 카산더, <요리사, 도둑, 그의 아내 그리고 그녀의 정부>
존 킬릭, <똑바로 살아라>
빌 콩, <와호장룡>
존 랜도, <타이타닉>
앤드루 맥도널드, <트레인스포팅>
에드워드 프레스먼, <월 스트리트>
로런 슐러 도너, <유브 갓 메일>
제러미 토머스, <전장의 크리스마스>
론 예르사 · 앨버트 버거, <미스 리틀 선샤인>

프로덕션 디자이너
켄 애덤, <닥터 스트레인지러브>
짐 비셀, <이티>
릭 카터, <아바타>
장수핑, <화양연화>
스튜어트 크레이그,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네이선 크롤리, <다크 나이트>
단테 페레티, <휴고>
잭 피스크, <데어 윌 비 블러드>
안손 고메스, <내 어머니의 모든 것>
세라 그린우드, <오만과 편견>
그랜트 메이저, <반지의 제왕>
알렉스 맥도웰, <파이트 클럽>
존 마이어, <게이샤의 추억>
이브 스튜어트, <킹스 스피치>
다네다 요헤이, <69 식스티나인>
딘 타불라리스, <지옥의 묵시록>

의상 디자이너
제니 비번, <전망 좋은 방>
이본 블레이크,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마크 브리지스, <펀치 드렁크 러브>
셰이 컨리프, <장고: 분노의 추적자>
섀런 데이비스, <드림걸즈>
린디 헤밍, <다크 나이트>
조안나 존스튼, <포레스트 검프>
마이클 카플란, <파이트 클럽>
주디아나 마콥스키, <플레전트빌>
마우리치오 밀레노티,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엘렌 미로닉, <원초적 본능>
애기 게라드 로저스, <뻐뚜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페니 로즈,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 펄의 저주>
줄리 와이스, <아메리칸 뷰티>
잰티 예이츠, <프로메테우스>
메리 조프레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시나리오 작가
후세인 아미니, <쥬드>
기예르모 아리아가, <바벨>
존 어거스트, <미녀 삼총사>
마크 봄백, <언스토퍼블>
장클로드 카리에, <시라노>
이창동, <시>
스티븐 개건, <트래픽>
크리스토퍼 햄튼, <어톤먼트>
데이비드 헤어, <디 아워스>
앤더스 토마스 옌센, <미후네>
빌리 레이, <헝거게임>
위트 스틸먼, <메트로폴리탄>
로빈 스위코드,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캐롤라인 톰슨, <가위손>
데이비드 웹 피플즈, <용서받지 못한 자>

#7
리워드 구성 요약

리워드 명
구성품
한정 수량
가격
슈퍼얼리버드
필름크래프트 7종 + 시네마토그래피
+ 오디오북샘플러 + L자 파일
10개
220,500원
얼리버드
필름크래프트 7종 + 시네마토그래피
+ 오디오북샘플러
20개
220,500원
와디즈버드
필름크래프트 7종 + 시네마토그래피
20개
220,500원

#8
배송 안내

  • 펀딩 종료 후 결제가 진행되고 11월 14일부터 하루 30개씩 배송이 시작됩니다. 배송에는 영업일 기준 2~3일 소요되며 도서 산간 지역은 지연될 수 있습니다.
  • 배송료는 출판사에서 부담합니다.(도서 산간 지역 포함)
  • 리워드에 '출간 예정'이 포함될 경우 출간 안내문과 교환권을 넣어 드립니다.
  • 펀딩 순서에 따라 순차 배송합니다.
  • 리워드는 로젠택배로 전달됩니다. 관련 문의는 프로젝트 아래 댓글로 올려 주세요.

#9
Q&A

Q. 출간 예정 리워드는 어떻게 받을 수 있나요?
리워드 선택으로 출간 예정 리워드를 선택하신 분은 필름크래프트 시리즈 7종을 먼저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간 예정 리워드를 선택하신 분에게는 일련번호와 직인이 찍힌 '교환권'을 보내 드립니다. 출간 일정 안내서도 동봉해 드립니다.

Q. 리워드 중 오디오북이 궁금합니다.
국내 유명 배우 100인이 엄선된 국내 작품 전편을 낭독, 녹음해 제작한 상품으로 현재 온라인 서점에서 100편 7만 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서포터들에게는 이 중 두 작품이 담긴 USB를 드립니다.

Q. 오디오북 리워드에 문제가 있어도 교환해 주나요?
샘플러라고 할지라도 문제가 있는 리워드는 언제든지 교환해 드립니다. 다만 작동 방법이나 작동 기기의 문제가 아닌지 사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관련 문의는 (02) 7474001로 해 주시면 됩니다.

#0 컴북스 소개

컴북스는 1998년 창립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전문 출판사입니다. 저희 컴북스 편집부는 '지식을 통한 인간의 연대 구축'을 모토로 삼아 인간과 미디어 사이에 벌어지는 여러 현상과 원리를 다루는 책을 출간하고 있습니다. 저희에게 독자는 미디어를 이해하고 생활하려는 사람이고, 필자는 독창성과 전문성이 있는 사유력으로 독자와 커뮤니케이션하려는 사람입니다. 와디즈 펀딩을 계기로 좀 더 많은 분들과, 좀 더 넓은 연대를 구축하길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