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프로젝트 정보

펀딩성공

128% 달성

1,288,500원 펀딩

42명의 서포터

당신의 일상이 꿈과 상상의 공간으로 바뀝니다.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18.12.16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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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스토리

천연기념물 제주흑우 부활과 평화의 염원을 담은 예술인들의 이야기. 그 간절한 소망과 상상을 일상 속에서 함께 나누고 소통하며 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합니다.

소셜임팩트 챌린지 파트너와 함께합니다.

펀딩성공

128% 달성

1,288,500원 펀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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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일상이 꿈과 상상의 공간으로 바뀝니다.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18.12.16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메이커 정보


목표 금액 1,000,000원
펀딩 기간 2018.11.19-2018.12.16

100% 이상 모이면 펀딩이 성공되며, 펀딩 마감일까지 목표 금액이 100% 모이지 않으면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메이커의 새로운 제품・서비스 제작을 지원하는 크라우드펀딩 제대로 알고 펀딩하자 자세히 알아보기
프로젝트 스토리


세상을 바꾸는 힘, 예술을 담다.

우리가 고흐와 같은 예술작품을 보러 전시회나 박물관에 가는 건 왜일까요.  


모두들 힘들다고 합니다.
일상에 지친 사람들은 즉각적인 위로를 위해 더욱 자극적인 것을 찾기도 하지만
어떤 이들은 인문 예술 속에서 그 답을 찾으며 위로와 안식, 그리고 희망을 얻습니다.
우리는 한편의 영화와 그림, 한편의 시와 소설, 그리고 사진과 음악 속에서 깊은 공감을 느끼며 지친 마음을 달랩니다.

흐는, 우리에겐 그토록 훌륭한 화가로 추앙받지만 동시대인들에게는 거의 알려지지 못하고 힘든 삶을 살았습니다.  그것은 경제적인 면에서일 뿐 아니라, 세상사람들과의 작품을 통한 소통의 부재라는 점에서도 그러했으리라 짐작됩니다. 

우리 곁에도 역시, 수많은 고흐가 있습니다. 이름을 날리지 않아도 꿋꿋하게 작품에 매진하여 감동을 선사하는 동시대의 수많은 예술인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많은 땀의 결과물이 사람들에게 얼굴도 내밀지 못한 채 먼지만 쌓이고 맙니다. 

출처 :2017.04.05 경향신문 [할 말 있습니다-②문화예술인]“단체마다 ‘체급’ 다른데 공모 기준 획일적…지원금으론 제작비 충당도 벅차”  

2016년 문체부 조사에 따르면, 창작활동에 의한 예술인들의 연평균 수입은 1,255만원으로 무수입예술인도 36%에 이른다고 합니다. 정부차원의 지원사업도 많이 생겼지만 대부분 일회성으로 열악한 수익구조로 인해 늘 불안에 시달립니다.  그런 문제를 인식한 많은 분들이 예술인들과 함께 상생을 도모합니다.


예술인협업은 이제 여러 형태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신진예술인 뿐 아니라 특히 중견예술인들에게 집중합니다. 오랜 시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꾸준한 창작활동을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고 고민하며 외로운 길을 걷는 그들의 목소리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아티즈굿즈(ARTisGOODs)는 예술과 예술인들의 가치를 믿습니다.

일상과 함께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스마트폰 케이스에, 자신들의 혼을 쏟아 부어 작품으로 승화한 우리시대 예술인들의 목소리를 담아 함께 공유하고 나누며 좀 더 아름다운 세상이 되기를 꿈꿉니다.
또한 다양한 분야의 협업예술인들과 수익배분을 통해 그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이것은 아티즈굿즈의 소셜미션이자 브랜드의 목적입니다.  

한뼘 갤러리, 특별한 이야기가 있는 예술인의 폰케이스 , 그 첫 번째 프로젝트  

소 망

김민수 사진작가의
제주흑우 보존과 부활을 위한 소망

그 우직함을 담아온 김민수 작가의 작품을
한뼘 갤러리에 선보입니다.


우보천리(牛步千里)

 왜 유독 (제주 흑돼지, 제주마에 비해) 제주흑우는 모르는가? 이 멋지고 잘생긴 검은 소는 무슨 이유로 멸종의 위기에서 부활되고 있는가?

김민수 작가는 2015년 우연히 시작된 검은 소와의 인연으로부터 제주흑우의 역사와 문화를 찾아가는 기행을 하게 됩니다. 매혹적인 모습에 흠뻑 빠져 여러 문헌을 찾아보면서 일제에 수탈당한 흑우(黑牛)의 비극적이고 놀라운 진실과 마주하게 됩니다. 그리고 1년 동안 검은 소의 미학적인 예술사진을 찍는 것에서 출발하여 진실을 찾는 다큐멘터리 사진과 글을 기록하였습니다.


“제주흑우 사진을 찍으면서 우리 토종 검은 소의 애환의 역사를 알게 되었고, 그의 부활을 위해 애써 온 많은 이들의 노력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에게서 흑우를 수탈해 간 일본의 검은 소 ‘와규’는 세계적인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우리의 토종 소 제주흑우는 바야흐로 부활하고 있습니다.  비록 개인의 작은 발걸음이지만, 우보천리(牛步千里), 우직한 소걸음으로 천 리를 간다는 마음가짐으로 제주흑우와 함께 걸어가고자 합니다. 제주흑우를 대한민국 명품 브랜드로 만들어 주세요. 관심을 가지고 불러 주고 가꾸어 주면 명품이 됩니다.


"흑우(黑牛) 사진을 찍으면서 가장 먼저 나의 가슴을 뛰게 한 것은 흑우가 가진 '흑색'이었다. 카메라 프레임 안으로 가득 들어온 흑(黑)빛은 아주 강렬하고 압도적이었다. 갈색 계통의 다양한 털의 형질은 빛과 어우러져 흑색에 풍부함을 더하고 있었다."


김민수 작가는 지금도 제주문화예술창고  '몬딱'에서 꾸준히 제주흑우를 촬영하고 화폭에 옮기며 일제강점기 멸종의 위기를 겪고 부활하고 있는 자랑스런 대한민국 제주흑우의 내일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제주를 사랑하는 김민수 작가는 '제주문화예술공간 몬딱'에서 사람과 사람을 잇고, 재능을 나누고, 문화예술을 즐기는 공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유현미 작가와 실향민 아버지 춘하 씨의
평화를 향한 소망

간절함, 그 소망을 담았습니다.

유현미는 그림책 작가로 실향민 유춘하의 셋째 딸입니다.
일 년에 한두 차례 시골에서 올라와서 자식들 집에서 얼마씩 지내다 가시는 아버지의 도시생활의 무료함을 달래드리려 그림을 그리도록 부추겼습니다. 그렇게 우연히 나온 춘하 씨의 소박하고 신비로운 그림이 유현미의 그림과 엮여 그림책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유현미 작가는 이런 그림책들을 만들었습니다.

유현미와 유춘하의 첫 번째 그림책 표지. 아버지 유춘하가 그림 그리는 모습을 딸 유현미 작가가 그렸다.

구십에 그림이라니, 어마어마하다
(중략)“내가 구십이라니, 어마어마하다.” 그림책은 이렇게 운을 떼는데, ‘구십에 그림이라니, 어마어마하다’로 읽힌다. 구십이 된 지난해 1월1일은 할아버지가 그림을 처음 그린 날이다. 셋째딸 현미씨의 성화에 못이겨서다. 이제는 잘 걷지도 못하고 누워서 쉬는 게 제일 편한데다, 그림이라곤 전혀 모르는데 말이다.

<쑥갓 꽃을 그렸어>는 아버지 유춘하씨와 딸 유현미씨의 합작품이다. 아버지의 숨은 재능을 익히 알아본 때문일까? ‘그림 선생님’ 딸과 그림에 입문한 ‘문하생’ 구순 아버지의 그림 수업은 말로 못한 부녀지간의 교감의 장이 된다. 그것은 도화지에 펼친 ‘아버지 인생 인터뷰’이기도 하고, 중년이 된 딸의 어린시절로의 귀환이기도 하다. 연필 드로잉으로 조그맣게 그려진 ‘꼬마 아가씨’는 할아버지와 공놀이도 하고 곁에서 줄넘기도 하고 할아버지의 습작을 장난스레 들어 보이기도 한다. 현미씨는 “아버지의 말을 모으고 골라 책을 쓰고, 유춘하의 그림(서명과 날짜와 제목이 있는 그림)을 뺀 나머지 그림 전부를 그렸다”고 한다.(중략)

“농사도 쉽지 않았지만 수채화도 엄두를 못 내겠다”던 할아버지는 슬그머니 군자란 화분을 그려보고는 흡족해 한다. ‘쑥갓 꽃 그리기’란 어려운 숙제를 받은 할아버지는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더니 멋지게 작품을 완성한다. “그런데 이상해. 그림이 재미있어.” 그림에 열중하는 할아버지에게서 생의 기운이 뻗어 나온다. 할아버지는 살아 움직이는 물고기도 그리고 파주 반구정에 소풍 가서 풍경화도 그린다. 임진강과 개성공단 송전탑을 그리며, 65년 전 전쟁으로 영영 헤어져버린 황해도 신천 고향의 어머니와 돌쟁이 딸을 생각한다. 어느덧 거실 한 벽을 차지한 할아버지의 그림들, 어느 전시회가 이런 여운을 줄까?

-권귀순 기자  *출처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768758.html


모두의 얼굴이 반짝반짝 빛나던 그날들의 기억을 유 작가는 <촛불을 들었어>에 꼼꼼하게 담아냈다. ⓒ보리출판사

"광화문 광장에서 우리는 모르는 사람끼리 서로 잡아 주고, 배려해 주고, 양보해 주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어쩌면 그것이 우리가 꿈꾸고 바라는 공동체의 모습이 아닐까요? 그 따뜻한 감성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게 해 주는 책입니다." - 출판사 서평 중

유현미와 유춘하가 함께 만든 두 번째 그림책. 유현미 작가가 춘하 씨에게 자식들 얼굴을 그려주십사 청하였다. 나중에 선물로 간직하려고. 춘하 씨가 그린 '손녀와 나'.

"나는 충분히 오래 살았다. 애들한테도 나는 언제라도 즐거이 떠날 수 있다고 말해 두었다. 그런데 요사이, 한 가지 바람이 생겼다. 혹시 나에게도 기회가 온다면 황해도 고향 땅을 한번 밟아보고 싶다. 반세기도 훨씬 더 지나 딸 숙녀를 만난다면 미안하고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그렇게 되지 않는다 해도, 이제는 남과 북이 서로 오가면서 사이좋게 살기를 바란다." - 유춘하, <너희는 꼭 서로 만났으면 좋갔다>의 '작가의 말'에서.

"할아버지는 색연필로 얼굴 선과 눈 코 입을 그리고, 크레파스로 색을 칠하며 가족들에 대한 이야기를 남겼다. (중략) 할아버지의 그림은 곁에 있는 식구들을 향한 따뜻하고 정겨운 사랑 고백이자, 언제 만날지 기약할 수 없는 그리운 딸에게 보내는 간절한 편지이다." - 출처 : 알라딘 책소개

<구순의 아버지와 그림책을 만든 이야기> 한살림 강의 포스터


<쑥갓 꽃을 그렸어> 원화 전시회에서 관람객과 이야기 나누는 춘하 씨.

유현미 작가가 그림책 <촛불을 들었어>에서 횃불 장면을 펼쳐 보이고 있다. 최대성 촬영 ⓒ베이비뉴스
출처 : No.1 육아신문 베이비뉴스(http://www.ibabynews.com)

작가 유현미는 우리 삶에 평화가 깃들기를 소망하며
그림을 그립니다.

「쑥갓 꽃을 그렸어」에서 춘하 씨와 손녀 ⓒ유현미 


리워드 상세설명

아티즈굿즈는 각 분야 예술인들의 작품 협업을 통해 다양한 굿즈를 제작합니다.  

첫번째 프로젝트인 ‘소망’에서는 제주흑우를 알리고 보존을 위해 힘쓰는김민수 작가의 폰케이스 (총 5종)평화를 향한 소망을 담은 유현미 작가의 그림이 담긴 폰케이스 (총 6종)를 리워드로 제공합니다.
폰케이스는 작가의 작품이 가장 선명하게 인쇄되고 그립감이 뛰어난 국내산 폴리카보네이트 소재의 무광 슬림하드케이스를 사용하며 하나하나 수작업 검수과정을 거칩니다.


리워드 구성 

김민수 작가의 폰케이스 (디자인 5종)

제주흑우사진과 제주마, 오설록을 담았습니다.





유현미 작가의 폰케이스 (디자인 6종)

「쑥갓꽃을 그렸어」,「너희는 꼭 서로 만났으면 좋갔다」의 그림들을 담았습니다.




리워드 리스트

순수후원금
예술인 창작활동 지원을 위한 순수후원금입니다. 모든 후원금은 예술인 작품 발굴 및 홍보, 제품제작에 사용됩니다.
5,000원
(추가 금액을 자유롭게 더 기부해주실 수 있습니다.)
울트라얼리버드
폰케이스 1개
15,200원 (작가별 10개 한정)
슈퍼얼리버드
폰케이스 1개
17,100원 (김민수/유현미 작가님 총 40개 한정)
얼리버드
폰케이스 1개
19,000원 (김민수/유현미 작가님 총 200개 한정)
6개 세트
폰케이스 6개
85,500원 (개당 14,250원)

**선택 가능 기종**

iPhone
5,  6/6+,  6s+/6S+,  7/7+, 8/8+,  Xr, Xs, Xs max
Galaxy (Samsung)
S6/S6엣지,  S7/S7엣지,  S8/S8+, S9/S9+,  그랜드맥스,  
A5 2015년,  A5 2016년,  A5 2017년,  A7 2015년,  A7 2016년,  A7 2017년,  A8 2015년,  A8 2018년,  
J5 2015년,  J5 2016년,  J5 2017년,  J7 2015년,  J7 2016년,  J7 2017년,
갤럭시노트 4 / 5 / 7 / 8  / 9
Optimus (LG)
G3,  G4,  G5,  G6,  G7,  K10,  V10,  V20,  V30,  Wide2  

메이커 소개 & Why Wadiz

과거 문학청년 시절로 돌아가 생각했고 당시 교류했던 다양한 예술 집단과 소통했습니다.
많은 이들이 부와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가교 역할도 필요하다는 생각에, 제가 지닌 IT기술과의 접목을 오랫동안 꾀했습니다.
진심이 통했는지 올해 부천시 사회적 기업으로 지정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저희가 가고자하는 지향점은 크게 두가지입니다.
1. 창작자들과 반드시 함께할 것이고
2. 그들의 작품을 통해 사회현실과 삶, 자연과 영원을 전달할 것입니다.


금번 와디즈를 통해 공식 런칭하는 ARTisGOODs는,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많은 서포터 분들의 고언을 경청하고 다양한 협업제품을 개발, 생산하기 위해 브랜드 자회사 한뼘미디어와 함께 펀딩을 진행합니다.
내부적으로, 많은 작가들의 목소리를 취합해 최우선으로 선택한 결과물이 폰케이스입니다.
화면 보다 실물이 월등 낫다는 것을 자신합니다.
그 외 준비된 아이템과 함께 향후, 서포터 분들의 소중한 의견을 통해 예술인들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길을 모색하여 보답할 것입니다.
많은 응원 기대하겠습니다.  
㈜데이타캠프  김상철 拜上

후원금 사용 계획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금의 일부는 협업 예술인과의 수익배분형태로 사용되며, 또한 예술인 협업 굿즈 제작과 홍보, 판매를 위한 플리마켓 및 전시, 다양한 예술인 협업을 위한 기획에 쓰여집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단지 폰케이스를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며 문화를 창조하려는 분들
  • 단순히 예쁘거나 멋있는 디자인 제품이 아니라 상상을 펼치는 아티스트의 작품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일상에서의 힘을 얻고자 하는 분들
  • 자신의 소비가 세상사람들의 꿈을 이루는데 기여하고 의미가 담긴 가치있는 제품을  원하는 분들

프로젝트 일정

- 펀딩일정 : 현재부터 12월 16일(일)까지 진행됩니다.
- 리워드 제작 : 펀딩 마감 후 기종별로 수량을 파악하여 12월 21일(금)부터 제작을 진행합니다
- 리워드 발송 : 2019년 1월 3일(목) 부터 순차 발송
- 혹시라도 변동되는 일정에 대해선 '새소식'란을 통해 지속적으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최대한 정확하고 빠르게 받아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발송 안내 

1) 리워드는 우체국택배를 통해 발송됩니다.

2) 2019년 1월 2일부터  하루에 50개씩 펀딩순으로 순차 발송됩니다. 배송 소식은 새소식을 통해 내용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3) 가능한 리워드/배송 관련 문의는 kgong92@naver.com로 해 주시면, 가장 빠르게 답변드릴 수 있습니다.

4)  도서/산간지방의 경우, 펀딩 시 추가 후원금 입력하기 란에  500원을 입력해 주세요.

FAQ

Q. 배송은 언제 되나요?
A. 소셜커머스, 오픈마켓과 달리 12월 16일까지 펀딩이 진행되고 프로젝트 성공하면 결제 기간을 거쳐 리워드 제작이 진행됩니다. 프로젝트 성공 시, 12월 17일부터 12월 20일까지 17시마다 결제가 실행됩니다. (주말/공휴일 제외, 총 4영업일) 잔고 부족, 한도 초과, 분실/정지카드 등의 사유로 결제 실패하실 수 있으며 결제 실패하신 경우, 최종 결제일인 12월 20일 오후 4시 30분 전까지 마이페이지에서 다른 카드로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Q. 펀딩 후, 옵션/배송지/카드 정보 변경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A. 펀딩 마감일 전까지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펀딩 마감 이후, 불가피한 사유로 배송지 변경하셔야 하는 분은 kgong92@naver.com으로 문의 바랍니다.

Q. 교환/환불/AS 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A. 프로젝트 마감일 전까지는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펀딩 취소 가능하지만 마감일 이후에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Q. 후원금이 예술인 창작활동 지원에 사용되었다는 내용을 확인할 방법이 있나요?
A. 해당 내용은 아티즈굿즈의  인스타그램에 펀딩 후에도 지속적으로 업로드 할 계획입니다. SNS를 팔로우 하시면 해당 내용을 지속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