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군가를 만나야 하는 날, 매서운 바람이 부는 혹한의 날씨가 아니라면
"가급적 코트를 입어주세요."
업무적인 미팅이나 이성과의 만남 등, 첫인상이 중요한 순간에 편의성을 중시한 아우터를 착용했을 때
본인의 첫인상은 아우터에 굳어버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제안드립니다.
패딩처럼 캐주얼하게 언제든 입고다닐 수 있는 아이템이자, 격조를 원하는 분들의 니즈를 해소 시켜주고,다양한 스타일로 코디하기에 더 적합하며, 여러분들의 옷장에서 자주 꺼낼실 수 있는
SIX PANELS EVERYDAY POLO COAT
우리는 여러분이 오래 입으실 수 있게 디자인과 품질 모두 제대로된 한 벌을 드리고 싶습니다.

6조각의 입체적 패턴을 기반으로 다양한 이너와 체형을 보완하여 누구나 다채로운 코디를 연출할 수 있는 코트를 제작하였습니다.
합성섬유가 들어가지 않은 울 90% 캐시미어 10% 의 혼방된 원단을 사용했고, 폴로코트의 패턴을 기본 베이스로 하여 조금 더 캐주얼한 해석을 통해 어떠한 T.P.O에 어울릴 수 있게 디자인했으며, 이러한 소재와 이러한 가격대는 좀처럼 찾기 힘드실 거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이 원단을 선택했을까요?
소재의 가치는 곧 옷의 가치입니다.


울, 캐시미어의 블렌딩 원단은 착용자의 부드러운 착용감, 강인한 내구성, 그리고 체온유지 측면에서 굉장한 강점을 보이는 원단입니다.
또한 아주 저렴한 원단으로 제작하여 결국 한 시즌 입고 버리고 마는 코트, 잠깐의 마찰로 보풀이 쉽게 일어나 입을 때 마다 스트레스 받는 코트, 막상 추운날에 입어도 따뜻하지 않은 코트가 아닌,
오랫동안 자주 찾게되는, 중요한 자리가 있을 때마다 입어야할 코트, 매서운 바람이 부는 추운 겨울날 든든한 갑옷이 되어줄 코트를 만들기 위해선 어찌보면 이 원단을 선택하는건 당연한 것이라고 봐야겠지요.
가치를 증명합니다.
"순수한 호주산 울과 캐시미어가 블렌딩된 원단입니다."
털의 질이 매우 균일하면서 부드럽고 가벼워 주로 고급 양복이나 내의 또는 사계절 의류 등을 만들 때 쓰이는 호주의 메리노 울을 사용했습니다.
메리노 쉽 특유의 꼬불꼬불한 털은 같은 무게의 다른 양털과 비교하여 부피가 커 푹신한 느낌을 주고 그 사이사이에 공기를 함유하고 있어 보온성이 우수한 특징을 갖고있습니다.
캐시미어 또한 호주산 캐시미어를 사용했습니다.
캐시미어는 탄성과 신축성, 윤기 등은 더 뛰어나며 상당히 가볍고 가는 편이라 굉장히 부드럽고 양모 보다 8배 높은 보온성을 갖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증명된 가치를 이해하고 여러분에게 선사합니다.
서로의 장점을 부각시키며 단점을 최소화하죠.

캐시미어는 원래 관리의 난이도가 극악에 가깝습니다.
캐시미어 100% 제품을 구매하신 분이라면 정성스레 옷을 관리해야하는 수고로움이 있음을 잘 이해하실거라 생각합니다. 관리가 소홀해지는 순간 걸어만 두어도 옷에 변형이 오기 때문이죠. 자주 입거나 날씨가 습하거나 눈이 와도 옷의 수명이 단축이 되어 가성비가 심히 떨어지는 소재입니다.
이와 반대로 밀도 높게 재직한 메리노 울은 단단하여
변형이 적고 관리가 쉬어 이 둘의 혼방은
내구성과 보온력을 동시에 잡은 '강력한 상호보완적 관계'가 됩니다.
때문에 단순히 캐시미어 100%가 아닌 울 90%, 캐시미어 10% 혼방의 원단을 선택하게 된 것이지요. 즉, 이 원단으로 만든 코트는 그 기능을 충실히 실현하며 자주 손이 가게 만들고 옷의 고급스러운 맛 또한 빼먹지 않는 코트가 되는 것입니다.
고전적인 스포츠용 코트 '폴로코트',
모든 날에 맞게 다시 태어나다.
자, 그러면 이제 디자인으로 넘어가볼까요?

폴로 선수들이 경기 중에 땀이 식는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입었던 폴로코트는 굉장히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오랜 세월 사랑받아왔습니다. 그러나 상술했듯 '클래식'이란 테마에 갇혀 고전 소설에 등장하는 명탐정 같은 스타일링을 강요받을 수 밖에 없었던 한계점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SIX PANELS EVERYDAY POLO COAT'는 이러한 한계점을 지닌 고전적인 코트를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 맞게 재해석,

언제 어디서든, 어떠한 상황에서도 자연스럽고 편하게 어울릴 수 있는 코디를 연출할 수 있게 제작하였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제품을 살펴볼까요?













DETAIL







결국엔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컬러.
색에도 가성비는 존재합니다.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컬러이기에 골랐다? No! 그렇지 않습니다.
일부 그러한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만 결국 옷에 투자한 비용 대비 옷의 컬러 때문에 손에 잘 잡히지 않는다면 그 컬러는 본인의 활용할 수 힘든 취향에만 국한될 뿐입니다.
때문에 우리는 여러분의 투자비용을 온전히 회수시켜드리고자
가장 부담없이 손이 가게되는 컬러, 어떠한 장소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컬러 두가지를 준비했습니다.

정석적이지만 칙칙해 보일 수 있는 기본적인 네이비보다 좀 더 부드럽고 고풍스러운 느낌이 가미된 컬러인 '미드나잇 블루'.
기존의 무난하고 지루하다는 느낌을 주는 그레이가 아닌 묵직하고 진중한 느낌을 주는 점잖은 신사의 컬러인 '루나 그레이'.










마침 두 컬러 모두 밤하늘을 연상캐 하네요.
이 코트를 입으시는 여러분도 한밤 중의 달처럼 밝게 빛나길 바랍니다.
Size Guide


모델 스펙 : 173cm 71kg
기장은 무릎을 살짝 가릴 정도의 길이입니다.
품은 옆판을 추가하여 꽤 넉넉한 핏입니다.
평소 입으시는 사이즈가 100~105 정도라면 적당히 널널하게 착용가능하며 M사이즈가 적절합니다.
105 사이즈 이상 약 110 사이즈 까지는 L사이즈로 커버될 수 있습니다.

측정 범위에 따라 1~2cm 정도 편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입어보시고 결정하세요!

펀딩과 동시에 성수동의 '공간 와디즈'에서 전시합니다!
공간와디즈에 방문하셔서 직접 우리의 코트를 입어보시고 펀딩을 결정하셔도 늦지않습니다.
SIX PANELS EVERYDAY POLO COAT의 촉감과 착용감을 느껴보신다면 결정하는데 훨씬 수월해지실겁니다.
물론 우리도 여러분이 직접 입어보시는 것을 환영합니다!
공간 와디즈에서의 전시가 끝난 후에는 보은가먼츠의 공간에서 계속하여 시착회를 열 계획이니 언제든 방문해주시길 바랍니다.
- 보은가먼츠 주소 : 서울 마포구 연남로11길 60, B1F
- 보은가먼츠 연락처 : 0507-1322-0718
MAKER

안녕하세요 보은가먼츠 디렉터 전지훈 입니다.
저희 보은가먼츠에서 이번에 출시하는 코트를 디자인하게된 이유는, 저 또한 다양한 코트를 많이 입어 봤었는데 아쉬운 부분들이 하나씩 있었습니다. 나중에 제가 디자인하게 되는 코트는 조금 더 범용성을 많이 가져가고싶은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마침내 그 코트 디자인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보통의 남성코트는 클래식함이 많이 묻어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다른 옷들과 함께 입었을 때 무언가 이질감이 느껴졌습니다. 때문에 이번 코트 디자인은 클래식한 감성은 조금 넣었으나 대체로 캐주얼하게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 코트를 구매해주시는 여러분들은 약속을 나가실 때 어떤 옷을 어떻게 코디를 할까 고민이 많으실 거라 생각됩니다. 이 코트는 그 고민에 대한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라 자부합니다.
감사합니다.
BOEUNGAR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