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직 지금 와디즈에서 단독 유통되는 핑크&아이보리 케틀벨 괄사


서포터님, 괄사 좀 써보셨나요?
딱 3가지만 여쭙겠습니다.




그럼에도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다면
분명히 아시는 거겠죠. '괄사'의 시원함과 필요성을.
아니면 에스테틱 원장님의 비싼 손맛을 대체할 아이를 찾고 있으시거나요.










⋙ 케틀벨 괄사를 먼저 경험해본 서포터님들의 리얼한 후기는 아래[클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서포터님













혼자서 여기저기 문질문질,
핸들처럼 잡기 편한 그립감!
손잡이를 자동차 핸들만큼 움직이기 편하게 만들어야 겠다 다짐했어요.











힘들게 괄사를 꽉- 움켜쥘 필요가 없습니다.
납작한 괄사 가운데에 구멍만 뚫은 게 아닌 잡은 사람의 손이 베기지 않는 진짜 손잡이를 만들었어요
손을 끼우기만 해도 되는 진짜 '손잡이'

⋙ 편안함의 이유 ⋙
반구형 괄사 바디는 안정적으로 손을 받쳐주고
손잡이는 손을 안정적으로 감싸줍니다

Q. 케틀벨 괄사는 또 안하시나요?
케틀벨 괄사는 와디즈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덕분에 무사히 시장에 런칭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감사한 마음을 담아 ONLY 와디즈 한정 컬러 프리오더를 진행합니다!








괄사를 처음 개발할 때
도자기 괄사의 물리적인 무게 고민이 들었어요
내부 불필요한 흙무게를 덜어내는 국내 생산 도자기 기술력
도자기의 단단함은 남겨두고 내부 흙물을 일부 따라내어 괄사의 가벼운 무게를 유지시켜 줍니다.
해당 생산 기법은 국내 소수의 숙련된 도자기 장인만 가능합니다!

" 케틀벨 괄사 참 가볍고 시원하고 좋다 "
" 인생 괄사예요! "
케틀벨 괄사를 런칭 후 가장 많이 들은 말 중 하나는
비싸서 망설여진다, 비싼데 좋다 였어요.

생산 방법부터 다른 케틀벨 괄사
생산 방법부터 다른 케틀벨 괄사
국내 생산을 고수하고, 핸드메이드로 마무리되는 도자기 괄사 특성 상
괄사 하나하나 '사람의 손길'이 시작과 끝에 함께 합니다.
지금보다 조금이라도 낮은 단가로 만들려 정말 많은 도자기 공장을 찾아다녔지만
[케틀벨 괄사의 생산 방법]은
국내 몇몇의 극소수 공장에서만 다룰 줄 알며,
할 줄 안다던 공장과 여러번 샘플링해봤지만, 그 결과 퀄리티가 따라오지 못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돈과 시간을 참 많이 썼지만,
그만큼 배운 점도 많습니다. 그 결과 얼마 전 펀딩한 '나비 괄사'도 탄생했구요!
저는 도자기가 좋아서 시작한게 아니라
평생 쓸 괄사를 찾아 헤매다 여기까지 오게되었습니다.
사람의 체온처럼 따뜻함을 머금을 수 있고
물에 닿아도 괜찮으며, 닳아 없어지지 않는 안전한 자연의 소재.
도자기 특성이 있어 생산과 대량 물량 확보에 까다로움이 있지만
써보시면 아실거예요. 그 우아함과 견고함을요!
정말 떨어뜨리지만 않는다면 평생, 딸에게도 물려주실 수 있을거예요 :)











컬러 옵션이 궁금해요!





Q. 무광 vs 유광, 뭐가 달라요?
- 공통점: 무광/유광 지압돌기는 모두 유약처리되어 동일한 사용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 차이점: 손잡이 및 바디의 질감
Hoxy.. 이런 경험 해보셨나요?!
IC.. 내 쇄골뼈....
티비보며 무심코 문질문질하다 뼈맞는 고통!
그래서 케틀벨 괄사는 둥근 바디 디자인으로 딱딱한 모서리 날을 없앴죠!
지압돌기 안쪽 내부 빈공간으로 17개 지압돌기 모두 밀착하여 더 깊게, 한번에 넓게! 마사지할 수 있습니다


동그란 두상에 17개의 모든 지압돌기가 닿는 이유가 궁금하신가요?
생일 꼬깔 모자를 한번 생각해볼까요?
내부 빈공간으로 인해 어떤 사이즈, 어떤 모양의 두상에도 꼭-맞춤으로 안정적으로 들어갑니다.
케틀벨 괄사는 이 원리를 착안해
내부 빈공간이 있는 반구형 지압돌기를 만들었어요!



괄사를 부여잡는 것이 아닌 손잡이에 손을 끼우는


그런데 벌써 새해..?!!

시간이 정말 빠르죠?!!
추운 겨울 두꺼운 패딩 속에 숨겨둔 군살들을 슬슬 정리 시작해야할 때입니다!






운동 너무 좋죠. 그러나 현실은 너무 춥고 바쁘죠!
케틀벨 괄사로 풀어 주세요.






[한정] 와디즈 서포터님을 위한 컬러 에디션



▲ 1차, 2차 펀딩 모두 리워드 수령 후 리워드 불만족으로 인한 반환 요청이 단 1건도 없었습니다. ▲

하루 8시간 이상 책상 앞에 앉아 컴퓨터에 시달리는 직장인
매일 마사지를 받으러 갈 수도, 퇴근 후 운동도 사치로 느껴질 즈음 '괄사'에 눈을 떴죠!
진짜 쉽고 편한 그런 괄사 어디없을까?
매번 광고에 혹해서 사서 쳐박아두기도, 10만원 가까이 되는 고가의 괄사도 제가 마사지 전문가가 아니니 활용을 잘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만들기로 결심했죠!


약 1년여간 수차례 샘플링을 진행하며
안정적인 그립감을 완성했어요!

바디뿐만 아니라 얼굴까지 찰떡 케어


괄사 지압 돌기 일부를 뼈 밑에 걸어 깊-게 지압해주세요
원형 돌기의 또 다른 장점! 뼈 밑에 돌기를 걸어 들어 올리 듯 마사지해주면 정말 시원해요.


우리 아빠도 오빠도 할아버지 손에도 OK-!
케틀벨 괄사는 실제 약 30%이상의 사용자가 남성분들입니다.
남자 손에도 편안하도록 최적의 사이즈를 찾았어요.





괄사가 왜 '케틀벨' 모양이냐구요?

손목의 부담을 줄이고 싶었습니다.



1kg 스틱 타입의 덤벨 vs
2kg 손잡이 타입의 케틀벨
정답은 케틀벨!
체감상 훨씬 가볍게 느껴지더라구요
이건 제가 PT를 받으면서 직접 체감했어요! 분명 더 무거운 무게임에도 불구하고 케틀벨 운동기구가 덤벨보다 훨씬 수월하게 들어지더라구요~ 그래서 깨달았죠!

















운동 후 마사지볼이 닿지 않는 곳도 손쉽게 풀어주세요




괄사를 얼굴에만 해야 한다는 건.. 너무 수박 겉핥기 식이죠.

[집중]
예민 피부라 괄사 마사지는 엄두도 못내는 사람 손~!
당신은 얼굴에 괄사 문지르지 마세요.
전 한달에 한번 마법이 덮쳐오는 기간에는 피부가 예민해져서 얼굴에 괄사 절대 안해요!
두피 측두근만 잘 풀어줘도 충분한 효과를 누릴 수 있어요

얼굴 경락을 한번이라도 받아보신 분들은 다 아실꺼예요!
얼굴만큼이나 아니 그 이상으로! 목, 등, 어깨 특히 두피를 얼마나 열심히 풀어주는 지 말이죠.



꾸준한 홈케어의 힘!
매일 피부과나 헬스장을 가긴 어려워도 스킨케어 루틴에 1일 1마사지를 괄사 마사지 후 붓기나 근육 뭉침이 완화된 걸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절대 얼굴만 마사지하지 않아요! 얼굴과 몸은 이어져 있으니깐요.







괄사 마사지가 처음이라도 걱정하지 마세요~
사용 방법을 영상으로 차근차근 다 알려드립니다.

리워드 디테일


※ 내부 빈공간에 데워진 온기가 머물러 더 오래 따뜻한 마사지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가벼워진 무게 + 온열 마사지도 함께 즐겨보세요
도자기 재질은 물과 불에 강하기 때문에 전자레인지나 냉장고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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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배송
케틀벨 괄사는 맞춤 제작된 에어쉘 파우치에 넣어 안전하게 배송됩니다.
컬러 옵션
취향에 맞게 컬러, 그리고 재질(촉감)을 선택하세요.

디자인 등록 완료

Q. 유광, 무광 괄사 뭐가 다른가요?
유광/무광 케틀벨 괄사 모두 지압돌기부분은 동일하게 유광 처리로 매끄럽게 마무리하였습니다. 다만, 지압돌기 외 손잡이나 괄사 바디부분에 질감 차이가 있어요!
무광의 경우, 손잡이와 지압 돌기 윗부분만 천연 백토 그대로의 세미 매트한 무광 재질이 그대로 느껴지는 제품입니다. 유약 코팅이 안되어 있기에 손으로 잡았을 때 그립감이나 감촉이 우수한 제품으로 사용하다 보면 길이 들게되어 석고 표면처럼 부드러워집니다.

▼ 프리오더 참여 전 핸드메이드 도자기 제품 특성을 미리 이해해 주세요.



안쪽 자국을 손으로 직접 만져보며 매우 엄격하게 검수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그러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케틀벨 괄사에 만족하신 분들이 많이 궁금해 하시더라구요
같이 쓸만한 오일 만들 계획 없으시냐구요
나만의 '홈스테틱'을 위한 최적의 궁합
케틀벨 괄사 & 51 아로마 오일
'피부' 어떤 걸 발라야 하나요?
오직 5가지 성분으로 만든 저자극 아로마 오일

프리미엄 고농축 아로마 오일 10ml
마케팅 포인트를 잡고 만든 게 아니라
개성이 덜하더라도 진짜배기- 저부터 오래오래 질리지 않고 쓸 제품을 개발했어요
이 제품이 탄생하기 전까지 고체 밤타입부터 호랑이 연고처럼 시원한 느낌을 주는 오일까지.. 1년 6개월이 넘는 테스트 기간 동안 깨달은 건,
강렬한 첫느낌이 아닌 쓸수록 손이 가는 흰쌀밥같은 제품이었죠.
매일 하는 스킨케어, 조금만 달리해보세요.
피부를 만지는 손길에 조금만 온기를 담아 림프만 쓸어 줘도 피부는 더 변화할거예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쓰는 저자극 아로마 오일
안심하고 사용하실 수 있도록 저자극 테스트 완료했습니다
건성피부 11명, 중건성 8명, 중성피부 9명, 중지성 피부 1명, 지성 피부 5명
총 34명을 대상으로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습니다.
이런 만능 오일은 스킨케어 리스트에 하나쯤 넣어두시면, 평소 본인이 쓰시던 크림이나 에센스에 필요에 따라 한두방울 넣어 똑소리나게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오일을 열자마자 느껴지는 자연에 가까운 편안한 향과 최적의 사용감을 위해 불필요한 것은 넣지 않았습니다
51오일은 마사지 후 닦아낼 필요가 없습니다.
지성 피부라면 마사지 후 피부에 남은 잔여 오일을 닦아내셔도 좋지만, 본인의 피부 컨디션에 따라 보습이 필요하다면 피부에 남은 잔여 오일은 두드려 흡수시켜주셔도 좋습니다.

피부 속 부터 차오르는 광
오일 바른 쪽과 안바른 쪽의 피부 '광' 차이 보이시나요?

우리 피부는 유수분 밸런스가 정말 중요합니다.
크게 건성, 지성, 복합성, 민감성 등 나눌 수는 있지만 한 사람이 평생 하나의 피부 타입으로만 살아가기에는 변수가 너무 많습니다. 그렇기에 내 피부 컨디션에 맞춰 적절한 유수분 보습을 맞춰주는 융통성있는 스킨케어가 정말 중요해요.
오직 5가지 성분으로 만든 아로마 블렌딩 오일 10ml
머리부터 발끝까지, 피부가 싫어하는 건 넣지 않았어요
Q. 제품명이 왜 NO.51 오일이냐구요?
5개의 성분이 오직 1개의 목표 즉, 건강한 피부를 위한 오일이라는 제품명 뜻입니다. 마케팅 포인트가 되는 특정 성분을 앞세운 게 아닌 자연에서 온 성분들의 블렌딩 시너지를 담았어요.
100% 식물성 오일 저자극 테라피
전성분 EWG그린등급, 단 5가지 프리미엄 자연유래 성분만 아낌없이 담았어요.
無 화학방부제, 無 파라벤, 無 인공향료, 無 인공색소


성분 하나씩 소개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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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 하나, 유기농 호호바 오일
우리 피부 지질과 가장 유사한 구조의 피부 친화적 오일 성분이예요
성분 둘, 라벤더 오일
숙면 도움, 그리고 피부와 모질을 부드럽고 유연하게 관리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라벤더의 이름은 '씻어내다'라는 라틴어 '라보'에서 유래되어 고대 이집트와 로마인들은 목욕이나 악취제거를 위해 사용했다고 합니다.
성분 셋, 패출리 오일
피부 속 노폐물 배출을 유도하여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예요
오래 전부터 필리핀과 말레이시아에서는 패출리 잎과 뿌리를 으깨어 피부에 사용했다고 합니다.
성분 넷, 캐모마일 오일
외부의 자극으로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성분입니다.
성분 다섯, 티트리 오일
살균 속성이 있어 예민해진 피부 진정에 효과적인 성분이예요.
강한 생명력을 지녀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들은 오래 전부터 티트리 나무의 잎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성분 뿐만 아니라 화장품을 담는 부자재 하나도 신경써서 선택했어요
깔끔하고 안전한 용기
오일의 품질을 오래 유지해주는 갈색병
No.51 오일은 품질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도록 빛과 열, 산소 등 외부 요인을 차단할 수 있는 갈색병과 잠금식 뚜껑을 사용했습니다.
자연의 싱그러운 흙내음을 그대로
인공 향료를 넣지 않은 No.51 오일
마치 청계산 등산로에 있는 듯한 착각을 주는 패출리의 흙냄새가 풍기는 넘버 51 오일은 남녀노소 편안하게 사용하실 수 있는 중성적인 향입니다.




[어워즈 한정] 프리오더의 혜택을 놓치지 마세요!
※ 품절 이후 추가 물량은 없을 예정입니다.
24.01.03 스토리수정되었습니다.
제주 및 도서산간 지역 추가 배송비 안내
- 해당 배송 지역에 해당하시는 서포터님께서는 [리워드 설계]에서 '제주 및 도서산간 추가 배송비' 전용 리워드를 함께 선택하여 프리오더해 주세요.
- 추가 배송비가 확인되지 않을 시 배송이 어렵습니다.
리워드 정보
케틀벨 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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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히 검수하여 보내드리겠습니다.
컬러 케틀벨 괄사 프리오더를 함께 응원해 주세요.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새소식에서 확인해 주세요.
케틀벨 괄사의 스토리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로꾸미입니다.

와디즈에서 백본(backbone)의 2번째 NEW 괄사를 보여드릴 수 있어서 정말 감개무량합니다. 케틀벨 괄사를 설레이는 마음으로 공개한 것이 바로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소중한 동생이 태어났습니다 :) 이 모든 과정에서 와디즈 서포터님들의 역할이 너무나 컸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 프로젝트를 와디즈에서 준비하게 된 배경은요,
- 백본 케틀벨 괄사가 지금까지 성장할 수 있었던 것엔 서포터님들의 역할이 정말 컸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담아 오직 서포터님을 위한 한정 컬러를 준비했습니다.
가끔 거래처에서 이런 소식이 들립니다.
케틀벨 괄사를 타겟 샘플로 가져와서 어떻게든 이것처럼 손잡이와 원형 지압 돌기 좀 달아서 만들어 달라고요.. 그럴 땐 웃프면서 속상하면서.. 만감이 교차하더라구요. 그래도 망연자실하지 않고 현실적으로 대처 방안을 세우고, 긍정 회로를 열심히 돌려 '아, 내가 괄사의 기준을 바꾸긴 바꿨구나~' 하고 더욱 집중하여 제 할 일을 했습니다.
그 결과 나비 괄사가 만들어졌고 또 새로운 컬러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이 기난 긴 과정에 대한 저의 진심이 스토리에 잘 녹아져 내려 서포터님들께 조금이라도 닿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리워드 발송 정보
▶ 리워드 배송 예정일은 보수적으로 여유있게 설정했습니다.
프리오더 종료 후 최대한 빠르게 발송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발송 방법 : 순차발송, 택배(한진, 우체국 등)
배송 시 포장상태: 괄사는 에어쉘 파우치에 담아 택배박스로 배송될 예정입니다.
배송 관련 문의처 : 메이커에게 문의하기
배송 문의 상담 가능한 시간: 평일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 메세지 남겨주시면 최대한 빠르게 확인 후 회신드리겠습니다.
제주 및 도서 산간 지역의 경우 추가 배송비 3,000원이 발생되며 이는 리워드에서 꼭 선택하여 프리오더 참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서포터님들! 로꾸미 메이커입니다.
- 저의 케틀벨 괄사 개발기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영상을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로꾸미(백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