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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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정보

펀딩성공

163% 달성

3,261,200원 펀딩

26명의 서포터

[울어도 괜찮아] 광고회사가 직접 차린 하루 완성형 아이 사진첩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18.12.26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펀딩하기는 쇼핑하기가 아닙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지지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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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 평균 응답 시간7시간 이내

suntteu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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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스토리

선뜻은 베이비&키즈 사진을 촬영하는 큐레이션 에이전시입니다. 단 하루 아이가 주인공이 되는 맞춤형 사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어려운 아이들에게 선뜻한 날을 선물합니다.

2019년 설날 선물 파트너와 함께합니다.

펀딩성공

163% 달성

3,261,200원 펀딩

26명의 서포터

[울어도 괜찮아] 광고회사가 직접 차린 하루 완성형 아이 사진첩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18.12.26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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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금액 2,000,000원     펀딩기간 2018.12.12-2018.12.26

100% 이상 모이면 펀딩이 성공되는 프로젝트
이 프로젝트는 펀딩 마감일까지 목표 금액이 100% 모이지 않으면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프로젝트 스토리

※원본 데이터 관련 긴급 공지

안녕하세요, 선뜻입니다.
여러분들의 성원과 기대가 더해갈수록, 서포터님들과 만나게 될 날이 다가올수록 설레는 마음과 긴장되는 마음이 교차하는 나날입니다. 지난 며칠간 여러 지인과 서포터님들, 그리고 저희를 응원해주시는 페친, 인스타 팔로워분들의 의견을 토대로 긴급회의를 가졌습니다.
최종 완성된 메인 컷과 이야기 컷 외, 밀착 프린트에 포함된 B컷(12컷)의 데이터도 함께 받아보고 싶다는 의견이 바로 저희 고민의 주제였는데요. 광고 에이전시를 운영해온 저희는 처음에 최종 작업 되지 않은 컷이 데이터로 전달되는 것이 망설여졌습니다. 하지만 부모의 입장이라면 전문가들의 디렉션을 받은 12컷을 다시 한번 열어보고 지인들이나 부모님들에게도 간편하게 보여주고 싶을 것 같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결과물에 자신이 있고, 보정 작업을 최소화 한 지금 선뜻의 B컷이라면 드리는 것이 좋겠다! 로 협의했습니다.
선뜻한 날, 2컷의 원본 데이터 외 밀착 프린트에 올려진 12컷의 B컷 데이터까지 부모님들께 현장 전송해 드리겠습니다.
소중한 의견 주신 서포터님들, 그리고 선뜻을 응원해주시는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여러분에 다양한 조언과 의견에 귀 기울이는 선뜻한 자세 이어가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이게 다 무슨 말일까요?

출산 후 1년, 답 없는 최대 난제. 바로 성장앨범입니다.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

성장앨범이 왜 그럴까?

제 딸은 예쁘지 않습니다. 시쳇말로, 걸그룹 센터감이 되긴 힘든 이목구비입니다. 대신, 남편과 내가 최고로 꼽는 표정이 있습니다. 우리 부부에게만 최고로 보이는 '덕 포인트'가 있습니다. 유연하게 끄집어낸 표정과 그 온도에 가장 잘 맞는 컬러가 담백하게 어우러져 아이가 온전히 주인공이 되는 사진. 화려한 옷과 세트로 수식된 패션 화보 같은 앨범보다 딱 이맘때, 온 얼굴 찌그러트리며 웃는 모습 제대로 담긴 사진 한 컷만 있으면 좋겠다 했습니다. 비용과 시간은 합리적이길 바랐고요.

이런 스튜디오가 있다면, 그런 전문가들이 내 주위에 있다면, 저런 성장앨범을 선택할 수 있다면?

그렇게 시작됐습니다.
나와 우리의 선뜻.

From. 그래도 내 새끼가 제일 특별해 보이는 도치맘이자 선뜻 대표 워킹맘으로부터

상표등록출원 출원번호 제40-2018-0173622

부모가 되어보니 오히려 용기가 줄어듭니다. 우리의 미숙한 결정이 아이 미래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것 같은 두려움도 듭니다. 비용이 클수록, 따로 시간을 들여야 하는 일들은 그래서 더 ‘선뜻’ 결정하기 쉽지 않습니다.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란 말에 가장 공감했던 것이 바로, 내 뜻대로 안 되는 내 아이 성장앨범이었고 일련의 과정들을 겪으며 갈증과 의문이 들었습니다.

단 하루, 한날한시에 끝내고 한 번에 받아 나설 수 있다면 정말, ‘선뜻’할 텐데!

선뜻은 베이비&키즈 사진을 기획하고 촬영하는 큐레이션 에이전시입니다.


남겨두지 않으면 없어져 버릴 그때 네 보물 이야기, 선뜻이 담아줄게.

영화 <인사이드 아웃> 中

추억은 잊히기 마련입니다. 기록돼야 기억하고, 그 기록은 아이의 시간과 역사가 됩니다.
선뜻은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영화 <인사이드 아웃>에서 기쁨이를 구해주었던 어린 시절 상상 속의 친구, 빙봉. 여러분은 어떤가요? 첫 애착 이불, 돌잡이 물건, 양배추 인형, 배냇저고리, 첫 번째 유치… 그 많던 보물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요?

따로 남겨두지 않으면 스스로 기억해내기 힘든 영아와 유아기 시절. 아이의 모습과 그맘때를 함께한 물건들 역시 기록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선뜻한 날이 하루의 만족을 넘어 이야기가 담긴 서비스로 기억되길 바랍니다. 오늘 눈앞의 이익보다 미래의 어느 날, 선뜻했던 사진으로 아이와 보낼 행복한 추억의 값어치에 큰 뜻을 둡니다. 이것은 아이의 미래까지도 세심하게 보듬고 싶은 우리의 의지입니다.


한 달에 한 번, 선뜻한 아이들의 이름과 뜻을 모아 어려운 아이들을 찾아갑니다.

선뜻 나서면 만나게 될 또 하나의 빛. 바로, ‘형편이 어렵거나 위탁기관에 맡겨진 아이들을 위한 촬영’입니다. 시작은 단순했지만, 고민은 깊었습니다. 직원이 아닌 한 아이의 엄마로서도 만족할만한 시스템을 만들고자 했기에 일회성으로 끝나는 것보다는 장기적으로 양편의 아이들 모두에게 온당한지 세심하게 고민하고 계산했습니다. 세상의 모든 아이는 똑같이 사랑받을 자격이 있고 그 자체로 모두 귀한 존재니까요. 

한 달에 한 번, 선뜻한 아이들의 이름과 뜻을 모아 어려운 아이들에게 선뜻한 날을 전달하러 갑니다. 선뜻 리워드에 포함된 10%의 금액이 선한 뜻을 행하는데 보태집니다. 선뜻은 기획자일 뿐, 내 아이의 이름으로 온기를 전달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또 다른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는 날, 그들의 마음이 따뜻한 온기로 채워지길 바랍니다. 또 중요한 기록으로 활용되길 바랍니다. 잃기 쉬운 메모나 남겨진 증표, 배냇저고리, 애착 인형의 사진이 훗날 자신의 뿌리를 찾고 자아를 되새기는 지표가 될 수 있을 테니까요. 또 내 아이가 사진을 볼 때마다 나누는 일이 가까이에 있음을, 부모의 선택이 아이의 선행으로 이어지는 연결고리가 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그 과정은 투명하게 공유할 것입니다. 이 가치야말로 현재는 물론 앞으로 우리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방향을 잃지 않도록 길을 밝혀주는 등대가 되어줄 것이며 동시에 우리 아이들의 이름을 걸고 선뜻에 동참한 여러분께 하는 약속이기도 합니다.

서울특별시아동복지협회는 전국 아동양육시설 34개소를 포함한 총 58개 회원시설로 구성되어 아동복지시설의 발전과 합리적인 운영관리를 위하여 제반사항을 지원하고, 아동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아동·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및 지원, 후원 등 각종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기관입니다. 매달, 선뜻은 이곳에 소속된 34개소 아동양육시설의 신청을 받아 영유아기 아이들에게 선한 뜻을 전하게 될 예정입니다.

베이비 스튜디오에는 없고

선뜻에만 있다?

최선의 COLOR

Copyright ⓒ 2018  All Rights Reserved by 선뜻

선뜻하는 날, 아이의 피부색과 머리카락, 눈동자 컬러에 맞는 퍼스널 컬러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표정과 기질을 돋보이게 할 최선의 컬러 큐레이션을 통해 사진이 보다 생기있고 활기차집니다. 

컬러는 총 35가지. 직접 그리고 이름 붙인 11가지 컬러카드는 300여 개의 컬러 리스트 중, 다양한 테스트를 통해 엄선된 우리의 보물입니다. 유니크한 비비드 톤, 사랑스러운 파스텔 톤, 세련된 북유럽 톤, 시크한 블랙&화이트까지.

이미지가 연상되는 순수한 색이름들은 오직 선뜻에서만 만날 수 있으며, 한 장의 카드에 올려진 컬러들은 촬영 후 보정으로 시도할 수 있는 옵션입니다. 촬영 후, 다시 한 번 거치는 색온도 테스트 역시 최선의 컬러를 꼽기 위한 선뜻만의 심화과정입니다. 같은 레드 컬러라 해도 나에게 특히 잘 어울리는 레드립이 따로 있는 것처럼, 조금 더 차갑거나 따뜻한 컬러의 온도를 맞추기 위한 장치입니다.

최선의 CHARACTER

아이마다 다른 기질과 성격, 그날의 컨디션은 촬영 전 꼼꼼하게 체크하는 사항입니다. 35가지로 분류된 캐릭터와 컬러 매칭 역시 아이를 주인공으로 담기 위해 고안된 선뜻만의 차별화된 서비스입니다.

아이의 캐릭터에 최적화된 촬영환경은 결과물에도 큰 영향을 줍니다. 선뜻한 아이들의 사진이 생기 있고 입체적으로 보이는 이유입니다. 최고의 컷을 찾기 위한 12컷의 밀착 프린트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단 한 컷의 베스트를 찾기 위해 전 세계 잡지사와 광고 업계가 지속해 온 방식을 아기 사진에 도입한 것입니다. 든 컷의 특징과 캐릭터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클래식하지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최선의 ARTWORK

선뜻한 날, 마음에 드는 한 컷을 만났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단, 마음에 드는 컷이 여럿이라면 선뜻의 아트웍 서비스를 이용해 보세요.
아이가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는 철학, 오로지 그 마음 하나로 4가지 표정을 작품화시켜줄 자체 아트웍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표정에 집중된 컷 셀렉부터 디자인 레이아웃과 추가 보정 작업을 거쳐 사진 자체가 프레임이 된 한 편의 작품이 완성되는 것이지요. 이것은 아이의 표정이 어떤 환경에도 방해받지 않아야 한다는 신념이 만들어 낸 선뜻만의 아트웍 서비스입니다.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한 편의 영화 같았던 성장앨범 후기들. 초보 엄빠들에게 좌표를,

육아 선배들에게 유레카를!

단 60분 안에 완성되는 선뜻한 날, 선뜻하세요.

*특허출원(심사중) 제10-2018-0159127
선뜻의 모든 저작물과 제작 과정은 특허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11개의 컬러 카드 중 총 세 장의 컬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컬러를 정하지 못하더라도 걱정하지 마세요. 선뜻만의 큐레이션과 테스트 촬영을 통해 아이와 맞는 최적의 퍼스널 컬러를 진단해드립니다.


아이의 타고난 기질과 사진에 담고 싶은 모습을 사전 인터뷰를 통해 파악합니다. 이 과정은 내 아이만을 위한 맞춤형 설문으로 최선의 결과물에 도달하기 위한 지표가 됩니다.


촬영이 진행되는 15분 동안 카메라 앞에 선 아이는 다양한 표정과 앵글로 프레임에 담깁니다.
웃지 않아도 괜찮아요. 무표정도 좋습니다. 자연스러운 모습부터 눈물이 차오르는 순간까지. 주인공이 되어 촬영에 몰입하게 하는 힘, 선뜻 현장에 디렉터가 함께하는 이유입니다.  


최고의 한 컷을 고르기 위해 선뜻과 부모가 머리를 맞대는 시간입니다. 12컷의 밀착 중,  한 컷을 골랐다면 표정과 피부톤에 맞는 색온도로 다시 한번 조정하고 섬세하게 다듬어 냅니다.


모든 작업을 마치고 결과물을 만나보는 시간. 촬영과 셀렉, 보정과 프린트가 한날한시에 가능한 것은 바쁜 일상에 허덕이는 보통 사람인 우리가 선뜻을 기획하며 가장 먼저 고집했던 시스템입니다.


 프레임 속에서 온전히 주인공이 된다면

아이 사진도 작품이 될 수 있습니다.

감상해 보시죠.

선뜻이 준비한 알찬 리워드 구성을

함께 살펴볼까요?

A4 사이즈 카드형 포토 카드
아이 사진 12.7x17.78cm(5x7inch)
이야기 컷 8.89x12.7cm(3.5x5inch)
*포토 카드에 들어간 사진의 원본 데이터는 현장에서 전송해드립니다.


A4 사이즈 밀착 시트 2장(12컷)
*밀착 시트에 포함된 12컷의 원본 데이터는 현장에서 전송해드립니다.

니팅 리본과 실링 왁스로 봉인한 현장 패키징


사진 한 장을 그대로 옮겨 그 어떤 것도 사진을 방해하지 않으며, 어느 집에나 어울리는 스타일이 아니었다면 시작하지도 않았을 선뜻 프레임. 깐깐한 선뜻이 제대로 담아냅니다.

프레임 사이즈

모든 프레임은 베이직 킷 펀딩 시 추가할 수 있습니다.

오직 와디즈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엄청난 혜택들을 보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선뜻의 핵인싸가 되어보세요!


선뜻하러 오시는 날, 이것만 기억하세유. 참 쉽쥬?

 nomi 하이체어 / 깨끗하게 소독된 leander 기저귀 교환대 / 감성 돋는 아이를 위한 marshall 스피커 / 아이들을 위한  스티커북과 동화책 / 국민 장난감으로 불리는 다양한 노리개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이나 애착 인형 / 한입 크기 간식 / 분유 1회분 /
거즈 수건 / 기저귀 / 블랭킷 / 공갈 젖꼭지(필요한 경우)
사진으로 남길 스토리 아이템 / 입고 촬영할 화이트 베이비수트(OR내복)

촬영 3일 전에는 헤어 커트를 피해주세요.
촬영 당일, 드라이나 인위적인 헤어 스타일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스튜디오 도착 전 수유나 식사는 하고 오는 것이 좋아요.
촬영 전 충분한 숙면은 필수!
갈아입기 쉬운 간편한 복장으로 오세요.

아무것도 묻거나 따지지 않고 달려와 재능을 기부해준 일곱 명의 아이들을 선뜻의 전당에 기록합니다.

너무나 행복하고 밝은 아이로 기억되는 제이나. 하지만 촬영이 시작되자 놀라운 집중력으로 엄청난 내공을 선보이고 간 모델다운 10K 급 임팩트. 그날 이후 우리 모두 네 팬이야!

선뜻은 스토리가 있네요. 의미있는 물건을 사진으로 남겨두면 나중에 얘기하기 좋을 것 같아요. 어려운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는 선한 뜻도 정말 가슴 깊이 와닿았어요.

- 제이나맘(@jaina_2017)

처음 만났을 때, 성별을 잘못 체크한줄 알고 모두를 놀라게 했던 너. 유니크한 외모와 포토제닉한 표정 덕에 모두의 시선을 강탈했던 상남자 시우야. 눈이 유난히 맑고 차분했던 '어른아이'로 기억할게.

어느 때보다 기분 좋은 촬영이었어요. 아이 아빠도 다른 아이들을 돕는 선한 뜻이 너무 좋다고 몇 번이나 말했을 정도니까요.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좋은 추억을 갖게 되길 바라요.

- 시우맘(@jack_and_ricky)


남자는 핑크 하면 안되나요?란 멘트부터 옷 입지 않고, 우는 것까지 해볼게요!라며 걸크러시 스타일로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어 주었던 리버맘, 진심으로 고마웠습니다. 인형 같은 눈동자와 똘똘한 옆모습, 표정 부자다운 리버의 '아기아기'한 매력도 잊지 못할 것 같아.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아이가 기분 좋게 집중하던 걸요? 참 이기적으로 살아왔는데 리버를 낳고 키워보니 달라지더라고요. 선뜻의 시작을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어요.

 - 리버맘(@acorn_river)


새벽 기차를 타고 올라올 정도로 선뜻한 시작에 힘을 실어준 별한이와 부모님.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온갖 멋진 포즈와 재롱, 우리를 촬영하겠다며 카메라를 들고나선 네 모습에 얼마나 즐거웠는지 몰라. 

여러 곳에서 모델 제의를 받았지만 마음이 동한 적은 없었어요. 하지만 선뜻은 저희가 욕심냈죠. 사진찍기 좋아하는 별한이에게도 뜻깊은 추억이 되었고 좋은 뜻은 품은 이번 프로젝트가 꼭 성공하길 바랍니다.

- 별한맘(@teugbyeolhan7)


사회복지학 전공자다운 전문가급 조언과 사랑스러움 자체를 온몸에 장착하고 온 시은이와 엄마. 귀여운 곱슬머리와 하트모양 콧구멍, 요즘 한창 밀고 있다는 인상파 표정연기가 정말 압권이었어. 최단기, 최다 컷을 선물해준 시은이를 우리 모두 칭찬해!  

좋은 분들과 작업할 수 있게 된 것과 수많은 아이들 중 우리 시은이에게 기회가 온 것, 무엇보다 선한 일을 위한 동행이라는 점에서 그날은 잊지 못할 것 같네요. 한동안 마음이 따뜻했어요.

 - 시은맘(@mygomi99)


커다란 눈망울과 앙증맞은 입 모양이 기억에 남는 훈남 아기 도겸. 전문 모델답게 웃고 찡그리거나 무표정한 디렉션도 척척해내 주었지. 엄마 간다는 말에 서럽게 우는 모습까지 표현해준 너. 컷 고르다 우리까지 울 뻔했어.  

평소보다 다양한 모습이 안 나와 초조했는데 현장에 계신 스텝들의 물개박수와 눈높이 응원 덕분에 도움 되는 컷을 남길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선뜻이 성공할 수 있길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어요.

 - 도겸맘(@pkhpdk)


플래시가 터질 때마다 모니터를 쳐다보며 본인 얼굴에 높은 만족도를 표현해준 개그 캐릭터 이레. 얼마 전 돌맞이로 두 살이 되었지만 머리카락 부족(?)으로 선뜻의 베이비페이스 & 신생아 역할을 맡게 되었지. 네가 있기에 시작할 수 있었어. 고마워.  

선뜻의 오늘이 있게 한 제 딸이에요. 돌도 안된 아기를 몇 번이고 촬영하고 테스트해 보았죠. 내 뜻대로 되는 한날한시 내 아이 사진, 선뜻한데이에 꼭 만나요.

 - 레아맘(@reah_gram)


선뜻의 인싸가 되어보세요.

빠르고 친절한 선뜻한 날의 시작입니다.


리워드 및 결제 방법 관련 문의 사항은 아래로 연락주세요.
문의전화 : 02-6085-2935
문의메일 : suntteut@gmail.com
상담가능시간 : 평일(월~금) 공휴일 제외 10:00~18:00
결제방법문의 : 와디즈 1661-9056

촬영 관련

Q 아이만 촬영할 수 있나요?
네, 저희는 스스로 목을 가눌 수 있는 100일 전후 아기부터 13세까지(초등학생)의 베이비&키즈를 대상으로 합니다.      

Q 두 명을 함께 촬영하는 것은 안 되나요?
어렵습니다. 저희는 하루, 한날한시, 한 번에 한 프레임 안에 한 아이만이 주인공이 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아이마다 다른 컬러와 표정을 담는 것이 컨셉입니다.

Q 아이가 화려한 소품이나 튀는 옷을 입고 싶어 한다면?
화이트 컬러의 실내복을 권장합니다. 단 아이가 고집하는 컬러나 액세서리가 있다면 그것도 좋습니다.

Q 한 가지 배경으로만 촬영하나요? 컬러를 추가하거나 바꿀 수 없나요?
3가지 컬러를 선택한 후 테스트 촬영이 진행되고 아이에게 잘 어울리는 최종 컬러를 부모님과 함께 결정합니다. 추가로 한 장의 컬러 카드 내에 표시된 다른 컬러들은 보정 작업을 통해 모니터로 바꾸어볼 수 있습니다.

Q 아이 컨디션 때문에 촬영을 못 한 경우 어떡하죠?
물론, 다시 날짜를 잡아서 촬영하실 수 있습니다. 단, 현장에 오신 날 인터뷰와 최종 컬러를 결정하고 다음 촬영 때 오셔서 나머지 일정을 진행하시면 됩니다. 한 번 선택된 컬러는 변경이 힘든 점은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Q 꼭 부모가 동행해야 하나요?
사전 인터뷰와 컷 셀렉을 위해 동행하시는 것이 가장 좋지만 갑작스럽게 일이 생기거나 스케줄 조절이 불가능할 경우, 사전 인터뷰를 작성해서 현장에 보내주시면 됩니다. 전화 인터뷰도 가능합니다.  

Q 촬영하는 장소는 어디인가요?
선정릉역 4번 출구로부터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 '라이트 그라운드' 스튜디오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메인 스튜디오인 이곳에서 촬영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나, 인원과 스케줄에 따라 변경(서울 강남권 내)될 수 있으며 이는 추후 자세히 공지해 드리겠습니다.
주소 :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681-38번지 지하 1층
Q 주차는 가능한가요?
물론이죠! 단, 한 팀당 한 시간이 할당되어 있고 발렛 서비스 없는 셀프주차입니다.
예약 시간 외에는 근처 공용 주차장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예약 관련

Q 예약은 어떻게 하나요?
12월 26일 펀딩 종료 후, 1월 3일부터 예약이 가능합니다. 상세 페이지 하단에 네이버 예약 서비스 링크가 업데이트될 예정이며, 서포터 분들께 SMS를 통해 별도 안내해드릴 예정입니다.

Q 촬영 예약은 언제까지 가능한가요?
1시간 한 팀 예약제로 진행되며 하루 최대 7팀만을 촬영합니다.
예약은 2019년 3월말까지 가능하며 펀딩 성공률이 예상 범위를 초과할 경우, 내부 회의를 통해 추후 공지해드리겠습니다.

Q 예약일 확정 후 변경이 가능한가요?
네, 가능합니다. 단, 촬영 예정일로부터 일주일 이내 한 번 변경할 수 있습니다.    
3월말까지 스케줄이 꽉 찬 경우, 다음 달로 넘어갑니다. 

결제 관련

Q 결제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12월 26일까지 펀딩이 진행되고, 그전에는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언제든 펀딩취소가 가능합니다. 단, 펀딩 마감 후에는 취소가 어려우니 마감 날짜를 꼭 확인해주세요!

Q 교환/환불 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마감일 이후에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해당 페이지의 상단 '펀딩정보' 탭에서 교환/환불 정책을 꼼꼼하게 확인하시고 펀딩해 주세요.


기부 관련

Q 리워드 금액의 어느 정도가 기부되나요?
리워드의 10%에 해당하는 비용이 선한 뜻을 위해 사용됩니다. 10개의 리워드가 펀딩되면 한 명의 아이에게 선뜻한 날을 전하게 되는 것이지요.

Q 어떤 아이들을 돕나요?
서울특별시 아동복지협회 관할, 전국 34개소 아동 양육시설을 대상으로 함께합니다. 이 시설들은 보호자가 없거나 보호받기 힘든 형편에 처한 아이들이 함께 모여 생활하는 곳으로 백일, 돌잔치, 생일 등의 기념일을 하루로 몰아 함께 치른다고 합니다. 그 날, 아이들에게 선뜻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Q 매달 기부 현황은 어디에서 확인할 수 있나요?
선뜻 SNS(@suntteut)에 후원 일정과 내용을 투명하게 포스팅할 예정입니다. 선뜻에 힘을 보탠 모든 아이들의 이름이 시설에 전달되고 이 내용 역시 SNS에 업데이트하겠습니다. 

리워드 관련

Q 사진은 바로 받을 수 있나요?
당연하죠. 아이 사진과 이야기 컷이 담긴 포토 카드, 12컷의 밀착 사진을 현장에서 바로 인화한 뒤, 선뜻이 맞춤 제작한 고급 패키지에 밀봉해 드립니다.

Q 액자는 받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약 2주 정도 소요됩니다. 끝까지 꼼꼼하게 검수하고 확인한 후 보내드리는 일정입니다. 참고로 기존 성장앨범은 받아보는 데까지 걸리는 평균 기간이 7~15주 사이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Q 양도나 선물하기도 가능한가요?
물론이죠. 양도 수수료도 추가되지 않습니다. 단, 일정이 변경되어야 할 경우 3월 말에 한해 1회 변경이 가능합니다. 3월 말까지 선뜻 일정이 여의치 않은 경우에는 익월로 이월됩니다.

Q 펀딩이 끝난 이후에도 예약 및 촬영이 가능한가요?
그럼요. 펀딩 종료 후 리워드 스케줄을 최우선으로 진행하고, 펀딩 성공률에 따른 추후 일정은 선뜻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를 통해 활발하게 공지할 예정입니다.

Q 형제나 자매가 함께 예약하면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
애국자들을 위한 패밀리 리워드를 추천합니다. 모든 조건이 동일하고 40% 가격 혜택을 받을 수 있으니까요. 부모님의 스케줄을 고려할 때 모두 함께 오시는 경우가 많을텐데, 사전 인터뷰와 컬러 테스트가 한날한시에 이뤄지기 때문에 2명 기준, 한 시간 반 / 3명 기준, 두 시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물론, 한 시간 코스의 별도 예약도 가능합니다.

Q 원본 데이터를 따로 받을 수 있나요?
네. 포토 카드에 담긴 아이 사진과 이야기 컷 2컷과 밀착 시트에 담긴 12컷의 원본 데이터를 현장에서 바로 전송해 드립니다.

Q 베스트 컷은 단 한 장만 고를 수 있나요?
포토 카드 내 베스트 컷은 단 1컷을 고르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추가로 액자를 펀딩하는 경우 원하는 컷을 셀렉할 수 있습니다.  

대상
펀딩 여부와 상관 없이 지지서명에 참여한 서포터 5명

방법
STEP 1 ‘지지서명 하기’ 클릭
STEP 2 페이스북 전체 공개 설정(친구공개 설정 시 당첨 불가)
STEP 3 #선뜻 #suntteut 해시태그 추가
STEP 4 게시 후 펀딩 페이지 댓글에 URL 링크 남기기

혜택
#부르르르르 리뷰백 실버

기간
~12/26일까지

발표
펀딩 종료 후 새소식으로 알려드립니다.

대상
펀딩 여부와 상관 없이 본 게시물에 댓글을 남긴 서포터 10명

방법
STEP 1 본 게시물 댓글에 기대평을 남긴다.
STEP 2 기대평과 함께 본인의 SNS 채널명과 ID를 남긴다.

혜택
스타벅스 기프티콘

기간
~12/26일까지

발표
펀딩 종료 후 새소식으로 알려드립니다.


대상
펀딩 참여 후 인스타그램에도 기대평을 포스팅한 서포터 3명

방법
STEP 1 펀딩 참여 후 선뜻 인스타그램(@suntteut) 팔로우
STEP 2 아이 사진과 함께 선뜻에 대한 기대평 포스팅 후, #선뜻 #선뜻한데이 #suntteut 해시태그 추가
STEP 3 본 게시물 댓글에 인스타그램 아이디 남기기

혜택
캔버스 타입 액자 27.9x35.5cm(11x14inch)

기간
~12/26일까지

발표
펀딩 종료 후 새소식으로 알려드립니다.

와디즈를 선택한 이유는 이야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세상의 빛을 볼 수 있도록 힘을 싣는
서포터들이 이 곳, 와디즈에 모여있기 때문입니다.

선뜻은 ‘하루, 한 시간, 한 번에’를 모토로 베이비&키즈 사진을 기획하고 촬영하는 큐레이션 에이전시입니다.

모든 연령대를 대상으로 한 리워드가 아니기에 많은 사람에게 퍼트리는 것보다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자세히 소개하는 것을 우선으로 이야기를 듣고 난 후, 리워드의 가치에 투자하고 공감해줄 서포터들이 있는 채널이 필요했습니다.  

비싼 성장앨범이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초보 엄마ㆍ아빠들에게는 직접 겪었던 시행착오를 알려주고 싶었고, 이미 경험한 육아선배들에게는 유레카를 외치게 할 하루를 선물하고 싶었습니다.

돈벌이만을 목적으로 했다면 풀어낼 수 없을 진짜 이야기와 광고를 업으로 삼고 있기에 끌어낼 수 있는 비주얼라이징, 딸이 예쁘지 않았기 때문에 볼 수 있게 된 진짜 아름다움, 바쁜 부부, 서툰 부모들을 고려한 하루 완성형 큐레이션, 착하지 않은 보통 엄마ㆍ아빠도 할 수 있는 일상 속 선행까지.  

무엇하나 선뜻 결정하기 힘든 이 시대 부모들의 속 시원한 맞장구 거리가 ‘선뜻’이 되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