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심할 수 있지만 그래서 담백하고
먹먹할 수 있지만 그래서 따수운 기록,
그 바다 같은 가파도의 시간을 만날 수 있습니다.

포토에세이

엽서



무작정 내려온 가파도에 정착한지 어언 3년. 삼춘들이 툭툭 내뱉은 말 한마디가 어찌나 우리들 가슴에 깊은 울림으로 들어오던지, 그 기억으로 가파도를 책에 담았습니다.
신현정
무작정 내려온 가파도에 정착한지 어언 3년. 삼춘들이 툭툭 내뱉은 말 한마디가 어찌나 우리들 가슴에 깊은 울림으로 들어오던지, 그 기억으로 가파도를 책에 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