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 미국에서는 한 집당 하나는 있는
가장 인기 있는 인테리어 오브제입니다.
보통 가족, 반려동물, 여행 사진, 아트워크로 커스텀해 소장합니다.



























악사는 서포터님들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두 가지 사이즈의 주문제작 리워드를 준비했어요 :)


와디즈에서 국내 단독으로 유통하는 유니크한 아이템이니만큼
꼭 주목해 주세요 !
악사의 첫 프리오더를 기념하며
와디즈 특별가로 준비했답니다.



아마 우븐 블랭킷이 좀 생소하실 거예요.
아직, 한국에서는 많이 알려지지 않았거든요.
이미 미국에서는 한 집당 하나는 있는
가장 인기 있는 인테리어 오브제예요 :)
보통 가족, 반려동물, 여행 사진, 아트워크로
커스텀해 소장합니다.
미국에서 처음 이 블랭킷을 접하고 왜?
'아직 국내에선 보기 어려울까...'라는 생각을 했어요.

무엇보다 흔한 프린팅 블랭킷과 달리
직조된 짜임새에 놀랐거든요.
어? 어떻게 만든 거지? 하며
궁금해지는 첫인상이지 않나요.
벽에 걸어도 되고~
피크닉 갈 때 써도 되고~
소파에 무심하게 걸쳐도 예쁘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쓰임새도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면 자체가 탄탄하니
그냥 막 세탁해서 여기저기 걸어놓아도 돼서
관리하기 편하더라구요.











아시는 분들은 아실 테지만,
우븐블랭킷.. 제작 단가가 상상 이상으로 비쌉니다.
판매가는 30-40만원대가 기본인데요.
악사는 어디서도 볼 수 없는
10만원대라는 가격대로 이번 리워드를 선보입니다.
이번 기회를 놓치면 후회하실 게 분명해요.
남는 게 정말 없거든요 ( •̀ω•́ )و✧







올해는 패브릭 포스터나 액자보다 훨씬 감각적인 악사의 우븐블랭킷으로 방을 꾸며보세요.
왜 악사의 우븐블랭킷이어야 할까요?
직접 미국에서 발품 팔아
블랭킷을 제작하고 만져보고 사용해보며 느꼈는데요.










그렇다면 지금부터
각 공간에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전셋집이어도 OK
벽지 손상 없이 손쉽게 걸 수 있으니 안심하세요!

작은 꼭꼬핀으로도 고정할 수 있도록
0.7kg (size M) / 1kg (size L)이라는
가벼운 무게로 준비했어요.
사무용 집게를 활용해도 되고,
프린지를 직접 꼭꼬핀 고리에 묶어 거셔도 된답니다.
바닥에 고정할 땐
다O소 논슬립 스티커를 부착하여 사용하시면 돼요 :)




물감을 섞으면,
전혀 다른 색깔이 탄생하잖아요?
이 컬러 조합의 원리를 바탕으로
빨강, 노랑, 초록, 파랑, 하양, 검정실을
엮어 200여 가지 색을 표현하는 거예요.
컴퓨터가 사진의 컬러를 분석하고 설정한 비율대로
씨실과 날실을 엮는 거죠.




악사는 중국과 미국에서
여러 차례 샘플링을 진행했습니다.
먼저 중국산 우븐블랭킷은 저렴했지만,
실이 매우 가늘고 짜임새가 헐겁더라고요.
그래서 사진이 퀄리티 높게 재현되지 않아
소장 가치가 떨어졌죠.
그리고 무엇보다 한 번 기계 세탁하니
군데군데 올이 풀리고 말았어요.
씨실과 날실이 촘촘하게 엮여
사진의 디테일한 부분까지 그대로 재현됐거든요.
뿐만 아니라 두께감까지 좋다 보니
딱 봤을 때, 중국산 샘플보다 훨씬 고급스러웠습니다.


그러나 우븐블랭킷은 4번 이상 기계 세탁해도,
변형 없이 처음의 컨디션이 쭉 이어졌어요.
보통의 인테리어 블랭킷은 손세탁이 필수지만,
그 번거로움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악사가 정말 많이 신경 써 검증했습니다.



우리 집에 딱 맞는 원하는 디자인이 없어 아쉬우셨나요?
서포터님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그 사진 그대로 만들어 드릴게요.

이건 직접 찍은 아끼는 사진이랍니다.
나의 분위기를 가장 잘 설명하는 것 같았거든요.
이 이미지를 세상에 하나뿐인 블랭킷으로 만들어 보았는데요.
front
back


취향이 그대로 녹아있는 사진으로 블랭킷을 깔아두니,
공간이 한층 "나"다워져 좋았어요.
앤틱한 색감, 부드러운 질감, 빈티지한 무드가 예뻐서 자랑하고 싶어지더라구요.


하루는 "좋아하는 사진을 블랭킷으로 만들어 걸어두니 공간에 대한 애착이 더 커졌다."는 리뷰를 받았습니다.
그저 그런 평범한 공간에 내 취향을 듬뿍 담아 꾸미는 기쁨을 나누고 싶어요.
환경이 달라지면, 일상이 달라지거든요.




포토우븐블랭킷을 검색해 보세요.
품질이 좋은 made in USA라면
30-40만원대인 걸 확인하실 수 있어요.
단순 인쇄 방식이 아니기 때문에
단가가 높으니 대량 생산이 어렵거든요.
하지만 악사는 와디즈에서
우븐블랭킷을 10만원대로 선보이려고 합니다.
그것도 1:1 커스텀을!
(남는 거 정말 없습니다... ๑•‿•๑)



아마 우븐 블랭킷을 이미 알고 계신 분들이라면,
저렴한 가격대에 놀라셨을 거예요.
하지만 우븐의 매력을 와디즈에서 알리고,
와디즈의 많은 서포터님들과 소통하기 위해
고심 끝에 준비했습니다 :)


우리 아이 사진도 좋고



여행가서 직접 찍은 풍경 사진도 좋아요

카페나 렌탈 스튜디오를 운영하신다면, 상업공간 내부 전경 사진을 추천드릴게요!

텍스트도 가능합니다.
브랜드의 슬로건이나 로고도 표현할 수 있어요!




애착이 가는 사진으로
나만의 아이덴티티가 담긴 우븐블랭킷을 만들어
소중하게 간직해 보세요 :)






악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