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중학생 취향저격 영어단어책 시리즈 《뮤》가 여러분의 관심으로 만들어집니다.
여러분의 높은 안목으로 《뮤》탄생을 위한 첫 번째 후원 주인공이 되어 주세요!
다음은 책 앞표지 일부입니다.
뮤?
세상에서 제일 비싼 영어단어책,
the Most Expensive English Wordbook의 앞 글자를 모아 읽으면 MEEW(뮤)가 됩니다.

도대체 얼마길래, 세상에서 제일 비싼 책이라는 걸까요?
왜 세상에서 제일 값비싼 책이라고 하는지, 차근차근 말씀드려보겠습니다.
알면 알수록, 신통방통한 중학교 영어단어책 《뮤》를 소개합니다.
《뮤》사용법을 먼저 보여드릴께요!

느려보이지만, 이게 효율적입니다.
한 단어를 즐거운 마음으로 정성껏 외우는 게 중요합니다. 즉, 마음을 담게 해주어야 합니다. 나와 무관한 단어가 아닌, 나와 밀접한 관계의 무언가로 만들어야 합니다. 패스트푸드처럼 빠르진 않지만 슬로푸드처럼 건강한 단어책,《뮤》
Ⅰ. 한 페이지에, 딱 한 단어?
"아니, 한 페이지에 딱 한 단어가 쓰여있다니, 너무 종이낭비 아닌가? "
라고 하실 분도 계실 겁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한 페이지에 수십개의 단어들이 빼곡이 들어가 있는 대부분의 단어책과 비교할 때 《뮤》는 비효율적인 것 같아 보입니다. 그러나, 가만히 생각해보면 한 장에 몇 단어를 넣었느냐가 학습의 효율성을 논하는 기준이 되지는 않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우리는 한페이지에 30000단어를 집어 넣겠지요.
학생들에게 한 페이지에 한 단어만 있는 책을 보여주며 어떠냐고 물었습니다.
김ㅇㅇ학생 : "샘! 너무 쉬워보여요! 그래서 폼이 안나요."
네, 영어 줄줄이 쓰여있지 않아서 폼은 좀 덜 납니다. 그렇지만, 분명 모르는 단어였음에도 쉬워보인다는 학생의 답변처럼, 낯설고 어려운 단어들이 선명하고 만만해(?)보입니다. 이것이 뮤의 강점입니다.
박ㅈㅇ학생 : "넘 이뻐요!"
흔하지 않은 비주얼의 단어책을 펼치니 기분이 좋은 듯 했습니다. 즐거운 마음이 든다는 건, 공부의 멋진 출발이지요.
《뮤》를 보여주며 100명 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한 페이지에 한 단어를 싣는 형태를 선호하는 학생들이 83%였습니다.
이 뿐만이 아닙니다!
"한 페이지에 한 단어가 있으면 기껏해야 몇 단어나 외우겠어? 그 정도 공부량으론 역부족이야"
하고 염려하실 분도 계실 겁니다. 그러나 《뮤》시리즈는 3000개 이상의 단어, 숙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본 단어 하나가 한 페이지에 쓰여있지만, 뒷장의 설명에서 반의어, 동의어, 혹은 어원이 같은 단어, 또는 함께 연상되는 단어 등을 함께 싣고 있기 때문에 3000개가 훌쩍 넘는 단어/숙어를 접하게 됩니다.
【예비중1】【중1】【중2】【중3】【예비고1】에게 꼭 필요한 3000개 이상의 단어와 숙어, 뿐만 아니라 단어/숙어를 담은 회화문장 1000개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풍성한 어휘학습을 하게 됩니다.

Ⅱ. 페이지를 넘길 때, 기적이 일어납니다.
밥을 먹는 것과 공부를 하는 것에는 여러 공통점이 있는데요, 그 중 하나는 바로, 자기가 원할 때 해야 가장 좋다는 것입니다. 먹고 싶을 때 먹어야 가장 맛있고, 자발적으로 알고 싶을 때 해야 가장 효과적일 것입니다.
《뮤》로 공부할 때는, 앞장의 본 단어를 접한 후, 한 페이지를 넘기는 행동과 함께 '이 단어 뜻은 뭘까?'하는 호기심이 자연스레 일어납니다. 물론 의식할 수도 없이 짧은 시간입니다만, 분명히 이는 독자로 하여금 '알고 싶을 때' 공부하게 되는 최상의 학습상태가 되는 기적인 것입니다.
Ⅲ. 뒷장에 있는 설명이, 술술 읽힙니다.
뒷장에서 친근한 말씨의 단어설명이 이어집니다. 술술 읽힙니다. 때론 연예인 이름, 때론 친구중에 있을 법한 이름, 소소한 일상, 어원설명, 어휘확장, 명언, 영화대사 등으로 본 단어를 설명해줍니다. 마치 친근한 과외샘이 곁에서 설명해주는 것만 같습니다.
Ⅳ. 책 표지에 공동저자명 한 자리를 비워두었습니다.
아래 그림은 인쇄 전 이미지로, 실물 책 제목은 금박입니다 . 오직 저자명에 주목해 주세요.

저자명 한 자리를 비워두었습니다. 왜냐구요? 《뮤》에서는 학습자가 동시에 저자가 됩니다.
《뮤》는 독자가 자신의 생각, 느낌을 표현할 수 있는 공간을 주요하게 할애하였습니다. 책에서 읽은 단어 설명을 기본으로 자신이 학습한 내용, 더 나아가 추가 지식들을 독자 자신만의 그림, 손글씨, 단어활용, 연상되는 스토리, 혹은 깜지로 표현합니다. 이것은 학습한 단어를 내면화 하도록 도와줍니다.


오쉬벨(Ausubel)에 의하면 유의미 학습(meaningful learning)은 새로운 학습과제의 내용이 기존의 지식과 논리적인 관련성을 가질 때 일어난다고 합니다. 《뮤》는 교수학습 근거를 이와 같은 맥락에 두고 있습니다.
내가 직접 공동저자가 되어 집필하는 책,
그래서 세상에서 가장 값비싼 영어단어책이 되는 《뮤》의 진정한 가치가 여기에 있습니다.


《뮤》를 짧게나마 경험하고나서
K학생 (중3)
"나만의 단어장을 만들어가는 느낌이 들었어요."
K학생 (중2)
"뮤는 유니콘같은 존재였어요....그리고 보통 딱딱한 글씨체를 보는 순간 책을 보기 싫어지기도 했는데, 뮤의 귀여운 글씨체들은 접근성을 높여주는 데 한 몫 했다고 봐요. "
N학생 (중3)
"나만의 방법으로 공부내용을 기록할 수 있는 책이어서,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아요."
P학생 (예비중1)
"너무 예뻐서 엄마한테 사달라고 하려던 참이었어요."
H학생 학부모
"아이가 어떤 생각 어떤 기분으로 어느 정도의 분량을 학습했는지 한 눈에 알 수 있다는 게 좋아요."
J학생 학부모
"책이 어려워보이거나 부담스러워보이지 않아서 저도 이 참에 아들이랑 영어 공부 같이하려구요."

부연설명
규격은 신국판이며, 제목은 금박으로 멋을 좀 내봤습니다. 뮤(예비중, 중1)편은 400페이지 살짝 넘고, 뮤(중2)편과 뮤(중3, 예비고)편은 600페이지 살짝 넘습니다.
또한, 아래의 이미지들은 최종 작업 이전의 것이므로 글씨체, 글씨크기 등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양해해 주시기바랍니다.




소중한 후원에 미리 감사드립니다.
실물을 먼저 접하지도 않으시고도, 또 《뮤》의 효과를 경험해보지도 않으시고도, 《뮤》의 매력에 빠져보지도 않으시고도 뮤의 탄생을 위해 후원해주신 것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후원이 자부심이 되도록 잘 만들어 보내드리겠습니다.
와디즈 펀딩을 통하여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뮤"에 대한 후원은 뮤시리즈 제작, 뮤 학습 유튜브 강좌 제작에 사용됩니다. 또한 300%이상 달성시 특정 청소년들에게 뮤로 후원하게 됩니다.
뮤 추천의 글
페달링투게더 이진세선생님
여러 마리의 토끼를 잡은 뮤!
14년 전, 알파벳부터 영어 공부를 처음 독학으로 시작할 때, 많은 난관에 봉착했던 것이 기억에 납니다. 여러 요소 중 하나인 어휘는 조금은 만만하게 생각했습니다. 외워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막상 암기를 시작하니 잠깐은 기억하다가도 곧 잊어버리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지금에서야 돌아보게 되지만, 그 때 혜라샘이 계셨고, 이 책을 제가 읽고 있었다면, 지금은 더 나은 어휘력을 바탕으로 말하기와 듣기 실력이 개선되어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혼자 영어를 시작하여 차근차근 과정을 밟아 온 한 교사의 입장에서 이 책은 여러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 째, 저자는 영어단어를 잘 "외울까"가 아닌, 단어와 잘 "친해질까"에 목적을 두어 자연스러운 언어 습득을 유도합니다.
사람을 만날 때도 그 사람과의 친한 사귐이 있을 때 함께하는 것이 즐겁고 그 사람을 더 알아가고 싶게 되듯, 영어와 친하게 지내도록 영어를 소개해주는, 마치 좋은 친구를 소개시켜주는 친구의 친구 같은 역할을 해주어, 영어와의 장벽을 허물어 줍니다.
둘 째, 소통을 통해 지루할 틈이 없다는 점입니다.
언어는 학습을 넘어, 청자와 화자의 관계를 유지시켜주는 훌륭한 수단입니다. 옆에서 제가 지켜 본 혜라샘은 단순히 지식 전달하는 역할을 넘어 수년 간 학생들의 마음을 헤아리며 그들과 함께 희로애락을 나누는 조력자이자, 친구같은 느낌입니다. 아이들의 공감대를 잘 읽고 있어서 공부하는 느낌보다 언어를 매개체로 재미있는 책 한 편을 읽는 느낌을 줍니다.
셋 째, 지식의 다양화입니다.
저자가 실생활에서 경험한 내용과 명언들이 잘 녹아져 있으며 그 단어가 어느 상황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예문을 통해 적용 부분까지 드러나있습니다. 문장이 심플해서 이해하기도 굉장히 쉽습니다. 게다가, 접두어와 접미어를 틈틈히 언급하여 영어 단어 하나를 가지고도 여러 단어를 쉽게 익히도록 의도했습니다.
넷 째, 독창성 입니다.
각 단어마다 자신의 방식대로 그림을 그려서 한 단어를 지나갈때마다 책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은 이 책을 빼고는 본 적이 없습니다.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고 개인이 직접 만든 이야기나 기록한 이야기들을 보면 자신도 자신만의 책을 만든 저자라는 생각에 가슴 벅차게 될 것입니다. 그 누구도 가질 수 없는 나만의 생각과 그림이 담긴 책, 영어에 대한 자존감과 용기를 UP! 시켜주리라는 확신이 듭니다.
영어와 즐겁고 자연스런 관계를 만들고 싶으신가요? MEEW(The Most Expensive English Wordbook)에 그 해답이 있음을 자신 있게 말씀드립니다.
리워드 리스트

리워드 친구 1 ☞ 《뮤》시리즈 1세트 (예상정가 각권12000원 * 3권)

리워드 친구 2 ☞ 뮤, 로고가 새겨진 보석볼펜
1. 리워드 (뮤1세트+뮤볼펜1개)
| 리워드1 (뮤1세트 + 뮤볼펜1개) | 33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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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리워드2 (뮤1세트 + 뮤볼펜1개+뮤메신저)
| 리워드2 (뮤1세트 + 뮤볼펜1개+뮤메신저) | 38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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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리워드3 (뮤3세트 + 뮤볼펜5개 + 뮤메신저)
| 리워드 (뮤3세트 + 뮤볼펜5개 + 뮤메신저) | 99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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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리워드(응원해)
| 리워드(응원해) | 5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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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지지서명 이벤트
| 지지서명 이벤트 | 무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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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일정
11월 17일 : 프로젝트 오픈
2018년 12월 31일 : 프로젝트 마감
2018년 12월 31일 : 리워드 제작 시작
2019년 1월 31일 : 리워드 발송 시작
발송 안내
1) 리워드는 GS택배사를 통해 발송됩니다. (펀딩결과에 따라 택배사는 변경될 수 있음)
2) 1월 31일부터 하루에 100개씩 펀딩순으로 순차 발송됩니다.
배송 소식은 새소식을 통해 내용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발송시작일 1월 31일, 마지막 발송일 2월 6일)
3) 가능한 리워드/배송 관련 문의는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로 해 주시면, 가장 빠르게 답변드릴 수 있습니다.
| 《뮤》메이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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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라샘 (김혜진) 현재1기에서 6기까지 함께 하는, 남다른 영어학습공동체 "스터디스타" 대표이다. 토익강사, 중고교교사 등으로 영어교육현장에서 쌓은 경험으로 스터디스타를 운영하며 영어교육 즐거움의 정점을 찍고 있다. 주체할 수 없는 열정에 "도서출판 한줌거름" 대표이기도 하다. 2877korea@naver.com |
스터디스타 혜라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