찝찝한 그날.. 생리컵으로 광명 찾았어요! 나의 첫 생리컵 <벨>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초간단 생리컵 <오이사 벨>


찝찝한 그날.. 생리컵으로 광명 찾았어요! 나의 첫 생리컵 <벨> 오이사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초간단 생리컵 <오이사 벨>

찝찝한 그날.. 생리컵으로 광명 찾았어요! 나의 첫 생리컵 <벨>
KR 7
38000 K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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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죠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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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질 월경 생활, 미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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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나 지금 냄새 나나..? 생리대 갈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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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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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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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생리대.. 순면 탑시트..

Y존 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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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대로 괴롭히지 말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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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컵과 함께라면?

모. 두. 가.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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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밤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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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다드 사이즈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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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많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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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컵 단 하나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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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많은 분들이
<오이사 벨> 생리컵과 함께

신세계를 경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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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 걱정, 냄새 걱정, 생리대 축축한 느낌 없이
아침, 저녁 두 번만 갈면 되고
수영도 여행도 너무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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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할 때,
생리중이라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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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품이 몸에 닿는게 부담되었는데
<벨>은 깨끗이 씻어 쓸 수 있고
쓰레기도 나오지 않아서 개운해요."


.
.
.
이어지는 간증 리뷰들


이렇게 좋은 생리컵인데,
왜 아직도 이름만 들어봤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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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사람들에게 추천해줄 때는
개인차가 있거나 아쉬운 지점이 있었다면 흔쾌히 권하기 어렵잖아요.


그래서,
직접 생리컵 개발을 시작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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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할 수 있는 OEM과는 격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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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함? 절대 못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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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 특별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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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하고 편리한 생리컵 사용을 도와주는 전용 무독성 소독컵입니다. 생리컵을 소독하거나 보관하는 데 활용할 수 있어요. 외출 시에도 컴팩트하게 접어서 휴대할 수 있습니다. (상세페이지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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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끓는 물을 부어두고 5분간 기다리면 생리컵 소독 끝 
✅ 급할땐 전자레인지 3~5분 돌려서 간편하게 생리컵 소독
✅ 먼지 없이 깔끔하게 생리컵 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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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롱팬티라이너보다 더 길고 얇은 19cm 슈퍼롱 팬티라이너에요. 생리컵과 함께 쓰기 좋은 디자인이랍니다. 생리컵을 처음 사용하면서 적응할 때, 바깥에서 생리컵을 교체하기 부담스러울 때 편리하게 사용하세요! (상세페이지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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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cm의 안정감, 1.4mm 초밀착 핏
✅ 저자극 에어리 시트로 보풀 없이 부드럽게
✅ 월경 전후 - 데일리까지.




지금! 예약구매에 참여해야 하는 이유

다양한 구성품과 할인 패키지는 와디즈 예약구매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구성이랍니다.

정식 출시를 미루고, 특별한 혜택으로 와디즈에서 먼저 뵙는 프리오더 프로젝트이오니 빠른 활용을 희망하신다면 지금이 기회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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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훅...!
알죠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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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그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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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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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리의 월경혈 자체는
냄새가 나지 않아요


문제는 넓은 표면과 습한 환경에 놓여있고,

혈을 흡수하는 흡수체의 화학적인 성분과 결합되며 악취가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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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흡수력이 좋다해도
아무리 좋은 탑시트를 사용한다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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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은 간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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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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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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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에 부착해서 형태를 잡아줘야 하는 생리대는

일정한 형태를 띄어야 해서 딱딱하고,
혈에 젖으면 무겁고-

구겨진 상태로 외음부를 마구 자극하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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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컵도 같아요. 몸에 착-붙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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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골에 휴지 끼고 자는 것도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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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오이사 벨> 생리컵과 함께라면?


아 맞다

나 생리중이었지?


shock2.gifUnbeliev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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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까짓 거..

나도 이제 써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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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생리컵 끼면 이물감 있다, 배가 더부룩하다(?)
이런 말을 들어서 걱정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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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벨도 이물감이 있나요..?ㅠㅠ


걱정 마세요.
<벨>은 이물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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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신체가 더 예민해지는 월경기간동안 소중한 내 몸에 사용할 제품이니까.

벨은 말랑하지만 흐물거리지 않도록, 유연하면서도 형태 유지력이 뛰어난 바커 케미칼의 100% Medical Grade Silicone(의료용 실리콘)으로 만들어졌어요.



⬆️다른 컵들과 비교해보세요⬆️

서로 맞대고 눌렀을 때, 더 눌리는 쪽이 더 말랑하다는 뜻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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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사용해도 내 몸에 부담을 주지 않을 재질과 두께로 설계된 <벨>을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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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광을 압박하지 않고, 안정적이며,
넣고 뺄 때도 어려움 없이 놀라울 정도로 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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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사 벨>만의 전매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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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게 잡아당겨도 끊어지지 않아요.

안심하고 당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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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이 아니에요.

생리혈 샐 걱정? 이제 그만!


움직임에 특화된 바디 쉐입 설계로 어떤 자세도 안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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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때
엎드릴 때
조깅할 때
필라테스할 때
물구나무 설 때
수영할 때

등등등

모~두 문제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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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은 월경컵이 실제로 착용되는 환경, 즉 사람의 ‘동작’에 기인해서 개발되었어요. 질은 형태가 고정되어 있지 않고 자세에 따라 모양이 변하는 기관(근육)이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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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벽과 월경컵 사이에 샐 틈을 만들지 않는-
딱 적정한 경도와 말랑거림!


<벨>은 질 근육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아요.

똑같이 눌려도, 생리혈이 새지 않는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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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용량의 액체를 담고 넘치기 직전까지 누르는 실험에서, 벨이 훨씬 더 많이 눌렸음에도 넘치지 않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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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테일도 놓칠 수 없죠.

오이사 벨이 사랑받는 이유?
남다른 디테일에 있어요.



1. 공기구멍이 넉넉해요.추가14.png

공기구멍이 작아서 혈 덩어리가 낀 적이 있었나요? 그동안 치간칫솔로 힘겹게 세척하셨다면 주목하세요. 오이사 벨은 공기구멍을 크게 만들어 혈이 잘 끼지 않아요! 착용한 상태에서 혈이 구멍을 통해 새지 않게끔 월경혈의 점도 한계를 고려하여 설계했고, 덤으로 실링 해제도 손쉬워졌어요.


2. 적정 용량으로 표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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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컵의 ‘진짜’ 용량은, 사실 컵의 절반보다 조금 더 많이 담기는 정도에요. 몸 속에 있는 상태에서는 질 근육에 눌려서 완전히 펴진 상태보다 적은 용량을 수용합니다. 벨은 ‘실제 월경혈이 담기는 용량’을 측정한 권장 용량을 기준으로 정직하게 표기했어요. 표면장력이 생길 정도로 가득 채운 상태의 용량을 표기한 게 아니니 걱정 마세요.


3. 불필요한 각인 no. 후루룩- 잘 헹궈져요!추가16.png

브랜드 로고 등 불필요한 양각 음각을 새겨넣지 않았어요. 몸 안에 넣는 물건이고 생리혈이 후루룩 잘 헹궈져야 하는데, 양각 음각에 혈 덩어리가 껴서 청소하기 번거로운 경우가 있거든요.


4. 부들부들한 표면추가1.png

특수 공법이 적용되어 부들부들한 질감을 느낄 수 있어요. 넣고 뺄 때 부담이 덜해져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도 손쉽게 착용하실 수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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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다 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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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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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할 시간에 맞춰

사이즈를 고르면 돼요.


사이즈 선택 가이드를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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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자주 교체하는

미니 (M)

무난무난한

스탠다드 (S)

오랜시간 든든한

플러스 (P)


사이즈 조합 가이드

기호에 맞게 조합하여 사이즈가 다른 두 개를 함께 사용하면 더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어요. 공중화장실에서도 더 쾌적하게 교체할 수 있는 장점도 있죠! 이번 펀딩에서는 특별한 가격의 2개 이상 세트를 만나보실 수 있으니, 두 가지 이상의 옵션을 조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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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스탠다드] ➡ "잘 모르겠고 가볍게 시작해 볼래요! 월경 2일 차에는 스탠다드를, 그 외에는 미니를 사용하면서 극강의 착용감을 느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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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플러스] ➡ "기존에 잘 사용하고 있는 생리컵과 함께 사용해 볼래요. 월경 기간동안 혈 양의 편차가 심해요. 2일 차에는 양이 엄청 많고, 3일 차부터 급격히 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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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다드+플러스] ➡ "기본형과 조금 더 든든한 사이즈 조합을 원해요. 월경 2일 차에는 플러스를, 그 외에는 스탠다드를 사용하면서 좀 더 오랜 시간 착용하고 있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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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스탠다드+플러스] ➡ "고민할 게 있나요. 다 경험해 볼래요. 벨의 디테일과 차이점을 전부 느껴보고 잘 맞는 컵을 찾아나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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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어떤 사이즈를 선택할지 고민된다면, 주저 없이 OIISA 카톡채널로 고민을 남겨주세요. 서포터님의 라이프스타일에 꼭 맞는 사이즈를 추천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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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메이커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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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프로젝트 진행 동기 및 목적

처음엔 ‘내가 쓰려고’ 만들기 시작했어요.
저희 또한 생리컵을 통해 신세계를 경험한 여성들로 이뤄진 팀으로, 오랜 시간 “더 격렬하게 편안한 생리컵을 갖고 싶다”는 열망으로 가득 차 있었어요. 나의 질에 무리를 주지 않고, 착용감이 좋은 생리컵을 찾아 헤맸죠. 하지만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제품을 구해 사용해 봐도 마음에 쏙 드는 컵을 찾을 순 없었어요.

이럴 바엔 직접 만들어 버리자! 그렇게 저희는 “소중한 사람에게 쉽게 권할 수 있는” 부담없는 생리컵을 만들고자 다짐했어요. 친구에게, 엄마에게, 그리고 딸에게. 소중한 이들에게 마음 편하게 권할 수 있는 생리컵. 잘 알지 못해도 어려움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생리컵을 만들기로요. 하지만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거예요. 들어만 봤지, 선뜻 용기가 나지 않는 게 사실입니다. “생리컵은 왜 어려운 걸까?” 이 질문의 해답을 찾기 위해 수많은 인터뷰와 연구과정을 거쳤고, 마침내 범용적이고 가장 기본적인 형태의 ‘오이사 벨’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오이사 벨은 쉬워요.
구매 전부터 공부할 내용이 많고, 사이즈 선택 기준이 모호하고, 방광을 압박하고, 딱딱한 생리컵 대신- 말랑쫀쫀하고 짧은 바디를 가진, 새지 않는 생리컵이죠. 이미 한차례의 펀딩을 통해, 수천명의 고객분들이 벨을 접하고 달라진 일상을 누리고 계시답니다. 

이제 저희 오이사는, 오이사 벨을 통해 서포터님의 일상을 바꾸고 싶어요. 부디 <벨>과 함께 더 충만한 일상을 보내시길 바라요.

3. 성공금 사용 계획

와디즈 플랫폼을 통해 모금된 ‘오이사 벨’ 성공금은 모두 제품 생산에 필요한 원재료와 제조비, 물류비, 인건비와 구성품 사입에 사용됩니다.

4. 리워드 발송 안내

5. 서포터 안내


6. FAQ 자주 묻는 질문

Q. 오이사 벨의 사용기한은 언제까지인가요?
A. 식약처에서 권고하는 월경컵 사용기한은 2년이고, 제품 수령 후 개봉하시는 날부터 2년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잘 관리해주시면 더 오랫동안 사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Q. 컵을 꺼내서 비우고 다시 삽입할 때마다 끓는 물에 열탕소독을 해야 하나요?
A. 아뇨! 월경컵 소독은 월경주기 전후로 열탕소독을 하고 사용 중에는 흐르는 물에 헹궈주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월경 주기가 시작되면 월경컵을 사용하기 전에 열탕소독을 해주시고, 월경이 끝나고 월경컵을 다시 보관할 때 열탕소독을 해주시면 돼요. 월경주기 중 월경컵을 재사용할 때(월경컵을 제거한 후 즉시 다시 착용하는 경우)는 흐르는 물에 혈을 씻어낸 후 바로 다시 착용하면 됩니다.

Q. 오이사 벨은 한번 착용한 상태로 몇 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나요?
A. 최대 12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고, 생리혈의 양이 많은 2일차에는 보통 4~6시간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이즈에 따라, 또는 생리혈의 양에 따라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상황에 따라 조절하시면 됩니다. 처음 사용할 때 팬티라이너와 함께 착용하면서 “아 내가 이 정도 시간이 지나면 새기 시작하는구나”, “생리 2일차에는 7시간 정도 지나면 혈을 비워줘야겠네” 이렇게 파악해 보시길 권장해요.

Q. 오이사 벨의 재질은 안전한가요?
A. 오이사 벨은 인체에 안전한 100% 의료용 실리콘을 사용해 제작되었습니다. 고품질의 실리콘 제조업체인 독일 바커사의 의료용 실리콘을 사용했어요. 체내 삽입 용도 또는 수술용으로 사용되는 높은 등급의 소재랍니다. 또한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에서 생물학적 테스트를 거쳐 소재 안전성과 무독성을 인정받았고, 식약처 품목 허가를 통해 그 안전성을 입증받은 제품이니 안심하고 사용하셔도 됩니다.

오이사 벨은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세척 및 보관 방법)

Q. 컵을 꺼내서 비우고 다시 삽입할 때마다 끓는 물에 열탕소독을 해야 하나요?
A. 아뇨! 월경컵 소독은 월경주기 전후로 열탕소독을 하고 사용 중에는 흐르는 물에 헹궈주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월경 주기가 시작되면 월경컵을 사용하기 전에 열탕소독을 해주시고, 월경이 끝나고 월경컵을 다시 보관할 때 열탕소독을 해주시면 돼요. 월경주기 중 월경컵을 재사용할 때(월경컵을 제거한 후 즉시 다시 착용하는 경우)는 흐르는 물에 혈을 씻어낸 후 바로 다시 착용하면 됩니다.

* 오이사 벨 소독 방법
1) 끓여서 소독하는 방법: 작은 냄비 등에 물을 충분히 넣은 뒤 가열합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오이사 벨을 넣어서 5분간 끓여주시면 사용/보관을 위한 소독이 완료됩니다. 이때, 물을 충분히 넣어주셔야 오이사 벨이 냄비 바닥에 닿아 녹는 참사(!)가 벌어지지 않습니다.
2) 끓는 물을 부어서 소독하는 방법: 오이사 벨을 컵이나 그릇에 넣고, 끓는 물을 부어준 뒤 5분간 기다려주세요. 이때 오이사 벨이 완전히 잠길 때까지 물을 부어주셔야 합니다. 정수기의 온수는 100℃가 아닌, 약 85℃이기 때문에 직접 냄비에 직접 끓인 물 또는 전자레인지에서 끓인 물을 사용해 주세요.
3) 전자레인지로 소독하는 방법: 물을 끓이지 못하는 부득이한 상황이라면, 전용 소독컵에 벨이 잠길 만큼 물을 부어주고, 전자레인지에 3~5분간 돌려서 소독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권장하는 방법은 아니지만, 열탕소독 하기가 여의치 않은 상황에서 참고해 주세요.
4) 오이사 벨을 만지실 때는 깨끗한 손으로 만져주세요.😊
*오이사 벨 보관 방법 : 통풍이 잘되고 위생적인 공간에서 잘 보관해 주시면 됩니다.



Q. 영상으로 쉽게 볼 수 있는 가이드가 있을까요?
A. 그럼요! 벨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은 분들을 위해 한눈에 보는 영상 가이드도 준비했습니다. [영상으로 보는 사용가이드]에서는 사용방법과 순서를 상세하게 설명드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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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컵을 처음 사용하신다면 궁금한 점이 많으실 거예요.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에겐 1:1 상담 서비스가 있으니까요! 생리컵에 대해 궁금한 것, 어떻게 써야할지 잘 모르겠거나 사용 중 문제가 생겼을 때, 혼자 힘으로 해결이 안될 때! 어떤 질문이건 주저하지 말고 언제든 오이사 카톡 채널을 찾아주세요. 서포터님의 생리컵 사용에 대해 모든 부분을 책임지고 오이사가 서포트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