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노 울 양말,
두껍고 답답한 거 아니예요?"
메리노 울 양말이 겨울 양말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물론 보온성이 최대 장점일 만큼 겨울에 '적합한' 양말은 맞습니다!
하지만 '겨울에만' 신을 수 있는 양말은 아니랍니다. 통기성과 땀이 빨리 마르는 장점은 여름에도 필요하죠!
또한 등산은 어떤 신체 부위보다 발을 많이 사용하기에, 무엇보다 자유로운 발의 움직임이 중요한데요,
'메리노울을 강조하기 위해 무조건적으로 두껍게만 제작하는 것이 과연 옳은가..' 라는 생각을 항상 해왔고
그 결과 'NO!!!' 라는 결과가 나와
타원사와의 배합으로 최적의 조합의 하이킹 삭스를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 메리노 울 양말은 겨울에만 신어야 하고, 답답한 양말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드릴게요!
직접 신어보시면 그 차이를 느껴보실 수 있을 거예요!

기본 1시간 반 이상 소요되는 산행, 무엇보다 발이 중요합니다!
신발과의 마찰로 인해 발생하는 불편감과 긴 산행에서 중요한 통기성을 해결하기 위한
비바비다 플라울 삭스의 발바닥 보호 '테리 조직'은 양말을 뒤집어보면 확인할 수 있는데요,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이 짜임.. 맞습니다! 바로 수건에서도 볼 수 있는 조직이예요!
바로 이 '테리 조직'의 촘촘하고 폭신한 조직감이 발바닥을 보호하면서도 긴 산행에서 발생하는 발바닥의 땀을
흡수해 주는 것과 동시에 건조시켜주는 중요한 역할을 도와주죠!

이 비싼 걸 아킬레스건까지 올려 넣었다고?
네 맞습니다! 테리 조직은 다른 조직보다 엄청나게 많은 실의 양이 들어가기 때문에 일반 조직 짜임보다
훨씬 더 복잡한 작업입니다! 그래서 '테리 조직'이 들어간 양말은 금액대가 일반 양말보다 높을 수밖에
없는거죠! 또한 플라울 삭스의 '테리 조직'은 가장 부드럽고 두툼한 파일을 사용했어요!
당장 돈을 아끼기보다는 본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거든요!
실제로 저희 어머니가 등산을 하는 도중 뒤꿈치와 발가락에 물집이 생겨서 산행 내내 힘들어하셨는데..
그 모습을 보고 아킬레스건 위까지 파일 조직을 올리게 된 것이랍니다~!!
여러분 이제는

등산할 때 발목 접질린 경험...
다들 경험해 보셨죠..?ㅠㅠ
순간 입이 쩍 벌어지면서 말 한마디 나오지 않는 그 고통,,, 저도 잘 알아요,,
그런데 여러분! 발목만 잘 잡아줘도 훨씬 안정적으로 산행할 수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대표 본인이 그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고민한 결과가 바로 와플 짜임 보호 밴딩이랍니다!!






이런 디테일과 기술은
대한민국이라서 가능한 것입니다!
국내 제작 100% 비바비다 플라울 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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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바비다는 하이킹 프로젝트가 끝난 이후에 다양한 프로젝트로 찾아올 예정입니다! 앞으로 우리 계속 만나요~~
비바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