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 X 파일>
프로젝트를 시작한 이유
평소 한국 역사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특히 조선의 다양한 직업부터 흥미로운 사건까지 기록된 조선왕조실록부터 고문헌까지 살펴 보면서 이러한 이야기들을 모아 사료집을 만들어보면 어떨까 생각했어요. <조선X파일>을 통해서 독자들이 새로운 조선을 알게 되길 바라는 마음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메이커 소개

안녕하세요. 밤에만 반짝이는 별처럼 세상에 숨겨진 것들을 찾아 탐험하는 <반짝이는 것들>입니다.
바다 괴물에 대한 이야기를 쓴 <바다괴물도감>에 이어 평소 흥미를 가졌던 조선을 탐구해보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밤낮없이 찾다보니 우리 선조들의 밥벌이, 그리고 피로 물든 범죄 사건까지 조선의 민낯들을 발견했습니다.
실록부터 고문헌까지 뒤져가면서 흥미로운 읽을 거리를 찾아 다녔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을 새로운 조선으로 초대합니다.
와디즈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이유
기존 조선에 관한 아이템들은 조선의 굿즈들이 대부분입니다. 이와 다르게 조선을 소재로 한 흥미로운 읽을거리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조선을 탐구하면서 우리만 알고 있기에 너무나 아까운 자료들을 모아 책으로 만들게 되엇습니다.
새로운 시장을 와디즈에서 열어보고 싶었기 때문에 펀딩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배송 및 안내사항
도서 및 산간 지방의 경우,
펀딩 시 '후원금 더하기'에 3,000원을 입력해 주세요.
반짝이는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