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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명의 서포터

#파킹쿨러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19.02.11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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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스토리

손쉬운 설치와 철거(2분내), 눈과 더위를 막아주는 차량용 그늘막 "Parking Coo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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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킹쿨러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19.02.11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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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금액 1,000,000원     펀딩기간 2018.12.31-2019.02.11

100% 이상 모이면 펀딩이 성공되는 프로젝트
이 프로젝트는 펀딩 마감일까지 목표 금액이 100% 모이지 않으면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리워드 발송

서포터님들께 리워드를 보내드렸습니다.

1. 끝이 아닌 시작..

  대부분의 서포터님들은 어제 오늘 중으로 리워드를 받으시리라 예상됩니다.   지난 12월 31일부터 진행해온 Wadiz 프로젝트가 이제 종료가 되는군요.   그동안 Kolorfull Stream에는 나름 좋은 소식도 있어서(서포터님들께는 말씀드렸습니다.) Parking Cooler만 보내드리지 않고, 조그만 선물도 같이 보내드렸습니다. 

이 사진은 WADIZ에는 이미 네임드로 알려진 노말리스트의 썬스틱 제품입니다.  노말리스트 대표님께 이야기를 드려서, 저희 서포터님들의 숫자만큼 싸게 구매하였습니다.   차만 보호하지 말고, 서포터님들의 피부도 보호하라고 말이죠.  남여 공용이고, 사용이 간편합니다.  차 안에서 팔에 바를수도 있고요.  사용해보니, 편리하고 좋더군요.
.노말리스트에서 출시한 "고수 손수건"입니다.  동남아 여행가서 음식에 고수를 넣지 말라고 이야기하기 힘드니까.. 손수건에 각 나라 언어를 적어서.. 고수 넣지 말라고 이야기하기에 좋은 아이디어 상품이라고 하네요.  베트남이나 동남아 여행가실때 가지고 가시면 매우 편리하실듯합니다.   얼마전에 베트남 출장갔었는데..이걸 가지고 갔더라면..고수먹고.. 힘들어하지 않았을텐데.. 다음 출장때는 가지고 가야겠어요.

 상대방에게 마음을 보여주고, 그 마음이 진심이란것을 확인하는데에는 많은 시간과 다양한 방법이 동원되어야 합니다.   그중 하나가 편지죠.  그래서, 편지 썼습니다.   감사하다고요.  앞으로 Kolorfull Stream은 어떻게 해나갈거고..여러분들과 어떤 관계를 맺을지에 대해서 그냥 적었습니다.  감사의 마음만 제대로 전달이 되면 좋을것 같기에 제 명함 스테이플러로 찍어서 동봉했습니다. 

2. 이제는 말할 수 있다.

 Over Spec.

 이번 리워드 제품의 원단은 상당히 좋은 제품입니다.   한마디로 Over Spec. 이지요.  원단이 좋으면 제품의 Quality가 좋은가와는 별개로 좋은 원단을 사용했다는 이야기는 드리고 싶었습니다.   ^^

제품 받아보시면 아실거에요. 원단이 매우 좋다는걸.. 색도 이쁘자나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적절한 색의 조합과 색상에 대한 선정도마쳤습니다. ^^ 이거만 해도 엄청 큰 성과죠. ^^

각 부품들은 이렇게 이름표를 달아서 작업을 했습니다만, 애초에 말씀드린 수작업의 과정에서 제작진과 많은 마찰이 있었습니다.   차량별 6개 모델에 색상별 12개 모델이 선정되었으니, 총 72개의 모델을 제작하는 것이니, 제작팀에서도 난리가 났죠.  그런데, 어케 어케 잘 설득해서 끝났네요. ^^

생산관리

 회사 다닐때 제가 하는 일이 제품개발 Process를 정립하고 수행하는 일을 했었습니다.  이 Parking Cooler보다 훨씬더 복잡하고 비싼 제품이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제품을 직접 만들땐 이 개발 Process를 만드는게 참 힘들었습니다.   왜냐하면, 곧 시장 제품을 만들어서 출시할 예정이라서요.   대량으로 물건을 생산하는 Process를 만드는 것은 다른 그 어떤 일보다 중요하고 중요한 일이니까요.  이번 생산에서 생긴 문제점을 다음 생산에서는 개선해서 좀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개발을 할수있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정말 강의를 해도 되겠어요. ㅋㅋ

그외 다양한 문제들..

 배송이 지연된 가장 큰 몇몇 문제들을 제외하고, 자잘한 문제들은 항상 터졌습니다.  그걸 극복해내는 과정이 제 비즈니스의 가장 큰 핵심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배송 박스를 Parking Cooler에 딱 맞게 제작한다던가 등등의 자잘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과정이 지난하고, 힘들었습니다.  이젠 어느정도 해결도 되었고, 다음에는 이런 문제를 겪지 않게 조정해야죠.   지난 4개월의 시간이 무엇과도 바꿀수없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3. Keep in Touch..

 그래서, 지금의 서포터님들께 더 많은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 연락드릴려구요.   카톡 메세지도 드리고, 신제품 나오면 우선적으로 드려서 사용 리뷰도 받아보고, 신규 사업껀이 있으면 메세지 드리면서 의견도 듣고 하면서 말이죠.   엉뚱한데에 마케팅 비용을 들이느니, 저는 서포터님들께 그런 비용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자주 연락을 드릴려구요.   99000원짜리 인연이 9억9천만원짜리 인연으로 바뀔수있게 노력할 예정입니다.   

 저희 제품 구매하기로 하시고 취소하신 분들은 좋은 인연 놓치신 겁니다. ^^ (농담)


다시한번 서포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스토리

#1. 물건을 팔러 간 그 곳에서 만난 시장의 Needs

한국의 블랙박스를 팔려고 방문한 이스라엘이란 나라에는 법적으로 선팅이 불법으로 되어 있습니다.   실제, 남부유럽이나 미국의 몇몇 주에서는 차량운전자를 식별하기 위해 선팅을 법으로 금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팔러간 블랙박스가 여름철 고온으로 인해 녹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답니다.   시장의 Needs를 확인했으니, 그에 맞는 제품이 있는지 확인하는 과정에서부터 Parking Cooler는 시작되었습니다.   다행히, 대기업 연구소에서 제품개발 프로젝트를 총괄하던 일을 하던터라, 관련 제품은 쉽게 찾았지만, 샘플을 구해 사용해보니, 너무 불편했습니다.  거추장스러웠고, 가격도 비쌌습니다.  그래서,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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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선량한 사람들의 싸움.

 2018년 여름은 살인적인 더위란 말이 딱 맞을정도로 더웠습니다.   다들 아직도 선명히 기억하시지요?  2019년은 더 덥다는데요.  지난 여름의 어느날, 낮기온은 41도에 달하던 어느날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잠시 쉬고 있을때 였습니다.   사실, 달리는 차안에서도 에어컨 주위만 시원하지 그 외의 구역은 더위가 여전히 상존해 있던 때였죠.   고속도로 휴게소에 있는 차양막이 있는 주차구역 1자리가 비게 되었습니다.   그 자리를 두고, 후진해서 주차하려는 차와 전진해서 주차하려는 차가 서로 딱 반만 진입한채 멈춰 서게 되었습니다.   딱히, 누가 먼저 들어왔는지 말하기도 애매한 그 상황.   양보를 하지 않은 두 차량에서 내린 사람은 갓난 아기를 데리고 온 신혼 부부와 나이 지극하신 노부부였습니다.   여느 때라면, 아기가 얼마나 더울까?  어르신들이 얼마나 더울까? 하며 양보할 만도 했지만, 결국 이 두 가족은 싸움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살인적인 더위는 가장 선량할 것 같은 사람들을 싸움에 이르게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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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19년은 더 덥다고 합니다.

돌이켜보면 2018년 여름은 살인적인 더위 때문에 많은 사건 사고가 있었습니다.   차량내에서 질식사를 당한 어린이들도 많았습니다.   또, 거금을 주고 구입한 외제차량과 국내차량이 불에 타는 사고도 많았습니다.    차량내 폭발사고도 많았습니다.   귀중한 재산과 인명이 여름의 더위 때문에 피해를 입었습니다.   2018년의 여름을 겪고나니, 제가 개발한 Parking Cooler가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피해들을 어느정도 예방할수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여름 뙤약볕에 주차한 차에 타려고 할때, 문을 열었을때의 그 막막함이라던가, 차안에 라이터나 전자제품을 두고 내려서 해당 제품이 손상될까 고민하던 그런 걱정거리에서 조금은 벗어날 수 있는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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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차내 온도가 60도 이상 올라가면....

일단, 여러분들이 장착하신 블랙박스는 조금씩 수명을 갉아먹게 됩니다.   일반적인 전자제품의 부품신뢰성 기준이 60도/60시간, 혹은 80도/100시간 정도인데, 60도가 넘어가기 시작하면전체 60시간의 신뢰성 시간들이 깎여나가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한국의 블랙박스 수명이 평균 3년정도라는 이야기가 정말 맞는 이야기지요.   90도가 넘어가게 되면, 부품중 제일 약한 부분의 부품에서 형상변형이 일어나게 되지요.  이 과정에서 열에 취약하고 잦은 Access가 일어나는 SD메모리에 먼저 피해가 일어나고, 이런 과정을 3년 정도 거치면 왠만한 전자부품들은수명을 다하게 됩니다. 특히, 열에 취약한 LCD 패널이라던가, 메인보드의 특정 부위 같은 경우에는 우선적으로 고장의 위험을 안고 있습니다.     구매한지 3년밖에 안된 블랙박스가 고장나서 AS를 받았는데, 6만원의 별도 비용이 소요되더군요.     15만원 20만원이면 사는 블랙박스를 3년이 채 지나지 않아서 6만원의 비용을 들여 고친다는 게 이해가 안갔지만, 어쩔수없는 노릇이지요.그래서, 인터넷에 찾아보니, 저보다 더한 분들이 많더라구요.그런 전자제품의 수명에 Parking Cooler는 도움을 줄수 있습니다. /var/folders/9w/vq2lpxkj3tv7m3dq7tpd9h9w0000gn/T/com.microsoft.Word/WebArchiveCopyPasteTempFiles/20181203221009432_87.png


#5. Parking Cooler는요.

  태양열을 막기 위해 가시광선 차단 원단을 사용하여 중형차(소나타,그랜져 등) 기준으로 폭 140 Cm, 길이 380 Cm 정도되는 덮개입니다.   안쪽에 네오디움 자석을 장착해서 차량 지붕과 옆면에 찰싹 달라붙게 만들어져 있구요.  앞뒤로 텐션을 잡아주기 위해 웨빙 끈이 붙어있습니다.   

 원단 재질에 따라 열차단 혹은 가시광선/자외선을 차단하는 기능을 넣을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가장 큰 기술적 / 상식적 원리는 차량에 그늘막을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또, 효과적인 열 차단 효과를 만들기 위해 앞뒤 유리창에 텐션을 잡아서 공기가 원활하게 움직일수있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제 더이상 고속도로 휴게소 주차장에서, 회사 주차장에서, 지역 공공기관의 넓은 주차장에서 그늘을 찾아 헤매지 마세요. 


#6. 무엇보다 설치와 철거가 매우 간편하게 만들어졌습니다. (2분이면 설치)

1. 먼저  Parking Cooler를 차량내 평평한 곳(트렁크, 지붕, 본네트)에 올려놓습니다.

2. 말린 Parking Cooler를 차량 전체에 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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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면(사진으로 볼때 까만색 줄로 된 부분)쪽이 바깥쪽으로 가게 위치하시면 쉽게 방향을 확인하실수있습니다.  SUV는 본네트, 일반 세단 차량은 트렁크쪽부터 하시면 좀더 편하게 하실수있습니다. 

3. 절반으로 접힌 Parking Cooler를 펴서 차량의 지붕과 전/후면 유리가 덮이도록 펴줍니다.  차량의 지붕과 앞쪽에는 네오디움 자석이 있어 자연스럽게 차량 표면에 Parking Cooler가 붙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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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네면의 고리중 앞쪽이던 뒤쪽이던 먼저 한쪽의 고리를 차량 하부 범퍼에 걸어줍니다.  걸어주고 나서 걸린 부분의 대각선 고리를 차량의 하부에 걸어주고, 나머지 두곳의 고리를 걸어주시면 좀더 편리하게 걸립니다. 그냥 걸어도 상관없지만, 대각선으로 걸어주시는 편이 좀더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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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ing Cooler 특성상 차량 전체를 덮는 제품이 아닙니다.   본네트의 2/3정도 덮이고 트렁크 부분도 어느정도 덮이면 됩니다.

5. 양쪽의 날개 부분을 내려서 차량의 유리 부분이 덮이게 잘 조절해주시면 됩니다.   날개부분에도 네오디움 자석이 있어서 문쪽에 갖다대면 찰싹 달라붙어요. 그런 후에 앞뒤로 조정을 하셔서 옆 유리가 잘 덮히게 조정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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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네트 부분과 트렁크 부분이 완전히 덮히지는 않겠지만, 차량 옆유리 부분이 완벽하게 덮이면 본래의 목적인 열차단이 가능하게 되니, 이 조정과정을 잘 하시는게 중요합니다.  한두번 해보시면 대충 느낌이 오실거에요.

철거 방식은 설치의 반대로 하시면 됩니다.   먼저 날개 부분을 지붕에 올리시고, 앞뒤의 고리를 빼신 후에 Parking Cooler를 반으로 접으시고 말면 동그랗게 말리게 되죠.   마는 과정에서 공기가 들어가서 부풀수도 있으니, 차곡 차곡 말아가시면 큰 문제 없이 말리게 됩니다.   말때도 네오디움 자석이 있어 지붕 부분과 날개 부분이 서로 붙게 되어 모양이 잘 나오니, 큰 문제 없으실거에요.  

기존의 다른 제품들이 제일 큰 문제점이 이 설치와 철거에 어려움이 있다는 점인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Parking Cooler는 좀더 간편하고 빠르게 설치와 철거를 할수있습니다. 


#7. 효과는 있는 겁니까? 체감되는 차이로 한번 사용하시면 계속 생각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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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자료는 2018년 7월 23일부터 8월 11일까지 일기예보 기준 36도 이상인 날을 대상으로 측정한 결과입니다.   장소는 경기도 분당 중앙공원내 주차장에서 하였구요.  차량은 SM5, 그랜져를 대상으로 했습니다.   측정시간은 오후 13시 전후 30분 사이에 측정하였습니다. 

측정한 샘플은 여러분들이 보시는 저 샘플이 아니고, 좀더 얇은 원단을 가지고 시험을 했습니다.시제품인 관계로 전체적인 틀을 잡을 목적으로 선택한 원단이었고, 위의 사진처럼 텐션이 강하게 잡혔다던가, 정확하게 Fit이 맞는 제품도 아니었습니다.단순히, 차량 위에 태양빛을 막는 정도의 덮개라고 보시는 것이 맞습니다.그정도의 시제품이었는데도 위와 같은 데이터 결과가 나왔습니다. 

총 12회를 했습니다만, 위에 기재된 8회 이외의 측정 데이터는 비 정상적으로 높아 제외하였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Parking Cooler를 장착한 차량과 장착하지 않은 차량과의 온도 편차는 36도 정도의 차이가 났습니다.   36도의 온도편차가 잘 와닿지 않으실텐데, 한번 경험하시면, 정말 하늘과 땅차이라고 느끼실겁니다.  참고로, 한여름 38도 정도의 고속도로를 달리시면, 차량 에어컨 환풍기 근처의 온도만 25도 이하이고, 차량내 곳곳의 온도는 실제 30도가 넘습니다.   그리고, 제품을 시연할때, 주변 동네 주민들이 매우 관심을 가지시고 이것 저것 물어보셨습니다.   저한테 샘플 팔라고 이야기하신 분당 파크마을에 거주하시는 김 ** 어르신, 2019년 4월에 정식으로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니, 이글 보시고 연락주시면 하나 드리겠습니다. ^^


#8. 어떤 분들에게 Parking Cooler가 필요할까요?

 - 집이나 직장에서 차량을 외부에 주차하시는 분에겐 필수 아이템일겁니다.

눈오기전에 Parking Cooler를 씌워두세요. 다음날 아침 간편하게 눈을 제거할수있습니다.
/var/folders/9w/vq2lpxkj3tv7m3dq7tpd9h9w0000gn/T/com.microsoft.Word/WebArchiveCopyPasteTempFiles/20181203174357049_90.jpg간밤에 내린 눈으로 인해 차량 앞유리가 눈으로 덮이는 막막함을  Parking Cooler가 해결해드릴수있습니다. 

/var/folders/9w/vq2lpxkj3tv7m3dq7tpd9h9w0000gn/T/com.microsoft.Word/WebArchiveCopyPasteTempFiles/20181203224153865_87.jpg

나무 밑에 차량을 주차해두면 이렇게 나뭇잎이 떨어져서 차량의 내부로 들어가게 되고, 이게 부패하면 악취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또, 새똥이 떨어지면 이 새똥이 차량 부식의 원인이 되기도 하구요.  이런 부분을 Parking Cooler가 막아줄수있습니다. (새똥이 떨어진 사진은 찾을수가 없네요.)


- 자주 차를 운행하지 않으시는 분에게도 필요한 아이템입니다.

인천공항 장기 주차장에 가서 보면, 출장이나 여행기간 동안 차량을 주차해두시죠?  그럴때, Parking Cooler를 장착하고 나가시면 안심하실수있습니다.   서울 근교 전원주택이 있는 집에서도 매우 필요하실겁니다.   서울이나 대도시에는 그나마 지하 주차장이 잘 되어 있어 그곳에 주차하면 되지만, 그렇지 않은 곳에서 사시면 매우 유용하실겁니다. 


- 내 인생의 첫차, 외제차를 구매하신 분, 차를 매우 소중히 아끼시는 분에게도 필요한 아이템입니다.

차를 매우 소중히 아끼시는 분들은 차의 도장을 보호하기 위하여 유리막 코팅을 하시는데, 일반적으로 유리막 코팅의 유효기간이 1년 정도 된다고 합니다. Parking Cooler는 유리막 코팅의 수명을 늘려주기도 할뿐 아니라, 차량 도장면을 보호합니다.  

- 레져활동이 많은 분.

캠핑이나 레져활동이 많은 분들은 노상에 차량을 주차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경우 Parking Cooler는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한여름 해수욕장에 차량을 주차하시면 뙤약볕에 바짝 달궈진 차량안에서 한번 더 더위를 실감하시는데, 그럴 경우에 Parking Cooler는 차주의 센스를 느낄수있게 하는 제품이 될수있습니다. 


#9. Parking Cooler는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지금까지 Parking Cooler는 3번의 제품개선이 이루어졌습니다.   중간 중간 재질 변경까지 하면 더하겠지요.   대기업 연구소에서 제품 개발을 관리하는 입장에 있다 직접 개발하려니, 사소한 오류를 그냥 넘기지 못하는 직업병(?)이 다시 도지더군요.   아무튼, 간단해 보이는 제품이지만, 연구소에서 일하던 개발 Process를 충실히 따르려고 노력했습니다.    수백종의 차량 크기를 모두 만족하는 크기의 Parking Cooler를 제작은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쳐 제작이 될 예정입니다. 

1. 차량 실측 (모델별/크기별) - 2019년 1월중

  대한민국에서 운행되는 모든 차량의 실제 크기를 측정합니다.   물론, 정말 모든 차량을 실측한다는 건 아니구요. ^^   모델별 / 크기별 대표차량을 실측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사진과 동영상에 보시는 샘플은 SM5와 LEXUS ES300h, IG Granduer를 실측하여 제작한 샘플입니다.   사실, 크기만 실측한다고 되지는 않습니다.   차량별 굴곡율과 디자인이 다르기 때문에 창문의 위치라던가 하는 다양한 변수들을 기록해두어야 합니다.    이런 방식으로 운행되는 모든 차량들을 실측하면,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SEDAN 대/중/소, SUV 대/중/소 표준안을 만들게 됩니다. 

2. 실측된 차량의 샘플 제작과 시착 - 2019년 1월말 ~ 2월 초

 앞서 기재된 실측 수치와 차량별 특이사항들에 기반해서 샘플을 제작하게 됩니다.    제작된 샘플을 가지고 대표 차량과 몇몇 주요 차량들에 직접 시착을 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차량 뒤쪽에 있는 안테나의 크기라던가, 특정 차량에 일괄적으로 부착되어 있는 튜닝 파츠들을 적용하는 안에 대해서 고민을 하게됩니다.    이에 대한 공통적인 부분들을 중심으로 최종 샘플시안을 확정하게 됩니다. 

3. 샘플 수정 및 변경- 2019년 2월 초

 위 과정을 거쳐 확정된 샘플 시안을 가지고 모델별 차량에 직접 시착을 하게됩니다.  이 과정은 최종 제품이 나오기 바로 전 시착이기 때문에 가급적 많은 차량들에 시착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4. 원단 입고, 리워드 물량 제작 -2019년 2월22일

원단 입고전에 구글 Docs를 통해 서포터님들의 Color 선택하는 과정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메일주소로 입고 가능한 원단 물량과 색상, SPEC.을 기재하고, 여러분들은 해당 Color를 선정하시면 해당 Color로 제작토록 하겠습니다.    현재, Parking Cooler는 국내에서 활동하시는 텐트장인들의 봉제 기술을 통해 제작될 예정입니다.   적어도 리워드 물량은 순수 Made in Korea로 제작 될 예정이고, 국내에 사양되어가고 있는 봉제 산업의 약간은 물을 뿌려주는 역할을 할 예정입니다.   본 리워드 물량을 위해 2군데의 공장을 섭외 완료하였으며, 리워드 물량 제작은 충분히 가능한 상황입니다.   혹시라도, 정말 혹시라도 리워드 물량이 늘어난다고 해도, 대처할수있는 기반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5.배송

 100개 단위로 제작이 되면 곧바로 배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러니, 넉넉하게 3월 4일 이전부터 순차적으로 배송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번 리워드 물량에 대한 배송비는 Kolorfull Stream이 부담할 예정입니다.  


#10. WADIZ란 곳은 메이커와 서포터간의 인간적 신뢰를 바탕으로 한 사회적 신뢰 Platform.

저는 대기업에서 사람에 대한 신뢰를 잃어버려, 다시는 신뢰를 잃고 싶지 않아 창업을 했습니다.   WADIZ란 Platform이 갖는 의미는 단순히 제 아이디어를 판매할수있는 곳이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궁극적으로는 사회적 신뢰를 구축하는 Platform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진은 지난 9월 베트남 자동차 딜러협회 사람과 저녁식사하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사진 찍을만큼 잘난 외모가 아니라 사진을 잘 찍지 않는데, 유일하게 눈/코/입을 제대로 볼수있는 사진은 이것밖에 없더군요. 

 산업화사회가 만들어지기 이전에 우리들의 소비 생활, 구매 생활은 철저히 메이커의 신뢰에 기반해서 이루어졌다고 생각됩니다.   그만큼 메이커도 제품에 대한 자부심이 있었겠죠.  이런 기반이 산업화 사회와 경쟁사회가 본격화되면서 그 신뢰가 많이 하락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브랜드에 대한 집착이 생겼겠지요.   만약, WADIZ가 좀더 활성화되고, 좋은 제품들을 서포터들에게 공급한다면 아마도 우리 사회는 돈으로는 바꿀수없는 엄청난 사회적 신뢰가 축적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서포터님들과 인간적 신뢰, 사회적 신뢰를 쌓기 위해 WADIZ를 선택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쩌면 이번  리워드 제품의 한 구석에 저만 아는 태그를 붙여서 1년뒤에, 5년뒤에, 10년뒤에 이벤트를 할지도 모릅니다. ^^   

서포터님들이 보내주신 신뢰와 펀딩은 아래와 같이 사용될 예정입니다. 

- 제품의 표준화/효율화를 진행해서 시장 출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수많은 자동차에 맞는 Parking Cooler를 출시하기 위해서 다양한 차량에 시착을 해야 하는데, 그럴 기회가 없습니다.   서포터님들의 차에 시착하기 위한 기회를 주십시오.  외제차, 국산차 모든차량은 아니지만, 통계학적 분석에 기반해서 서포터님들이 타고 다니시는 차량을 시작하면 그만큼 제품 표준화, 효율화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여건이 되신다면 서포터님들의 Needs도 확인하고, 그 과정을 통해 제품 개선에 적용하고 하는 과정에서 Parking Cooler의 제품력은 한층더 업그레이드 되겠지요.   그런 활동을 하는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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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시장 진출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아시다시피, 이스라엘이나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같은 열사의 나라에서는 Parking Cooler의 시장 Needs가 존재합니다. 하다못해 경제규모가 우리나라보다 한참 떨어지는 태국이나 베트남 같은 곳에서도 Parking Cooler의 Needs가 존재합니다. (제가 확인했습니다. ^^) 그런 국가에 수출하기 위한 비용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참고로, 2019년 9월 이후에 이스라엘과 사우디 아라비아에 진출하기 위해 사전 작업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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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커버 시장이란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R&D 자금과 제조 역량을 구축하는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현재, Parking Cooler에 몇가지 첨단(?)기술 적용에 대한 아이디어를 실현하는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궁극적으로는 차량용 Cover에 태양열 집열판을 붙여 그늘막의 기능과 전기차의 충전까지 활용되는 다목적 Cover를 만드는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여러분들이 주신 신뢰를 바탕으로 시장을 창출하고, 거기에서 나오는 수익을 바탕으로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11. 서포터님들께 제공해드릴 리워드에 대해서....

리워드를 정하는데 꽤 오랜 시간 고민을 했습니다.  WADIZ에서 서포터님들의 펀딩이 갖고 있는 의미가 제 비즈니스에 어떤 의미인지를 생각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아래와 같이 이야기드립니다.

- 첫번째, 펀딩금액보다는 Quality에 집중하자.

 Parking Cooler는 제품 특성상 원단이 재료비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이 이야기는 좋은 원단을 사용하면 가격이 올라갈수밖에 없는 구조란 이야기지요.  그렇다면, 가격과 재료비의 GAP을 최소화 해서, 이 가격에는 만들 수 없는 원단구조를 가져가자 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아마 수퍼 얼리버드와 얼리버드를 신청해주신 서포터님들의 원단 재질은 내년에 시장에 출시할 제품과는 확연히 다른 원단 재질로 만들어질 예정입니다.   적당히 두께감도 있고, 그만큼 열과 가시광선 차단에 효과적인 원단으로 제작될 예정입니다. 

- 두번째, 리워드 물량은 국내에서 구하기 힘든 Parking Cooler가 될 예정입니다.

 디자인 적 측면이나 Quality적 측면으로 볼 때, 슈퍼 얼리버드, 얼리버드 모두 이번 펀딩이 아니면, 구하기 힘든 Parking Cooler가 될 겁니다.   그 이유는 리워드 물량의 원단 가격으로 만들 경우에 만들어지는 채산성 측면때문에 만들기 힘들 것이고, 또다른 이유는 길거리에 서포터분들이 차량에 Parking Cooler를 설치해놓으시면 제가 쉽게 알아보기 쉽기 때문입니다.   저의 첫번째 서포터를 잊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  세번째, 서포터님들의 의견을 수렴한 Color선정.

시장에 출시하는것과 달리 WADIZ 서포터님들에게 제공할 리워드를 고민 하다보니, 제일 큰 문제가 바로 원단의 Color였습니다.샘플 제품처럼 까만색과 붉은색, 민트색이 조합된 Color를 원하는 서포터님들도 계실거고, 아예 검은색이나 하얀색처럼 무채색의 Color를 원하는 서포터님들도 계실겁니다.특히, 차량이란 나름 넓은 면적을 Cover하는 제품이다보니 제품의 Color가 서포터님의 성향을 반영하는 제품일수있다는 점이 제일 큰 고민이었습니다.

그러나, 서포터 여러분들의 취향에 맞는 Color를 선정하려면, 해당 제품의 물량이 선결되어야 하기에 지금 단계에서 어떤 색을 제시해 드릴수가 없습니다. Parking Cooler의 Color를 선정하려면, 저희가 먼저, 기본적인 Color를 선정하고 서포터님들이 그 중에 선택하는 형태로 해야 제작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이 부분은 제조업의 특성인 물량에 종속된 제조업의 특성으로 이해를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여러가지 이야기를 드릴 게 많습니다만, 이정도로만 이야기를 드리고, 여러분들에게 제시하는 리워드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임의로 Color를 조합한것이기 때문에, 또 샘플이기 때문에 Color가 튀어야 하기 때문에 선정한 Color 입니다.  차량 전체를 덮는게 아니기 때문에 가급적 보유하신 차량의 색과 맞추는 것이 필요하기도 하고, 개개인의 호/불호가 워낙 큰 부분이라 이렇게 하는 부분을 양해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위의 리워드 제품은 B2C로 판매할 제품이 아닙니다.  즉, 여러분들이 시중에서 내년에 보실 Parking Cooler는 위의 제품보다 좀더 얇은 제품이 될 예정입니다.   소위 저 가격에 채산성을 맞추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서포터분들이 다음번에 차량을 구입하실때쯤에는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색상과 원하는 디자인을 넣어서 만들수있는 기반을 만들고 싶습니다.   이미 관련된 정보와 아이디어는 있습니다.   

#12. 프로젝트 일정

1) 현재 : 프로젝트 시작
2) 2019년 2월 11일 ~ 2월 16일 : 프로젝트 마감(2월 11일), 마감 후 원단 물량에 기반한 Color 선정(구들 독스를 통한 별도 링크 메일 전송후 의견 수렴 예정)
3) 2019년 2월 18일 : 서포터 대표 시착 차량 선정 및 서포터 섭외, 차량 시착
4) 2019년 3월 4일 이전 : 리워드 제품 제작후 순차 배송

* 펀딩 종료후 3주 후부터 제작된 Parking Cooler를 순차적으로 제작/발송할 예정입니다. (리워드 제품 제작 기간은 약 1개월 정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13.  발송 안내

1) 리워드는 대한통운이나 우체국택배사를 통해 발송됩니다.

2) 2월 28일부터 하루에 100개씩 펀딩순으로 순차 발송됩니다. 배송 소식은 새소식을 통해 내용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3) 가능한 리워드/배송 관련 문의는 parkingcooler@kolorfullstream.com,  TEL : 070-4400-4902 나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로 해주시면 가장 빠르게 답변드릴수있습니다. 

4) 도서/산간지방의 경우에도 펀딩시 배송료를 결제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14. FAQ

Q. 제 차량은 BMW Mini이고, 제 와이프 차량은 그랜져인데, 같은 펀딩 금액이라는게 좀 이해가 안가네요?

A.  이 부분은 WADIZ란 사이트의 정체성과도 맞닿아 있는 부분이기도 한데요.  그것과 연관지어 이야기를 드리면, 리워드란 단어가 갖고있는 의미와 맞추어서 볼때, 서포터님은 제게 펀딩을 해주시고, 저는 그에 대한 대가를 드리는 관점이라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제기하신 부분이 맞습니다.  MINI가 그랜져에 비해 좀 적은 원단이 들어갈거에요. 저도 시장 출시에는 이 부분에 대한 고민을 해야합니다.  극단적으로 비교를 해보면, MINI에 사용된 원단과 새로 풀시한 펠리세이드에 들어간 원단의 양이 다른데 같은 가격이란 것은 전혀 합리적이지 않죠?  이 부분은 시장 출시하면서 좀더 고민을 하고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쩌면 저는 수익성이란 부분을 위해 MINI 용 Parking Cooler 출시를 포기할지도 모르고, 적절히 가격을 내려 시장에 출시를 할지도 모르겠지요.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Q. 인터넷에 유사(?)제품들이 있는데, 그 제품들과는 어떻게 다른가요?

A.  솔직히 말하면, 다른 경쟁제품보다 제 제품이 늦게 나왔으니, 그 제품을 판매하는 쪽에서는 제 제품이 유사제품이라고 할지도 모르겠네요. ^^   제품을 만들기 전에 항상 하는 것이 경쟁 제품을 사용해보고 장/단점을 파악하는 것이지요.  Parking Cooler를 개발하기 위하여 약 5종의 경쟁제품을 사용해보았습니다.   비싼 제품은 비싼 만큼 효과도 뛰어났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서 (15만원대) 자금사정이 넉넉한 분은 그걸 구매하시기를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런데, 너무 번거롭고 주위의 이목을 단박에 끌어서, 좀 부담스럽긴 했습니다.   그리고, 주변 차량과의 마찰(?)도 있을거 같구요.  Parking Cooler보다 저렴한 중국산 제품이 있는데, 이 제품들은 하나같이 설치하기가 불편하더라구요. 구매해서 사용해보시면 아실거에요.  특히, 차량의 위쪽에 덮는 제품이다보니, 넓어서 성인 남성 혼자서 덮기에는 그리 간편하지 않습니다.   상대적으로 Parking Cooler가 좀더 편리하게 설치와 철거를 할수있다는게 강점이라면 강점일수있겠지요. 그리고, 일단 디자인적 측면에서 보면 여러분들이 보유하신 차량을 매우 저렴한 차로 보이게 만들더군요.   그런 면에서 Parking Cooler는 좀 다를거라고 생각합니다. 


Q. 방수/방진 Coating과 자외선 차단 Coating이 열을 내리는데 효과가 많은가요?

A. 좀더 디테일한 실험을 해야겠지만, 우선적으로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앞서 여러분께 제시한 실험 데이터에 사용된 샘플은 방수/방진의 정도가 매우 낮은 샘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착하지 않은 차량과 36도의 온도차이가 난다는 것을 확인하면, 매우 큰 차이는 아닌 걸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수/방진 Coating이나 자외선 차단 Coating을 한 원단을 사용하는 이유는 제품의 수명때문에 그렇습니다.   앞서 오픈예정 프로젝트에서 이야기를 드린 것처럼 한국의 연간 온도차이는 거의 65도(-15도 ~ 39도)에 달하는 가혹한 환경입니다.  그런 환경에서 아무런 Coating을 안하고 그냥 노출한다는 이야기는 제품의 수명에 대해 무책한 결과를 낳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리워드 물량과 내년에 시판될 시중물량의 차이는 그 수명의 길이와 연관성이 있을거라고 생각되네요.  색이 바래지 않고 좀더 오래 사용하고 싶으시다면 펀딩에 참여하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Q. Parking Cooler를 장착하면, 블랙박스가 가려지는데 어떡하죠?
A.  이 부분은 제작초기부터 저의 머리를 아프게 했던 사항입니다.   차량마다 블랙박스의 위치가 조금씩 다르고, 블랙박스의 화각도 달라서 정말 블랙박스의 원래 목적에 부합하는 (주차시 사고 확인) Parking Cooler를 만들려면 표준화가 정말 어려울거 같습니다.   그리고, 본래의 목적인 태양의 열과 눈을 막는 용도에만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현재 협의중인 신소재가 있긴한데, 이것도 어디까지나 검토의 과정이지, 실제 제품에 적용되려면 몇년은 걸릴 거 같아서 매우 안타깝습니다.   블랙박스와 같은 전자기기를 보호하려고 만드는 Parking Cooler인데, 블랙박스로 인해 사용을 못한다면 정말 아쉬울거 같긴합니다.   그나마, 위안이 좀 되는 것이 주차시에 작동되는 블랙박스의 시간이 그리 길지 않고, 장기적으로는 차량의 배터리에 안좋은 영향을 끼치고, 앞유리 부분을 통해서 들어오는 태양열의 비중이 제일 큰 편인데, 그 부분을 그냥 통과하게 하면 Parking Cooler를 장착하는 의미가 없어서, 그냥 구매하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래도, 이 부분을 해결하지 못해 아쉽습니다. 

 

Q. 사진에 나온 색상의 Parking Cooler를 받고 싶은데, 어떡해야 하나요?
A. 공지드린 바와 같이 사진에 나온 색상은 샘플 작업을 하면서 작업한 원단이라 재고 여부가 불투명해서, 가능 여부 자체에 답변을 드리기 힘든 상황입니다.  WADIZ에 런칭을 하면서 제일 크게 고민을 한 부분이 바로 Spec.과 Color 부분입니다.   Spec.은 원단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저희가 선택할수있지만, Color는 저희의 제작 물량으로는 주문할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추후 여러분들께 Color를 별도로 공지해드린다는 것입니다.   이 부분은 적어도 Parking Cooler가 시장에 안착해서 충분한 물량이 생기면 가능할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이것만은 기억해주세요.  Kolorfull Stream은 여러분들의 디자인이나 원하는 문구를 고대로 넣어서 만들수있는 여러분만의 Parking Cooler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Q. 제 차는 스타렉스 9인승인데, Parking Cooler를 구매할수있을까요?
A. 원래 최초 시장에 출시할때는 SEDAN 대/중/소,  SUV 대/중/소 정도의 제품군으로 출시할 계획이었습니다.   스타렉스 9인승이나 카니발 같은 승합차량은 고려대상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WADIZ에서 펀딩을 해주시는 서포터분들이 원하신다면 승합차량도 추진하겠습니다. (원단 재료비가 오버될거 같기도 합니다. -.-)


Q. 회사 총무팀에서 운영하는 회사차량에 씌울 Parking Cooler를 주문하고 싶은데, 최대 2대밖에 안되네요. 어떡해야 하나요?
A. 기다리던 질문이네요. ^^  회사에서 운영하는 차량과 같이 여러대에 적용하신다면, 저희 로고를 제외한 전/후/좌/우 면에 회사 로고나 회사의 캐치프레이즈까지 저희가 인쇄해서 드릴수있습니다.  지금 당장 메일이나 '메이커에게 문의하기'에 연락처 남겨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  


Q. 차량 천장에 안테나가 있는데, 그게 있으면 어떻게 Parking Cooler를 설치할수있나요?
A. 최근 나온 차량에는 안테나가 크게 돌출되지 않아서, Parking Cooler를 설치하시는데 큰 문제가 없습니다.  약간 튀어나오는 정도입니다.  하지만, 예전에 출고한 차량은 안테나가 제법 크게 돌출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차량 정보와 돌출되는 위치등의 제반 사항을 파악하기 위해서라도 서포터님들의 차량을 실측하려고 하는 겁니다.   돌출되어있는 안테나까지 고려한 제품 설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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