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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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정보

펀딩성공

269% 달성

1,346,900원 펀딩

39명의 서포터

슥- 뒤돌아보게 하는 바로 그 향기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19.01.06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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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스토리

베로니카 포 런던의 향기. 소중한 당신의 일상을 새로운 기분으로 특별하게 만들어 줄거에요.

2019년 설날 선물 파트너와 함께합니다.

펀딩성공

269% 달성

1,346,900원 펀딩

39명의 서포터

슥- 뒤돌아보게 하는 바로 그 향기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19.01.06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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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금액 500,000원     펀딩기간 2018.12.20-2019.01.06

100% 이상 모이면 펀딩이 성공되는 프로젝트
이 프로젝트는 펀딩 마감일까지 목표 금액이 100% 모이지 않으면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프로젝트 스토리



뒤돌아 보게 하는 향기

출처) pinterest

스치듯 지나가는 향기가 좋아 뒤를 돌아봤던 적, 누구나 있을거에요.

강한 향수는 아닌 것 같고, 비누향도 아닌데 나도 모르게 킁킁거리게 만드는, 누군가를 더 특별하게 기억할 수 있도록 해주는 자연스러운 그 향기.

누군가의 평범한 일상이 좀 더 특별하게 기억될 수 있는 딱 그런 향이요.

그런 향을 전하고 싶어 오랫동안 준비하고 만들어낸 제품을 선물 시리즈라는 키워드로 소개합니다.




소중한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향기를 선물하세요.


사진출처)pinterest

선물 시즌, 그나 그녀에게 이게 정말 필요한 건지 모르겠고, 취향도, 여러가지 은근히 신경 쓰이고, 막상 고르기 복잡하고, 선물고르는거 꽤나 어렵지 않나요?

사진출처)pinterest

주위 사람들을 위해 응원 메세지를 꾹꾹 눌러 써가며 준비하는 새해 신년 카드처럼, "주는 마음도 받는 마음도 행복 할 수 있는 선물"이 되길 바라며 새해를 앞두고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베로니카 포 런던의 '향기를 담은 선물 시리즈' 두 제품.




# 첫번째, 페이퍼 프레임 방향제


회사 식구가 직접 찍은 여행 사진을 이용하여 제작한 페이퍼 프레임 방향제 입니다. 




페이퍼 프레임 방향제 - 제품에 담은 이야기

문득, 스치는 어떤 향을 맡으면 떠오르는 추억들이 있지 않나요? 


오래된 연인의 손냄새, 이국적인 여행지에서의 첫날 밤, 비온 뒤 걷던 공원의 길,

여름날의 농밀한 숲 냄새 같은 것들 말이에요.


아름다웠던 그 순간의 온도, 향, 소리 풍경을 생생하게 간직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우리의 소중한 추억 한 조각을 향과 함께 전합니다. 이 추억의 풍경이, 그 때의 특별했던 그 순간이 당신의 일상 속 작은 설렘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




페이퍼 프레임 방향제 - 제품 디자인


두 개의 무드있는 이미지를 인쇄하여, 베로니카 심볼 로고를 더해 폴라로이드 사진 같은 분위기로 제품을 디자인하였습니다.

오래도록 향을 머금고 있을 수 있는 두툼하고 가벼운 소재로 만들어져, 차 안이나 작은 공간 등 인테리어적으로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페이퍼 프레임 방향제 - 상세 정보 


  • 종류  실내공기용/함침물형/종이
  • 성분  F.O 오일 (향료), 종이
  • 중량  10g / 7 x 7 cm (줄길이 12cm)
  • 생산년월  2018. 09 향을 입히기 전 본품만 사전 제작 되어 있음.
  • 제조국명  한국 (스튜디오 센트 - 서울시 양천구 목동로 23길 10)
  • 구성 각각 다른 향 (다른 이미지) 1개씩 총 2개가 1 SET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 두번째, 페이퍼 샤쉐 방향제


단단하고 질감이 멋스러운 종이로 브랜드 감성을 담아 봉투 형태로 디자인하여 천연 소재인 샤쉐 스톤을 담아완성한 페이퍼 샤쉐 방향제입니다. 




페이퍼 샤쉐 방향제 - 제품에 담은 이야기

허브나 꽃가루 등향기나는 내용물을 채운 작은 주머니를 뜻하는샤쉐. 향주머니, 향낭이라고도 하지요. 


아래 사진 및 이야기출처) 네이버 블로그 (https://m.blog.naver.com/PostList.nhn?blogId=alsn76)

오래전부터 동양에서는 향주머니에 벌레나 악을 쫓게하고 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옷이나 가방 등에 매달곤 했답니다. 


향낭 주머니는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꾸준이 유행이었다고 하는데요.

특히 신라의 귀족들은 평상시에는 향낭을 차고 다녔다가 집 안에서는 향을 태우는 등 하루종일 향 냄새를 맡으며 살았다고 합니다.

조선시대 사대부들도 책을 읽거나 시를 지을 때, 손님을 맞거나 차를 마실 때에도 향로에 향을 피우곤 했으며, 임금과 자주 만나는 승지(왕의 비서)들은 의무적으로 향낭을 차고 다녀야 했다고 할 만큼 향 주머니는 오래전부터 일상 속의 한 부분을 담당해왔어요.

지금의 디퓨저, 방향제 제품들은 그렇게 일상의 한 부분으로 아주 오래전부터 함께했다고 볼 수 있지요. 


액체부터 고체까지 향에 대한 다양한 제품이 생겨나고 있는 지금,  좀 더 간편하게 일상속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심플한 제품을 고민하게 되었고, 마치 설레는 내용의 편지가 들어있을 것 같은 예쁜 봉투 디자인의 제품이 탄생했습니다.



페이퍼 샤쉐 방향제 - 제품 디자인


베로니카 포 런던의 식구가 직접 정성들여 그린 수채화를 단단하고 질감이 멋스러운 종이에 그려넣어 봉투 형태로 디자인하여 브랜드 감성을 담아내었고, 천연 소재인 샤쉐 스톤을 넣어완성한 페이퍼 샤쉐 방향제입니다. 


옷장 속에 넣어두면 향수 대신으로, 화장실이나 향기가 필요한 공간에 디퓨저보다 편리하게 걸어두기 좋은 제품입니다.


페이퍼 샤쉐 방향제 - 샤쉐 스톤이란?

봉투 속에 들어가는 향을 입힌 스톤은 천연 암석을 고온에 가열시켜 가벼워지게 만든 소재로, 탈취 및 습기제거에 효과적이며 은은한 향기를 오래 지속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페이퍼 샤쉐 방향제 - 상세 정보


  • 종류 의류형/함침물형/샤쉐스톤
  • 성분  천연 샤쉐 스톤, 향료
  • 중량  8g / 7.5 x 11 cm (줄 길이 12cm)
  • 생산년월  2018. 09 향을 입히기 전 본품만 사전 제작 되어 있음.
  • 제조국명 한국 (스튜디오 센트 - 서울시 양천구 목동로 23길 10)
  • 구성  각각 다른 향 (다른 이미지) 1개씩 총 2개가 1 SET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베로니카 포 런던이 만든

향수보다 자연스러운 향기

출처) pinterest

전문조향사와의 미팅중. 제품 기획자 왈)

너무 향수같은 느낌이어도 안되고, 너무 섬유 탈취제 같은 느낌도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비누향기 처럼 기분 좋은 잔잔함이 있으면서, 또 어디서 맡아본 향인 것 같은 익숙한 느낌이 들기도 하면서도 전혀 새로운.... 딱 베로니카 포 런던이 떠오르는 그런 향기를 만들어볼 수 있을까요. 조향사님? (조향사님은 그렇게 잠시 침묵하셨다고 합니다...)


3개월간의 테스팅

시향 테스팅 준비 모습


* 10개 이상의 샘플! 3개월간의 전직원 테스팅을 거쳐 최종적으로 선택된 네 가지 향 입니다.



[선택된 향의 기준 !]


  •  호불호가 나뉘는 것 보단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잔잔하고 좋은 느낌의 향 일 것.
  • 머리아프다는 느낌이 드는 향이 아니어야 할 것.
  • 인공적인 향이 아니어야 할 것.
  •  흔하게 경험할 수 있는 일반적인 향보다는 베로니카만의 향이어야 할 것.
  • 안전한 재료들로 만들어진 향이어야 할 것.

물론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다를 수 밖에 없는 부분이 있었답니다 :)

 각자의 취향 별 셀렉, 베스트 향과 베스트 향인 이유를 논하며 최종 결정한 향 인만큼, 더 많은 분들께 만의 특별한 향기  기억에 오래오래 남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 베로니카 포 런던만의 네 가지 향을 소개합니다.


1- Gentle Rain (젠틀레인)

10가지 정도의 향을 맡아봤는데 저는 무조건 이 향이 베스트였습니다. 

인공적인 향도 싫고, 달달한 향도 별로 안좋아하고, 너무 쿨한 향기도 별로. 

너무 비누같은 향도 너무 코튼같은 향도 별로인.. 엄마를 닮아 향에 아주 까탈스러운 저를 한번에 만족시켰던 자연스러운 향기. 비누향기 같지만 그 유명한 코튼?비누 향기랑은 달라요. 심지어 우리 엄마도 좋다는데 이럴수가 싶었어요. 저는 홀리데이 선물, 이사 선물 등에 전부 다 이 향기를 선택했고, 회사 내부에 처음 출시했던 젠틀레인 디퓨저는 제가 거의 다 구매했다는...얘기가 있네요... 

- 30세 여 / 신혼부부 공간 거주/ 냄새에 민감한 편 / 베로니카 포 런던의 메인 디렉터



2- One Summer's Day (원 썸머 데이)

은은하게 풍기는 향은 많은 것을 생각나게 합니다. 포근함 시원함 상큼함.. 향 이름처럼 여름을 떠올리게 하는 것 같지만, 더운 여름이 떠오르기 보다는 잔잔하지만 시원한 바람이 살살 불어오는 숲속의 여름 같은 느낌입니다. 사용하는 순간부터 체온에 의해 내 것이 되는 가죽처럼 선택하는 순간부터 그 향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그런 향 인 것 같습니다.

- 31세 남 / 직원에게 대신 리뷰하라며 선물받음 / 작은 공방같은 작업실이 주 거주지 / 가죽 브랜드 운영중



3- Day of Butterfly (데이 오브 버터플라이)


경험해봤던 우디 계열의 향 중, 가장 기억에 남을 것 같은 향인 것 같아요. 묵직하고, 무거운 느낌이 들 수 있는 기본 우디향에 조금 더 신선함을 넣은 것 같다고 설명할 수 있겠네요. 우디는 겨울에 많이 사용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향은 사계절에 어울릴 것 같아요. 각각 계절에 따라 오히려 다른 느낌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40세 여 / 딸아이와 남편과 함께하는 집 /  필요에 의해 향 제품을 구매하는 편 / 베로니카 포 런던의 홍보 팀장


4-Florida Garden (플로리라 가든)


집에 자주 있는 편이 아니라 향 제품을 따로 직접 구매를 한다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누군가가 집에 방문할때나 음식냄새가 빠지지 않을때를 대비해 작은 캔들만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인위적인 향기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에요. 별 기대 없이 테스팅에 응했는데 이 향은 너무 좋았어요. 입맛돌게하는 향? 야근하기 싫은데 위로가 되는 향이라고 하면 웃픈지? 음 또 이 네가지 중에 가장 귀엽지만 귀엽지만은 않은 완벽한 내 스타일의 향 이랄까.

- 27세 여 / 홀로 거주 /  평소 향 제품 구매는 필요에 의해 한정으로 구매하는 편 / 컨텐츠 디렉터


슈즈를 제작하며 부리는 고집만큼 고집있게 만든 향,

어떤 향을 선택하든 당신의 일상을 좀 더 특별하게 만들어 줄 거여요.




일상에서 다양하게 활용하는 향기

디퓨저처럼 흐를 위험도, 석고 방향제 처럼 깨질 위험도 없이 더 안전하고, 간편하게 다양한 사용이 가능한 선물 시리즈 두 제품. 일상에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 가볍고, 무드 있는 제품. 자동차 방향제로 딱 이에요.



# 옷장에 넣어 섬유탈취제 및 향수로



# 가방이나 자주 사용하는 소품 안에 넣어두면 열때마다 행복해집니다.


# 제습 및 탈취 소취가 필요한 특정 공간에!



# 인테리어 소품 겸  특정 공간에 방향제로



 베로니카 포 런던 직원들의 제품 후기

샘플 제품으로 각자 다른 환경을 가진 사람들이 각자가 필요한 공간에 배치하여 테스팅을 진행하였습니다. 


#  테스팅 대상과 공간  - 총 12명의 베로니카 포 런던 직원 (27세 - 40세 남/여)


  • 혼자사는 남1 녀2 : 원룸 수납장 위/ 옷장 및 행거 / 자동차
  • 신혼부부 3 : 거실 책장 위 / 현관 / 드레스룸 / 서재 책상)
  • 아이가있는 집 2 : (현관/ 화장실)
  • 연령층이 있는 부모님과 함께 사는 분 2 : (현관 / 화장실 / 부모님의 자동차 / 신발장)
  • 남자 셋이 사는 분 3 : (화장실 / 사무실 개인 책상 위 / 옷장 및 행거)




* 페이퍼 프레임 방향제 - 직원 후기


저는 향 제품들을 좋아해서 다양하게 많이 구매하는 편 이에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테이블 위에 아끼는 소품들과 좋아하는 사람들의 사진, 그리고 향초나 디퓨저 제품을 같이 진열해놓고, 매일 밤 자기전에  초를 키워 마음 안정의 시간을 가진 뒤 잠이 들어요. 가끔 잘못 건드려서 디퓨저가 엎어지거나 촛농이 잘못 떨어지거나 할 때가 있는데, 이번 페이퍼 프레임 제품은 그냥 걸쳐두기만 해도 예쁘고 향도 너무 좋아서 아주 마음에 드네요. 

* 베로니카 포 런던의 밤에 더 감성적인 브랜드 매니저 / 33세 / 여


예전에 베로니카에서 사은품으로 만들어두었던 향 주머니? 가 심플하고 좋아서 차에 걸어두었었는데, 이번에 차량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샘플 제품을 리뷰하라고 주시길래 바꾸었습니다. 여자친구가 공기나 차 냄새에 예민해서 제 차안에는 차량용 공기 청정기랑 석고 방향제 두개를 비치해두었습니다. 석고방향제는 오래 쓰지 못하고 살짝 금이 가서 아쉬운 부분이 있었는데 페이퍼 방향제는 가볍고 향도 적당하고, 달그락거려서 신경쓰이지도 않아서 좋습니다. 무엇보다 액자만 놔도 공간이 달라보이는 것 처럼 제 차가 뭔가 달라보여요. 조금 더 감성적인 남자가 된 느낌입니다. (ㅎㅎㅎ) 여자친구도 좋아합니다.

베로니카 포 런던의 사랑꾼 엠디 팀장 / 33세 / 남



* 페이퍼 샤쉐 방향제 - 직원 후기


패션 쪽 일을 쭉 해오다보니 옷이며 모자 등이 일반 사람들보다 (아주) 많은 편입니다. 드레스 룸이 넘치고 넘쳐요. 문제는 그 많은 옷들을 한꺼번에 드레스룸에 보관하다보니 좋은 향기가 날 수 없다는게 제 문제였습니다. 외출 전 향수를 뿌리거나 섬유방향제를 뿌리기도 해보고, 좋다는 섬유 탈취제들을 여기저기 놓아두어도 옷들끼리 엉켜있던 냄새와 결합되는지 썩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 제품은 아주 간편하게 제 고민을 해결해주었네요. 탈취효과까지 있는게 맞나 봅니다. 이제 드레스룸에서 꺼낸 옷에서 자연스럽게 좋은 향기가 나요. 단 일주일만 사용해도 효과가 큽니다. 따로 향수를 안뿌려도 될 정도로 괜찮네요. 

베로니카 포 런던의  의류 디자이너 / 29세 / 패피 여


두 가지 제품 중에 원하는 것으로 사용해보고 리뷰를 쓰라고 해서 고민하다가 종이 방향제 보다는 샤쉐 스톤 소재가 발향이 더 좋지 않을까 싶어 페이퍼 샤쉐 방향제를 선택했고, 저는 신발장 안에 걸었습니다. 우리 직원 모두 신발을 아주 좋아하는 사람들이니 신발이 다들 많겠지만 저는 어렸을 때 부터 운동화를 수집했고, 아끼고, 투자하기때문에 저만큼 관리하는 사람은 없는듯 해요.  냄새가 나는 것 같은 신발에는 녹차 티백을 슈즈 안에 넣는다거나, 신발 형태가 망가질까 종이를 구겨 넣어 보관하거나 사무실에서 보강재 (스폰지로된거)를 챙겨다닐 정도로 신발 관리 철저하게 합니다.  (이상형이 신발 깨끗하게 자기스타일에 맞추어 잘 신는 여자) 이 방향제 걸어두니 신발장 문 열때마다 상쾌합니다. 발향이 잘되는건지 왠지 외출해서도 계속 향이 나는 것 같아요. 다른 여자직원들은 오바라고 하는데 다들 각자 예민하게 까다롭게 지키는 부분 있잖아요. 그런곳에 사용하세요. 왠지 신발들이 더 소중해 보이네요.

베로니카 포 런던의 프로그래머 / 36세 / 미혼? 남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위해성분자가검사를 마친 안전한 제품입니다.

자가검사번호 : E-A01B-A001001-A150A
자가검사번호 : H-A09B-A001002-A170



주의해주세요

  • 입에 넣거나 먹지 마세요.
  • 어린이나 애완동물에게 접촉을 피해주세요.
  • 용도 외에는 사용하지 마세요. 
  • 눈이나 피부에 닿으면 깨끗한 물로 씻고 이상이 있을 경우 의사와 상의해주세요.



와디즈 리워드 가

오직 와디즈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가격 !




  • 배송비 2,500원 별도입니다. (5만원 이상 펀딩 시는 배송비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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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진행 및 배송 일정

  • 프로젝트 오픈 - 2018. 12. 20 
  • 프로젝트 마감 - 2019. 01. 06
  • 배송시작 - 2019. 01. 14 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됩니다.
  • 배송마감 - 2019. 01. 10 안으로 모든 배송이 완료됩니다.



브랜드 소개

모든 것의 시작은 사랑이다" 베로니카 포 런던.



내 사랑은 쉽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며 디자인 놀이를 하면 되니까요.


저명한 슈즈 디자이너가 아내 베로니카와 신혼 여행지로 머물렀던 2년간의 런던.  

어느 날 영국 공방에서 만난 60대 장인이 아내 생일을 위한 플랫 슈즈를 직접 만들고 있는 모습에 영감을 얻어, 당시 임신중이라 힐을 신지 못했던 아내를 위해 영국 남성의 클래식 무드를 담은 로퍼 슈즈를 만들기 시작하면서 탄생하게 된 브랜드,

 '베로니카 포 런던' 을 와디즈에서 소개합니다.



** 와디즈에서 소개하는 베로니카 포 런던의 새로운 카테고리



슈즈를 메인으로 다양한 라인을 펼치고 있는 베로니카 포 런던에서는 본격적인 향 제품의 시작을 어떤식으로 진행하면 좋을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생각해보니, 2012년, 브랜드를 만들고 첫 슈즈 디자인이 완료되었을 때에도 비슷한 고민을 했었더라구요.


직접 신어볼 수 없고, 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상태로 제품을 소개 할 수 밖에 없는 온라인에서는 세세하게 하나하나 우리가 어떻게 이 제품을 만들었고, 어떤 자부심을 가지고 있으며, 어떻게 이 제품을 사이즈에 맞추어 선택해야 하는지. 왜 좋은 소재이고, 건강한 사용이 가능한지 더 자세하게 잘 소개할 수 있어야 할 것 이다. 라는 결론으로 직접 홈페이지를 만들어 판매하기 보단, 우리를 더 잘 소개할 수 있는 플랫폼이 갖추어진 곳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약 6년 이상 브랜드를 진행하면서, 슈즈 제품으로는 자리를 잡았고,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아가며 직접 홈페이지도 갖추게 되었고, 다양한 프로모션이나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었지요. 그렇게 이런 새로운 제품들을 만들 수 있었구요.

그때보다 더욱 다양한 플랫폼을 가진 채널이 생겨났고, 각각의 발전이 있었고, 자체적으로 다양한 판매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도 했는데, 가장 관심있게 지켜본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조금 더 우리를 잘 소개하고, 우리 제품의 이야기 관심을 가질 수 있을만한 고객들이 모여있는 곳.

 "와디즈" 에서 우리 제품의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향을 담은 제품의 시작


2015년 여름, 정성들여 제작한슈즈 안에 향기나는 주머니를 함께 넣어 고객들에게 전달하며, 슈즈 박스를 여는 순간 퍼지는 은은한 향으로 슈즈를 만나는 순간을행복한 기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하자는 취지의 프로젝트를 진행했었습니다.



#  좋은 향기가 난다던데, 정말 좋은 향이 신발에서 ~

출처) 고객 블로그 (https://blog.naver.com/tainbo/220808614116)


# 임신한 아내를 위해 남편이 만든 신발이라고 해요~ 가죽 신발 인데도 특유의 가죽 냄새가 아닌 향기가 나는 것과 패키징이 이런 모티브 때문인 것 같아요.

출처) 고객 블로그 (https://blog.naver.com/u_slee/220913670486)


그 이후 향기나는 슈즈라는 키워드로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 동시에 향에 대한 문의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신발을 구매했을 때 같이 들어있던 향기 주머니 향이 너무 좋아서요. 혹시 무슨 향인지 알 수 있나요? 

사진 캡쳐본) 디퓨저 판매를 진행했던 29cm 고객 문의 사항


그리고 2017년 봄, 실제 향기 프로젝트에 사용해 문의를 폭발적으로 받았던 향, 'Gentle Rain(젠틀 레인)' 메인으로 디퓨저 제품을 첫 출시했고, 우리가 개발한 향에 대한 첫 피드백을 조금씩 받을 수 있었습니다. 

첫번째 향) 2017 S/S 첫 출시한 디퓨저


# 생각한 것 이상으로 향이 너무너무 좋은, 머리도 안아프고 호불호 안갈리는 향이랄까.

출처) 고객 블로그 (https://blog.naver.com/choisolhaha/221192141177)



출처)pinterest

그리고 이번 시즌을 준비하며, 조금 더 다양한 디자인과 소재로 된 제품을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6개월을 미팅해가며 브랜드가 가진 무드를 보여줄 수 있는 제품 기획과 동시에  향기나는 슈즈를 함께 만들었던 전문 조향사와의 본격적인 협업으로, 브랜드 무드를 담은 제품들이 하나 둘 탄생하게 되었답니다. 

우리가 자부심을 갖고 만들어낸 제품이 모두의 일상에 녹아들어 조금 더 특별해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브랜드를 함께 만들어 나가는 사람들 소개

베로니카 포 런던과 함께하는 사람들

우리 브랜드가 슈즈부터 가방, 의류, 주얼리, 그리고 홈 카테고리 제품들로 라인을 펼치기까지각각의 팀들이 맡은 바 역할에 충실하며 (피땀눈물 흘려가며)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가치 있는 제품, 스스로가 자부심있는 제품을 만들고, 우리스럽게 이 제품들을 소개하자 라는 신념으로 함께해오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후원금 사용 계획

베로니카 포 런던은 아내를 위한 슈즈로 시작했고, 이제는 아내가 좋아하는 다양한 제품, 딸아이를 위한 제품, 남편이 좋아할 만한 제품 모두가 우리의 브랜드에서 각자가 좋아하는 것들을 만날 수 있는 브랜드가 되고 싶습니다.

이제 막 시작한 새로운 카테고리.

후원금은 더 다양한 제품을 만나보실 수 있도록 카테고리 제품을 개발하는데에 쓰일 예정입니다. 고집있게 만든 슈즈로 그랬듯 누구에가나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 진심어린 제품들을 더 많이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베로니카 포 런던의 새로운 시도, 새로운 한걸음 걸음을 응원해주시길 바랍니다.




미리 설명하는 FAQ


- 임산부나 아이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공간에서 사용해도 무관한가요?

넵! 위해성분자가검사를 마친 제품으로 안전합니다. 또한 디퓨저나 석고방향제 등의 깨지거나 흐를 염려가 있는 제품이 아니므로 조금 더 안전한 사용이 가능합니다.


- 펀딩 진행 후, 취소할 수 있을까요?

펀딩 마감일인 6일 전까지는 취소하실 수 있습니다. 마감 후에는 취소가 어려운 부분 양해 부탁드립니다.


- 펀딩 후 배송받을 수 있는 일정이 어떻게 될까요?

향을 입히지 않은 본품은 충분한 수량을 제작해두었습니다. 1/6 펀딩 종료 후 결제 정리 및 주문리스트를 받아보는 기간이 5일 소요되고, 1/14부터 배송이 시작되며 1/18까지 순차적으로 배송이 완료됩니다.


- 향기가 지속되는 기간이 어떻게 될까요?

사용하는 공간의 크기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평균적으로 2-3개월 정도 향이 지속됩니다. 향이 모두 날아간 후에는 평소 잘 쓰는 향수나 아로마 오일등을 뿌려주면, 새로운 향을 머금게 되는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 향기가 다른 제품 각각 1개씩 세트가 구성되어있는데 세트 구성 변경은 어렵나요?

세트 구성 변경은 어렵습니다. 이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브랜드 CS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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